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B라 하면 모두들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들이 없잖아 있다. 하지만 VB로 게임제작과 DLL을 작성하는것을 본다면 아마도 입을 다물지 않을까 한다. 이책은 초보자들이 보기 쉽도록 구성이 되어있다. 그러면서도 VB로 할수 있는 많은 파트들을 설명했다. 하지만 그리 깊게 파고들지 않고 어느정도 맛을 보여주는 것으로 끝나기에(특히 후반부로 갈수록) 바이블 이란 말을 붙이기엔 약간 무리가 있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VB를 처음 한다면.. 한번쯤 아니 두고두고 볼만하다.이책을 읽고 난후엔 VB를 우습게 보진 못할 것이다.. 장점:다양한 활용, 쉬운 설명 단점:비주얼하지 구성,심도있는 내용 대상:초급~중급 |
| 개인적으로 Bible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된다. 어쩐 의도 인지는 모르지만 전체적으로 다 다루어 본다는 점에서는 무난하지만 초보자가 공부하기에는 쉽지 않다. 가끔 source를 실행하면 안되는 것도 있고 틀린것도 가끔(?) 발생한다. 함께 본 사람들로 가끔 짜증낸다. 여하튼 전반적으로 다루기에는 무난하다 그리고 깊은 부분은 다른 책을 하나더 참고 하여야 할것이다. 책은 무지 두껍고 -> 다 읽기 힘들다. 요즈음 나오는 깔끔하고 산뜻한 디자인이나 보기 쉬운 편집을 기대하시는 분들은 실망. VB의 전반적인 내용을 보시는 분에게는 도움이 될듯. 단 너무 초보자는 안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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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이는 visual basic 최고의 서적이라고 하던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산만하고, 비체계적입니다. bible보다는 중급자를 위한 tip & tech라고나 할까요? 예제도 투박한 것들 뿐입니다. 뭔가 고급 레벨로 넘어갈만 하면 그 단원은 그냥 끝나 버립니다. 그런데다 편집 상태는 왜 이리 조잡스러운지 강의 복사 요약물마저 연상시더군요. visual basic 6.0과 asp(using vbscript)는 이제 한계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visual basic의 가장 큰 약점은 너무 무겁다는 것입니다. 또 개발 툴(ide)은 visual 한데 코딩은 노가다입니다. 이제 vb.net으로 갈아탈 때가 된 것 같습니다. vb.net은 완전한 객체 지향형의 새 언어로 탈바꿈 되었더군요(하도 바뀐 게 많아 기존의 vb 개발자들이 원망을 할 정도라고 합니다). 어쨌든 "taeyo's asp"와 이 책이 삼양출판사의 전략 상품인 듯한데 둘 다 너무 오래 우려먹는 듯 합니다. |
| 비주얼 베이직에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책입니다. 다만 엄청난 양의 페이지 탓에 무거움을 감수 한다면 말이죠. 책을 보고 기초부터 공부하며 부록 CD에 있는 모든 예제들로 또 한번의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저 같은 경우엔 시험볼 때 많은 응용을 했답니다. ^^) 두꺼운 만큼 내용도 풍부하여 처음 기초이론 부터 ActiveX까지 거의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나, 이미 알고 있는 사람, 어떤 사람이 구입해도 좋을 것 같구요. 비주얼 베이직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꼭 가지고 있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주얼 베이직의 장점인 비주얼한 프로그래밍 환경을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코드 설명은, 어지간한 코드는 직접 쳐보지 않고도 눈에 들어오게 되어있습니다. 도표, 그림등의 자료가 적절하고 또 많이 사용되어 있어 보기에도 편리합니다. |
| VB와 분야는 다르지만 페촐드, 제프 책들을 많이 추천해주는거 보면 그렇게 많이 추천할만한 책은 되지 못하는것 같다. 하지만 바이블이라는 이름에 맞게 상당히 여러분야를 다뤄주고 있다. 내용도 역시 무난하게 볼수 있을정도로 잘 써주었고.. 예제도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하지만 너무 다뤄주는것이 가볍게 다뤄주지 않았을까 하는 점이다. 활용할수 있는 범위도 많이 떨어지는것 같고.. 하지만 이 책 보고 다른책을 본다면 더 잘 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중간 역활을 해주는 책이라고 보면 편할 것이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디자인이 떨어진다고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빨강색 얼마나 멋있는가? 멋있다고 생각하지만 책 내용도 못지 않게 좋다. VB 기초를 땟다면 이책을 한번 보는것도 좋을거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