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의 역사가 궁금해!] 글 보면 돈이 탄생하는 순간부터 현재 우리나라 돈의 역사까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돈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학교 사회시간에 배우는데 이 책을 먼저 읽었다면 수업시간에 좀 더 흥미있게 참여할수 있었을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우리나라 돈의 역사부분은 아주 흥미롭게 읽었어요.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이 화폐를 생각하는 관점이 다른 나라사람들과는 다른 모습이 신기하다고 하더라구요. 생각보다 미 를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하네요. 상평통보는 많이 봤지만 별점들과 열쇄패는 사실 처음보는 거라 엄마도 아주 신기하더라구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부분이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되어있어서 함께 보기 너무 좋았어요. 학교수업 시간에 배우는 내용도 포함이 되어있고 배경지식도 쌓을 수 있어서 더 좋더라구요.
|
|
아이와 함께 읽으며 “돈이 왜 생겼을까?”라는 질문부터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우리는 늘 돈을 사용하지만, 정작 돈의 역사와 흐름에 대해서는 아이들에게 설명해 줄 기회가 많지 않더라고요. 이 책은 단순히 돈의 개념만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 물물교환부터 화폐의 탄생, 은행과 경제의 변화까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 줘서 초등 고학년 아이들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특히 “돈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 지나친 욕심은 위험할 수도 있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습니다. 어려운 경제 이야기를 딱딱하게 설명하는 대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그림과 이야기로 풀어내서 아이가 끝까지 재미있게 읽더라고요. 읽고 나서는 용돈 이야기, 저축 이야기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서 정말 유익한 독서 시간이었습니다💛 #돈의역사가궁금해 #초등경제책 #어린이교양서 #초등추천도서 #엄마표독서 |
|
#도서협찬_채손독 🍀돈의 역사가 궁금해! 🍀글터 반딧불 지음 🍀허구 그림 🍀꼬마이실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 중 하나 돈! 돈은 사람들의 삶과 생활에 영향을 미치는데요. 이 책은 이런 돈이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는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난 사례로 돈의 역사를 어렵지 않게 알려 줍니다. .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불, 돈, 바퀴는 인류의 3대 발명품으로 꼽힙니다. 그만큼 문명의 발전에 크게 이바지했기 때문이죠. . ✔️돈은 우리 생활의 모든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요. 밥을 먹고, 입고, 놀고, 공부하고... 돈이 쓰이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 생활에 없어서는 안 될 귀중한 발명품인거죠! . ✔️물물교환 시대 불편함을 덜기 위해 탄생한 돈은 진화를 거듭하면서 오늘날 자본주의라는 복잡하고 거대한 경제 구조를 만들어 냈습니다. . ✔️현재는 시대변화에 따라 지폐와 동전을 들고 다니는 불편함을 덜기 위해 전자화폐 사용을 선호합니다. 또, 새로운 진화를 거듭해 가상화폐도 등장했지요. 더 먼 미래에는 어떻게 변화되어 있을까요? . ✔️돈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인류의 역사도 들여다 볼 수 있답니다. 두 가지 얼굴을 가진 야누스처럼 돈도 쓰임새에 따라서 여러 얼굴과 마주하게 됩니다. . ✔️돈은 경제를 잘 굴러가게 하면 우리의 삶을 풍요롭고 윤택하게 만들어 주지만 반대로 엄청난 재앙을 몰고 오기도 합니다. 도둑, 화폐 위조... 요즘시대는 보이스피싱... 등 돈의 사악한 모습은 현재도 마주하지요. 돈의 본질이 무엇이 깊게 생각해 봐야겠지요! . ✔️책을 읽은 아이가 책이 무척 흥미롭고 재미있다고 해요. 중요한 부분은 밑줄이 그어져 한 번 더 체크할 수 있고 그림과 사진이 글을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며 무엇보다 학습과 연결이 되어 좋았다고 합니다. . ✔️돈의 역사를 통해 미래의 풍요로운 삶을 꿈꿔 보시길 바랍니다. . 돈에 대해 모든 걸 파악한 돈 박사님이 될 수 있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
|
#도서협찬 돈의 탄생과 진화, 미래까지 돈박사가 되어 보자 <돈의 역사가 궁금해> -저자: 글터 반딧불 지음, 허구 그림 -출판사: 꼬마이실 -발행일: 2016.10.11. 나는 지갑과 카드 지갑 2개를 가지고 다닌다. 지갑에는 지폐와 동전, 상품권, 자주 사용하지 않는 카드가 들어있다. 카드 지갑에는 자주 사용하는 신용카드, 체크카드, 회원카드 등의 각종 카드, 쿠폰이 들어있다. 그리고 하나 더, 휴대폰은 삼성페이가 가능해 지갑 없이도 소비가 가능하다. 요즘엔 지갑을 아예 가지고 다니지 않는 사람도 있고, 현금을 가지고 다니지 않는 사람도 있다. 돈은 대체 무엇이길래 내가 직접 가지지 않고도 가치를 지니게 되었을까? 돈의 역사를 살펴보니 과거에도 그런 경우가 있었다. 남태평양의 미크로네시아 '야프'라는 섬에서는 커다란 돌을 다듬어 둥근 바퀴처럼 만들고 가운데 구멍을 뚫어 화폐로 썼다고 한다. 작은 돌은 옮길 수도 있지만 아주 큰 돌은 그 자리에그대로 둔 채 단지 말로 주고받는 것으로 거래를 끝낸다. "물건을 샀으니 이제부터 저 돌은 네 것이야!" 물론 지금은 은행과 카드사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지만 그래도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지 않은가. 현재의 부동산이랑 비슷한 시스템 같기도 하고. '물물교환'에서 시작되어 쌀, 소금, 조개껍질 같은 '물품화폐'로, 청동기 이후 '금속화폐'가 생겨나고 이후 지폐에서 신용카드, 사이버머니, 비트코인 같은 '전자화폐'로 알면 알수록 재미있고 신기한 돈의 세계. 돈을 알아야 돈이 들어온다! 돈이 있어야 돈이 불어난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