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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의 하나님의 도성은 기독교 고전중에 고전입니다. 이 책은 어렵고 배경지식을 요하나 소화하면 서구 사회의 문화가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에 대한 그 뿌리를 알 수 있습니다 매우 유익한 책으로 생각되며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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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 독일의 신학자 하르낙은 바울과 루터 사이에 교회는 아우구스티누스에 맞설 만한 인물이 없다고 평했다. 중세만이 아니라 현대에서도 서구 정신과 동구 정신을 구분하고, 서구 정신계에 생명과 발랄한 호흡을 불어넣은 것은 아우구스티누스이 힘이다. 하나님의 도성은 그리스도교에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과 칼빈의 기독교 강요 와 더불어 가장 위대한 3대 저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하나님의 도성은 1권에서 10권까지는 그리스도교의 신앙을 변호하며 로마 제국의 멸망이 그리스도교의 잘못에 있지 않음을 변증하고, 11권에서 22권까지는 지상의 도성과 천상의 도성이 인류역사 안에서 어떻게 서로 관계를 가지면서 진행되는가를 고찰하고 있다. 마지막 세권에서는 그의 특유의 종말론을 전개한다.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은 처음으로 시도된 거대한 역사철학인 동시에 역사신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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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아우구스티누스의 『하나님의 도성』은 서양 사상사의 획기적인 작품들 중의 하나이다. 그리스도교에서는 2,000년 역사상,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과 칼빈의 『기독교 강요』와 더불어 가장 위대한 3대 저서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내가 그 신국론을 접하며 교회의 권위가 땅에 떨어지고 이단이 판은 치는 요즈음 하나님의 진리에 대하여 해답을 찾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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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거스틴이 쓴 하나님의 도성. 이 책은 어거스틴이 자신의 말년에 쓴 책이다. 이제 로마 제국이 멸망하기 시작하였을 때 이 책을 쓴 것이다. 로마는 이제 야만족들의 침략을 받기 시작하였다. 그러자 수많은 사람들이 로마가 전통적인 신들을 버리고 기독교를 따르면서 이런 일이 일어났다고 주장하였다. 그에 맞서 어거스틴은 그것이 올바르지 않다고 주장한다. 과연 그의 주장이 어떠하였을지 알아보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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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 아우구스티누스의 명저이기도 했고, 또 책 자체가 워낙 가격이 높아 저렴하게 풀렸을 때 구매한 면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인류 최초로 시도된 역사 철학서이자 역사 신학서라고 하는데, 그리스도교에서는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칼빈의 기독교 강요와 더불어 가장 위대한 저서 중의 하나라고 하더군요. 음, 말하자면 신학이론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읽을 책이지 않은가 합니다. 솔직히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철학 쪽을 공부하고 보시면 좀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아무튼 그렇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