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권도 기대만큼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해서 좋았어요. 오래된 저주를 받은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가 나오는 첫번 째 이야기는 리쓰가 조연으로 나오지만 오싹했습니다. 아오아라시를 포기하지 못하는 카이가 또 예기치 않은 사고를 만나게 된 에피소드도 재밌었어요. |
| 이번 권도 기대만큼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해서 좋았어요. 오래된 저주를 받은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가 나오는 첫번 째 이야기는 리쓰가 조연으로 나오지만 오싹했습니다. 아오아라시를 포기하지 못하는 카이가 또 예기치 않은 사고를 만나게 된 에피소드도 재밌었어요. |
| 저주받은 가문의 홀로 살아남은 여자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작은엄마와 사는 마리는 어릴때 우연히 옆 방에 있어 일가족 살해의 피해자에서 아슬아슬하게 8 살아남게된 생존자인데... 가문의 오래된 저주로 겨우 살아남게 되서 어릴때 리쓰네 집에 온 기억으로 찾아와서 도와달라고 부탁을 하게 됩니다만 꽤 어려운 저주라며 거절을 하고... 집안에 직선이 생기는 이상한 저주의 집에 가게 되는데 아키라 누나랑 야시로 준 점술가와 셋이서 우연히 집에서 만나게 되고 직선이 사실은 뒷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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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작가의 백귀야행 20권 리뷰입니다 어릴적 백귀야행 보면서 정말 흥미롭게 읽었는데 이렇게 다 크고 나서 보니 또 어른의 시선으로 보는 재미가 있네요. 리쓰의 할아버지 가규의 힘을 강하게 물려받은 리쓰. 아오아라시와 함께 요괴를 물리치는 내용이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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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귀야행을 처음 본 건 어렸을 때 종이책으로 본 거였는데 이제는 이북으로 소장하고 있네요. 여전히 한권 한권 나오는 텀이 참 길기도 길고 느릿느릿하지만 그게 또 백귀야행이랑 어울리는거 같아요. 요괴들이 나오는 기묘한 이야기의 분위기를 참 잘 살리고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릴때 읽었던 추억에 더해서 매번 나올 때마다 잘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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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작가의 백귀야행 20권 리뷰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 있는 리뷰이므로 스포가 포함되 있을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아오아라시를 탐내는 카이삼촌이 결국 사라져 타마키까지 난리.. 카이가 삼촌이긴하지만 이세계에 갖혀 있다 돌아와서인지 현실감제로인지라 돌봐줘야할 사람이신 하지만 여러가지로 이기적이며 민폐덩어리로 그려져 좀 속상하다. 처음 등장이 극적이었기에 좀더 멋지게 보이길 바란 이로서 좀 실망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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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는 오늘 약혼자에게 차이고 심지어 무직이 되었습니다. 마리는 괜히 작년에 이사하다가 잃어버린 한 DVD 때문인가 하고 생각합니다. 마리의 작은 엄마는 약혼자와 헤어졌다는 말에 충격을 받고 이사를 하자고 합니다. 마리는 친구들과 함께 혼성으로 실연 여행을 떠납니다. 그런데 예약한 방 중 하나에 부적이 붙어 있고 귀신이 나온다는 기분 나쁜 소리를 듣게 됩니다. |
| 매번 후기 볼 때 작가님은 영감 제로의 무서운 경험 없는 사람인게 신기하네요. 작품은 묘하게 찜찜하게 끝나기도 해서 더 현실적으로 느껴지는데 작가님은 가위 눌리니까 바로 다시 잠들 정도로 그런 경험이 아예 없으니. 주인공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첫 만남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할머니는 영감이 없어서 저런 경험을 하고도 아무 것도 안 보이니 그저 할아버지가 밤이라 헛것을 본 것이라고 생각하다니. 역시 아무 것도 모르는 게 가장 속 편한 세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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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이치코 작가의 백귀야행 20권 리뷰입니다. 집안에 금이 생기는 이상한 집 이야기가 나옵니다. 틈 사이로 영혼들이 여기서 꺼내달라고 아우성치는데 오싹하면서도 조금 징그러워요. 카이 삼촌은 또한번 행방불명되고 타마키 이모는 카이를 찾겠다며 변사자들의 시신을 보러 다니다 위험에 처합니다. 요괴들로도 모자라 삼촌 이모 수발까지 들어야하는 리쓰의 앞날이 험난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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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에서 출판한 이마 이치코 작가님께서 집필하신 2015년 03월 16일 출간된 <백귀야행 2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