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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아이가 엄마를 죽인 사건을 보고 이 책이 너무나도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초중고 부모님들을 위해 쓴 책인데 현실을 바로보시고 있더군요. 이 책을 읽고 정말 내 아이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좋은책인거 같습니다. 한 아이를 읽으면 다음 아이가 읽어지고 싶더군요. 노련한 과외선생님의 해결책도 도움이 되구요. 아이들 이야기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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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제도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우리 아이에게 먼저 모범을 보여야 할 부모인 내가 오직 열심히만을 강요하고 아이를 힘들게 하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었어요. 각기 다른 아이들 유형별로 읽기 쉽게 내용도 구성되있고 멘토가이드까지.. 초중고 아이들이 있는 학부모님들 한번 읽어보면 참 좋을꺼 같아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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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 학원비도, 고액 과외선생도 필요없는 부모들을 위한 자녀 멘토링 실천법!
요즘 학원 2,3개는 기본이고. 고액과외는 당연지사!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한 노력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아니 더 치열해진 것 같다. 삶의 이유가 대학에 있지는 않지만. 초등 6년 + 중등 3년 + 고등 3년 = 총 12년의 노력은 대학으로 귀결된다. 안할 수 없기에 우리는 그곳에 있는 힘을 다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영어과외선생으로 유명한 저자 임종길은 자신의 과외제자들 18명을 통해 부모의 모습을 본다. 부모의 역할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짓는다는 것을 간접경험한다. 아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주는 부모. 외면하는 부모. 부모의 목소리에 화답하는 아이, 체념하는 아이.
아이를 바르게 키우고 싶어하는 부모는. 잘못된 방향으로의 전환으로 아이를 더욱 힘들게 한다. 그것들은 곧 성적과 연결된다. 내 아이가 공부를 잘하기 바란다면. 아이의 목소리에 아이의 스타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엄마의 스타일만 강요하거나 다른 아이의 예를 내 아이에게 적용하는 것은 어폐가 있다. 가만히 지켜보며 내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귀기울여보라. 그러면 달라짐을 느끼게 될 것이다.
18명의 자녀들의 각기 다른 스타일의 이야기를 보며. 내 아이가 어떤 유형에 가까운지 파악하기 쉬울 것이다. 더불어 공부잘하는 환경, 공부 잘하게 키우는 법, 피해야 할 학원(선생)도 귀뜸해주니!! 아이와 내 사이가 아이의 성적이.. 썩 좋지 않다면. 이 책을 일단 펴보기를 권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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