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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한국의부자들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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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학교수가 제안하는 신한국의 부자들이란 책속에는 부자의 정의와 부자들의 속살, 누구나 부자가되는 마법의단어,부자가되려면 부자를 만나라고 그리고 마지막엔 진정한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 부자란 무엇인가로 부터 시작해서 진정한 부자가되기위해 무엇을 해야하고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추구해야하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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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학교수가 제안하는 신한국의 부자들이란

책속에는 부자의 정의와 부자들의 속살, 누구나 부자가되는

마법의단어,부자가되려면 부자를 만나라고 그리고 마지막엔

진정한 부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

부자란 무엇인가로 부터 시작해서 진정한 부자가되기위해

무엇을 해야하고 무엇을 배우고 무엇을 추구해야하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부자가 되기위해 모두가 걷지않는 길을 가야할때도 있고

집념을 가져야 할때도 있고 열정을 가져야 할때도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않고 부자가 되길 원한다면 한가지 방법이 있다

로또에 당첨되는 길밖에 없다

그런데 로또에 당첨되는 일이 결코 호락호락 하지 않는것이

그또한 문제이다

그렇기에 노력해서 부자가 되어야하는데 그길을 가기위해

부자들의 생각을 공유하고 그들이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배워야한다는 의미이다

그들도 한때는 바닥을 맛본 사람들도 있고 죽음까지도

불사한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그들의 꿈을 버리지 않고 도전을 한다는 것은

그들만의 인내심이자 그들만의 지혜이다

부자가 될수있다고 믿어야한다

하루아침에 부자가 되는 길은 없는 것이다

하나하나씩 모으고 미래를 내다보고 천천히 걸어야한다

처음부터 부자가 될수없다

천리길도 한걸음이라고 하지 않는가

모을땐 계획을 잡고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그목표에

다가서야한다

목표가 없이는 아무것도 달성할수 없다는 것을 잘알것이다

기달려서는 부자가 될수없다

부자들과 만나야하고 부자들과 친분을 쌓아야하고

부지런해야 그들로부터 배울수있는 지름길을 찾을수 있을것이다

그지름길을 놓치는 어리석음을 버려야 한다

어려워서 안되고 이래서 안되고 핑계따위는 필요없다

부자들도 부족한 것이 반드시 존재한다

그 부족함을 마음으로 행동으로 보여준다면 반드시

부자가 될수있는 길을 찾아줄수도 있다

그들이 먼저 다가올수있게 노력해야한다

그래야만 그들처럼은 아니더라도 그들고 생각을 함께할수있

음을 잊지말자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찾아올것이기에 말이다

그다음 그기회로 당신도 부자의 첫걸음을 걸을수있기를간절히 바란다

그리고나서 진정한 부자의 길이 무엇인지 또 배워야한다

그래야만 부자들의 반열에 올라설수 있기 때문이다

나눔과 행복은 떨어질래야 떨어질수없는 불과분의 관계이기 때문이다

당신도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도전해보자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해서 말이다



c******e 2011.12.2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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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왜 부자는 극소수일까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왜 부자는 극소수일까" 내용보기
대나무처럼 마디마디 끊을때 끊을 줄 아는 사람, 자신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 도움이 되지 않는 일에는 단 0.1%의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지만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라도 해내고야 만다. 이론과 실천의 비대칭성이 부자학과를 만들었을까? 여느 돈버는 방법의 책과 마찬가지로 그 비법은 대동소이하다.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한 번 도 만나 보지 못했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왜 부자는 극소수일까" 내용보기

대나무처럼 마디마디 끊을때 끊을 줄 아는 사람, 자신과의 약속을 철저히 지키는 사람, 도움이 되지 않는 일에는 단 0.1%의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지만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라도 해내고야 만다. 이론과 실천의 비대칭성이 부자학과를 만들었을까? 여느 돈버는 방법의 책과 마찬가지로 그 비법은 대동소이하다. 가난한 사람들은 부자를 한 번 도 만나 보지 못했다. 간접적으로로도 부자의 손길을 맛 보지 못했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늘 등장하는 경제지나 돈버는 비법은 한 결 같이 똑같은 육두문자 뿐이기에 지루하고 맥이 풀린다.

 

그러나 돈없고 줄 없고 곳간이 텅텅비어 있는 非부자들은 이미 부자보다 더 돈을 벌이보다 더 많이 소비하고 먹을것 쓸것 할 것 다하며 산다. 적어도 돈벌이의 한계 내에서는 신 한국 부자들이라해서 특별한 맛은 없지만 간추려 꼽씹어며 체화하면 뭔가 한가지는 부자맛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대체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남들이 해주면 부는 저절로 커진다는 논리는 다 안다. 노사와 양반과 종의 논리와 비슷하다. 평생 종살이 하는 사람 평생 남을 부려 스스로 돈의 시스템을 굴리는 사람, 이것도 저것도 아닌 어중간한 부자들, 돈 보다는 행복이 중요하다고 떠들어 대는 사람들, 하지만 돈은 행복을 만들어가는데 결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한다.

 

책속에 진짜 부자들 이야기를 늘어 놓지만 독자들 눈에 가슴살에 와닿기가 여간 괴리가 있어 보인다.

요 사실만은 공감한다. 부자는 자기 고집이 강하고,자기가 정한 것은 꼭 지키고,독하고,냉정하다는 것,가난한자들이 바라볼때 어쩜 저렇게 피눈물도 없이 돈에 대해 그렇게도 철두철미한지. 악해야 부자가 된다고 스스로 위안한다. 껍데기를 벗기고 부자된 그들의 속살을 만져보면 이해가 가는데, 지금 당장의 현실이 부자 근처에서 계속 맴돈다. 소위 다람쥐 쳇바퀴. 다람쥐도 쳇바퀴에 올려두면 제 사명감을 철저하게 다해 낸다. 인간은 전혀 아니 올씨다다. 한 번 잘못 들여놓은 습관의 쳇바퀴는 인생 자체를 송두리째 가난에 머물게 할 수 있다. 알콜중독이나 마약중독,도박 못지 않게 나쁜 습관의 쳇바퀴는 부자를 거부하는 가장 위험인자이다. 습이 변한다는 것은 죽었다 다시 태어나는 것 보다 더 힘겨운 과정이다.

 

가난한자가 왜 가난한가? 누구나 할 수 있는 대체가능한 일을 하기 때문이다. 쉬운 일만 반복하면서 부자가 되고싶다.뜻대로 안된다는 말이 여기에 있다.스스로 힘든일을 찾아 자신을 연소시키길 때 성장하는 것이다.당신은 어제 일보다 오늘 적어도 1.5배 힘든 일을 하고 있는가? 내일 역시 오늘 보다 2배 더 힘든 일을 할 자신이 있는가? 안하던 일을 하려면 두배로 힘든 일을 하려면 엄청나게 낯설다.

 

가까운 사람의 말을 믿지 말지어라. 특히 안전지향형 사람들의 말을 그들은 부자이기를 이미 포기한 사람들이다. 그들의 조상까지 추적해도 부자인 사람은 찾아 보기 힘들다. 굳이 돈을 많이 벌어야 부자는 아닌 것이다. 죽을 때 비석에 나 이렇게 살다간다고 후세들에게 한 줄 메모정도는 해두는게 인간의 도리가 아닐까.가족이나 친지,친구들이 가장 반대한다. 가장 빈번하게 만나기 때문에 당신을 잘 안다고 하지만 그들이 당신의 꿈을 내려놓게 하는 가장 큰 적이기도하다. 그들이 당신의 인생을 살아주지 않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인맥이 대단히 중요하다. 그러나 인맥이 결코 성공을 보장해주는 것은 아니다. 직군에 따라 하는 일에 따라 인맥이 필요하지 않는 경우도 많다. 막연하게 인맥 넓히려 동분서주할 필요는 없다. 인맥이 필요한 직군은 그에 맞게 구축하면 된다.

 

아직도 동양의 체면문화가 성공을 가로막는다. 체면은 자기의심을 강력하게 구긴다. 남의 눈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갖추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살기 바쁜 세상에 가난한 자들의 눈에는 남이 어떻게 생각할까를 먼저 생각한다. 이미 처음부터 안될 일을 안되게 하는 휴지통에 단단히 버려야할 대목이다. 수십년 동안 눈치보다가 곁눈질하는 습성이 체화된 상태에서 버리라고 어처구니 없다. 개구리처럼 현실에 안주할 수 있는 변명만 만들어내는게 눈치구단 이상으로 이미 습화 되어 있는 것이다.

 

부자의 종류에도 자수성가형, 전문가형,상속형으로 나뉜다. 70~80퍼센트가 자수성가형이고,10~20%가 전문가형, 5%이하가 상속형이다. 우리나라 100대 그룹 총수 자손 수는 5000명정도 이들이다. 이들은 하늘이 내린 부자들이고 평범한 사람들의 부자가 되기위한 도구는 자수성가형, 전문가형이다. 이 둘 중에 한 가지를 선택해서 부자의 반열에 올라 서야 한다. 목구멍이 포도청인 사람은 그렇게 살면되고, 정신이 곧추세워져 있는 사람들이라면 도전해 볼만하다.

 

 

부자학 교수가 전하는 부자의 정의? 부자 그들의 속살? 누구나 부자가 되는 마법의 단어? 와 당신이 내리는 정의와 어느정도 교감하는가? 인터넷이든 경제지든 재테크 서적이든 부자되는 방법은 대동소이하다. 그러나 이 마법의 공통분모가 너무나 추상적으로 머리속에 스쳐가기 때문에 부자가 되기를 원해도 자꾸 멀어져만 간다. 아들이 친구가 애인이 군 입대 할 때 저 만치 열차가 멀어지듯이 잠시 머물렀다 돌아오는데 그렇게 간절하게 애간장을 태우며 떠나 보내며 눈물을 흘린다. 그 동안의 정 때문일까?

 

정말로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 다행스럽게도 신은 우리 인간 모두에게 시간이라는 황금률을 똑같이 나누어 주었다. 부자가 된 사람은 시간과 정비례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고 가난의 굴레에 있는 사람들은 시간과 반비례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여기 부자학 교수가 제안하는 부자 10훈에 대해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1훈: 전날 술을 많이 마셨거나 12시 넘어서 이불에 들었어도, 반드시 새벽4시에 일어나서 ' 나는 존경받는 부자가 된다' 를 속으로 열 번 외치고,자신이 선택한 종교의 경전을 읽고 그리고 새벽5시에 집을 나서고, 근처의 번듯한 아파트들을 지나며 자신을 다스려라. 유가가 100달러로 치솟는 이때에 자동차는 생일날만 타고, 지하철과 버스정류장까지 걸어서 가라.

 

2훈: 비용성 비용에는 천 원도 쓰지 않고,수익성 비용에는 아끼지 않고 하루를 살면된다. 쓸데없이 남 욕하는 대화에는 참여하지 말고,무가지 신문을 읽다가 모르는 것이 나오면 그냥 세 번 읽고 외워버리고, 걸어가면서 나는 더 새로운 것을 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불어넣으면 된다.

 

3훈: 식사를 3분 이상하면 부자가 못 된다. 시래기국에 밥을 훌훌 말아 마시면서 " 부자 영양탕 맛이 좋네" 하고 일어나 다음 일을 찾는 행동이 부자 DNA 속에 있다.

 

4훈: 전 세계적으로 보면 맞벌이 부부가 홑벌이 부부보다 열 배 이상 부자가 빨리 된다. 미모와 키를 고려하지 말고 부자가 될 배우자를 고르라. 부자는 남의 일을 하는 것이 아니니, 배우자와 함께 내 일을 찾아서 그것만 하면 부자가 된다.

 

5훈: 우리나라 가구당 평균 재산은 2억7,000만원 정도다. 자녀 한 명 낳아서 대학 졸업시키는 데에 2억6,000만원이 든다고 한다. 아이를 안고 싶으면 조카들이나 실컷 안아보라. 되도록 아이는 늦게 낳고, 늦게 낳은 아이가 혹시 공부를 못하면 하늘이 부자 될 절호의 기회를 주었다고 생각하라. 전 세계적으로 부자 되는 것과 공부 잘 하는 것은 상관관계가 별로 없다. 실제 부자들의 평균 학력은 상당히 낮다. 학원비를 아끼고 직접 가르쳐라. 그래도 안 되면 벤처 창업을 권한다.

 

6훈: 집은 돈 먹는 하마이다. 결혼한 형제 전원이 재개발 지역의 허름한 2층짜리 연립주택을 사서 모여 살고, 각자의 아파트는 전부 반월세를 놓거나 전세를 뽑아서 부자 펀드 들고, 월세 받아서 창조적인 장사를 시작해라.

 

7훈: 주 5일 근무제는 스스로 포기하고 토요일은 종일 초과 근무 하라. 토요일 밤 11시에 미래에는 부자라는 마음으로 현관문을 열면서 들어서라.

 

8훈: 종교를 믿으면 전지전능한 교주께서 당신의 마음에 부자 될 잠재력을 얼마든지, 언제든지 제공한다. 사교만 아니면 대한민국의 어떠한 종교라도 믿는 것이 좋다.

 

9훈: 내가 부자가 되려면 눈군가의 돈을 받아야 한다. 결국은 남들이 나를 부자로 만들어주는 것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항상 찾아라. 부자 된다는데 자존심쯤 버려도 된다.

 

10훈: 60세가 되기 전에 손에 딱 한 장이 잡히면, 가족에게 정확한 액수는 가르쳐 주지 마라. 모르면 괜찮은데 알면 탐내면서 싸운다. 나를 부자로 이끌어준 이 땅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익명으로 기부를 하라.

익명으로 하면 받는 사람이 누가 주었는지를 몰라서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쓸데없이 세금공제 받겠다는 얄팍한 생각을 버리고,대한민국 모든 이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심어줄 익명 기부를 하라.

 

 



YES마니아 : 로얄 c*********o 2011.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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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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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덕담으로 많이들 하는 말이 "부자 되세요!"이다. 세상에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이 있을 것이다. <부자학 교수가 제안하는 新한국의 부자들>이란 책제목을 보고, '부자학'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부자를 연구하는 부자학연구학회 회장이 저술한 책이라는 점이 흥미롭고,  호기심을 자극했다. 과연 부자학 교수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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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덕담으로 많이들 하는 말이 "부자 되세요!"이다. 세상에 부자가 되고 싶지 않은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이 있을 것이다. <부자학 교수가 제안하는 新한국의 부자들>이란 책제목을 보고, '부자학'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부자를 연구하는 부자학연구학회 회장이 저술한 책이라는 점이 흥미롭고,  호기심을 자극했다.

과연 부자학 교수다운 조언이 담겨 있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자신이 생각하는 부자란 무엇인지를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래야 정말 자신이 원하는 부자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내용은 맨 처음에 나와 있다.

"당신이 할 수 있다고 믿는 것. 그것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내가 지금 해야 할 일은 '내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앞으로 나는 내가 선택한 내 일을 하겠다'라고 다짐하고 그일을 하는 것입니다.

부자는 자신의 일을 자신이 통제하는 상황 속에서 끝까지 해낸 사람입니다."  (7p)

그 다음 내용들은 부자에 관한 일반론과 진짜 부자들의 이야기가 잘 조합되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읽어갈수록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일까를 고민하게 된다. 단순히 돈에 얽매여 살고 싶지는 않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돈을 벌고 잘 살고 싶다. 어찌보면 매년 새해에 세웠던 계획과 다를 바 없지만 이번에는 마음가짐이 다르다. 작년 연말부터 시작한 일 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다짐을 하는 기회가 되었다. 지금은 힘들지만 현재 상황에 머무르지 않고 미래를 내다보며 인생계획을 세우게 되었다. 무엇이 진정한 부자인지, 앞으로 나아가야 할 삶의 방향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니 길이 보이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부자되는 방법이 최고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자신의 소신대로 밀어붙이되, 부족한 부분이나 잘못된 점은 개선하면 된다. 처음에 언급했듯이 성공의 열쇠는 내 안에 있다. 누구나 부자가 될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부자가 되는 것은 어떤 비법이 아니라 철학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 것 같다. 진짜 부자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그들이 가진 삶의 철학을 엿보게 된다. 확실히 평범한 사람들과는 다른 특별함을 발견하게 된다. 현재 부자가 아니라고 해서 낙담하지 말고, 이 책으로 잠재된 가능성을 깨워보면 어떨까?

2012년 새해에는 "부자 되세요!"라는 말 대신에 "자신을 믿으세요!"라고 말하고 싶다. 이래저래 힘들다고 축 처진 어깨를 토닥이며 희망찬 내일을 향해 달려보자고.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2.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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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한국의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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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철교수의 부자학 이야기 기존에 한동철교수에 대해서 익히 알고 있었기에 본 책 '신 한국의 부자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다. 설레이는 기대감으로 부자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자 하는 마음에 책을 접하게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부자'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전 세계적으로 부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매우 많다. 하지만 각국의 부를 유지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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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철교수의 부자학 이야기
기존에 한동철교수에 대해서 익히 알고 있었기에 본 책 '신 한국의 부자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다. 설레이는 기대감으로 부자에 대해서 제대로 알고자 하는 마음에 책을 접하게 되었으며
결과적으로 '부자'에 대해서 잘 알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 

 
전 세계적으로 부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은 매우 많다.
하지만 각국의 부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양하다. 수 많은 외국의 부자를 탐구하기 보다는 우리나라의 동일한 환경에서의 부자 한 명을 탐구하는 것이 부를 쌓기 위해서는 더욱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한국의 부자들에 대해서 매우 치밀한 분석을 했다는 것에 있다. '신 한국의 부자들'에서 만난 수 많은 부자들은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지고 있다.
금융, 부동산, 저축, 사업, 남자, 여자등 사회 전영역에서 각각의 특징을 가지고 부를 이룬 사람을 소개시켜준다. 아마도 독자의 입장에서는 자기가 흥미롭게 여겨지거나 또는 관심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더욱 깊이 있게 읽고 벤치마킹한다면 부를 쌓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두번째 특징은 부를 쌓은 사람들에 대한 소개에 그치지 않고 그들의 특징을 잘 파악하여 독자들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을 보여준다는 것에 있다. 사실 이 부분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부분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실행력 부족과 관심부족이 결국 먼 훗날 부자와 평범한 사람을 구분하는 경계를 만들어 낸다. 즉 작은 것이지만 소홀히 한 사람과 깊이 있게 그것을 부와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유지를 한 사람과의 차이가 결국 평민과 부유층의 경계를 만든다는 것이다.
 
세번째는 희망을 준다.
책을 보면서 부가 부를 만든다라고 생각하거나 또는 오히려 부정적인 견해를 가질만한 아무것도 없는 미래가 불투명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준다. 어느시대나 마찬가지이다. 가진것이 없는 상태에서 유를 창조해내는 것이 매우 힘들다. 해보기는 해보았나? 꾸준히 해보자 며칠 몇개월이 아닌 몇년동안 꾸준히 해보자. 이러한 꾸준함이 부를 바로 쌓게 하지는 못하지만 부를 쌓는 마인드를 가지게하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원동력의 바탕이 언젠가는 나에게 부를 가져다주는 마법의 램프 '지니'가 되는 것이다. 마음가짐을 그리고 실행력...부와 빈곤의 차이는 어쩌면 아주 작은 차이에서 시작되는 것이다.
a******m 2012.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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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되기, 부자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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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국의 부자들'이라는 책을 흥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신 한국의 부자들'이라는 책이 나왔다. 거의 8년만에 개정판인가하는 생각으로 봤는데, 그렇지 않다. 저자도 틀리고, 부자를 대하는 마인드도 이전 책과 차이가 있다. 이전 버전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생을 해야 하는지, 훌륭한 부자란 어떤 사람인지 등 부자의 긍정적인 면만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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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국의 부자들'이라는 책을 흥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다.

그런데, '신 한국의 부자들'이라는 책이 나왔다.
거의 8년만에 개정판인가하는 생각으로 봤는데, 그렇지 않다.
저자도 틀리고, 부자를 대하는 마인드도 이전 책과 차이가 있다.
이전 버전에서는 부자가 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고생을 해야 하는지, 훌륭한 부자란 어떤 사람인지 등 부자의 긍정적인 면만을 부각시켰다면, 이번 책은 좀 더 중도의 입장에서 부자들의 생활을 그렸다.

일단, 부자의 정의는 비슷하다.
돈과 시간에 구애를 받지 않고,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사람.
부자의 기준은 절대 객관적이 될 수 없기에, 얼마 이상이 있으면 부자, 그렇지 않으면 빈자라고 말할 수 없다.
그렇기에 옛날 우리 조상들은 따뜻한 밥 한 공기만 먹어도 부자라는 멋지게 읊조릴 수 있지 않았을까? ㅎㅎ
정확한 금액을 정할 수 없지만, 일단 30~50억 이상이 있으면 부자라는 것이 저자의 견해다.
인구학적, 경제학적 관점에서 그렇다는 말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라고 정확하게 말하고 있지는 않다.
현재 시점에서 우리나라의 부자들은 어떤 속성을 가지고 있고, 어떤 생활을 하고, 어떻게 그런 부자가 되었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부자들을 따라해서 부자가 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수도 있다.
그러나 그들의 마인드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비슷할 것이다.
다만, 시대에 따라 그 방법이 틀려진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저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부자학 교수이다.
내 기억에는 우리나라에서 부자에 대해 연구한 최초의 교수가 아닐까 생각된다.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부자를 미화시키지 않았다는 것이다.
하늘에서 뚝 떨어지고, 모든 일을 다 소화할 수 있는 슈퍼맨이 아닌 바로 우리 곁의 친근한 이웃들이라는 것이다.
그들도 실수를 하고, 싫은 소리도 듣고, 성격도 특이할 수 있다.
바로 그 점때문에 이 책이 더욱 진실되게 느껴지는 것 같다.

앞 부분에서는 저자가 생각하는 부자에 대한 생각들을 정리하였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마지막 '내적 만족'을 추구하는 부자이다.
부자란 것이 단지 물질적인 부분만 충족되었다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에 따른 사회적인 부분도 충족시킬 수 있을 때 비로소 부자가 아닐까 싶다.

두번째는 힘든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부자가 된 실화를 소개하고 있다.
이 부분은 '한국의 부자들'과 흡사하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부자되기가 결코 그리 쉽지 않음을 보여준다.

세번째는 부자들이 갖추고 있는 특징 20가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특징을 보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어떻게 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이 이만큼 많다는 얘기도 될 것이다.

네번째는 젊은 세대들을 위한 부자되기 조언이고, 다섯번째는 부자를 만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부자가 되려면 그들과 함께 어울려야 하지만, 이렇게 의도적인 접근은 그들에게 오히려 부담을 주지 않을까 생각된다.

마지막 장에서 내가 생각하는 진정한 부자들이 누구인지를 말하고 있다.
단지 돈만 많은 것이 아니라, 그런 부를 준 사회, 사람들과 함께 나눈다는 것이 진정한 부자가 아닐까 싶다.
부자란 것이 '나'만 잘나서 되는 것이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도와준 결과이다.
그 결과를 함께 나눈다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라도 꼭 부자가 되고 싶다.
2012년부터 난 부자로 살 것이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l*****0 201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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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한국의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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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한국의 부자들 한때 아름다운 여자 탤랜트가 전국민에게 부자되세요라고 깜찍하게 말하는 광고가 유행한 적이 있다. 모든 사람들은 돈을 많이 갖기를 원한다. 왜 사람들은 돈을 원하는 것일까? 일단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모두 할 수 있다는 것, 자신이 남을 지배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것, 무엇보다도 행복해 질 수 있다는 환상에 돈을 선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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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한국의 부자들

한때 아름다운 여자 탤랜트가 전국민에게 부자되세요라고 깜찍하게 말하는 광고가 유행한 적이 있다. 모든 사람들은 돈을 많이 갖기를 원한다. 왜 사람들은 돈을 원하는 것일까? 일단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을 모두 할 수 있다는 것, 자신이 남을 지배할 수 있는 막강한 힘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것, 무엇보다도 행복해 질 수 있다는 환상에 돈을 선호한다. 막연한 부자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에 존재하는 실존하는 부자들에대해서는 상반된 이미지를 갖고 있기도 하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 어떤 수단 방법이라도 동원하는 사람들, 약한자의 돈을 빼앗아 배를 불리는 사람들, 재산때문에 가족간 불화가 끊이지 않는 사람들.. 이런 상반된 견해가 어디서 시작된 것일까?

부자학 교수이기도 한 저자는 실제 한국의 부자들은 어떤 사람들이며, 어떻게 부자고 되었고,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냥 막연하게 부자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실제 사례를 들어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한국의 부자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여러 한국의 부자들을 만나고 분석함으로써 부자라고 정의할 수 있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려준다. 남이 안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집념있게 밀어부치는 사람, 학력에 신경쓰지 않고 자신의 내적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부자다. 이런 부자들은 실제 어려운 상황과 고난속에서 모든 역경을 극복하고 부자가 되는 길을 개척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은 다시 실패하더라도 언제가는 부자가 될 확률이 높다. 즉 부자가 될 수 있는 습관, 신념, 정신자세가 몸안에 깃들여져 있는 것이다.

재미난 것은 이런 부자의 특징을 간단한 두자의 한자어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절약, 노력, 학습, 몰입, 인내, 확신 등 듣기만 해도 부자들이 어떤 자세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지 알수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절대 자만하지 않으며, 끊임없이 변화에 적응하며 학습하고 자신을 업그레이드해 나간다. 욕심이나 물질적 욕구보다는 내적 성장이나 행복, 만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국의 부자들을 통해 실제 부자가 되는 기술적인 측면의 도움보다는 그들이 사고방식, 삶의 자세를 통해 무엇이 부자과 가난하자를 판가름하는지 배울 수 있다.

일부 좋지 않은 이미지를 주는 부자들은 결코 진정한 부자라고 할 수 없다. 부자의 본모습과 진짜 부자가 되는 법은 상식이 통하는 삶을 최선을 다해 사는 마음 따끈따끈한 이웃과 같은 존재인지도 모른다

v******2 2011.12.2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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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의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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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부자를 꿈꾸며 살아가는 사람은 적지 아니 많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나 또한 항상 부자가 되었으면 하고 바라기도 하니까 말이다. 얼마 전까지 백화점에 있는 문화센터를 다녔던 나는 가끔 문화센터 로비에 앉아서 문화센터에 오던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했던 적이 있다. 5-60대 노인분들이 그러니까 할머니들께서 옷도 세련되게 예쁘게 입으시고 백화점 문화센터에 다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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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부자를 꿈꾸며 살아가는 사람은 적지 아니 많을 것이란 생각이 든다. 나 또한 항상 부자가 되었으면 하고 바라기도 하니까 말이다. 얼마 전까지 백화점에 있는 문화센터를 다녔던 나는 가끔 문화센터 로비에 앉아서 문화센터에 오던 사람들을 유심히 관찰했던 적이 있다. 5-60대 노인분들이 그러니까 할머니들께서 옷도 세련되게 예쁘게 입으시고 백화점 문화센터에 다니시면서 취미활동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내 작은 생각에 ‘부자인가보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곱게 나이 드신 모습과 여유 있게 취미활동하시는 모습들이 참으로 보기 좋으면서도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솔직한 마음이다.

 

<신한국의 부자들>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는 30억 원 이상의 자산가를 부자라고 보는데 우리나라 부자는 전체 인구의 5퍼센트 안쪽이라고 하는데 솔직히 많은 것인지 적은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만한 물질적인 여유가 있고, 사회적으로 그 일을 통해 인정을 받는 30억 원 이상의 자산가. 우와~생각만해도 정말 대단한 부자들이 아닌가. 그러나 이 책의 저자인 부자학교수는 ‘모두가 부자가 될 수 있다. 자신의 일을 조금만 치열하게 한다면.’ 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떻게 얼마나 치열하게 해야 부자가 될 수 있는지 저자는 부자학연구학회장을 맡으면서 우리 주변의 부자들을 만나서 인터뷰하며 알게 된 진정한 부자들의 이야기를 이 책에서 사례를 통해 말해주고 있다.

 

많은 부자들이 어떻게 부자가 될 수 있었는지 그들의 신념과 자세, 행동을 사례로 들려주는 진솔한 이야기는 정말 흥미로울 정도로 재미있다. 책장을 넘기면서 나도 이렇게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자꾸 들기도 했다. 책에서 말하는 부자가 되기 위한 정의는 정말 많다. 똥고집이니, 지독하다느니 하는 말을 듣는 사람부터 일을 시작하면 끝을 보자는 사람들이 부자이기도 하고, 학력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이 부자이기도 하고, 남이 안 하는 것을 하는 사람이 부자이기도 하다. 이렇게 많은 사례들을 보면서 역시 부자가 될 수 있었던데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도 많고 재미있는 사례들을 통해서 그들의 신념이나 습관도 엿볼 수 있었는데 그들처럼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우선 지금의 내가 처해 있는 상황에서 목표를 설정해 끝까지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아끼고 노력하고 인내해야 하는 부분도 많아 정말 힘들게 이루는 것이 부자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부자는 노력의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니 말이다. 끝으로 “부자는 자신의 일을 자신이 통제하는 상황 속에서 끝까지 해낸 사람” 이라는 말이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 몇 번을 되새겨본다.



y*****y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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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의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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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 관심이 많은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은 늘 나에게 잔소리이다.가계부는 쓰냐? 소비를 줄여라...등등...자신이 읽는 경제서를 나에게안겨주며 너무 좋으니 꼭 읽어라!라며 숙제꺼리를 안겨준다.불시에 가방검사를 하고 동전이나 지폐가 굴러다니는 내 가방꼴에입을 못다문다. 돈은 귀하게 여겨야 들어오는 것이라는 잔소리도 잊지 않는다. 어쩜 자매끼리도 이리도 다른지, 경제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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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에 관심이 많은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은 늘 나에게 잔소리이다.
가계부는 쓰냐? 소비를 줄여라...등등...자신이 읽는 경제서를 나에게
안겨주며 너무 좋으니 꼭 읽어라!라며 숙제꺼리를 안겨준다.
불시에 가방검사를 하고 동전이나 지폐가 굴러다니는 내 가방꼴에
입을 못다문다. 돈은 귀하게 여겨야 들어오는 것이라는 잔소리도 잊지 않는다.
어쩜 자매끼리도 이리도 다른지, 경제활동을 안하고 있는 나는 저축도 안하고
내 주머니에 얼마가 있는지도 잘 모른다. 그런 내가 이 책을 읽고는 '나도 부자가
되고 싶다!'라는 희망을 품게 되었다. 부자는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나서 자수성가형 부자가 월등이 많은 비율을 차지한다는
사실과, 그들도 처음에는 수중에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지만, 잠자는 시간을
아끼고 열심히 일하고 차곡 차곡 저축하고, 근검절약해서 부자가 되었다는
부자학교수의 말씀에 나는 많이 놀랐다. 많이 벌고 적게 써서 부자되기!
어찌보면 당연한 말이겠지만 나는 그 효과가 이렇게 큰 부를 축적한다는
기본적인 사실이, 정말이라는 것을 알고는 당장 인터텟쇼핑과 작별해야지 라는
다짐을 해보았다. 막연히 나에겐 너무 먼 부자...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부자가 아닐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자명해진다. 아침일찍 일어나 밤까지
신명나게 일을 하는가? 토요일도 반납하고 일을 하는가? 속옷을 기워입고
카드는 모두 없앴는가? 어떤 항목에서도 불합격을 받고 있었다.
부자들은 괜히 부자가 아니다. 이 책을 읽으면 많은 종류의 부자들을
알 수 있지만 공통점은 근검절약하고 돈버는 일에 미쳤다는 것이다.
처음에 돈을 벌때는 악하나, 돈을 벌면 선해지는 것이 부자다!
자신이 번만큼 사회에 환원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부자들을
보면, 고정관념에 휩싸여 부자는 싸잡아서 다 나쁜놈 이라고 치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부자가 되려면 부자를 만나라는 작가의 말에 뭐 이렇게
까지..따라다니면서 부자되는 노하우를 배워야 하나! 라며 살짝 긴장감도
들었지만, 어디 부자가 마음먹은 대로 쉽게 되는것이랴! 나는 부자가 될 수
있다! 라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부자의 노하우를 배우고 나만의 새로운 아이디어
로, 인내하며 때를 기다린다면 AR(재산이 1000억원 이상인 부자)는 힘들더라도
CR(재산이 수백억에서 100억원대 부자)는 기대해 볼수 있지 않을까?
우리나라에서는 재산이 30억 이상인 사람을 보통 부자라고 지칭한다고 한다.
많이 들어 본 뉴스 중에 로또에 당첨된 사람들은, 재산을 얼마후면 탕진하고
처음보다 더 불행한 삶을 사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역시 부는 한꺼번에 오는 것이 아니고 부자가 될 그릇을 키워가다보면, 돈을
관리하는 방법과 부를 모을 수 있는 능력이 쌓여갈때 자석에 이끌리듯 들러붙는
것이 돈이 아닌가 싶다. 오늘은 내가 가장 젊은 날이라고 한다. 이제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차근차근 부자가 되는 길에 발을 디뎌보자.

b*****7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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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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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드라마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들의 직함은 대부분 '실장님'. 멋진 2층 집에 살며 회장인 아버지에게 태어난 외동 아들이기에 태어날 때부터 돈과 명예, 잘생긴 얼굴과 호리호리한 몸매를 가진 모태부자.. 사람들은 부자에 관심이 많다. 부자들은 어떤 생활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는 지, 어떤 집을 어떻게 꾸미고 살고, 어떤 음식을 먹으며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한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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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드라마에 나오는 남자 주인공들의 직함은 대부분 '실장님'. 멋진 2층 집에 살며 회장인 아버지에게 태어난 외동 아들이기에 태어날 때부터 돈과 명예, 잘생긴 얼굴과 호리호리한 몸매를 가진 모태부자..

사람들은 부자에 관심이 많다. 부자들은 어떤 생활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는 지, 어떤 집을 어떻게 꾸미고 살고, 어떤 음식을 먹으며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는지 궁금해한다. 그래서 부자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TV프로그램 등은 들 인기이다. 나 역시 그들의 삶이 궁금하고 재미있다. 하지만 '부자'의 기준은 얼마나 되는 지, 그리고 그들이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는 잘 알지 못한다. 부자가 되고 싶고 궁금하지만 그들을 자세히 알아볼 생각은 해본 적이 없다. 그저 그들은 부유한 부모를 만나고 운이 엄청 좋아서 자연스럽게 부자가 되었다고만 생각할 뿐. 종종 자수성가로 부자가 된 사람이 있긴 하지만 그건 경제성장기 때의 일이고, 아주 가끔 - 운이 좋아서 인터넷 쇼핑몰 등으로 대박난 사람은 있어도 자수성가로 부자가 된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라 생각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을 것이다. '부자는 부모가 부자이거나 아니면 아주 운이 좋아서 쉽게 대박이 난 사람이겠지' 라고. 그래서 많은 이들이 부자에 대해 불만을 가지고 시기와 질투를 하고 있을 것이다. 나 또한 부자는 운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은니까.

하지만 이 책에 나온 수많은 부자들의 모습은 내가 생각했던 그런 운 좋은 이들이 아니었다. 한 두 명의 예가 아니라 책에 소개된 수많은 부자들의 모습은 정말이지 입이 떡 벌어질만큼 아끼고 노력하고 자신의 모든 것을 하나에 집중한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아 부자는 정말 아무나 되는 게 아니구나' 싶으면서도 '누구나 부자가 되고자 마음먹고 자신의 모든 것을 그것에 집중한다면 부자가 될 수 있겠구나'하는 정반대의 생각이 함께 들었다.

또한, 그들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세상은 불공평하다고 불평했던 과거 내 모습에 부끄러움도 느껴졌다. 그리고 그들의 공통적인 특징과 부자가 되기 위한 습관 등을 읽으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이 책을 읽은 나는 아마 그들처럼 돈에 모든 것을 집중하고 살기는 힘들 것이다. 그래서 내가 부자가 되는 일은 아마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특징과 습관을 알게 된 이상, 앞으로 늘 그들을 생각하며 조금 더 절약하고 한 번 더 생각하는 알뜰한 주부로 한 걸음 더 나아가리라는 것은 확실하다.

 

m****0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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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의 부자들을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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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의 부자들』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세상을 사는 수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만 더욱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인가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노력을 해 나가고 있다. 참으로 멋진 말이다. 부자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정말로 그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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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국의 부자들』을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이 세상을 사는 수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야만 더욱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것인가 지금 이 시간에도 많은 노력을 해 나가고 있다. 참으로 멋진 말이다. 부자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정말로 그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는 무한한 능력을 다 똑같이 주어졌다고 일단 보아야 할 것이다. 내 자신도 육십을 얼마 남지 않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스스로 부자가 되기는 힘들겠다는 생각을 갖고 살아온 일반적인 삶이었다. 직장인으로서 봉급을 받으면 대부분이 세 딸들을 키우고 생활하는데 빠듯했기 때문이다. 거기에다가 중간 중간에 큰 사건들이 생겨나면서 많은 돈과 가지고 있던 부동산마저 다 날려 버렸고, 힘든 여러 난관들을 겪는 수난을 당하기도 하였기 때문이다. 이런 일이 벌어질 때마다 갖가지 생각을 하긴 하였지만 그래도 잘 극복해내고 지금에 이르르게 된 자체에 대해 대단한 치하를 보내고 싶다. 그런데 내 자신에게 이 책은 부자에 대한 내 자신이 갖고 있는 여러 부정적인 시각들을 많이 해소하게 하였고, 아무 것도 없는 내 자신도 남은 후반부의 인생 시간을 통해서 얼마든지 멋진 부자가 되어야겠다는 생각도 갖게 된 멋진 독서시간이 되었다. 우리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다행스럽게도 신은 우리 인간 모두에게 시간과 노력이라는 황금률을 똑같이 나누어 주었다. 부자가 된 사람은 시간과 노력에 정비례된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고 가난의 굴레에 있는 사람들은 시간과 노력에 반비례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얼마든지 그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을 갖고, 시간 관리를 잘해가면서, 행동으로 옮겨가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사고와 실천 자체가 매우 중요하다. 이런 자신감으로 노력해 나간다면 얼마든지 부자의 반열에 오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인생역정을 설계하고, 행동으로 옮겨가서 멋진 결실로 만들어 갔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이러한 과정에서 자신에게 다가오는 결정적인 선택의 순간이 매우 중요한다. 한 순간의 선택의 결과가 결국 한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도 있기 때문이다. 확실한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나름대로 많은 준비와 공부, 실제 현장에서 적응 활동 등을 통해서 단련시켜야만 한다. 그 중에서 지금 저자가 해놓은 이 책의 내용처럼 수많은 부자들을 만나면서 부자들의 독특한 특징과 삶을 연구하면서 실전적인 부자 되기를 선물하고 있다. 이러한 부자들의 특징을 모방하면서 부자들의 모든 것과 친해지는 실천과 행동이 빠른 시간 내에 진정한 부자로서 탈바꿈해 주리라 확신해본다. 이 사회에 진정한 부자가 많아지는 그래서 멋진 사회가 됐으면 한다.

m***3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