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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맨 이야기 먼 타국에서 책값이상의 운송비를 지불하고 항상 책을 읽네요 ^^;; 서평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이기에 몇자 적어봅니다. 2008년 말에 힘들고 고독한 투자의 길을 가는 투자자여러분!! 선택은 본인이 하는것이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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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맨 이야기.. 주식시장에서 수익률 100%를 달성한다는 다소 허황된 이야기가 아닐까하고 책을 펴들었다. 다소 조잡해 보이는 편집과, 중간 중간 글자크기가 우악스럽게까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것들이 다소 눈에 거슬렸다. 하지만 이런 첫느낌도 잠시, 책은 술술 읽혀져갔고 점점 저자가 이야기하는 내용에 매료되었다. 마치 개인적으로 만나서 이야기 듣는 것 같이 이야기는 전개되었다. 그리고 혹시 나도 이런 방법을 깨닫고 행할 수만 있다면 따블은 충분히 가능하겠는걸.. 이라는 유혹이 생기기 시작했다. 저자는 말하고 있다. 10%의 월척조사가 90%의 월척을 몽땅 잡듯이 소수의 따블맨이 따블 간 종목을 몽땅 잡고 있다고.. 딸블맨은 따블 가능성 높은 종목만 공략하니까 결국 급등주는 따블맨의 전유물이 된다고.. 개인투자자들이 주식투자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크게 먹는 길밖에 없다. 잘게 수익을 취하는 그런 소극적 전략은 미련없이 버려야 한다. 최소한 따블 이상을 노리는 따블맨이 돼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운도 따라 주어야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따블맨을 간절히 원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여러 가지 실제 주식차트를 예로 하여 그동안 따블 종목이 되었던 것을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가 쉬웠다. 그리고 강한 상승 종목의 조건의 차트를 보여주어 나도 그런 종목을 찾는 다면 충분히 따블 정도는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이런 투자전략도 대중화된다면 과연 효과가 있을까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또한 주식에 대한 많은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나로써는 섣불리 따라하기가 주저되었다. 책 읽는 독자들이 자체적으로 걸름망을 가지고 정보를 흡수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나 한가지 분명한 것은 이 책을 읽고 나서 또다른 주식시장의 한 면을 이해하였다는 것이었다. 그동안 주식차트와 거래량의 상관관계를 잘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조금은 이해할 수 있게 되었고, 현재 저평가된 주식보다는 어느정도 가격을 치고 올라가는 종목을 선택해야 하는 것, 그리고 강한 종목으로 교체매매하여 보다 많은 수익을 추구해야 한다는 등등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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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투자자들이 주식투자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크제 먹는 밖에 없다.
주식시장에 대해 알고 있지 않다. 그리고 주식 거래도 하지 않는다. 주식에 문외인이라고 하면 맞을것이다. 하지만 따블맨의 투자 법칙을 잘 배운거 같다.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이야기이다. "쌀 대 사고 비쌀 때 팔아라." 이런 상식은 투자가에 기본중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는 반대로 이야기한다 .역발상 이야기 쌀 때 사는게 아니라 비쌀때 사라. 강한 종목은 거의다 비싸다.
개인 투자자들은 강한 종목에 투자하는것을 두려워 한다. 비싸다고 여기니깐 너무 올라있는게 아니냐고이야기를 한다. 실제로 주식투자하는 지인 하고 이야기를 해보면 이런 비슷한 이야기를 해본적이 있다.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는게 투자에 대한 공포때문이다. 내가 산 주식이 떨어지면 어떻하지? 내가 산 주식이 올랐네 떨어지기 전에 팔자라는 공포심 저자는 공포,희망,기대 심리에서 벗어 나야 따블맨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누구나 대박 나기를 바란다. 하지만 모두다 고수익을 낼 수 없을것이다. 책 내용중에서 "개인들은 50% 오른 상승장에서 10% 먹고,10% 조정장에 50% 잃게 될 가능성이 훨씬 높다."라고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이 책은 따블이라는 수익을 낼 수 있는 법칙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렇다고 누구다 대박을 터트리면서 고수익을 챙길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의 투자의 법칙과 철학을 배워 따블맨은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투자 철학과 비교하여 충분히 나쁜점은 수정 하고 더 낳은 투자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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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저자는 개인투자자들이 주식투자를 통해 부자가 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잘게 수익을 취하는 그런 소극적 전략은 미련없이 버리고 최소한 따블 이상은 노리는 따블맨이 돼야 한다고 한다.
따블맨이 되기 위해서 무엇보다도 공포와 희망이라는 심리의 지배를 완전히 벗어나야만 한다. 또한 개인들이 주식투자를 통해 돈을 잃는 결정적인 이유는 투자금과 정보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약한 종목만 다루기 때문이다. 또한 여기 나와 있는 따블맨이 도기 위한 내용들은 아마도 개인투자자들이 한번은 경험이나 알고 있는 방법들이다.
주식투자에서 기술적 분석(차트, 음봉, 양봉 등)을 알고 이 책에 나와 있는 따블맨 비법을 이용하면 따블맨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또한 저자는 마지막 부분에 이렇게 언급을 했다. 부디 이 책을 세 번 이상 반복해서 읽어라. 그런 후 한 달 동안 포기하지 말고 실천하라. 그러면 당신은 1년 안에 분명 '따블맨'이 될 것이다.
나도 저자의 마지막 말처럼 세 번 이상 반복해서 읽고 실천을 해보고자 한다.
여러분들도 기회가 되면 책을 읽고 실천을 하면 재테크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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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는 순간 소설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책 구성이 편안한 스타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읽으면서도. 재테크 책인데도 불구하고. 소설책처럼 어렵지 않게 읽을수 있었다. 이 책에서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은 부분이 이 부분인것 같다. 재테크 책이 딱딱하고 어렵고. 그래프들과 차트.어려운 용어등.. 복잡해 보이는 책도 많은데. 이 책은 그 부분을 서술식으로 풀었다고 해야하나 그냥 술술 읽을수 있도록 해둔것에 큰 점수를 주고 싶다. 재테크 책치고 쉽게 빠르게 읽을수 있었고. 내용도 쉽게 들어왔다. 이 책의 재테크의 방법은 주식이다. 주식중에도. 큰 물고기를 낚으라고 나와있다. 나는 여자임에도 낚시를 좋아한다. 기다림이라는것이 지루할때도 있지만. 많은 생각을 할수 있게 해주고. 그 기다림 끝에 잡는 물고기의 손맛의 짜림함이란. 잡아보지 못한 사람은 알지 못할껏이다. 아마도 오랜 기다림 끝에 잡은 물고기기에 그 짜릿함이 큰것 같다. 주식또한 기다림이다. 기다림이란 따블맨의 최고의 자질이라고 한다. 이 책에선..작은 종목이 아니라 강한 종목. 가격이 높은 종목등을 투자하라고 한다. 9.11테러 사건때 전문가들은 최소6개월은 시장이 암울할것이라 했지만 그렇지 않았다. 주식은 폭등했으며. 많은 사람들은 물량을 빼앗겼다. 주식에서 따블맨이 되기란. 기다림과. 타이밍. 또한 투자하고자하는 큰 배포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기존에 생각했던거와는 쫌 다른 내용이 많아서. 약간 혼란스럽기도 하지만. 이 책에서 이 책을 한번만 읽지 말고 세 번읽어보라 했다. 그러면 누구나 따블맨이 될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마지막장에 미국 증시와 반대포지션으로 질러라.라는 부분이 있다. 요즘 경제가 많이 어렵다. 그런 지금 상황에서 이 부분을 어떻게 받아드려야 할지 모르겠지만. 한번 집중해서 다시 공부해보고 이 책을 참고해서. 어려운 시기에 기다림이란 인내심을 갖고 다시 도전해봐야한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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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블맨... 부러운 말이다. 주식 투자를 해서 2배를 버는 사람들.. 예컨데 잡주(?)라고 하는 주식을 해서 버는게 아니다. 흔히 말하는 대형우량주로 주식을 해서 벌었다는 것이다. 그럼 이 환상적인 결과에 대해 알아보자.
이 책은 따블맨이 되어야 하는 이유, 또 따블맨이 될 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강태공의 일을 비유해 가며 큰 고기를 잡아 본 사람이 또 큰 고기를 잡듯이 따블을 한번 먹어본(?) 사람만이 다시 2배이상의 큰 수익을 볼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눌림목, 골드크로스, 20일선은 생명선등 차트에 숨겨진 메세지를 읽는 방법과 이 방법의 유용함을 실제 차트로 설명한다. 물론 이 책을 한 번 받다고 바로 실전에 적용하긴 쉽지 않겠지만..
외국인과 기관이라는 세력(?)의 심리 분석과 대처하는 방법..등 기타 주식관련 서적에선 볼 수 없는 다양한 실전 기술이 잘 설명되어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의 주식시장 비밀 10가지는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는 여러가지의 주식 통설의 숨겨진 의미를 되새겨 본다.
주식천재가 된 홍대리의 저자의 전작을 보고 이 책을 보았는데 이 저자는 실천 경험이 풍부하고 글을 읽기 편하게 잘 쓴다는 인상을 받았다. 저자의 마지막 당부, " 3번 읽고 한 달 후엔 꼭 실천해 보라" 는 말대로 이제 2번째 일독을 하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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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고 글을 남긴적은... 한번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최근들어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터라 서점에서 관련된 책을 찾고 있었습니다.
따블맨 이야기란 책은 다른책과 다르게 이야기 형식으로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책을 사고 나서 단숨에 책 한권을 다 읽어 버렸습니다.
최승욱 대표님께서 쓰신 책을 검색해 봤는데
여러권 책을 내셨더라구요~ 다른 책들도 이번 기회에
읽어볼 생각입니다. ~ 좋은책 많이 내주세요~ |
| 기다리고 기다리던 최승욱대표의 신간 따블맨이야기 한마디로 넘 재밌다. 그동안 최소장님의 책은 다 읽었지만 단연 이번 따블맨이야기가 백미가 아닌가 싶다. 주식천재가된 홍대리부터 소설처럼 읽는 주식책으로 신간들이 나오면서 다시한번 주식투자를 재정비할수 있는 전환점이 되어주는 것 같다. 꼭 추천해드리고 싶고 소장가치가 충분히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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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블맨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담대해져야 한다. 투자에 있어서는 ‘공포’와 ‘희망’이라는 심리의 지배를 완전히 벗어나야만 진정한 따블맨의 자격이 주어진다고 할 수 있다. 때로는 얼음처럼 차가운 심장을 가져야 한다. 손해 보고 물량을 던질 때, 그 아픈 쓰라림을 초연히 극복할 수 있어야 한다. "
따블맨 이야기에 나온 이야기 인데요..책을 읽으면서 이 이야기가 잊혀지지 않았어요
저를 위한 말 같아서...ㅠ.ㅠ 이책은 저에게 친절한 가이드 같은 책이에요.
이책을 통해서 여러분들도 따블맨이 되세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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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도 힘든 주식 이렇게 기본 마음부터 다지게 하는 따블맨이야기 읽어가면서 투자에도 자신만의 기본 노하우와 배팅이라고 해야하냐 어떻게 보면 동물적인 방식으로 주식을 해야하지않나 싶다라는 생각도 해본다. 어디서 부터 해야하는 제일 초보가 따블맨이야기와 만남은 자신감을 불어넣는 책이라는 생각도 솔직히 주식하면 순간 포착과 주식이 내릴때가 언제인지 적기를 관찰하기가 쉽지가 않은데. 마음에서 끈고 맺음이 부족함이 있어서 어떻게 보면 끌려가는 주식을 하면 승산이없다라는 생각도 해보고, 정말 그냥 돈은 부를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한다. 전설의 투자고수, 따블맨의 강한 투자 이야기 기초인 나로써는 정말 즐겁게 읽을 수있었다. 사회초년시절 잠깐 주식을 했는데. 역시 초장부터 잃었으면 주식은 아!~ 이런것이구나 하고 발을 뺏을 것이다. 하지만, 수익이 나자 밎을 만한 사람을 잘 알아 두는 것도 좋은 것이구나. 내심 생각한 적도 있었다. 직장인들은 실전 주식에 빠질수잇는 시간적 활예가 되질 않으니 말이다. 그래서 펀드도 하는것이구나. 아직 펀드 문화가 확실이 잡혀있지 않는 지금 시대에는 펀드문화가 잡히기 위한 시작의 시기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 깊이 깊이 있기 알지 못하면서 너도 나도 작년의 붐을 따라 들어서 지금의 시련을 격는 것이니 말이죠. 어쩜 주식이든 펀드든 전화위복이길 바라는 심정이다. 따블맨이야기도 확실한 심념이 있어 적은 수익을 놓치더라도 이왕이면 큰 성장, 가치주에 투자하라는 말도 잠깐하고 빠지기보다 우수주를 낮은 가격에 매수 해서 시간과 적기를 맞추워서 하라는 말도 정말 한번씩 놓치는 부분이 있는 초보자에게는 정말 중요한 마인드인것같다. 작은수익이 빠지는 것에 연연해 해서 나중에 올 큰 이익을 놓치고 말수 있는 오류를 계속 반복하면 그것도 문제라는 것을 말이다. 주위의 분위기에 흘르면 어쩜 수익의 시기를 놓치고 마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하고, 자신의 희망의 메세지에 귀를 기울일때가 아닌가 싶다라는 생각도 좋은 책과의 만남은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생각을 해본다. 예전의 투기가 아닌 재테크의 수단인 주식 어쩔수 없은 성공의 지름길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잔잔한 돈이 모여서 종자돈이 되고 목돈으로 굴려져서 부를 가져오니 말이다. 작은것 부터 실천할 때라는 생각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