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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아는 선생님이 저에게 어른을 위한 책보다 어린이를 위한 책이 공부가 덜 잘되고 쉽게 씌여 있다고 하면서 뭔가 자세히 배우고 싶으면 어린이책을 먼저 보라고 조언해 주었던 일이 있는데 이 책을 보면서 다시 여러번 그 기억이 떠올랐답니다. 공부가 되는 시리즈를 만들어 내는 글공작소에서 나온 책들 정말 기초를 다져 주는데 쉬우면서도 재미있고 유익하게 배울 수 있는 내용과 구성이어서 관심이 아주 놓은데 이번에 읽은 책은 경제 이야기 책이랍니다. 경제라는 것이 참 가까이 있으면서도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되는 면이 많아 왠지 배우기에 부담이 가는 것이 사실인데 어쩌면 이 책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 주는 것처럼 그렇게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썼는지 우리 아이들에게 꼭 읽으라고 전해 줄 책들이랍니다. 먼저 엄마가 잘 알아야 되겠다는 생각에 읽기 시작했는데 읽을수록 흥미가 더 커지는 것은 신기하기까지 하네요.
공부가 되는 경제 이야기 1편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은 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애덤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의 법칙에서 토머스 맬서스, 데이비드 리카도, 프리드리히 리스트, 칼 마르크스앙리 제르맹, 레옹 발라, 앤드루 카네기, 앨프레드 마셜, 소스타인 베블런에 관한 내용이 있는데 각 인물의 내용 안에는 그의 성장이며 경제에 관심을 갖게 된 시점부터 시작해서 당대 사회의 환경 요인, 경제적 상황등을 잘 설명해 놓고 있습니다. 전기문이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 줄 수 있는데 이 책도 읽다보면 아이들이 장차 어떻게 삶을 살아야 되겠다는 등의 꿈을 갖고 의지를 굳건히 하는 동기 부여를 일으킬 수 있을것 같네요. 두번째 책 공부가 되는 경제 이야기 2에서는 헨리포드, 조지프 슘페터, 존 케인스, 유일한, 현대 국제무역이론의 창시자 베르틸올린월트 디즈니, 밀턴 프리드먼, 프랑코 모딜리아니, 아마르티아 센, 빌게이츠 가 등장하는 데 우리에게 낯익은 이름들이 많지요. 우리 나라 같은 경우 집집마다 컴퓨터가 한 대씩은 거의 있는데 이 꿈을 처음으로 꾼 사람이 빌게이츠였네요. 빌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 가 컴퓨터 시장을 장악한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일일테지만 이런 이야기들을 들을 때마다 저는 그의 꿈과 열정이 부럽고 제 자신에게도 뭔가 시간을 더 열심히 살아야 된다고 압박을 주는것 같아요. 경제학 책이지만 그 내용들을 들여다 보면 우리네 삶을 각 분야에서 이야기 해 주는 것에서 경제라는 것이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뗄레야 뗄 수 없는 학문이자 동시에 삶 자체라는 걸 알려 주는것 같아요. 하나 하나 읽어 나갈 때마다 뉴스에서 접하는 주가 동향, 물가 상승, 무역 수지 등에 대한 내용들이 새롭게 느껴지네요. 아이들에게 경제 교육을 시키라는 이야기를 교육방송에서 많이 접하는 데 이 책을 교과서 삼아 어렸을 때부터 들려줘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어린이 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도 탄탄한 기본을 쌓을 수 있는 그런 수준높으면서 흥미가 있는 이 책.. 글 공작소에서 나온 공부가 되는 경제 이야기 1, 2권 셋트...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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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시리즈의 장점은 다 아시죠? 이야기 중간중간 핵심 내용은 파란색 그림 속에 관련 용어나 사람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어요. 계몽주의, 이윤, 돈의 역사, 토지, 노동, 자본은 생산의 3요소 등 정말 많은 정보를 다루고 있답니다.
모두를 위한 자동차를 꿈꾼 헨리 포드는 에디슨에게도 인정 받았던 사람이래요. 여름에 참소리 박물관에 갔다가 포드와 에디슨이 함께 찍었던 사진이 생각나더라구요. 5%가 아니라 99%를 위한 서민자동차를 만들고 싶어 했던 포드. 결국 컨베이어 시스템을 만들어 저렴한 자동차 만들기에 성공을 하죠. 그러면서 자동차 시대가 열리기 시작했대요. 저희 아들 정말 대단하다며 감탄사를 터뜨리더라구요. 자동차가 생긴 이후 고속도로도 생겼답니다. 이마트에서 계산대 앞에서 물건을 올려 놓는 곳 컨베이어 시스템을 만든 사람이 포드여서 포드 시스템이라고 한다고 자신도 앞으로 멋진 발명을 해서 자신의 이름을 넣어 만들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나라의 기업은 사회적 책임이 있다는 신념으로 거짓없는 광고를 하면서 약을 만들고 판 기업가가 있대요. 저희 아들 광고의 그림을 보더니 "어? 이 그림 할아버지 집에 있는 약에 그려져 있었는데"하며 기억하더라구요. 안티프라민이라는 할아버지의 만병 통치약이죠. ㅋㅋ 그 약을 만든 회사의 유일한 대표는 원래 이름이 유일형이었는데 미국에서 공부할 때 대한민국의 한자를 넣어 유일한으로 이름을 바꾸었대요. 조국을 잊지 않기 위해서였다네요. 유일한 선생님의 이야기는 정말 애국심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더라구요. 고국의 국민들이 큰 병이 아닌데도 약품이 없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미국에서사업을 하다가 모두 정리해서 한국에 들어와 유한양행이라는 회사를 만들었대요. 그 회사의 마크인 버드나무는 민족이 편히 쉴 수 있는 큰 그늘이 되어 달라는 의미가 있대요. 아이가 책을 읽으며 이런 의미들을 알아가고 자신도 많은 사람들을 위한 일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네요. 위인전이 따로 있나요? 이렇게 아이한테 자신의 멘토를 만들어주면 되는게 아닌지...
경제와 흐름과 원리, 경제 지식에 관하여 한눈에 알 수 있게 꾸며져 있는 공부가 되는 경제이야기 시리즈 참 좋은 것 같아요. 경제는 너무 어려울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그런 느낌이 전혀 없더라구요.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여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1,2권 다 읽고 났더니 근대사의 흐름을 다 파악한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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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경제이야기 세트 지음 글공작소 추천 오영환 아름다운사람들
이번에 아름다운 사람들에서 새로 나온 경제이야기를 만나 보았다. 항상 느끼는 사실이지만 공부가 되는 시리즈의 책들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잘 만들어져서 나오는것 같다. 이번 책도 역시나 어려눈 경제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너무나도 잘 풀어 나가고 있다.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경제 이야기]를 읽으면 좋은 이유 아이들에게 경제이야기가 왜 도움이 되는 지를 알려주는 이야기이다. 1권에는 경제학자들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었고 2권에는 그 경제학 이론을 바탕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도 다루고 있다. 경제학자들이 경제를 학문적이론으로 만들어 놓고 난 후 그것을 현실에 적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고 나니 현실에서 적용대는 이론과 연결이 되어서 이해하기기 더욱 쉬워졌다. 그리고 책 중간중간에 있는 체크박스를 통해서 책의 나오는 용어나 인물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서 바로바로 이해 할 수있었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사람들의 관한 짤막한 지식이 또 따로 나뉘어서 나와서 그 사람들의 출생 시기와 활동 시기를 가늠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렇게 세심한 배려 덕에 책을 읽으면서 그 시대를 떠올리고 바로 이해를 할 수있어서 좋았다. 이 두권의 책으로 더 이상 아이에게 경제는 어려운 과제물이 아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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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가장 어렵게 느끼는 과목 중 하나가 사회 과목이라고들 하시는데요 어릴 때부터 피부로 접하지 못했기 때문이 아닐까.. 란 생각이 들어요. 다양한 창작과 과학 수학 동화들이 나오고 있지만 특별히 뉴스를 함께 보며 부모님이 경제 전반에 대해 항상 설명해 주시지 않는 이상 경제와 사회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고 있기란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네요.
어릴 때부터 경제 관념을 키워줘야 한다는 말들을 많이 하셔서 유아 수준에 맞는 경제 동화를 접해주긴 했지만 초등학생 정도 되면 좀 더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접해 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일텐데요. 두 권으로 구성된 <공부가 되는 경제 이야기> 는 경제 지식과 원리를 쉽게 알 수 있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구성되어 있다고 하니 궁금해질 수 밖에 없었던 책입니다.
애덤 스미스 [보이지 않는 손의 법칙], 데이비드 리카도 [자유무역이 부를 만든다] 프리드리히 리스트 [보호 무역을 주장하다] , 프랑코 모딜리아니 [소비와 저축에 관한 답을 찾다] 제목만 들으면 뭔가 어려운 이야기가 펼쳐지진 않을래나.. 아이들 입장에선 약간 겁이 나기도 하는데요. 일단 페이지를 펼치면 금새 아니구나.. 란 안도와 위인전과 역사책을 읽듯 재미난 이야기에 흠뻑 빠져들만한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저도 어릴 때 자동차왕 헨리 포드 책을 인상적으로 읽은 기억이 있는데요 아이가 평소 잘 알고 있던 월트 디즈니나 빌 게이츠 등 접하기 쉬웠던 인물들과 관련된 경제 이야기도 담겨 있어 재미나게 볼 수 있는 경제 이야기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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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경제 이야기 1,2권 세트 글공작소 지음 / 추천 오양환 아름다운 사람들
공부가 되는 경제이야기는 경제 지식에서 부터 원리가 인물들의 이야기와 함께 나와 있어 경제가 어렵지 않고 재밌게 느껴지는 책이랍니다. 많은 경제학자들과 경제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부를 축척하는 것보다 사회와 함께 발전해가는 경제관념과 혼자만이 아닌 모든 사람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일이 곧 경제임을 깨닫게 되네요.
보이지 않는 손의 애덤스미스, 노동가치론을 주장한 칼 마르크스, 순수 경제학원리를 주장한 레옹 발라, 포드자동차 회사를 세운 헨리포드, 유한양행을 세운 유일한, 컴퓨터 운영프로그램을 개발한 빌 게이츠,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준 월트디즈니등 총 20명의 경제관련 인물들의 이야기가 나오지요. 경제를 연구하고, 일으킨 사람들뿐만 아니라..직접 경제와 관련된 일을 통해 성공한 사람들까지.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면서 경제의 원리와 그들이 주장한 이론들도 만날 수 있었어요. 인물들의 사진과 배경이 되는 사진이 나와 있어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해 주고, 팁으로 묶어 경제용어와 경제개념을 배울 수 있어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경제학습서라 할 수 있겠어요. 아이가 경제를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이 책을 통해 경제와 한층 가까워지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네요. 또 우리가 경제를 배워야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알게되지 않았나 싶어요. 모두와 함께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위해 경제공부가 꼭 필요하다는 걸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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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경제이야기 1,2 세트 (아름다운사람들) 어릴때 경제동화를 읽어준것 때문이인지 자기돈을 조금은 철저히 하는편이다. 엄마가 가지고 있는 자기 통장을 수시로 확인하고 친척들과 할아버지에게 받은 돈은 모두 저축을 한다. 초등학교에 다니면서 하루 용돈 500원을 받는 아들.. 500원씩 받는 용돈을 모아서 여름에는 50%하는 아이스크림을 엄마꺼까지 사온적도 있다. 이렇듯 경제관념은 굉장히 중요한것 같다. 또 주위에서 사회가 어렵다라는 말을 많이 해서 사회과목을 대비해야한다는 생각이들어 책을 찾던 중 공부가 되는 시리즈에서 경제이야기가 나와 읽어보도록했다.
경제를 연구하고 일으킨 사람들을 통해 경제의 원리를 익힐 수 있고, 경제에 관한 다양한 주장과 이론도 만날 수 있다. 또한 경제의 원리와 함께 다양한 인물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다. 아들은 자동차왕 헨리 포드 이야기에 관심을 갖는다. 헨리포드는 헛간을 연구실로 쓰면서 자신의 꿈을 위해 10여년동안 밤새 연구를 하였다. 그의 꿈은 자신의 손으로 성능이 좋은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었다. 드디어 1896년 6월4일 새벽에 자신이 만든차에 아내를 태우고 달릴 수 있었다.
경제이야기가 초등 1학년인 아들에게는 조금 어려울 수 있었지만 공부가 되는 시리즈만의 비법 재미와 배경지식과 풍부한 그림들이 함께 있다보니 어렵지 않았다. 경제에 대해 알 수 있었고 3학년이 되기전에 다시 한번 읽어보도록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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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경제이야기 셋트~ 경제이야기면 너무 딱딱하고 지루할것만 같다는 생각부터 먼저 들게됩니다. 공부가되는 경제이야기는 전혀 그런것도 없고.. 각 인물들의 과정을 통해서 얼마나 노력을 해서 어떻게 이끌어 냈는지에 대해서 자세히 또 어렵지 않게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아이들위주로 나왔는데도 다 배웠었던 제가 봐도 새로운 내용들이 많아서 너무나 맘에 들었답니다.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꿈꾸게 하는 경제이야기를 통해서 배울점도 많고 나의꿈을 만들어 나가기위해서 아이들한테 필독서로 읽어주면 좋을 경제이야기 같습니다~ 2권셋트라는게 너무 아쉬울정도로 알찬내용들이 너무나 많더라고요.. 경제를 어려원하는 아이들..사회과목을 싫어하는 아이들은 꼭 필요한 책인것 같답니다. 전혀 어렵지 않다는것을 보여줄수있는 책.. 경제이야기 2권입니다. 지금도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매니져들도 많고 도움을 주는 사람들이 참 많답니다. 그런것도 자기 스스로 깨쳐 내자산관리부터 나만의 비법을 찾고 배워가면서 노력한다면 정말 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수잇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모두가 잘사는 나라로 만들기위해서 그 사람이 내가 된다면 정말 멋질껏 같은데요? 꿈을 현실로 이룰수 있는 날을 기다리면서 아이들한테 힘을 길러줄수있는 책을 만난것 같답니다~~ 경제가 이젠 쉬워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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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자립심을 키워주기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한 것이 바로 경제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무한 경쟁시대에서 모든 관심이 성적으로만 몰려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공부에 집중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해 나머지는 부모가 아이가 필요하다고 말하기 전에 모든것을 대신해주는 아이 스스로 자립할 수 없는 환경을 스스로 만들어주고 있기 때문인데요. 경제교육을 통해 아이의 자립심과 더불어 충동을 조절할 수 있는 인내심까지 함께 배울 수 있어 어릴때 익혀야 할 필수교육이 경제교육이 아닐까요?
[ 돈=경제 ]가 아닌 경제라는 기본 개념에서 부터 경제가 발전해온 경제사, 경제를 연구하고 일구는 사람들을 고루 접해보고 경제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좋은 책을 알게되어 소개하려고 합니다.
공부가 되는 경제이야기는 1권과 2권으로 나뉘어져 있는데요. 1권에서는 경제를 연구한 사람. 경제학의 아버지라고 하는 보이지 않는 손의 창시자 애덤 스미스, 인구론을 주장한 토머스 맬서스, 비교우위론과 자유 무역을 주장한 데이비스 리카도 등.. 당시의 어려운 경제상황을 반영하여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다 같이 잘 살 수 있는 여러 이론들을 주장했는데요. 그런 노력과 이론들이 있었기에 현재의 경제가 자리잡고 발전하는 토대가 되지 않았나 싶어요.
2권에서는 이런 경제이론들을 바탕으로 실제로 경제를 일으킨 사람들, 위인전등에서 많이 접했던 인물들인 빌 게이츠나 헨리 포드, 유일한, 월트 디즈니등을 통해서 경제의 실질적인 흐름들과 경제를 통해 부를 일구고 다 같이 잘 사는 세상을 위해 그 부를 재 창조하는 여러 이야기들을 읽으니 경제가 좀 더 현실적으로 와 닿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경제지식을 마련해주는 경제교과서로 읽히면 어떨까 하는 생각에서 아이에게 권해주면서 함께 읽어보니 그 동안 막연하게 아이에게 알려주기 자신없다 생각했던 부분, 신문을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던 부분들이 경제에 관한 배경지식이 너무나도 부족해서 그렇다는 걸 새삼 깨달았습니다. 경제에 대해 자신이 없다면 경제 입문서로는 딱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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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시장경제에 미친 영향에 대한 쉽고도 재미난 설명과 더불어 소개한 그들의 저술한 책에 대해 꽤 알차게 접근시켜주고 있다는 점에서 아이들눈높이에 맞는 경제지식들을 심어줄수 있도록 서술되어 있다. 뿐만아니라 본문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별도의 경제 용어-오늘날에 많이 회자되고 있는-에 대한 설명도 별도의 박스로 처리되어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경제에 대해 전반적이고도 포괄적으로 접근시켰다는 점에서 아이들 경제 공부에 시사하는 바가 크다 하겠다.
헨리포드는 너무나도 포드자동차회사의 사장,그가 자동차 생산에 컨베이어를 이용했다는것은 책을 통해 첨 접해보면서 역대 발명가들에게서 공통된 점을 느낄수 있었다.뭔가 한가지에 집요하게 집착하며 자신이 추구하는 일은 결코 포기하지 않고 추진한다는것,`그는 많은 사람들의 반대에고 불구하고 서민을 위한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집념으로 분업화를 꾀하여 결국 자동차 대량생산이 가능케 한 위인이기도 하다
사진과 재미난 삽화 지도등을 지루하지 않게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다. 우리 일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경제이야기서부터 오늘날의 경제를 좌지우지하게된 기업이 성공적 경영운영등에 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담주면 곧 다가올 긴 겨울방학이 시작된다. 아이들과 머리를 맞대고 경제 개념에 대한 기본서로 [공부가 되는 경제이야기 1.2권]을 읽업라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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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람들 < 공부가 되는 경제 이야기 1,2권 >
경제이야기라서 조금 어렵겠구나....생각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이 책은 경제를 사랑하고 어떻게 하면 모두가 잘 살 수 있을까 고민한 기업가와 경제학자들의 이야기랍니다. 경제는 우리가 살고있는 일상생활과 뗄레야 뗄수 없는 활동이잖아요 공부가 되는 시리즈로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았답니다. 아는 인물들이 나올때는 반갑기도 합니다..^^
칼 마르크스는 독일의 경제학자인데 자본가들만이 배부른 현실을 보고 자본론을 편 경제학자입니다. 우리는 지금 자본주의에 살고 있지만, 가진 자만이 계속 부를 이어나가고, 없는자는 부를 창조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칼 마르크스도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아동노동자를 보고 지옥의 모습도 이보다 비참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개인이 재산을 가지는 대신 국가가 재산을 가지고 모두에게 평등하게 나누어주면 어떨까...고민하게 되지요~ 어찌보면 공산주의 즉 사회주의를 연상케 하는데요... 마르크스이 평가는 크게 엇갈리고 있다고 해요.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그의 이론은 쓸모가 있다는 것이죠.. 이윤을 보다 공평하게 나누도록 노력하고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러시아 등이 자본주의 경제를 배우는 것처럼 말이죠...
유한양행을 아시나요? 저는 유한양행이란 회사가 낯이 익어요....이 기업의 회장 유일한은 소비자를 속여 약을 팔 수 없다는 . 정직함을 기본으로 생각한 기업가였어요.. 우리 약은 만병통치약이라고 광고하던 시절이였지만, 유한양행은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꼭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신후 처방 받으라는 광고를 했지요~ 이 문구는 지금도 볼 수 있는 문구이죠...! 유일한은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돌아와서 회사를 세웠는데 그의 사업목적은 이윤을 남기는 데 있는것이 아니라 민족을 위하는 데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유럽의 여러나라를 돌며 우수한 치료제를 가지고 돌아와 많은 공헌을 했다고 합니다. 떠날때도 필요한 만큼만 후대에 물려주고 나머지는 한국사회및 교육을 위해 모두 기증했다고 합니다..그래서 유일한은 지금도 사회에 바람직한 일을 한 기업가로써 존경받고 있다고 해요...
생산에서 소비까지의 유통이 어떤것인지,박리다매란 무엇인지,착한소비,공정무역이란... 요즘 뉴스에 많이 이슈가 되는 경제용어와 이야기들도 눈여겨보게 됩니다.
이자를 주는 은행을 만든 프랑스의 앙리 제르맹.. 크레디 리요네은행은 세계적인 은행으로 지금도 영업을 하고 있답니다. 철강왕으로 불린 사나이 앤드루 카네기... 카네기의 사회 기부활동으로 기부문화가 활성된 것...유명한 카네기 홀도 이렇게해서 탄생됐다고 해요.... 그리고 국부론으로 유명한 애덤 스미스...^^ 미키마우스를 만든 월트 디즈니...쓰디쓴 경험 끝에 저작권 문제를 해결해 훨훨 난 디즈니... 라이센스 계약과 로열티로 어마어마하게 부를 창조한 월트 디즈니. 소비와 저축에 관한 답을 찾은 프랑코 모딜리아니 컴퓨터 시장을 장악하고 개인 컴퓨터를 한대 씩 가지게 만들어 준 빌 게이츠까지~
일상생활하는데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경제는 우리가 먹고 사는 문제와 직면한 것이라 알면 득이 되는 것이 바로 경제공부가 아닌가 싶습니다. 경제지식부터 경제원리, 용어까지 한눈에 읽어볼 수 있는 공부가 되는 경제이야기로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경제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읽어볼 수 있어서 고학년이라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