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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위치 6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는 마녀가 되기 위하여 더부살이를 시작한 일상이 담긴 작품입니다 뭔가 마녀 이야기 이지만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인물들과 인외(?)의 생물들의 이야기도 나름 재미있구요 너무나 간단하고 단순하면서 서정적인 맛을 갖고 있는 작품입니다 다음 권은 빠른 발매가 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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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일상이 가득한 플라잉 위치 6권입니다 곱창을 먹기도 하고 고양이가 돈까스를 먹는걸 본다던가 같은학교의 마녀선배와 일을 하는등 편안한 이야기가 많아서 좋았습니디 마녀의 세계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등 여러 일화들에 세계관이 녹아들어 흥미롭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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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왜곡을 발생시키는 요괴를 처치하기 위해 모인 후배와 선배. 이를 통해 선후배간의 관계가 돈독해지는 상승 효과도 발생한다. 점점 증가하는 마녀들의 숫자. 그들은 관계 형성을 통해 어떻게든 살아가기 위해 발버둥친다. 지금 여름인데 저 만화 속에서도 여름인지 모여 고기를 구워 먹고 있다. 그 와중에 여름의 전령사의 실수로 한 여름에 겨울처럼 눈이 오는 등 웃지 못할 이야기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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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면 재미있겠어요. 여름의 전령사님 늦잠을 자서 겨울의 뿌리를 다 거두지 못하다니. 그렇게 설명 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마녀가 칠칠치 못하더니 역시 선배 마녀한테 혼났네요. 이런 설정도 재미있고 같이 일도하고 마녀 생활이 궁금해집니다. 아오모리가 배경이라 더 재미잇기도 한 듯해요. 일본 시골이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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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나츠가 마법을 쓸 수 있게 된 기념으로 곱창파티를 하면서 6권이 시작됐다. 자매의 사역마인 치토와 케니는 돈가스 도시락에 대한 얘기를 들어 학교에 찾아가고, 두 마리의 고양이로 인해 학교는 작은 소동이 벌어진다. 소동 덕분에 학교에 있던 선배 마녀 카즈노 사요를 알게 된다. 매서운 인상과는 달리 이모티콘을 잔뜩 쓰는 갭을 보여주면 역시나 호감캐릭터가 추가. 그리고 마녀에게 주어진 또 하나의 임무에 도전한다. 실컷 고생하다 길다란 것을 활용해 무사히 해결! 여기서도 카즈노의 귀여운 모습이 하나 더. 뭔가 대단한 내용은 없지만 6권도 편안하고 즐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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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즈카 치히로의 '플라잉 위치' 6권에서도 잔잔한 일상 속 신비한 현상과 생물들을 마주할 수 있다. 언뜻 기괴하게 생겼던 봄의 전령과는 다르게 인간에게도 친숙한 모습으로 변화하는 여름의 전령과 그가 이야기에 등장하게 되는 경위, 새로운 마녀와 생물의 등장은 6권에서도 건재하다. 뜻밖에도 가까이 있었던 아오모리의 또 다른 마녀는 여느 마녀들과 마찬가지로 인상적인 만남을 갖는다. 그리고 그녀와 함께 추적하게 되는 카미카쿠시 현상과 그 진위를 풀어내는 플라잉 위치만의 해법 역시 흥미를 이끈다. 잔잔한 일상의 편안한 이야기와 마녀 세계의 신비로움이 적절한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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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권이 책으로 집에 있길래 가볍게 읽어볼까 싶어서 읽어봤더니 생각보다 더 재미있었다 세계관 같은게 여기저기서 많이 보이는? 느낌이라 익숙하게 잘 읽을 수 있는 느낌이다 살던 마을을 떠나 다른 새로운 마을에서 정착해서 살아가는 점들이 마녀배달부 키키를 생각하게 했다 일본에는 그런 마녀 전설이 있는걸까? 6권까지밖에 나오지 않은게 너무 아쉽다 귀욤귀욤한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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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 위치 6권입니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알게 된 작품입니다. 기본적으로 일상물의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는 작품이지만은 판타지 요소가 섞여있습니다. 사실 그냥 일상물보다도 이런 판타지가 가미된 일상물이 저는 더재미있더군요. 어쩄든 마녀라는 존재가 존재하는 세상의 이야기로 그 마녀의 명맥을 잇는 여주인공이 시골에 살게 되면서 그 주변사람들과 일어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번권도 잔잔하니 재미있네요. 책이 얇은건 좀 아쉽긴 합니다만 어쨌든 다음권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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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에 발매 한다고 해서 생각 날때마다 찾아 봤지만
너무 오래 걸렸네요 그래도 나왔으니 그걸로 된거죠
1권부터 꾸준히 보고 있지만 역시 잔잔하게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초반에는 논논비요리 느낌에 요츠바랑 느낌이 있었지만
마녀가 전원생활 하는 단순 일상물 기분이었는데
화를 거듭할수록 판타지 요소가 강해지는것 같아요
다음 권도 이번 가을에 나온다고 하는데... 또 내년 봄이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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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5권 예고에는 작년 가을쯤 나올 거라고 했는데 어른들의 사정(?) 때문인 건지 이제서야 발행이 됐습니다. 뭐, 어쨌든 나와 주긴 했으니 다행이네요. 6권 표지모델은 안즈와 마녀들이네요. 크기로 봤을 때 단연코 그녀가 메인인 듯합니다. 특유의 심드렁한 표정이 인상적이네요. 제31화는 치나츠의 첫 마법을 축하하는 의미의 곱창파티가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딱히 특별한 느낌은 없지만 섬세하고 소소한 분위기가 마음에 네요. 이 에피소드의 백미는 역시 라스트 씬! 제33화는 맛있는 돈가스를 먹으려고 학교에 간 사역마 고양이 치토&케니의 에피소드입니다. 당연히 이 사실을 모르는 마코토는 치토&케니를 발견하고 몹시 당황하는데요, 과연 무사히 그 맛있는 돈가스를 먹게 될는지? 제34화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캐릭터이자 종이비행기 명인(?) 카즈노 사요의 카리스마로 점철된 에피소드입니다. 같은 학교의 2학년 선배라는 그녀는 알고 보니 무섭지만 좋은 사람이었네요. 오랜 기다림이 무색할 만큼 재미가 한가득이었던 <플라잉 위치> 6권입니다. 앞으로도 점점 더 다채롭고 흥미로운 상황이 많이 생길 것 같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