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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마크제이콥스와 니콜라스 제르키에르가 없었다면, 오늘날 루이비통을 이해할 수 있는 그 이해의 폭은 아마 더 좁아졌을 수 있다. 그냥 올드하고 클래식한 아이템에만 머물러버릴 수 잇었던 '루이비통'을 현대적으로 가장 훌륭하게 재해석 해내었기 때문에, 그래서 현재와 미래를사는 우리 모두들에게 가장 확실한 제안을 해주었다는 생각이든다. 그 두 명이 디자인한 루이비통 컬렉션들은 앞으로도 두고두고 회자되며 참고해야할 컬렉션들임에는 틀림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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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제이콥스와 니콜라스 제르키에르를 통해서 발견하게되는 루이비통과 현대패션과의 조우는 정말 놀랍고도 확기적인 아이디어들로 충분했다. 트렌드의 흐름을 읽어내는 그들의 영민함에 그저 놀랍기만할 따름이다. 그들에 의해서 20세기 후반과 21세게 초반의 세계패션계의 유행과 더불어 수많은 패피들의 의식들이 지배당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