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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라는 친구에게 할아버지가 사진과 그림들을 가지고 전시회를 열었는데 초대를 받은 것이다. 할아버지는 문제를 내고 답을 찾으라고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들라크루아가 그린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을 보며 왜 프랑스 사람들은 빵을 달라고 외치는 걸까? 가 바로 문제였다. 문제를 고민하던 토토는 그림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갑자기 판타지로 빠지는 것인지 의문이 들었는데 법이라는 딱딱하며 재미없을 것 같다는 나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동화적 요소였다. 법의 정의를 어린이가 정말 이해하기 쉽게 대화를 통해서 많은 재미있는 예시와 함께 설명해준다. 함무라비 법전이 자기를 설명해 주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고조선의 법률 소개부터 로마의 12표법의 의미, 영국에서 시작된 배심원 제도 모두 흥미로웠다. 법의 시작부터 인권에 대한 이야기, 마무리로는 세계의 유명한 재판을 만나는 것으로 한다. 헤이그 특사 재판은 일제시대의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법,! 캐릭터를 따라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렵기만 하고 삶과 먼 것 같지만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키고 유지하는 것 또한 법이라는 것을 알아가는 과정이 되었다. 부록도 마음에 드는데 세계 인권 달력 만들기이다. 직접 달력에 표시해 보고, 어떤 날인지, 왜 기억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지는 것이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인데 어른인 내가 봐도 즐겁게 따라 간다. 고학년의 아이들은 부모와 함께 역사여행을 떠나는 것 같기도 하고,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법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하는 힘을 갖게 될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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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
자유.평등.정의의 가치를 알려 주는 법 이야기 우리는 왜 법을 알아야 할까요? 법을 안다는 건 서로 지켜야 할 약속들이 무엇인지 안다는 것이에요. 약속을 알고 지킨다는 것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과 같아요. 그러니 우리는 법을 알아야 해요. [작가의 말중에서..] 법은 언제부터 있었을까? 주인공 토토는 할아버지에게 <세계법률여행>초대장을 받고 초대장안에 있는 한장의 사진을 보면서 어찌보면 생소하고 어렵기만 한 법에 관해서 배울수 있을듯 하네요. 법은 아주아주 먼 옛날부터 있었고, 지금의 법과 어떻게 다른지 그리고 옛날 법은 어땠을지? 법은 언제부터 있었을까요? 대륙법과 영미법을 살펴요. 인권이 가장 중요해요. 세계 유명한 재판을 만나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법은 뭘까요? '한서지리지' 중국의 왕조를 기록하는 한서라는 역사서 중 하나! 한나라 지역의 특징과 풍속, 교통을 담아내어 최초의 지리서로 평가받는다. 한서지리지에는 고조선 법률 여덟 개 중 세 개가 적혀 있다. 이를 통해 고조선이 어던 사회였는지, 고조선 사람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미루어 알 수 있다. 함무라비 법전 비석에 새겨진 282가지 이야기 마르두크 신전이 있는 함무라비 비석이다 그러니가 함무라비 법전이다. 원시사회에도 법이 있듯이 고대 사회에도 법이 있었다. 다만 모습이 좀 다르긴 하지만, 비석에 새겨진 292개의 법률이다. 토토가 할아버지의 편지를 받고 전 세계를 다니면서 만난 것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익숙하지 않은 법과 친해지고 세상을 바로 볼 수 있는 시야를 갖게 해주네요. 인권과 관련해서 중요한 날들을 직접 달력에 표시해 보고, 어떤 날인지, 왜 기억해야 하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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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평등. 정의의 가치를 알려주는 법 이야기 법률 하면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지는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법률 여행을 떠날 수 있어요. 법률의 시작과 발전, 인권과 법률, 재판과 법률을 통해서 법이 언제 어떻게 시작되고 바뀌어 왔는지 토토와 함께 세상곳곳의 여행을 따라가 보면서 자연스럽게 법률과 관련된 지식을 넓히고 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 ![]()
법은 어제부터 있었을까 지금의 법과 옛날법은 어떻게 달라졌는지 살펴볼 수 있는데 함무라비 법전 비석에 새겨진 282가지 이야기의 법률이 적혀있는 법전인데 세금에 관한 이야기, 물건 가격을 정하는 법 외에도 함무라비 법전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불릴 만큼 남에게 피해를 준 만큼 대가를 치뤄야 한다는걸 알게 되네요. 정의의 여신상을 통해서 정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고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법도 알아볼 수 있어요. 궁금해요를 통해서 왜 법이 생겼는지 그 의미와 법과 규칙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자세히 설명해주네요. 로마에서 가장 오래된 성문법문서인 12표법은 귀족에 맞선 평민들이 투쟁을 통해 얻게 된 의미있는 법이란걸 알 수 있어요. 전국 각 지역을 돌아다니며 재판을 여는 순회 재판소가 없었을때는 지역에 따라 서로 다른 법이 적용되어 똑같은 사건이라도 다른 판결이 나왔는데 순회 재판소가 생긴고 나서는 이런 일이 줄어들었다고 해요. 법앞에선 모두 평등한 나폴레옹 법전 나폴레옹이 법도 만들었다니 대단하고 나폴레옹 법전은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간결하고 논리적으로 만들어져서 다른 나라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해요. 독일은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 약 400년의 시간에 걸쳐 법을 만들었다니 놀랍네요. 독립선언문, 보스턴 사람들이 보스턴 항구에 머무르던 영국 배에 올라가 배에 쌓여있던 차 상자를 던지는 사건으로 잘 알려진 보스턴차 사건, 평민계급들이 자유와 평등을 찾기 위해 일으킨 프랑스 혁명, 누구나 기본적으로 누려야할 권리인 인권 선언문, 동학농민운동이야기를 통해서 인간의 기본적인 인권의 존엄과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부록으로 만나본 토토가 여행하면서 만난 것들 다시한번 배운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유명한 재판이야기도 만나보며 법에 대한 지식과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도 넓혀주면서 흥미로운 법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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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
자유. 평등. 정의의 가치를 알려 주는 법 이야기
아이들에게 법이 무엇인지를 설명해주기가 어려울 때가 있어요.
관련 책을 권해주는데 조금은 무겁고 어려운 내용이라서 아이들 또한 선호하지 않더라구요.
<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은 어렵지 않은 내용이 참 좋았답니다.
토토에게 초대장이 하나 배달돼요.
이 초대장은 할아버지가 보내주신 것으로 법률 여행이 시작을 알립니다.
법은 무엇이고 법이 없는 세상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법이 없는 세상을 차근차근 생각해보면 얼마나 혼란스러울지 짐작할 수 있어요.
우리가 서로 함께 살아가려면 꼭 법이 필요해요.
모든 사람들이 서로 지켜야 하는 약속들을 법이라고 부른답니다.
할아버지가 보내준 그림을 보다가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 토토.
토토는 원시 시대부터 현재까지 시간 여행을 통해 법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줘요.
우리가 알고 있는 용어도 있지만 잘 알지 못하는 용어도 많았는데 이야기를 통해서 들으니 무척 재미있더라구요.
또한 그 시대의 중요한 사건과 실사의 사진까지 담고 있어서 법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바빌로니아 왕국을 다스리는 함무라비가 만들었다는 '함무라비의 법전'에 대한 이야기와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법에 대한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요즘은 법정 드라마도 굉장히 많이 하는 것 같아요.
드라마를 통해 '정의의 여신상'을 본 적이 있는데 저울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어요.
법이 어떻게 생기고 시작되었는지 '궁금해요' 코너에서는 더욱 자세한 내용을 들려준답니다.
큰애는 프랑스 혁명과 '세상에서 가장 불평등한 버스' 이야기에 관심을 많이 가졌는데
특히 흑인 인권 운동을 이끈 '마틴 루서 킹'에 대한 이야기를 읽고 존경하는 마음을 표하더라구요.
이렇게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각각에 사건들을 흥미롭게 담고 있어요.
법에 대해 어렵게 생각했던 아이들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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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 법률이라고 하면 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어른들도 그런데 아이들에겐 더 어렵고 딱딱한 것으로 느껴질 듯해요. '어린이를 위한 세계법률' 책에서는 어렵게만 생각했던 세계의 법에 대해서 자세하고 재미있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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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는 법률의 시작, 법률의 발전, 인권과 법률, 재판과 법률로 나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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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토토는 할아버지의 편지를 받게 됩니다. 할아버지의 전시회에 초대하는 편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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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편지 속에는 그림이 한장 들어있었는데 그림을 보면서 할아버지가 내는 문제에 대한 답을 찾다보면 아주 놀라운 일이 펼쳐질거라는 내용이었죠. 그림은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이라는 그림인데 프랑스혁명에 대한 그림입니다. 토토는 무슨 그림일까? 생각하다가 그림속으로 빨려들어가 세계 법률 여행을 시작하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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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무라비 법전 편에서는 고대 사회의 법에 대해서 배우게 되요. 그 옛날에도 282개의 법을 만들었네요. 법률을 함무라비 비석에 새겨두었는데 옆에 작은 글씨도 자세한 설명이 있어서 알기 쉬웠어요. 고대 사회의 법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불리는데요.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준만큼 똑같이 돌려받게하는 무서운 법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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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단원마다 '궁금해요 '란 코너가 있어서 궁금한 내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사진자료가 들어가 있으니 더 이해가 잘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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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인상깊었던 부분은 세계 유명한 재판 중 '세상에서 가장 불평등한 버스' 로자 파크스 재판 편이었어요.
1950년대만 하더라도 미국은 인종차별이 굉장히 심했어요. 모든 시설에서 백인과 흑인의 구분이 있었고 백인 위주였죠. 버스에서 백인들을 위한 앞자리에서 일어나란 말을 듣지만 로자 파크스라는 여자가 이를 거부하고 재판을 받게 되는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지금이야 이해할 수 없는 인종차별이었지만 그당시에는 당연하게 여겨졌죠. 그런데 이 사건을 계기로 마틴 루서킹 목사가 흑인들의 버스안타기 운동을 이끌었고 흑인들이 버스를 타지 않아 큰 손해를 입자 버스회사가 입장을 바꿨고 로자 파크스에겐 다시 무죄가 내려졌답니다. 이 사건을 계기로 흑인 인권 운동이 시작되었고 거대한 시민운동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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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에는 이 책에 나오는 여러가지 사건을 장소, 인물, 시기, 정보로 잘 정리해준 표가 나옵니다. 이렇게 정리해두니 각 사건들이 한눈에 보이네요. 이 책의 주인공 토토는 원시 사회부터 오늘날 사회까지 긴긴 여행을 합니다. 법은 여러 사람들이 모여 살기 위해서 필요한 약속들이면서 인권을 지키기 위해 투쟁해서 법을 바꾸기도 한다는 걸 배웁니다. 단순히 법률이란 내용만 아니라 정의, 평등, 자유, 인권 등의 가치를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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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 -토토북- 자유평등정의의 가치를 알려주는 법 이야기 우리는 왜 법을 알아야할까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는 사회에서는 규칙 있고 그 규칙을 지켜야 서로가 행복하게 아름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규칙을 어겼을때에는 법에 따른 심판을 해야하는데 법이 언제부터 생겼고 다른 나라는 우리와는 어떻게 다른지 토토와 함께 세계곳곳을 돌아다니는 법률여행 책입니다. 직업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직업중에 하나가 법률 체험입니다. 법을 판단하는 판사가 되어보기도하고 피의자와 피해자, 검사와 변호사를 경허할수있지만 아이한테 알려주기엔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 어린이를 위한 세계법률 여행을 통해 아이한테 좀 더 넓은 시각을 알려줄수있어 좋았습니다. 법에는 헌법,법률,명령,조례,규칙 있는데.. 너무 어려워요~~!! 횡단보도를 건널때 빨간불이면 다연히 건너면 안되지만 급하다는 이유로 건너는 순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한사람이 아니라 다수의 사람이 이를 지키지 않는다면 교통체증도 심해지고 교통사고 많이 일어날것입니다 아마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한다면 예측할수없는 사회가 되어 살기 힘들어질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기 위해 법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이허게 법률 여행을 떠나기 전 아이에게 왜 법률 여행을 떠나야 하는지 아이스스로 책을 펼칠수있게 도와주는 서두가 정말 마음에 듭니다.
첫 법전은 고대사회 함무라비 법전입니다. 비석으로 만들어진 법전을 보더니 우리딸 신기해하네요 비석에 새겨진 법전~~!! 282개의 법이 비석에 새겨져있어서 사람들이 다 볼수있으니 좋은 점도 있겠죠~~!! 함무라비 법전의 내용은 어마무시하게 무서웠다는것! 누군가 다른 사람의 뼈를 부러 뜨린다면 그사람의 뼈를 부러뜨린다. 자식이 자기 아버지를 때리면 손을 잘라버린다 너무 잔인한 함무라비 법전은 눈에는 눈,이에는 이라고 불렀답니다. ![]() 고대사회에서 우리나라로 슝~여행을 와서 우리나라 가장 오래된 법을 살펴보고있어요 사회가 발달하지 않았을때는 몇가지의 법만 필요하지만 신분제도가 생기고,물물교환에서 화폐로 발전하면서 법이 점점 높은 수준으로 만들어졌다고합니다. ![]()
법률 여행을 통해 시작 된 법이 왜 생겼을까?를 궁금해요에서 깔끔하게 정리해서 전달해줍니다 ![]()
법이 만들어 짐에 있어 가장 중요한것이 바로 국민들의 자유와 권리를 존중을 받고 언론을 통한 자유보장이고 법앞에 모든 사람은 평등하다는것을 알려주는 내용을 전달해줍니다. ![]() 아 만들어진 법을 통해 사건을 해결해야하는데 법은 정해져있지만 법을 해석하는 차이에 따라 내려진 결론이 다르다고하니 판결을 내리는 법관의 역활이 정말 중요하겠죠 여기서는 세계의 유명한 재판을 만나볼수있어요 ![]()
잔다르크재판,아미스타트호재판,드레퓌시재판,로자파크스재판 그중 로자파크스재판을 보면 버스에서 흑인이 백인에게 자리양보를 안해서 경찰서에 끌려가서 벌어진 사건으로 법을 어긴 흑인 아줌마는 벌금을 냈다고해 그이후로 흑인들이 똘똘뭉쳐 결국 흑인아줌마 로자파크스는 무죄판결을 받아서 이재판이 유명해진거래 법은 강자를 보호해야하는것이 아닌 약자를 더욱 보호해야하고 법앞에서는 누구나 평등해야하는데 그것을 올바로 판단을 내리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해 우리딸은 이책을 만나기전까지 판사의 역활을 잘 모르더라구요.. 정해진 법에 판단을 내리는거라 시시하다고 생각하더라구요.. 하지만 정해진 법이 있지만 그것을 올바르게 해석해서 바른 판단을 내려 잘못을 한자에게 합당한 벌을 내리는것이 정말 중요하다는것을 이번에 새롭게 알았고 법이 제대로 있어야 우리사회가 안전하게 행복학게 살수있다는것을 알았다니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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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생각날개 자유, 평등, 정의의 가치를 알려주는 법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
법을 안다는 것은 서로 지켜야 할 약속들이 무엇인를 안다는 것이며 약속을 알고 지킨다는 것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과 같다. '법'이라고 하면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을 갖을 수 있지만 법은 우리가 사회에서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하다. 단체 생활을 하기 시작하면 지켜야할 약속과 규칙이 생기고, 우리의 생활을 변화시키고 유지하는 것이 법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또한 법에 대해 막연한 생각을 갖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 법의 필요성과 법의 유래 등을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 있다. 법이라 하면 꽤 넓은 범위인데 <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은 법의 오래된 역사, 역사적인 사건 속 법의 모습, 법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살펴 볼 수 있는 역사적인 재판들을 쉽고 친절하게 이야기로 풀어냈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은 주인공 토토가 할아버지로부터 세계법률여행에 초대한다는 초대장을 받고 할아버지가 낸 그림 속 문제의 답을 찾아 그림 속으로 빨려 들어가면서 통아저씨와의 원시사회부터 오늘날 사회까지 여행을 통해 법률의 시작과 발전, 인권과 법률, 세계의 유명한 재판과 법률 파트로 나뉘어 법의 정의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예시를 통해 설명해 주고 우리 생활 곳곳에 살아 있는 법과 친숙해진다. 함부라비 비석, 정의의 여신상, 우리나라 최초의 법 고조선의 8조법과 로마의 12표법. 영국에서 시작된 배심원 제도 ... 마그나 카르타, 프랑스 혁명, 세계 인권선언, 동학농민운동 등 인권과 법에 관련된 예시들로 아이에게 흥미롭게 다가간다. 토토의 여행은 법이나 법률의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이 무엇인지 보다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를 통해 오늘날 우리에게 갖는 의미와 가치들을 길러 아이들에게 무엇이 옳고 그른지 판단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옳은 일을 하기 위한 용기를 키울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부록으로 세계 인권 달력 만들기가 있어 직접 달력에 어떤 날인지, 우리가 표시해 보고 왜 기억을 해봐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한다. 나랑 법이 무슨 상관이야. 라고 생각할 아이들에게 이 책은 법은 우리의 삶을 유지시켜 주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지금처럼 되기 위해 오랫동안 법이 만들어지고 바뀌었다는 사실을 잘 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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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법 이야기 아직 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지 못하고, 법에 관한 책들을 아직 어려워해서 '언제부터 법이 있었던 걸까?' '법은 누구의 것일까?' '도대체 이런 법이 어디 있어?' 이번 토토북의 [어린이를 위한 세계 법률 여행] 책은 법이 언제, 어떻게 시작되고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 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 주고 있습니다. 토토와 함께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매력적인 법의 세계로 빠져 볼까요~ 법이라면 처벌, 강제, 교도소 같은 단어를 떠올리고 우리에게는 먼 이야기라며, 친근하지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법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 수 없으므로 법은 지식이 아니라 상식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법을 잘 알아야 스스로 판단하고 책임지는 생활을 할 수 있으며 폭력으로부터 보호받고 부당한 차별을 받지 않는답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인격을 존중하는 태도를 갖게 되어 우리 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성숙한 어른으로 성장하게 된답니다. 법은 사람이 살아가면서 지켜야 할 최소한의 도덕과 기본적인 가치, 질서를 모아놓은 것입니다. 우리는 법의 보호 없이는 하루도 살아갈 수가 없잖아요~ 법을 안다는 것은 서로 지켜야 할 약속들이 무엇인지 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약속을 알고 지킨다는 것은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드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이 얼마나 좋은 책인가요~~ 마냥 낯설게 느껴졌던 법과 친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면서 세상을 바로 보는 법을 알아갈 수 있을 것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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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어렵고 설명하기 어려운 '법'에 대해
토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책이다. 아이들에게 법이란 무섭고 다가가기 힘든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이라 생각되지만 이 책을 통해 법이 없으면 세상이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는 유용한 책이다.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법은 학년 초에 정하는 학교규칙이나 학급 규칙이 될 수 있는데, 이런 것을이 왜 필요한지 알게 되고 더욱 잘 지키려는 마음을 아이들에게 설명할 수 있게 도움을 주기에 교실에서 아이들과 민주적이로 합리적인 생활을 하게 해 주는 것 같다.
6학년 2학기에 법원에 대해 배울 것인데 완전 관련은 없지만 책으로 한 번 더 아이들과 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는 좋은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 같다!
토토씨리즈 완전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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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동체로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구성원들의 약속인 법. 하지만 초등학생들에게 법은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법의 오래된 역사, 역사적인 사건 속 법의 모습, 그리고 법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살펴볼 수 있는 역사적인 재판들을 쉽고 친절하게 이야기로 풀어내고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을 더 정의롭고 바른 모습으로 만들어 가기 위한 법의 역할을 사례로 잘 알려주고 있고 역사 속 법의 모습을 살펴보며 지금의 법과 비슷한 점, 그리고 다른 점도 쉽게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나랑 법이 무슨 관련이 있지?' 라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은 법은 우리의 삶을 유지시켜주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이 지금처럼 되기 위해 오랜 시간동안 법이 만들어지고 바뀌었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법을 안다는 것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기 위한 약속을 지킬 수 있다는 것, 그래서 우리가 사는 세상이 더 살기 좋은 세상이 될 수 있다는 것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