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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읽을때마다 깨달음이 옵니다.그리스도인이 마땅히 살아야할 삶의 방향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부끄럽기도하고 소망이넘치기도하고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한장씩 작은 분량이라 매일 아침 읽기에도 좋습니다.하나님에 대해서 잧 알지못하는 분들께 강추합니다??번역도 굉장히 깔끔하게잘 되어있습니다여러번 읽고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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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장 읽을때마다 깨달음이 옵니다.
그리스도인이 마땅히 살아야할 삶의 방향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읽으면서 부끄럽기도하고 소망이넘치기도하고 참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한장씩 작은 분량이라 매일 아침 읽기에도 좋습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잧 알지못하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번역도 굉장히 깔끔하게
잘 되어있습니다
여러번 읽고싶은 책입니다
p*******5 2023.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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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 (라틴어 원전 완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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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음으로..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누군가는 천로역정 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그 다음으로 많이 판매된 책들을 언급합니다. 하지만, 누가 뭐라고 해도 성경 다음으로 중요한, 그 의미에서 실제적으로 중요한, 책을 언급하라고 하면 바로 '그리스도를 본받아'라고 말할 것입니다.이 책은 그동안 수많은 번역들이 되어 왔고, 집에도 종이책으로 몇권이 있지만, 원전 완역판으로 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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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다음으로.. 라는 말을 많이 합니다. 누군가는 천로역정 이라고 하고, 누군가는 그 다음으로 많이 판매된 책들을 언급합니다. 하지만, 누가 뭐라고 해도 성경 다음으로 중요한, 그 의미에서 실제적으로 중요한, 책을 언급하라고 하면 바로 '그리스도를 본받아'라고 말할 것입니다.


이 책은 그동안 수많은 번역들이 되어 왔고, 집에도 종이책으로 몇권이 있지만, 원전 완역판으로 전자책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읽고, 또 다른 명언이 아닌, 삶에서 참된 필요한, 절대적으로 중요한 가르침, 진리, 그리고 살아가도록 권고하고 독려하는, 내 삶을 진정한 영원의 삶으로 이끄는 책입니다. 두고두고 읽고, 그 가르침대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원전을 번역해주시고 읽도록 출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o******r 2020.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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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
"어렵다..!" 내용보기
교회에서 독서 모임으로 읽은 책! 몰아서 읽기 절대 안 됨..Xx 매일 꾸준히 읽고 묵상해야 하는 책이라 쉽지 않았다 ㅎㅎ.. 모임에서 읽기보다 개인적으로 하루에 한 장 묵상용으로 읽는 것을 추천한다 ㅎㅎ👍 어렵지만 깊이 있었던 책 굿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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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독서 모임으로 읽은 책! 몰아서 읽기 절대 안 됨..Xx 매일 꾸준히 읽고 묵상해야 하는 책이라 쉽지 않았다 ㅎㅎ.. 모임에서 읽기보다 개인적으로 하루에 한 장 묵상용으로 읽는 것을 추천한다 ㅎㅎ👍 어렵지만 깊이 있었던 책 굿굿👍👍
f*****9 2025.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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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 (라틴어 원전 완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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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토마스 아 켐피스가 동참하였던 데보티오 모데르나 운동에 근거한 신앙생활을 위한 영성 서적으로 분류된다. 혹자는 이 책을 성경과 비교할 수 있는 고전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제1권은 〈영적 생명에 도움이 되는 권고〉라는 제목 밑에 2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은 짧지만 본서의 의도가 분명히 드러나 있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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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그리스도를 본받아'는 토마스 아 켐피스가 동참하였던 데보티오 모데르나 운동에 근거한 신앙생활을 위한 영성 서적으로 분류된다. 혹자는 이 책을 성경과 비교할 수 있는 고전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제1권은 〈영적 생명에 도움이 되는 권고〉라는 제목 밑에 2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제1장은 짧지만 본서의 의도가 분명히 드러나 있다. 오직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일 이외에는 모든 것이 헛되다. 멸망할 것을 구하여 현세의 생명에만 마음을 빼앗겨서는 안된다. 제2권은 〈내적 생활에 관한 권고〉이다. 제1권과 대동소이한 점이 많지만, 여기에서는 생활 속에서 그리스도와 교제해야 한다는 점이 강조되고 있다. 제3권은 〈성찬식에 관한 권고〉이다. 여기에서는 성찬식에 임해야 할 마음의 준비로서 그리스도를 본받아야 할 것이 역설되고 있다. 제4권은 가장 길어 총 59장인데 여기서는 〈내적 생명의 위안〉에 관하여 말하고 있다. 번역본에서 약간의 순서가 상황적으로 변경되어 있음을 유념해야 한다.

k*****9 2020.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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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 (라틴어 원전 완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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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본받는다는 것은 기독교의 신학, 윤리학, 영성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다 이러한 개념과 실천 행위에 대한 언급은 바오로 서간을 비롯한 초기 기독교 문헌에서 볼 수 있다 성 아우구스티노는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근본적인 목적이자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원죄에 대한 치유책으로 여겼다 내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외적인 부분에서도 그리스도를 본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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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본받는다는 것은 기독교의 신학, 윤리학, 영성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이다 이러한 개념과 실천 행위에 대한 언급은 바오로 서간을 비롯한 초기 기독교 문헌에서 볼 수 있다 성 아우구스티노는 그리스도의 삶을 본받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근본적인 목적이자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원죄에 대한 치유책으로 여겼다 내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외적인 부분에서도 그리스도를 본받고자 하였던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는 마구간에서 가난하게 태어나 옷이 벗겨진 채 십자가에 매달린 예수처럼 자신 역시 가난한 생활을 하면서 복음을 전파하였다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은 비잔틴 신학의 주요 주제였으며, 14세기의 책인 《그리스도의 삶》을 보면 니콜라스 카바실라스는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것을 그리스도인들의 근본적인 덕망으로 보았다 유럽 중세 말기에 들면서 네덜란드의 가톨릭 사제 헤르트 호르테는 당시 교회가 수도원의 전통을 점차 잃어가고 있고, 성직자들의 도덕적 가치가 떨어져가고 있다고 인식하고, 데보티오 모데르나 운동을 전개하였다 데보티오 모데르나 운동이 가장 중점을 둔 것은 초대교회의 복음적 생활을 지향하는 신앙 쇄신으로서, 신학적 사변이나 외면적 신심 형식보다는 영적 내면성의 충실 및 수도원 개혁, 믿음이 약화된 성직자들의 재교육이었다 준주성범은 바로 이 데보티오 모데르나 공동체 안에서 쓰여진 것이다 데보티오 모데르나 운동은 당시 북유럽에서 크게 성행하였으며, 시간이 흐르면서 운동이 추구하던 본래의 정신이 발전하여 종교개혁을 꽃피웠다 최초의 준주성범 책은 1418-1427년경에 네덜란드에서 라틴어로 익명으로 출판되었다 많은 사람들은 토마스 아 켐피스를 이 책의 저자로 생각하고 있다 적잖은 개신교 목회자들이 그리스도를 본받아를 번역하였는데, 개신교 교리와 상충되는 마지막 장 성체성사에 관한 부분을 빼거나 성찬례로 바꿔서 번역했다

YES마니아 : 골드 l******g 2020.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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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아 (라틴어 원전 완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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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에 관해서는 논쟁이 끊이지 않았는데, 19세기 말에는 토마스 아 켐피스가 저자라는 설로 일단 정착하였으나, 20세기에 들어와 켐피스는 스승인 G.그로테의 일기 등을 간추려 출판한 데 불과하다는 설이 나와서 지지를 받았다. 그런데 최근에 이르러서 다시 켐피스의 원고 정리에 의하여 작자는 켐피스라는 설이 확정되었다. 이 책은 그로테가 제창한 근대 경건운동과 베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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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에 관해서는 논쟁이 끊이지 않았는데, 19세기 말에는 토마스 아 켐피스가 저자라는 설로 일단 정착하였으나, 20세기에 들어와 켐피스는 스승인 G.그로테의 일기 등을 간추려 출판한 데 불과하다는 설이 나와서 지지를 받았다. 그런데 최근에 이르러서 다시 켐피스의 원고 정리에 의하여 작자는 켐피스라는 설이 확정되었다. 이 책은 그로테가 제창한 근대 경건운동과 베르나르두스 등의 신비주의의 영향 아래서 쓰여졌는데, 전 4부로 되어 있고 각각 짧은 장으로 나누어져 있다. 수도자의 정신 생활의 완성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인간의 내적 생활에 대한 깊은 교훈을 담고 있다. 그리스도교의 일상 생활은 그리스도를 본받아 그리스도의 정신을 인간 생활 속에 구현시키는 것이 이상임을 가르치고 있다.

w***1 201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