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작정안에 섭리가 포함되어 있음을 착각하며 살았다. 단어의 정의도 제대로 모른채로 그냥 이대로 살아도 주께서 이끄시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섭리는 생각보다 더 깊고 넓었다. 하나님의 창세전의 작정에 대해서 공부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 책을 읽으면서 고전의 중요함을 다시 한 번 깨달았다. 이번 기회에 꼭 고전을 다시 읽으면서 신앙을 다시 한 번 점검해나가야겠다. |
| 섭리와 작정을 혼동함에서 오는 현실의 오류가 참 크다. 섭리를 굳이 쉬운말로 설명하자면 하나님이 주의 참된 성도를 향해서 펼치시는 보존과 통치 그 이상의 협력사역인데.... 그 모든것을 운명론적으로 펼쳐나가는 모습에 안타깝기 그지없다. 섭리는 영원부터 영원까지 성도를 살피시고 견인하시는 하나님의 보살피심이다. 섭리와 작정은 다른 개념은 아니지만 결코 구별되지는 않는다. 한국교회의 성도들이 섭리와 작정을 바르게 분별함으로 말미암아 좀 더 바른 신앙으로 설 수 있기를 바랄뿐이다. 교회를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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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섭리. 우리는 그것에 대해 알지 못한다. 지금까지 사람들이 살아오면서 겪은 모든 일들은 하나님의 섭리 안에 존재하고 있다. 하지만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 섭리이다. 이제 섭리라는 것에 대해 잘 이해하고 싶어 이 책을 구입하였다. 존 플라벨은 은혜의 방식이라는 책으로 유명하다. 그의 채을 한권 읽을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읽고 섭리에 대해 이해하였으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