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가 특히나 기억에 남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히브리서 관련 주해서나 설교집은 시중에 흔하지 않은데 이 책에서 히브리서만 따로 떼어서 발간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믿음 그 자체에 집중한다기 보다는 성도의 바른 믿음과 그 믿음을 토대로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되었다. 모든 시리즈가 너무 감사하
히브리서가 특히나 기억에 남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다. 히브리서 관련 주해서나 설교집은 시중에 흔하지 않은데 이 책에서 히브리서만 따로 떼어서 발간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믿음 그 자체에 집중한다기 보다는 성도의 바른 믿음과 그 믿음을 토대로 이 세상에서 살아가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되었다. 모든 시리즈가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