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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는 바로는 스펄전이 이 사람의 책을 읽었다고 한다. 그가 회심에 대해 알고자 했을 때, 읽은 청교도 서적일 것이다. 책의 제목을 통해 내용을 명쾌히 알 수 있다.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보내는 경고, 아마도 하나님의 심판과 그 무서움이다. 저자는 회개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고, 바른 정의를 내린다. 회개의 필요성과 더불어, 회개하지 않을 경우에 임할 무서움을 경고한다. 회개가 필요하다. 불신자들에게도 회개가 필요하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기는 방법은 믿음을 통한 회개 밖에 없다. 모든 성도들은 날마다 회개해야 한다. 우리 죄를 날마다 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바라보라. 구원에 익숙한 나머지, 우리는 제법 거룩하고 경건한 자로 착각한다. 결코 그렇지 않다.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려면, 우리의 죄악과 날마다 우리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긍휼을 깨닫고 경험해야 한다. 이 책은 우리의 죄악을 깨닫게 하여 회개를 촉구한다. 이는 우리를 깊은 영적 침체로 빠트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은헤와 긍휼을 더 풍성히 누리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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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하라 이 명령이 이렇게 깊고 부요하고 치열한 명려이었던가~! 회개는 은혜로 되어지는것이지만, 회개하려고 하는 의지적 결단과 진리앞에 겸손히 회개의 문을 열고자 하는 열망과 함께 역사된다. 회개하지 않은 자에게 나타나는 특징들~ 이 항목들을 읽으며 스스로 더 회개가 되기도 했고 주변샤람들과도 꼭 나누어야될것 같은 무거운 부담이 되었다. 이 책 한줄 한줄의 살아있는 문장들이 '회개하지 않은채 교회 생활하다보면 언젠가 회개햔 날이 오겠지' 하는 안일하고 어리석은 생각을 산산히 부셔뜨린다. 진실한 어린아이같은 신앙생활, 자기부인 하며 날마다 십자가 지는 제자의 길을 사모하는 모든 형제자매들에게 추천한다. 회개가 시작이다. 또 회개는 과정이 있다. 열매 맺도록. 세례요한의 선포가 왜 오실길을 예비햐는 사역인지 깨닫게 되었다. 회개없이는 예수님을 그리스도와 주로 영접할수없기에~ |
| 회심은 과거의 일에 대한 후회가 아니다. 그리고 회심은 단순하게 기독교를 믿는다는 정도가 아니다. 회심은 자신이 자신만을 위해 살면서 하나님을 부정하고 자기자신이 신의 자리에 서는 삶에서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섬기며 사는 것이다. 그러한 회심에는 관심조차 없는 자신의 소유라 여기며 살아가는 인생들을 향해 성경이 말하는 그 인생의 동말에 기다리고 있는 실상을 일깨워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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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다이제스트 기독교고전을 좋아하는 독자인데, 아쉬운 점은 책마다 인쇄 품질이나 행간이 차이가 있다는 점, 그리고 번역가들의 문장 완성도가 천차만별이라는 점이다. 이번 책에서는 인쇄품질이 너무 좋지 않았다. 종이 재질이 마음에 들지 않아 읽어내고 싶은 마음이 생기질 않는다. 글씨 장평도 줄여놔서 읽기 불편하다. 다만 책표지 명화만 마음에 들 뿐이다. 좋은 책을 잘 담아 내는 것도 중요한데 편집에서 너무 아쉬움이 많이 남는 책이다. |
| 이 책은 회개하지 않는 자에게 경고를를 보내고 있습니다. 잠만 에 빠져 있거나 나태함이 빠져있을때 이 책이 경종을올려줬습니다. 주기적으로 읽으면서 자기 자신을 채찍질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두고 여러 번 읽어 볼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