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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고전은 시대를 초월하는 이유가 있네요. 읽자마자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멈출 수 없더라고요. 저도 생활에 실천해 보도록 노력해 보려고요.. 다른 분들도 많이 읽어 보세요.. 저도 생활에 실천해 보도록 노력해야죠 ㅎㅎ 다른 분들도 많이 읽어 보세요.. 많은 분들이 읽으면 좋겠어요 ~^^ 역시 고전이 네요. 읽자마자 다음 내용이 궁금해서 멈출 수 없더라고요. 저도 생활에 실천해 보도록 노력해 보려고요.. 다른 분들도 많이 읽어 보세요.. 저도 생활에 실천해 보도록 노력해야죠 ㅎㅎ 다른 분들도 많이 읽어 보세요.. 많은 분들이 읽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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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저에게 가장 큰 고민을 가져다 주었던 성경 이야기는 다름 아닌 젊은 부자 청년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모든 물질을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주고 주님을 따르라고 하는데, 이 명령이 현대 기독교인에게도 적용이 되는 건지, 아니면 그저 이 청년을 향한 명령인지 큰 고민이 있었습니다. (이 고민을 했단 자체가 제가 물질을 너무 사랑했다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분들이 이 질문을 들을 때마다 굉장히 난감해 하셨고, 또 때로는 “너무 깊이 생각한다”라는 표현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로지 저 혼자 이런 생각을 하는 것이고, 마음이 무겁지만 솔직히 너무 버거운 명령이기도 했기에, 그저 모른척 지나쳤습니다. 그렇게 십 몇 년이 흘렀고, 이 책을 만났을 때, 많이 울었습니다. 제가 주님을 십 몇 년동안 계속 저버렸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럼에도 주님은 한결같은 사랑으로 저를 기다려주시고 알려주셨기 때문입니다. 사실 십 몇 년 동안 제 마음 속에 같은 질문이 끊임 없이 나타났고, 저는 모른 척 다시 꾹 눌렀던 순간이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런데 주님은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이렇게 좋은 책을 만나게 해주시나 너무 감사합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분께서는 저와 다른 경험을 가지셨기 때문에 “너무 과하게 반응하지 않나?”라는 생각을 가지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오랜 기간 제 마음을 짓누르고 있던 질문에 이렇게 명확하게 답을 알게 되어서, 어쩌면 “그냥 평범한 기독교 소설”이 될 수도 있었을 책이 너무나도 감명깊고 크게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일을 실제로 하고 있을 세상에 있는 많은 기독교 분들, 선교사분들과는 비교가 안되겠지만, 어려운 일을 겪은 후 처음으로 용기를 내어 봉사활동에 자원했습니다. 제가 계속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더욱 도와주시길 간구합니다. 모쪼록 이 책을 출판을 할 때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주님께서 많은 축복을 주시길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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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맞닥뜨릴 삶의 고난(?) 과정 중 어떻게 행동해야할지에 대한 명쾌한 기준점을 제공해준다. 사실 성경에서도 알려주시지만, 그 방대한 분량과 예제적으로 설명되지 않아 모든 사람이 따르기엔 조금 어렵게 느껴진다. 그런데 문학 형식으로 작성되어서 내 삶에 적용해보기도 쉽고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떠올리기도 쉽다. 너무 좋다. 사실 어떤 형제님의 강의(?)를 듣고 너무 궁금해서 구매한 것인데 내 삶의 지침서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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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성도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점을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의 삶은 언제나 예수님 앞에 서있는 삶이다. 그렇기 때문에 주인이신 예수님의 바람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많은 성도들에게 도움을 주는 책이다. 수많은 성도들이 어떻게 예수님의 삶을, 그리고 그 가르침을 행하고 있는지를 가르쳐준다. 여러분도 이 책을 일고 성도의 삶을 온전히 누리길 바란다. |
| 예수님을 본받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국 작가이자 목사인 찰스 셸던이 쓴 소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쉘던은 이 소설에서 사회 각 분야에서 대표적인 10명의 성도들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할까’를 날마다 생각하면서 생활함으로 그들이 변화된 모습, 그리고 그들로 인해 가정과 직장, 지역사회가 변화하는 모습을 작가의 상상력을 동원해 전개했다. 10명의 성도가 예수님 앞에 서게 될 때 얻게 되는 영광스러운 모습을 그리면서 끝을 맺고 있다. 쉘던이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있다. 성도들이 예수님을 닮는 실질적인 방법은 어렵지 않다. 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일 가운데에서 항상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질문하고 그 결과에 따라서 행동에 옮기면 된다고 일러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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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신앙소설의 고전 찰스 쉘던의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책이었습니다. 주인공들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하고 고민하며 주님 안에서 합당하고 올바른 선택을 해나가는 것을 보고 지난 제 모습을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어느새 그런 고민들을 잊어버린 채 살아온 제 자신이 한심하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아무리 힘들고 어렵더라도 예수님을 본받아 올바른 삶을 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