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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리브 홍콩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홍콩이라는 공간을 무척 좋아해서 관련 서적을 많이 찾아보는 편이에요. 단순한 여행을 위한 정보성 도서를 원한다면 해당 도서가 적합하지 않지만 새로운 홍콩을 느껴보고 싶다면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첫 홍콩이 아니라 제법 익숙해진 방문객이라면 좀 더 여유로운 공간으로서의 홍콩을 느껴보고 싶을 텐데요. 말 그대로 홍콩을 여유롭게 돌아보고 추억하는 순간들이 사진과 함께 책 속에 담겨있습니다. 코로나 시대라 꽤 오랫동안 홍콩을 가지 못했는데 이 책을 읽으니 그리운 마음이 더 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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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 리브 홍콩편이 새로 나왔네요~~~ 1편도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노 사서 보았습니다 ^^ 홍콩이 가고싶어지는 책이네요 요즈에는 가이드북보다 이렇게 트랜디한 핫플레이스 중심으로 소개된 잡지가 읽기 좋은 것 같습니다.. 한권을 읽으면 여행한 기분도 느껴지고요 ^^ 홍콩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기회가된다면 조만간 꼭 가보고 싶어지네요!! 앞으로 나올 도시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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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정보는 됐고, 어디 특별한 장소는 없을까? 홍콩 여행 가기 전에 찾아봤지만 블로그를 검색해봐서는 딱히 도움될 만한 정보를 찾을 수 없었다. 그러다 이 책을 발견했고, 몇 군데를 지도에 표시해두고 여행을 갔다. 꽤나 만족스러웠던 여행이었다. 이색적인 정보들이 담겨있었고, 로컬 전문가들을 인터뷰한 이야기들도 신선했다. 물론 기대했던 사진 속의 분위기와는 다른 곳도 있었지만, 책 자체도 재밌었고 특이해서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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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 B 느낌의 여행책. 가이드북이라고 보기는 애매하고, 홍콩이라는 도시를 보통의 여행자와는 다른 관점에서, 조금은 더 전문적이고 로컬에 가까운 관점으로 써낸 책이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홍콩을 여행하기 위해 참고하기 보다는 홍콩이라는 도시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만한 책인 것 같다. 사진이나 인터뷰 등 내용이 알차고 수준이 높다. 소장하고 두고두고 보고싶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