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된 책이지만 뉴베리 수상작의 읽기 쉬운 동화라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동화책이라 그런지 작가가 상상이 잘 되도록 장면 묘사를 상세히 해두었다.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하며 시간 전환이 되며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인물들의 과거의 행동이 현재에 미치는 영향력을 바로 알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다.
영어로 된 책이지만 뉴베리 수상작의 읽기 쉬운 동화라고 해서 읽어보게 되었다. 동화책이라 그런지 작가가 상상이 잘 되도록 장면 묘사를 상세히 해두었다. 과거와 현재를 왔다갔다하며 시간 전환이 되며 이야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인물들의 과거의 행동이 현재에 미치는 영향력을 바로 알 수 있다는 점이 재미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