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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높으신 여호와 하나님 만군의 주, 만왕의 왕 우주의 창조자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 앞에 우리가 드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순종과 겸손으로 주님을 찬양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들의 죄와 허물을 사하시려고 비천한 육신을 입고 오셔서 우리 대신 우리의 죄를 지시고 십자가에서 보혈의 피를 흘리신 아름다운 순종 가장 아름다운 예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은 오직 겸손과 순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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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겸손으로 우리가 구원받았다는 사실이 가슴에 와 닿았다 겸손은 이런저런 여러가지 은혜나 덕성가운데 하나가 아니라 모든것의 뿌리이다 왜냐하면 오직 겸손만이 하나님앞에서 바른태도를 갖게하며 하나님께서 모든일을 행하시도록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겸손은 필수적으로 열매를 맺어야 할 성령의 열매임을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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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겸손에 대하여 자세히 다루고 있는 신앙서적을 접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이 책을 만났는데 너무나 은혜로웠고, 겸손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했습니다. 앤드류 머레이의 겸손은 다른 출판사에서 나온 책들도 많은데, 다른 출판사 서적을 사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이 책이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 아쉽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동안 주변에서 이 책을 추천해준 사람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귀한 책들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알려지길 소망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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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겸손에 대한 영혼의 고갈이 깊어지면서 겸손이 무엇인지, 겸손은 어떻게 가능한 것인지 정확한 정의에 대한 궁금증과 겸손에 대한 학습을 하고 싶은 갈망이 있었다. 그러던 중 앤드류 머레이의 겸손을 읽게 되었는데 두껍지 않은 책이면서 꼭 필요한 말들만 저술 한 까닭에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번역이 매끄럽지 않은 것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크리스천다이제스트에서 출판하는 다른 기독교고전 책들에 비해 집중하기는 쉽지 않았다. 차후 원서로 다시 읽어 보려 한다. |
| 겸손을 기독교적 삶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설명한다. 겸손은 피조물의 영광을 드러내는 모습이고 속죄의 비결이다. 신자들은 겸손하면 행복하고 영광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평소 겸손을 마음에 새기고 교만하지 않도록 돕는 기도문이 실렸다. |
| 앤드류 머레이의 겸손. 워낙 유명한 책인데 이제야 읽어보네요. 크리스천이 가져야 할 겸손이 어떤 것인지 성경과 예수님의 삶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귀한 책입니다. 번역도 깔끔해서 술술 잘 읽힙니다. 만족스러운 예스24 도서 구매였습니다. 앤드류 머레이의 겸손! |
| 앤드류 머레이의 겸손이라는 책은 많은 그리스도인이 가지고 싶은 덕목 중에 하나인 겸손을 너무 확실하게 제목에서 부터 말하고 있다. 그는 현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은 아니지만 그의 많은 하나님 과의 교제의 내용들은 후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된다. 그에게 겸손이라는 주제는 어떤 것이였는지 그리고 그것을 성경에서는 무엇이라고 하고 있는지 머레이는 분명하게 말하고 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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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은 아름다운 순종입니다. 기독교 고전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이 책을 읽을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앤드류 머레이의 생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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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의 "겸손"이란 책은 고전 중의 고전이라 할 만큼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기독교에서 가장 기본이 되고, 그만큼 중요한 덕목이 다름아닌 "겸손"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나 의외로 "겸손"에 관한 서적들이 많지 않은 것 같다. 앤드류 머레이도 "겸손"에서, 겸손이 매우 중요한 덕목임에도 불구하고, 겸손이 소흘히 여겨지는 것에 대해 비판하고 있다. 겸손이란 덕목이 경시되는 경우가 많고, 별것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나는 기독교의 덕목중에 가장 으뜸이 되는 것은 "겸손"과 "순종"이라고 생각한다. 예수님도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누가복음 14:11)라고 말씀 하셨고,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야고보서 4:6) 또한 고린도전서에서는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만을 구하지 하니하며."라고 강하게 피력하고 있다. 겸손의 반대 개념은 "교만"이다. 교만의 위험성에 대해서, 앤드류 머레이는 "그러므로 교만을 일삼거나 겸손을 잃어버리는 것은 모든 죄의 뿌리입니다."라고 경고하고 있고, "교만의 독과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는 욕망"의 위험성을 경계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결론적으로, 겸손을 추구하고 교만을 물리쳐야 한다. 예수님 스스로도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빌립보서 2:8)하셨다는 것을 기억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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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머레이의 "겸손"은 성도들이 겸손함으로 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내서와 같은 책이다. 이 책은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써 삶을 살아감에 지치고 힘든 순간에 꺼내 보았을 때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살아가는 힘을 줄 것이고, 자기 스스로가 교만하려고 하면 겸손하라고 이야기해준다. 거룩한 삶으로 가는 데 이 책은 작은 나침반처럼 우리의 삶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가는 길을 보여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