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자인 야스토미 아유무는 이 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의존하는 삶이 잘 사는 삶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우리는 많은 철학자들을 통해 혼자 일어서는 단독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 왔는데, 그와는 반대되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것은 우리가 불완전한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자립하기 위해서라도 의존을 해야한다는 브릿지적인 개념을 제시해준 것이 좋은 책이였습니다. |
|
내용은 짤막한데, 생각할 거리를 많이 줍니다. 테마가 '삶'인만큼 이야기가 여기저기 흘러가기 쉬운데 그 중에서도 자립하며 살아가는 법을 줄기로, 여러 책과 저자 본인(엘리트의 정석을 걷다가 비주류인 자아를 깨닫고 주변에 공개하기까지)의 얘기를 섞어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물어봅니다. 책은 명료하게 '자립은 혼자가 아니라, 의존하는 것이다'라고 말합니다. 이 명제를 따라서 전개해 나가는데, 과연 그럴까? 싶은 부분도 있지만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라며 따라 읽었습니다. |
|
유유 출판사에서 출간한 야스토미 아유무 작가의 <단단한 삶>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평소 '이 사람 참 단단하구나' 생각했던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 잘 모르겠다는 질문에 추천한 책이었다. 내심 이렇게 부지런히 삶을 꾸리는 사람이 추천할 정도면 얼마나 많은 팩폭이 담겼을까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유쾌하고 또 편안한 조언으로 가득한 책이었다. 어떻게 살아야 될지 모르겠다는 생각은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좋은 책. |
|
어떻게 살아야 하나 앞날이 막막할때 읽으면 좋을 것같아요. 뭔가 혼란하고 쓸쓸할 때요. 누구나 자립하는 삶이 필요하지만 어려운 법이니까요. 그런 부분에서 공감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잘 읽었어요. 이북으로 사서 돈 아깝지 않고요.(쿠폰 써서 싸게도 샀지만) 그런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 보시면 좋으실 거 같아요. 가독성도 좋아서 금방 읽었어요. 공감되는 부분도 많구 너무 내 이야기 같아서 보면서 감탄했어요ㅋㅋ 좀 웃긴 부분도 많구요 웃프기도 하구 그래서 더 좋은거 같아요. 특히 독신으로 사는 가정에 좋은 책인거 같아요. 참고할 것도 많고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도 많으니까요~ 유익한 책입니다. 추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