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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 5세입니다 항상 잠자기 전 책을 읽어주는 데 이 과학동화를 유독 좋아합니다 과학동화 아이에게 어렵지 않을까 내심 걱정했지만 아이와 의견을 나누며 좀 쉽게 이야기해주면 아이는 어느새 기억하고 생활속에서도 그 원리를 생각하려 하네요. 아이의 눈과 생각을 통해, 의외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어 부모도 아이도 읽어가며 재미와 흥미를 안겨주는 책입니다.
<천체 지구편> 우리가 살고 있는 이 곳 이 땅에 대한이야기와 지구와 우주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로와 했고. 특히 중력에 대한 이야기 부분을 좋아했습니다.
<물리 화학편> 비행기가 뜨는 원리, 자석이야기 정전기를 비교적 쉽게 받아들였고 마찰력이라는 부분에서는 어려워했습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해 줄 부연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인체편> 아이가 가장 신기해하던 부분이며 조금은 무서워하기도 했었던 편입니다 대신 몸의 소중함을 알려주기에 좋은 이야기였습니다.
<환경편> 지구를 사랑하는법 환경을 소중하게 여겨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 나누기 참 좋은 편이었습니다.
<동물 식물편> 이 편은 개인적으로는 재밌게 풀어주기 좋았는데 아이입장에서는 도감을 더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아이마다 차이가 있겠지요
전체적으로 이야기구성은 아주 재밌게 잘 풀었다고 생각합니다 디자인부분은 약간은 조잡한 부분이있습니다. 그러나 과학동화로서의 이야기 구성에서 후한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아이에게 과학적인 이야기를 쉽게 풀어서 다가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에게 어렵다고 생각하기보다 아이의 의외의 의견을 들을 수 있고 서로의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재밌는 동화라고 생각합니다. 무엇보가 페이퍼북이라 외출시에 들고 나가기에도 무리없습니다. 페이퍼북 너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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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의『판타스틱 그림책 육아』를 읽으면서 과학동화라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공부는 못해도 좋으니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라는 마음이 무색하게 미리 과학동화를 읽으면 과학적 사고를 하게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더불어 과학 공부도 잘하게 되지 않을까, 라는 마음으로 아직 조카가 어리지만(28개월), 과감히 선택했다,『원리친구 과학동화 페이퍼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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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백이라 얇지만, 구성(천체/지구, 물리/화학, 환경, 동물/식물, 인체)이 다양하고, 정보도 알차다. 과학을 동화와 흥미로운 그림으로 알려 주니까 재밌게 읽을 수 있다. 마지막에는 관련 과학 정보를 상세하게 제공해 이해도를 높인다. 초등교과 과정과 내용을 일치시켰다고 하니, 학교 공부와도 밀접하게 연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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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는 아직 어려서 스스로 읽지 못해 읽어 주어야 했는데, 유독 ‘똥과 방귀는 왜 나오나요’라는 책에 흥미를 보였다.(이 책만 다섯 번 이상 읽어 주어야만 했다.) 28개월이라 소화 과정을 제대로 이해했다고 보기는 어려우나, 주인공 토돌이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였다는 것만은 확실하다. 과학동화의 힘을 새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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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소개 중에 이런 글이 있다. 과학적 탐구 능력은 타고난 능력이나 자질이 아닙니다. 주위의 부모나 선생님들이 과학적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끊임없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탐구 능력을 키워 주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책이 마중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하는데, 공감한다. 조카에게 제대로 읽어 주려고 나 역시 부지런히 읽고 있는데, 성인이 봐도 재밌고 유익하다. 내가 이 책을 미리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도 있는데(물론 내가 어렸을 때는 이런 책이 없었다.), 조카라도 미리 만났음에 감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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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동화책은 많이 있지만, 정작 과학에 대한 책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에게 적당한 책을 알아보던 중 "원리친구 과학동화 페이퍼백"을 알게되었습니다. 주제가 카테고리별로 분류되어(신체, 우주, 자연 등) 내용이 잘 분류되어 있으며, 양장본이 아니라서 책의 부피도 크지 않아 보관에 용이합니다. 사진과 그림, 글이 적당히 배치되어 있어 아이가 책을 읽으며 많은 흥미를 보였습니다. 아직 한글을 데지 못한 우리 아이도 부모가 책을 읽어주니 재미있어 합니다. 아이가 조금 더 커 초등학생이 되면 정말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는 내용의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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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개월 아이가 과학동화에 관심을 보이는듯 하다는 아내의 말. 그리고 아내가 말한 [원리친구 과학동화]라는 책을 알게 되었다. 아이가 어리니 지금까지 보던 책은 보드북이였는데, 이책은 페이퍼북이라고 소개가 되어 있어 망설임이 없었던것은 아니다. 그래도 엄청난 구성에 가격 또한 너무 저렴하고, 최단기간 판매베스트라는 타이틀이 눈에 들어와 구매를 하게 되었다.
책을 받고 난 첫 느낌은 아기자 잘 볼까? 그리고 찢지는 않을까?였다. 하지만 이 두가지 모두 기우였음을 아이는 증명이라도 하듯, 자신의 관심분야을 그 많은 책에서 아주 잘 찾아내고, 반복해서 보는가 하면, 엄마 아빠에게 읽어달라고 아주 자주 책을 가져오곤 한다. 아이가 글밥을 읽거나 이해하는것은 아니지만, 책속의 그림과 사진들을 보며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을 보면 지적 호기심이 정말로 많이 생긴듯 보여진다.
50권임에도 보드북이 아니라서 차지하는 공간이 적다. 또한 아이가 가지고 보기에 날카로워서 다치지는 않을까 걱정한 부분도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책의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아도 이야기구성이나 그림이나 사진또한 아이들이 보기에 전혀 부족함이 없는듯 하다. 불안감을 안고 산 과학동화이지만, 아이가 매일 보는 모습을 발견하면 정말로 잘 구매했다는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다. 과학동화를 구입하려고 생각하시는 엄마 아빠들이 계시다면, 처음책으로 추천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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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친구 과학동화는 페이퍼북으로 만들어져 있구요
5가지의 흥미로운 테마로
아이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잘 구성된 책이에요
초등학교 여러 과학선생님들께서 편집에 도움을 주신책이네요
그림이나 동화를 통해 상상력도 키우고 ...
여러가지 쉽게 설명된 사례로 과학적인 원리를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어서 참 괜찮은 것 같아요!
덕분에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엄마와 이야기 하며 가볍게 볼수 있더라구요
초등교과과정의 내용도 수록되어 있어 선행학습에도 물론 도움이 된답니다..
재밌고 쉬운 설명과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된 내용들 ....
과학교육은 설명만으로 쉽게 원리를 가르치기 어렵다고 하는데요
간단하고 알기쉬운 실험으로 과학원리를 쉽게 이해할수 있는 책이네요!
마지막에 해설부분은 꼼꼼하게 하여 ~
이책을 통해 배워야 할 지식부분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자연에 관한 스토리부터 생활주변의 현상까지....
호기심을 불러일으키키도 하고 탐구능력도 키워줄수 있는
원리친구 과학동화!
이 도서를 한장 한장 들여다 보니
아이들이 어렵게 않게 볼수 있는 책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구요 !
초등전에서 저학년 아이들에게 강추하는 도서에요
상품평이 그렇게 좋더니 다 이유가 있는 것 같네요 !
이 책을 홍보하려고 하는것은 아닌데 극찬하게 되었어요 ~ㅎㅎ
아이가 집중할수 있는 책을 만난것은 정말 너무 좋은 일이죠!
지금 저희 아이들은 이책에 홀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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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어느날부터 호기심, 질문이 엄청 많아지더라구요 사람몸에 뼈는 왜 있는지, 정전기는 왜 발생하는건지 물어보는데 답해주기가 어려웠는데 요 책이 있으니까 쉽게 설명해줄수 있어서 넘 좋은것 같아요 앞부분은 동화로 되어 있어서 가볍게 읽기 좋고 뒷부분은 설명을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게 풀이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어요 50권이라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맘에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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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과학동화가 없기도 하고 페이퍼북이라 가볍게 보기 좋을 것 같은 마음으로 구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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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권이라는것도 알고 있었고 페이퍼북 이란것도 알고 있었는데 택배 박스를 뜯고 구성에 흠칫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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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동화라고 해서 딱! 과학 이야기만 있는것은 아니고 동물, 식물, 과학, 자연 등에 대한 이야기도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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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에 띄어 젤 먼저 보게 된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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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대한 단어뜻도 처음 알게 되었고.. 위석이란것도 처음 알게 되었네요.. 몇페이지 되지 않는다고 사실 가볍게 가볍게... 라고만 생각했는데 내용은 짧지만 알차게 들어가 있는 것 같아요.. 컬러풀한 그림과 실사등이 적절히 들어가 있고 내용이 더해져 보기가 더욱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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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있는 공룡 인형 들고 보고 있었는데 똑같다며 방긋! 한권한권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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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갖게된 과학동화입니다. 우선은 처음 접하는 과학이야기라서 저렴하고 간략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었는데, 이건 완전 작품입니다. 우선 알기 쉬운 동화형태로 되어있어 아동의 주목을 이끌어 내기가 쉽습니다. 게다가 누구나 가져봄직한 의문들을 제시해서 그에 맞는 설명을 해 주니까 제법 알찬 구성이라고도 할 수 있겠네요. 구매할 때 너무 부담없이 결정한 것이 오히려 죄송스러울 정도네요. 완전 추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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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두께가 좀얇긴해서 앞표지를 보기전엔 옆에세워두는곳에 제목설명이 쪼그매서 엄마가 같이 찾아서 봐주고 해야할거같구요~ 내용설명이 스토리처럼있고 뒤쪽에는 세부설명을해놓아서 예를들어 나비의탄생기이야기이면 스토리있고 뒤쪽한두장엔 실사와함께 부연설명들이 되어있더라고요 제딸이 이제 6살올라가는데 흥미롭게 잘보더라구요 이가격에 저렴히산거같아 좋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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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북이라서 50권이라 해도 왠만한 두꺼운 책 대여섯권 정도의 부피밖에 되지 않네요. 잡지처럼 편하게 쓱 꺼내 읽을수 있어서 괜찮습니다. 매번 보던 뭔가 두께 있는 책들이 아니라 그런지 아이도 호기심가지고 꺼내봅니다. 얇아서 금방 읽을수 있을것 같은 쉬울것 같은 착각이 드는 책이랄까요... 그래도 내용도 아주 빵빵하구요, 분야별로 필요한 과학 상식들은 두루두루 모두 포함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