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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삼양코믹스에서 나온 와타나베 아유 작가님의 '러브하우스' 24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완결이네요...23권에서 뭐 유학을 가네마네 하길래 유학갔다 몇년 뒤 짜잔~하고 재회하는 결말일줄 알았는데 둘이 같이 떠나는 걸로 엔딩이네요ㅎ 마지막 권에선 서로 마음 표현도 잘하고(드디어) 드디어 사이다를 마신 느낌...행복해라 얘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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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하우스 24 권 리뷰 드디어 완결나왔네요!!!!! 전부 소장하고 싶지만ㅠㅠ 돈이 없는관계로 대여로 읽고있어요ㅋㅋㅋ 24 권 재밌어요 미국까지 따라가려는 여주와 마음터놓는 남주. 주위에 좋은사람들많고 여주네 부모님도 멋있고 재밌게 잘읽었습니다 또 읽고싶어지는 만화였어요 담에는 구매해서 소장하고싶어요 그림체도 이쁘고 내용도 재밌고 딱 일본스러운 만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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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 나다니 너무 아쉽네요. 안 끝나고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도 될것 같은데. 결혼 해서 가족을 이루는 얘기도 보고 싶었는데. 소쥬가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떠났지만 결국 아무것도 지키지 못했던 부분이 200% 이해 되면서 안타까웠지만 아오이랑 슈세이는 위기를 잘 넘겼네요 하지만 이제 아오이랑 슈세이를 더이상 볼 수 없다니.... 첨으로 접한 만화책이 러브하우스 인데 한권 한권 모두 너무 재밌게 읽어서 원서로도 샀어요. 앞으로서 좋은 이야기로 다시 오시길 바랍니다. |
| 러브하우스의 마지막 결말. 이만화는 슈세이와 아오이에 단순한 사랑이야기가 아닌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작품이었던것 같다. 감동적이고 눈물도 났던 만화였다. 슈세이는 제대로된 가족을 만들기 위해 졸업후에 미국유학을 결심한다. ' 꼭 성공해서 멋진 어른이 되서 너한테 올게 ' 행복하다면 잠시 헤어져있는것 보다는 소소하게 함께 사는것이 더 행복할수 있는것 같다. 4년은 너무 길다. 사랑하는 모습이 참 이쁜 커플이었다. 슈세이랑 아오이한테는 딱 맞는 결말이었던것 같다. 외전이 있었다면 더 좋았을텐데. 조금은 아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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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하우스 24권입니다. 나온지도 모르고 있다가 뒤늦게 구매했네요. 초반에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일본 순정 만화 특유의 스타일이라 빠져서 보다가 중간에 질질 끈다 뭐다 말이 많아졌던 만화인데요. 이렇게 완결 나온거 보니까 또 감회가 새롭군요. 1권부터 완결까지 쭉 보면 한권씩 나올때 느꼈던 기분이랑은 또 다를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달달한 표지가 알려주듯 해피엔딩이라 좋아요. 전형적인 십대 순정 만화입니다만 폭 빠져 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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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 입니다. 2010년에 시작해서 2018년 완결....이 만화가 이렇게 오랬동안 출간 될줄 몰랐는데 참 길게도 왔네요. 중간 중간 도서 구입을 그만둘까 고민도 많았지만 어쨌든 드디어 완결되어 시원합니다^^ 아오이와 슈세이의 둘만의 가족을 만드는 방법을 드디어 깨닫고 찾아내며 해피엔딩... 완결이라 책도 두껍고 초판한정으로 두개의 책표지라니..ㅎㅎ 바람직하고 이쁩니다. 개인적으로 안쪽 표지인 웨딩 표지가 더 이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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