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누군가 추천을 해서 고민을 해결하고자 구매한 책인데 기대에 못미친 책입니다. 제목을 차라리 바꿨으면 나을 뻔했어요. 허리 아래 고민은 앞에 1/4정도? 1/5?? 조금이고 낚시당한 기분이 들게 한 책입니다. 그래도 어느정도 나름의 답은 정리하게 한 책. 구매보다는 빌려서 보는게 나을법한 책이네요. 제목을 보고 집어든 책이라면 잘 살펴보고 구매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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