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점이라면 기출문제를 알수있다는 점.하지만 기출문제는 자원해설강의를 열심히 듣거나 동호회에서 검색만 해봐도 기출문제는 많이 찾아볼수 있습니다. 문제는 내용인데 저자가 실제 관광통역사가 아니거나 관통사더라도 이해가 부족한듯 합니다. 오히려 면접스터디를 하면서 스터디원들끼리의 공유를 통해 내용을 더 풍부하게 배웁니다. 가끔 맞지않는 내용도 있고요. 교재내용도 부실하고 실제 자주 쓰는 회화위주의 표현이 아니라 억지로 번역한듯한 느낌이 강해서 스터디원들도 교재로 사놓고선 영작내용은 다시 바꿔서 연습하고 있습니다. 그런점에서 솔직히 이 교재의 가치가 이 가격에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
|
관광통역사 1차 필기에 합격하고나서 올해 동시에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 2차 면접 핵심기출 100제를 샀다. 책에 미중일 국기가 그려져 있길래 당연히 다 상세한 설명이 있는줄 알았는데 다른 언어는 몰라도 일본어는 확실히 한국어를 그냥 직역그대로 번역해놓은 듯 했다. 이책으로 공부하면 합격하기가 난해할 것이다. 참고용으로만 사용하든지 하는 게 좋을 거 같아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