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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지혜와 철학적 성찰이 필요하다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지혜와 철학적 성찰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지혜와 철학적 성찰이 필요하다   인공지능, 로봇이 판친다. 그 속에서 인간군상은 생존전략을 어떻게 꾸려야 할까. 현재의 직업도 없어질 게 많을 테고 신종 직업도 대두될 터. 그렇다면 다가오는 불안, 불만, 불확실 시대로 일컫는 3불 시대에 살아남는 비결은? 막연히 장밋빛은 분명 아니기에 확실한 대비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지혜와 철학적 성찰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지혜와 철학적 성찰이 필요하다

 

인공지능, 로봇이 판친다. 그 속에서 인간군상은 생존전략을 어떻게 꾸려야 할까. 현재의 직업도 없어질 게 많을 테고 신종 직업도 대두될 터. 그렇다면 다가오는 불안, 불만, 불확실 시대로 일컫는 3불 시대에 살아남는 비결은? 막연히 장밋빛은 분명 아니기에 확실한 대비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다.

 

미래를 예측하려는 책이 아닌 미래에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모두 상상해보고 어떤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대비할 수 있는 대응력을 갖추자는 이야기를 하고 싶어 쓴 책(P.203)이라고 밝히고 있는 윤성식 교수의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생존 전략 보고서. 인공지능과 로봇시대로 대별되는 이 시대는 정치가 나서야 할 과제로 던져준다.

 

저자는 미래가 불투명하기에 자신만의 무기를 준비할 것을 권한다. 인공지능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수단으로 학습 능력 배양을 필두로 판단력 등 인간의 기본 역량을 키우고 문화, 예술,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그리고 매력적인 사람으로 거듭날 것을 주문한다. 또한 선하고 윤리적, 도덕적, 열정을 갖출 것과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하는 능력인 감성지능을 높일 것을 요구한다. 정말 쉬운 문제가 아니다. 그만큼 3불 시대가 불확실한 만큼 대비책도 확고해야 한다는 의미다. ‘세상이 아무리 힘들고 우리가 아는 것이 아무리 제한되어 있다 하더라도 큰 방향과 흐름은 파악하면서 가야한다’(P.232)는 그냥 터치 수준이다. 그러므로 일희일비하기보다는 차분하게 대비하자는 조언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떠오르는 화두는 단연 취업문제이다. 인공지능, 로봇, 빅데이터, 사물인터넷전문가, 배우, 영화감독, 스포츠강사, 안마사, 지압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 바텐더등의 일자리는 살아남지만 단순노무, 제조산업은 뒤안길로 사라질 게 분명하다. 그리고 언어장벽이 무너지면 세계는 단일 노동시장이 되고 전세계 사람과 경쟁해야 한다. 생각만 해도 값싼 노동력의 유입으로 인한 우리의 생존 여건은 더욱 불안해지지 않을까 싶다.

 

대응 전략의 예를 살펴보자. 초등학생의 경우 독서를 통해 공부하는 습관을 몸에 배게하고 학습능력을 향상하는 것이 인공지능과 로봇시대를 준비하는 더 적절한 방법이다’(P.125). 미래 대비차원에서 독서와 글쓰기를 통한 사고력 증진은 필수불가결한 요소로 보인다.

 

한편, 운동은 집중력을 향상하고 공부하는 습관을 형성하는 데 제일 좋은 방법이다. 운동하면 뇌세포가 늘어나며 인지능력이 획기적으로 개선된다. 인공지능과 로봇시대에 기억해야 할 표현은 많이 읽고 생각하고 쓰라는 것. 그리고 인공지능과 로봇시대는 간절히 소망하는 대신 간절히 실천해야 한다’(P.196).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는 질문에 인생은 바람부는 대로, 낙엽지는 대로 살아야 한다’(P.234)는 데, 이는 바람부는 대로 낙엽지는 대로 사는 삶이 결코 소극적, 수동적인 삶을 의미하는 게 아니다. 계획이 없는 삶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하는 부지런한 삶이며 무리하지 않고 지혜롭게 대처하는 삶이다.

 

흔들리지 않는 몸과 마음을 갖추려면 나만의 철학을 정립하여 몸과 마음을 강화하는 훈련을 해야한다. 명상이나 기도를 통해. 또한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욕망만을 지고 가는 것도 철학이며, 돈에 관한 일이나 매우 중요한 일은 하지 말았어야 했는 데라는 후회를 하지 않도록 신중해야 한다. 3불 시대는 그만큼 확정적이고 장담할 만한 게 없으며 성공하고자 버둥거려도 쉽지않기에 차라리 흐름에 맞춰 유연하게 적응할 수 있는 사고력과 행동력을 갖추는 게 바람직하다. ‘흔들리지 말라는 뜻은 불안. 불만, 불확실성이 대두되는 시대에 이를 안고서라도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나아가야한다.

 

기본소득제 보장이란 개념이 나오는 데 국민의 생존권이 위협받는 시대엔 최저생활보장이란 안전망 확보만큼 중요한 게 없으며 이는 정치가 담당할 주요 과제임을 밝힌다.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살아남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살펴보았지만 똑 부러지기 보다는 적절하게 대처하는 유연한 사고방식과 필요한 기술습득이 관건이다. 100세 시대 행복을 위한 안전장치는 그 어디에도 없으나 예측 불가능한 미래에 대한 환상을 버리고 현실적인 대안마련에 적극 나설 시기가 시나브로 도래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경각심이 필요하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d 2018.05.02.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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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서평]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서평]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생존전략윤성식 저 | 수오서재 | 2018년 04월  무엇을 배울까 묻지 말고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유연함을 갖춰라.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능력이란 바로 학습 능력이다. 학습 능력이 없는 사람은 대안이 많아도 하나도 배우지 못한다. 따라서 학습 능력만 있으면 자신의 특기와 성향에 따라 선택할 새로운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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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위한 생존전략
윤성식 저 | 수오서재 | 2018년 04월

 

 

무엇을 배울까 묻지 말고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유연함을 갖춰라.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능력이란 바로 학습 능력이다.

학습 능력이 없는 사람은 대안이 많아도 하나도 배우지 못한다.

따라서 학습 능력만 있으면 자신의 특기와 성향에 따라 선택할 새로운 직업이 하나쯤은 있다.

 

문과 분야의 특기와 성향을 타고난 사람은 이과 분야에는 자신 없어 한다.

반대로 이과 분야의 특기와 성향을 타고난 사람은 문과 분야에 자신 없어 한다.

앞으로 생겨나는 직업은 문과 성향의 직업, 이과 성향의 직업에 골고루 포진된다.

학습 능력만 있다면 새로 생겨나는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만약 자신이 문과 분야의 특기와 성향을 타고났다면

모든 문과 분야를 공부할 수 있을 만한 역량을 갖추어라.

반대도 마찬가지다.

 

 

 

그렇다면... 나에게 학습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는 방법은?

책을 들고 읽기 시작한 뒤 혹은 재미없는 TV 프로그램을 공부하는 자세로 시청할 때

집중을 잘하면 학습 능력이 있는 것이다.

한두 페이지 읽다가 금방 질려서 딴짓하는 사람은 어떤 공부도 잘하기 어렵다.

 

나에게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교양 프로그램처럼 재미없는 TV 프로그램에는 집중하지 못하고

금방 채널을 돌리는 사람은 집중을 못 하는 사람이다.

책상에 얼마나 오래 앉아 있을 수 있는가도 학습 능력을 알아보는 좋은 수단이다.

학습 능력의 첫번째 요소는 공부하는 습관이다.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라고 대단한 비결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공부하는 습관만 잘 형성되어 있으면 생존할 수 있다.

 

절대 진리란 없다.
모두 맞고 모두 틀리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9 2018.04.20.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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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인공지능이 예사롭지 않다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분명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고 다시 새로운 일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배워 미래에 대비해야 할까. 답은 무엇을 배워야 할지 지금 우리는 알 수 없다 이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할 것이 없다 라고 말한다면 무책임하다.  창의력 감성 판단력 가치관 철학 등이 인공지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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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예사롭지 않다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분명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고 다시 새로운 일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배워 미래에 대비해야 할까. 답은 무엇을 배워야 할지 지금 우리는 알 수 없다 이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아무것도 할 것이 없다 라고 말한다면 무책임하다.

 

창의력 감성 판단력 가치관 철학 등이 인공지능에 대항하는 인간의 경쟁력이라는 주장을 나는 별로 믿지 않는다. 잠시 동안은 인공지능에 대항살 수 있을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아무 소용 없어지는 능력일 뿐이다.

 

게다가 전문가의 미래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지도 의문이다. 미래학뿐 아니라 내가 그동안 공부했던 학문들도 마찬가지다. 나를 포함해 수많은 사회과학자가 과연 얼마나 미래를 제대로 예측했을까 부끄러울 지경이다. 이제야 비로소 나는 자신 있게 말한다. 오늘날을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다.

 

 

t*****2 2018.04.19.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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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미래를 배워라의 의미
"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미래를 배워라의 의미" 내용보기
믿고 듣는 윤성식 교수의 핵심 처방 : 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미래를 배워라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답게 살아남기!  "생각하라. 공부하라. 그리고 기본역량과 학습 능력을 키워라."-책 소개 중에서-   위 소개글을 읽으면 뻔한 얘기 아닌가 착각을 할 수도 있지만 뻔한 얘기가 실려있는 책은 아닙니다. 냉정한 상황 판단 후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천재는 아니라는 가정하에 어떻게 인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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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고 듣는 윤성식 교수의 핵심 처방 : 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미래를 배워라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답게 살아남기!

  "생각하라. 공부하라. 그리고 기본역량과 학습 능력을 키워라."

-책 소개 중에서-

 

  위 소개글을 읽으면 뻔한 얘기 아닌가 착각을 할 수도 있지만 뻔한 얘기가 실려있는 책은

아닙니다. 냉정한 상황 판단 후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천재는 아니라는 가정하에 어떻게 인간

답게 살아남을 것인가를 모색하는 저자의 고민이 실려있는 책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203쪽

  인공지능과 로봇이 대거 등장해 노동의 종말이 온다는 예측이 있다. 미래는 알 수 없지만 가능한

시나리오 중 하나임은 분명하다. 이 책은 미래를 예측하려는 책이 아닌, 미래에 나타날 수 있는 다

양한 가능성을 모두 상상해보고 어떤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대비할 수 있는 대응력을 갖추자는 이야

기를 전하고 싶어 쓴 책이다.

 

206쪽

  저출산으로 줄어드는 노동력을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대체할 것인지, 점점 경쟁력을 잃어가는 인

간으로 채울 것인지의 문제는 가치와 철학의 문제이자 앞으로 우리 정치가 해결해야 할 문제이.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말은 그래서 강조하고 또 강조해도 아깝지 않다.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가 하나 더 늘었습니다. 이미 많은 영화나 소설에서 정치나 체게

가 변한 미래사회를 보여주고 있음에도 먹고 살기 힘들어서 또는 꼴보기 싫어서등의 이유로 정치를

등한시하거나 관심을 두지 않는 것은 자신의 생존권을 다른 사람의 판단에 맡겨 놓는 것과 다름 없

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11쪽

  소수의 부자나 통합된 인공지능을 손에 넣은 독재자에게 지배받지 않도록 국민 대다수가 정부를 통

제해야 한다. 정부는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면 재교육을 통해 실업자를 취업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

아야 한다. 먼 미래는 예측하기 어렵지만 눈앞에 닥친 미래는 예측하기가 그다지 어렵지 않다. 정부가

눈앞에 닥친 미래만 잘 예측해 알려주어도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를 헤쳐나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 어려운 숙제꺼리가 218쪽에 있습니다.

  만약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살아갈 자신이 없다면 인간관계 능력과 감성지

능이 있는지 살펴보자. 인간관계 능력과 감성지능은 지금도 인간 사이에서 성공으로 가는 매우 중

요한 자질이지만 인공지능과 로봇시대에도 여전히 소중한 자질이 될 것이다.

  개인적으로 인간관계 능력과 감성지능이 부족한 편이라고 판단됩니다. 이것 참 큰 숙제꺼리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 글을 읽는 다른 독자분들은 어떠실까요? 궁금하네요.

 

223쪽

  아무리 인간이 인공지능에 부정적인 시각을 가지고 인공지능 발달에 소극적으로 대처한다 해도

돈을 가진 기업을 막을 도리는 없다. 도도하게 흘러가는 인공지능의 발달은 인간에겐 선택사항이

아닌 운명이다. 우리는 첫째, 어떻게 인공지능을 인간지능을 보완하는 데 사용할 것인가,

둘째 인공지능의 발달 속도는 과연 어느 정도로 빠를 것인가를 고민해야 한다.

 

224쪽 위안이 되는 말

  장기적 안목을 가지고 있다면 단기적으로 눈앞의 이익만 보고 살아도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학자와 전문가가 부동산 폭락을 외쳐대면 '그렇겠지'하면서도 부동산이 슬금슬금 상승할 때 부동

산을 사고팔았던 사람들은 돈을 벌었다. 대부분의 사업가는 긴 흐름을 거스르더라도 눈앞의 이익

을 놓치지 않는 기민함을 갖췄다. 학습 능력과 기본 역량이 잇을 때 4차 산업혁명의 파도에 적응하

는 것은 모범생의 방법이다. 학습능력도 기본 역량도 부족하다면 사업가를 흉내 내보자. 세상은 
모범생의 실패 무대이고 사업가의 성공 무대이다. 

 

목차를 살펴보겠습니다.

1. 인공지능과 로봇은 과거의 변화와는 다르다

2. 낙관도 비관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자

3. 학습능력과 기본 역량을 갖추자

4. 학습 능력과 기본 역량이 없으면 어떻게 해야 하나?

5. 오직 모를 뿐, 바람 부는 대로 낙엽 지는 대로 …

 

232쪽

  오직 모를 뿐인 세상에서 꿈도 목표도 모르는 것은 하나도

이상하지 않다. 불안, 불만, 불확실성의 시대에 취업은 쉽지 않고 세상은 젊은이의 꿈과

목표를 빼앗아가고 있다.

  나를 안다는 말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내가 가진 욕망을 정직하게 직시한다고 생각하

자. 내가 가진 욕망을 세상의 큰 방향과 흐름에 맞추어 목표로 바꾸어보자. 어차피 이 목표가 완

전할 수 없기에 시간이 흐르면서 또 바뀔 것이다. 그러면 또 어떠하랴. 내 욕망에 기초해 세운 목

표라면 아무리 엉터리라고 해도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다.

 

238쪽

  인공지능과 로봇으로 인해 직장에서 해고될 때 분노하고 좌절하면 탈출구가 보이지 않게 된다.

담담하게 해고되었으니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를 생각하자. 만약 새로운 직장에 취업했다면 우쭐

해하지 말고 담담하게 취업이 되었지만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에 또다시 해고될 수도 있다라고 생

각하고 최선을 다하자. ...... 끊임없이 밀어닥치는 해고와 재취업을 위한 교육 훈련에 적응하는 것

이 무계획적인 삶은 아니다. 인위적으로 무언가 만들려 하지 말고 파도를 타며 적응하자.

 

  블랙스완은 검은 백조라고 하지요. 없다고 생각했지만 사실은 검은

흰새가 있었던 것처럼

바람 부는 대로 낙엽 지는 대로 사는 삶이 이 혼돈의 시대에 맞춤형

삶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언제나처럼 큰 그림은 가지고 있어야 하지만요. 검은 희망에 대해

생각하면서 288쪽 "인생이란 모순과 딜레마의 관리다"라는 주장이

참 맞는 말이지 싶습니다. 그리고 160쪽의 "얕게 대처하되 순식간에

깊어질(전문가의 길) 수 있는 준비를 갖추라는 말이다."는 화두가

될 수도 있지만 참 쉽지 않는 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습능력 못지 않게 큰 그림을 가진 적응력이 있다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증정받은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j 2018.04.25.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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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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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고가 이세돌 9단과 바둑대결을 해서 4대1로 이겼을 때 영화 [터미네이터]와 [매트릭스]가 떠올랐다. 둘 다 인류가 인공지능 기계에게 지배를 받는 디스토피아 세상을 그린 영화였다. 인공지능이 인류의 두뇌를 초월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떠오른 두려움은 한동안 떠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은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기도 하다. 인공지능은 단어 그대로 인간이 스스로가 만
"행복은 내가 만드는 것" 내용보기

  알파고가 이세돌 9단과 바둑대결을 해서 41로 이겼을 때 영화 [터미네이터][매트릭스]가 떠올랐다. 둘 다 인류가 인공지능 기계에게 지배를 받는 디스토피아 세상을 그린 영화였다. 인공지능이 인류의 두뇌를 초월하는 모습을 보는 순간 떠오른 두려움은 한동안 떠나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은 거부할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기도 하다. 인공지능은 단어 그대로 인간이 스스로가 만든 기계에게 인간의 지능으로 할 수 있는 사고능력을 학습시킨 결과이기 때문이다.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의 저자 윤성식 교수는 행정학과 경제학, 그리고 회계학 석사 학위를 받은 최고의 석학이다. 그런 그가 이채롭게도 위파사나 명상을 실천한 것은 너무도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의 혼돈 속에서 진정한 행복의 답을 찾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저자는 불만, 불안, 불확실의 3불 시대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또 그 방법은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5부로 구성된 이 책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바로 3부와 4부일 것이다. 우리는 알파고로 대변되는 인공지능이 예사롭지 않다는 불안감을 느낀다. 분명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고 다시 새로운 일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배워 미래를 대비해야 할까? 답은 무엇을 배워야 할지 지금 우리는 알 수 없다이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P118 읽는 순간 더럭 겁이 나는 대목이다. 하지만 저자는 바로 아무것도 할 게 없다고 말하는 건 무책임하다며 곧바로 무엇을 배울까 묻지 말고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유연함을 갖춰라는 답을 제시한다. 혹자는 자신은 할 줄 아는 게 없으며 아무것도 할 것이 없다고 말할 수도 있다. 만약 자신이 문과 분야의 특기와 성향을 타고났다면 모든 문과 분야를 공부할 수 있을 만한 역량을 갖추어라. 반대로 이과 분야의 특기와 성향을 타고났다면 모든 이과 분야를 공부할 수 있을만한 역량을 갖추어라. -P121 어렵게 생각할 것이 없다.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것을 더욱 잘하면 되는 것이다.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에 학습 능력이란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며 어떻게 배워야 하는가를 배우는 능력이다. -P144

 

  어느 시대나 불만, 불안, 불확실의 3불 시대는 있어왔다. 그때마다 인간들은 그 3불에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쳤고 그 결과가 현재에 이르고 있다. 궁극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인류는 고난과 역경을 헤치고 나왔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 5장의 소제목처럼 오직 모를 뿐, 바람 부는 대로 낙엽 지는 대로란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거나 애써 맞추려고도 하지 말고 그저 순리대로 흘러가라는 뜻이라고 생각되었다. 저자는 학습능력을 키우며 인간이 갖추어야할 기본 역량을 배양하고 예체능 활동을 통해 아름답고 매력적인 사람으로서 선하고 윤리적, 도덕적인 사람으로서 열정을 가진 사람이 된다면 인공지능과 로봇 시대에도 방황하지 않고 담담하게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정말 그렇게 살다보면 어쩌면 영화에서 본 디스토피아가 아닌 인간이 행복하게 지낼 유토피아가 눈앞에 펼쳐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g*****6 2018.04.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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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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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 구글 딥마인드 사의 AI 알파고와 한국의 이세돌 9단이 세기의 바둑 대결을 펼쳤던 장면을 모두들 기억하실 겁니다.바둑에 문외한이었던 저 역시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생방송으로 경기를 지켜보았는데요, 알파고가 내리 3경기를 연속으로 이겼을 때 인공지능에 의해 지배당하는 인간의 모습이 생각나 엄청난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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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부터 약 2년 전, 구글 딥마인드 사의 AI 알파고와 한국의 이세돌 9단이 세기의 바둑 대결을 펼쳤던 장면을 모두들 기억하실 겁니다.

바둑에 문외한이었던 저 역시 엄청난 관심을 가지고 생방송으로 경기를 지켜보았는데요, 알파고가 내리 3경기를 연속으로 이겼을 때 인공지능에 의해 지배당하는 인간의 모습이 생각나 엄청난 충격에 빠졌던 기억이 납니다.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은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켰고 저 역시 그제서야 어마어마한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4차 산업혁명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관심을 가질 수록 이상하게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류사의 새로운 발전이 기대된다는 내용도 많았지만 '중산층 붕괴' '극단적인 양극화' '소수에 의한 다수 지배' 등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예측이 더욱 더 공감이 갔기 때문입니다.


 이에 관해 고려대학교 행정학과에 재직중인 윤성식 교수님께서는 이 책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을 통해 4차 산업 혁명시대의 우리 삶은 어떻게 그려질지, 그리고 이런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갖추어야 할 역량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교수님은 뇌과학에 대한 관심이 많아 일찍이 인공지능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접하셨고 알파고와 이세돌의 경기 한참 전부터 인공지능에 대해 경고하는 글을 올리기도 하셨는데요, 교수님에 따르면 다가오는 시대는 오직 소수만이 잘 살고 다수는 가난한 빈부격차 시대이며, 과학 기술의 발달로 언젠가는 인공 지능이 우리 인간지능을 뛰어 넘는 세상이 올 것으로 예상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급격한 속도로 나가오는 미래를 맞아 어떤 준비를 해야 할까요?

개인적으로도 이 문제에 대한 관심이 정말 많았기에 교수님께서 어떤 말씀을 하실지 기대가 정말 컸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대학 진학, 군 입대, 연애, 결혼, 등 우리 삶의 굵직굵직한 사건들이 모두 계획대로 된 것이 아닌 것처럼 우리가 앞으로 무엇을 배워야 할지 현재의 우리는 알 수 없으므로 '무엇을 배워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까?' 라는 질문보다는 무엇이든 배울 수 있는 능력, 특히 스스로 학습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는데요. 로봇이 학습을 하면 인간보다 똑똑해질 수 밖에 없는데 이런 시대에는 무조건 열심히 일하는 사람보다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독서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다방면의 지식과 경험 쌓고 코딩을 통해 컴퓨터 계산적 사고 (컴퓨터처럼 생각하는 능력이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컴퓨터를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가 파악하는 능력)를 익히고 인내심, 판단력, 열정 등 인재가 갖추어야 할 기본 역량을 갖추며 문화, 예술, 운동 등 예체능과 관련된 재능을 갖춘다면 인공지능과 융합하여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으리라 예상하셨습니다.



'아..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구나...'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순 없으니 나만의 철학을 세워야 하겠구나..'


책을 읽는 동안

미래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던 막연한 걱정, 고민들을 교수님께서 대답해주시는 것 같아 많은 공감을 하면서  읽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욕망을 충족시킬 수 있는 대상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시대이기에 기업은 개인의 욕구에 딱 들어맞는 제품을 생산해 소비자를 유혹할 것입니다. 소수에게 돈이 집중되는 0.1대 99.9의 사회가 될 것이기에 빈부격차는 더욱 벌어지고 승자독식은 만연하며 더욱 냉혹한 인간관계가 사회를 지배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교수님의 말씀대로 불확실성, 복잡성, 불안이 더욱 높아지는 사회에는

바람 부는 대로, 낙엽 지는 대로,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무리하지 않고 지혜롭게 대처하면서

비록 마음은 편치 않더라도 몸과 마음을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c******n 201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윤성식 저, 수오서재, 201804
"[서평]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윤성식 저, 수오서재, 201804" 내용보기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의 <불확실성의 시대>와 앨빈 토플러 이후 우리는 알 수 없는 미래를 향하여 허우적거리며 나아가고 있는듯하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세상에 들석거리고 사람들은 그 단어의 풀 속에서 그 어떤 실마리를 찾으려 애를 스고 있다. 이미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을 맞닥 뜨린 듯하다. 그러나, 혹자는 지금 이순간을 소중히 하고 현실을 직시하고 나아가다보
"[서평]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윤성식 저, 수오서재, 201804" 내용보기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의 <불확실성의 시대>와 앨빈 토플러 이후 우리는 알 수 없는 미래를 향하여 허우적거리며 나아가고 있는듯하다. 최근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세상에 들석거리고 사람들은 그 단어의 풀 속에서 그 어떤 실마리를 찾으려 애를 스고 있다. 이미 우리는 4차 산업혁명을 맞닥 뜨린 듯하다. 그러나, 혹자는 지금 이순간을 소중히 하고 현실을 직시하고 나아가다보면 미래가 그렇게나 암담하지는 않을 것이란 낙관론을 볼 수도 있다. 누구의 말이 옳은지는 사실 아무도 모른다. 미래를 미리 다녀 올 수도 없는 일이고 그저 미래를 예견하는 학자들이나 미래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는 수밖에...

 

얼마전 '알파고'의 열풍은 대단했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게는 그리 강력하지 않았다. 알파고 이후 많은 사람들이 앞으로는 어떠어떠할 것이라는 말들에 이미 기성 세대는 '나 이후'이고 젊은 사람들에게는 '아직 닥치지 않은' 일을 뿐이었다. 그러나, 세상은 조금식 변화하고 있고 - 사실 빠르게 바뀌고 있지만 체감은 더디오고있다 - 인식도 따라가는 듯하지만 정보면에서는 사실 어두운 터널을 지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각종 미디어들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들을 쏟아내고 있다. 그 속에서 살아가려면, 살아남으려면, 우리는 어찌 해야할지, 궁금해진다. 불안하기가지 하다. 앞으로 나의 일자리가 살아진다면, 나나, 나의 가족들, 후손들은 어찌 살아가야할지, 그러나,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인간은 그러면서 지나왔다. 앞으로도 그렇게 갈것 같기도 하다. 책<예측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법>은 '어짜피 미래는 온다, 그리고 어떠한 형태의 미래가 오든 생존할 수 있는 법은 있다. 모두가 유연하게 대처하고 받아 들일 수 있어야 한다.'라 말하고 있다.

 

저자는 오래전부터 우리에게 미래에 대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었다한다. 그러나 국내에선 그러한 데이터들을 만나볼 기회가 적어 사람들의 인식의 수준은 대체로 낮았었다라 말한다. 나 역시도 알파고 이전엔 그런 생각을 갖어보질 못했으니, 당연하단 생각이 든다.

 

'기본역량을 기르자'라는 것이 저자의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하는 키워드이다. 무엇이든 해낼 수 있는, 받아들일 수 있는, 지속할 수 있는, 버텨낼 수 있는, 생존해 나갈 수 있는 기본역량. 그러기위해 대비를 하자는 것이고 결국 인간다운 행복한 삶을 살자는 것인데, 얼핏보기만 해도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데 참 많은 고민과 선택을 해야만 할 것같다. 행복의 기준이 사람마다 다를 수 있겠지만 보편적 사람의 삶의 행복, 어떻게 정의 내려야할지 애매하지만, 저자는 행복해 질 수 있다 말한다.

 

"미래는 예측 할 수 없기에 불안하지만 막상 닥치면 생각보다 견딜만 할 것이다. 비관도 낙관도 행복하게 살아남으려면 상식의 틀에서 벗어나는 지혜가 필요하고 삶을 바라보는 철학적 성찰도 필요하다." 그러한 바탕을 갖고 대처해 나아간다면 맞닥뜨리는 미래는 그닥 어렵지않을 것이다. 뭐 이런 논리이지만, 막상 준비는 스스로 하는 것이다. 막연한 말한마디에 울고 웃기를 너무도 반복해왔다. 그 속에서의 깨달음은 역시나 스스로 준비하고 대처해 나가는 것이다. 저자가 말하는 것처럼 어느정도 준비된 상태라면 충격을 줄여줄 것이고 만약 그렇지못하다면 온몸으로 받아들여야겟지만 그래도, 사람은 연속적이고 순환적이기에 미치지만 않는다면 인간은 생존해 나갈 것이다. 그러나, 문제점은 과연 행복할 수 있을가 하는데 있다. 저자의 말처럼 '돈'이 행복을 주는 게 맞는 건지, 아니면 우리가 여태 그 오랜시간 우리가 배워왔던 대로 자신의 가치가 그 행복을 보장하는 것인지, 몹시도 궁금하게 만든다.

 

에측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은 과연 존재할 수 있을지, 저자의 말대로 따라하다보면 그렇게될 수 있을지, 꼬리를 물고 의구심이 들고 있다. "바람 부는 대로 낙엽지는 대로 살 수 밖에 없다."라는 말 듣다보니 너무 자조적이고 관조적이다. 희망적이지 않다. 닥치면 그저 그흐름을 따라가면 돼, 그러려면 튼튼한 몸과 정신이 있으면 되지, 거기에 돈도 있음 좋겠고, 많은 걸 받아들여 비축해 놓고, 그 때 가서 잘 활용해봐,,, 이거 유유자적, 물 흐르는데로 흘러가는 이야기 아닌가! 말장난 같기도!! 각자가 생각해 볼 문제다. 우리가 이야기하는 시대는 먼 훗날이 아닌 앞으로 2,30년 후 이야기 이다.  몹시 가차운 시간이다!!

 

겁나게 행복하고 살고 싶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 수오서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c*********e 2018.04.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 내용보기
4차 산업혁명으로 인간의 가치마저 달라지고 있고, 어느때보다 극명한 세대차이 등으로 지금까지 상식으로 알던 것들이 모두 뒤집히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은 전 국가적 신경쇠약에 걸린 대한민국을 낙관도 비관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며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기대되었습니다.미래에 대한 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현실을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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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으로 인간의 가치마저 달라지고 있고, 어느때보다 극명한 세대차이 등으로 지금까지 상식으로 알던 것들이 모두 뒤집히고 있는 기분이 듭니다.

『예측 불가능한 시대에 행복하게 사는 법』은 전 국가적 신경쇠약에 걸린 대한민국을 낙관도 비관도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보며 살아가는 방법을 알려주는 내용으로 기대되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에 흔들리지 않고 현실을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지혜를 얻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읽었어요.



어느 단계를 넘어서면 인간보다 뛰어난 지능이 탄생하고 과학과 기술은 인간이 통제할 수 없는 수준에 도달한다.

이 단계에 도달하면 과거의 모든 법칙, 이론, 제도는 더 이상 필요치 않게 된다. 이 단계를 특이점이라 한다.

특이점에 도달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인간도 영생을 얻게 된다.


초반부터 강력한 말들로 시작합니다. 약을 써서 70대에도 40대 후반 정도로 보이고 영생에 가까워진다니 좀 섬뜩하기도 하네요.




우리 신체가 대체 가능, 이식 가능한 수준이 될 수도 있고 육체가 사용이 어렵게 되면 뇌의 정보를 다운로드하여 저장한다고 해요.



공상과학 영화에나 나올법한 이야기지만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후 점차 현실이 되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마저 들어요.  


인공지능 컴퓨터를 소유하여 누구나 아이언맨이 될 수 있다면?



코딩 열풍

-코딩은 컴퓨터 언어를 사용하여 컴퓨터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과정이다.

프로그래밍을 하는 인공지능도 현재 개발되고 있기 때문에 이젠 오직 사고력만이 중요한 시대가 왔다.

코딩의 핵심은 컴퓨터적 사고, 즉 컴퓨터 계산적 사고를 하는 데 있다.


알파고를 개발한 사람이 인간처럼 기계가 학습하는 머신러닝인 딥러닝을 이용한 거라는 사실.

알파고의 충격이전까지 한국은 인공지능 전문가도 없이 있다가 부랴부랴 정부가 인공지능 개발에 예산을 투입하겠다고 했다.


경영학과 행정학은 4차 산업 혁명의 시대에 없어지는 일자리와 새로 생기는 일자리 문제를 연구해야 하며 학생들에게 어떻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제시해야 한다.   


미래에 남을 일자리는 예술, 체육, 의료서비스와 관련된 직종이 눈에 띈다. 배우, 영화감독, 스포츠 강사, 안마사, 지압사,물리치료사, 사회복지 관련 일자리, 바텐더 등.


저자는 인공지능에 대한 지식에 이어, 이러한 무시무시한 미래에 살아남기 위해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학습하고, 독서를 하고, 유연성을 키우라고 조언합니다.

미래를 대비한 실용적인 조언이 될거라고 기대합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t 201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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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미래를 배워라
"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미래를 배워라" 내용보기
인공지능이 예사롭지 않다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분명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고 다시 새로운 일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배워 미래에 대비해야 할까? 답은 ' 무엇을 배워야 할지 지금 우리는 알 수 없다' 이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고 '아무것도 할 게 없다' 라고 말한다면 무책임하다.  창의력. 감성. 판단력. 가치관. 철학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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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공지능이 예사롭지 않다는 불안감이 엄습한다.. 분명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고 다시 새로운 일자리를 찾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무엇을 배워 미래에 대비해야 할까? 답은 ' 무엇을 배워야 할지 지금 우리는 알 수 없다' 이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고 '아무것도 할 게 없다' 라고 말한다면 무책임하다.

 

 창의력. 감성. 판단력. 가치관. 철학 등이 인공지능에 대항하는 인간의 경쟁력이라는 주장을 나는 별로 믿지 않는다. 잠시 동안은 인공지능에 대항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아무 소용없어지는 능력일 뿐이다. 게다가 전문가의 미래 예측이 얼마나 맞았는지도 의문이다. 미래학뿐 아니라 내가 그동안 공부했던 학문들도 마찬가지다. 나를 포함해 수많은 사회과학자가 과연 얼마나 미래를 제대로 예측했을까? 부끄러울 지경이다. 이제야 비로소 나는 자신있게 말한다. ' 오늘날은 한 치 앞도 예측할 수 없다. 그러니 예측하려 하지 말고 대응하고 적응하라.'

                                                                                              - 본문중에서

 

 

요즘 티비에서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보면, 한 연예인이 혼자 있는 집에서 허공을 대고 이렇게 말한다. " 불좀 켜줘".. 이내 곧 집에 있는 불들을 모조리 켜진다. 아마존 고에서는 물건을 들고 그냥 나가도 센서를 지나는 동시에 모조리 계산이 된다. 알파고의 승리는 인공지능의 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하는 동시에 인간의 작아짐에 씁쓸하게 만든다. 인공지능의 시대가 왔다는 것은 여기저기서 피부로 느끼고 있는데 기분은 묘하다..

 

 말그대로 예측불가능한 시대이다. 하지만 저자는 예측 불가능한 시대일수록 더욱 힘써야할 부분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수동적인 자세로 변화화는 시대에 휩쓸리지 말고 예측 불가능의 파도를 타서 흐름대로 잘 적응해야 할것을 강조한다.

 

 저자가 말하는 미래의 모습은 참 신기하기도 했다. 생명연장의 시대는 더 이상 꿈이 아니었고, 영화에서 봤던 하늘을 날아다니는 자동차도 죽기전에 탈 수 있을것이라 예상된다. 수많은 직장이 없어지면서 많은 실업자들이 생길것이고 반면 지금은 없는 직업이 생길것이다. 지금은 별거 아닌 취급을 당하는 직업이 미래에서는 엄청난 대우를 받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어떤 준비를 해야할까? 아쉽게도 저자는' 답이 없다'고 말한다. 모든 것이 예측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질문을 다르게 해보기를 권한다.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

 

 

 모두들 창의성. 창의성을 부르짖지만, 놀랍게도 인공지능 역시 창의성을 갖게 될거라 예상되고 있다. 작곡을 하는 로봇, 소설을 쓰는 로봇이 지금도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저자는 해결책으로 인공지능과 차별이 될 수 있는 인간의 고유성을  다양한 방면으로 소개하고 있는데, 이 부분이 내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그리고 아직 어린 내 아이들을 어떻게 길러야겠다구나..라는 방향성을 잡는데 도움을 주었다.

 

  인공지능은 무섭게 발전하고 있고, 인간은 작게만 보인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반대로 인간의 위대함을 느꼈다. 인공지능이 아무리 발전한다 해도 절대로 따라올 수 없는 인간의 고유성이 있다. 그 부분을 발전시키는 것이 우리의 몫이다. 그리고 나날이 발전하는 인공지능을 올바르게, 악의적으로 이용하지 않도록 바른 가치관과 도덕성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이책을 통해 말하고 싶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e 2018.04.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