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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 쇼코 님의 우울한 아침 1권 리뷰입니다. 이북으로 샀다가 소장하고 싶어서 종이책으로 샀어요.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림체부터 서사까지 너무나 제 취향이니까요 ㅋㅋㅋ 세상에 섹시함을 다 모아 만든 카츠라기는 능력수, 도도수, 연상수, 아주 약간 문란수ㅋㅋㅋ 아무튼 자기 혼자 다해요.... 세상에 귀여움을 다 모아 만든 아키히토는 댕댕미 트루럽 필요할 때는 박력까지...암튼 애도 다 가졌죠....역키잡은 진리이고 카츠라기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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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아침은 초반 1-2권이 암울한 분위기라 그걸 참지 못하고 초반에 그만두는 분이 많다고 모 사이트에 나와 있네요 이게 얼마나 재밌는데! 아까워라ㅜㅠ 그 분위기 때문에 먹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이 만화를 필두로 본격적으로 bl봤는데 원점이랄까 유명한거 하도 보고 그러니까 결국 생각 나는건 우울한 아침. 구입한지 1년째인데 요새 다시 봤어요 정말 꿀잼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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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다카 쇼코님의 대작 우울한 아침입니다. 쇼코님의 주로 한권으로 된 단행권으로 시리즈물은 쓰셨지만 이렇게 한 작품이 여러권으로 발행된 적은 없어서 너무 신나고 즐겁고 그렇습니다. 하하하 보자마자 소리질렀습니다. 표지표지 진짜 너무 멋지지않은가요 ㅠㅠㅠㅠ 아 점점 작품이 너무 멋있어 지시는거같아요. 수인 카츠라기는 아키히토에게 차갑기만 한데 아키히토는 그런 카츠라기에게 인정받기위해 노력하는데요. 카츠라기는 아키히토에게 왜이리 차가울까요? 그모습도 멋지지만 다정한 카츠라기님 바랍옵고 바랍니다.꼭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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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표지만 봤을 때는 뭔가 너무 우울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 거부감이 들었지만 일단 이북으로 접해본 결과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그리고선 소장하려 맘 먹었죠 ! 이제서야 보기 시작해서 다음권 다음권이 기대되요~~ BL물도 처음엔 꺼려졌는데 이 작품 통해 거리낌이 없어졌습니다
시대적배경이 좀 어렵다 할 수 있겠지만 자꾸 보다 보니 이해 되네요 ~~ 다음권 기대할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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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제 아키히토는 가마쿠라의 별가에서 어머니와 살고 있었습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몇년 뒤 아버지도 돌아가시자.. 10살의 쿠제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뒤를 이어 당주가 되기 위해 본가로 올라오게 됩니다.. 쿠제는 "카츠라기라면 믿을 수 있다" 는 돌아가신 아버지의 말을 되세기며.. 카츠라기를 믿고 의지하려 하지만.. 쿠제의 생각과는 다르게.. 뛰어난 능력과 아름다운 외모로 유명한 가령 카츠라기 토모유키는.. 왠지 어린 쿠제에게 너무 냉정하기만 합니다.. 제목이 우울해서 피하고 있다가.. 체험판 보고 재미있어서 보게 되었는데.. 카츠라기의 얼굴도 훌륭하고.. 재미있습니다.. 아직 1권이라 구체적인 내용들은 나오지 않았지만.. 두 사람의 관계가 계속 꼬일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
|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중에 하나라 이북은 있지만 소장하려고 구입했어요 사실은 예스24에서 만화상품권을 주는데 저렴하게 구입할수 있어서 냉큽 구입했는데 7권이 남았네요. 이북은 폰으로 보기에는 글자수도 많고 해서 집중력이 떨어지는데 책이 더 나은 것 같기도 해요 전 제일 좋아하는게1,2권이에요 . 수의 마음도 아나오고 공은 어리숙하게 수를 탐내는 아슬아슬한 분위기 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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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신 부친의 뒤를 이어 열살의 나이에 자작가의당주가 된 쿠제 아키히토. 그의 교육 담당은 "빼어난 미모와 명석한 두뇌를 지닌 가령, 카츠라기 토모유키였다. 그러나 사교계에서도 유명한 카프라기는 어째서인지 아키히토에게 차갑기만 하고... 혹시 날 미워하는 걸까? 카츠라기에게 끌리는 아키히토는 자신이 거부당하는 이유를 알기 위해...?! 우울한 아침은 처음 연재부터 소문으로 엄청 대작이라는 걸 알았다. 그러나 쉽게 손이 가지 않아서 구매를 망설이다 1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완결권이 나와서 한번에 다 구매했다. 중간중간 한정판이 있었지만 책 두께를 보니 한정판 놓친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 1권의 흐름은 꽃은 피는가가 더 취향이어서 인지 아직 작품에 빠져들지 못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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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우울한 아침 1권 이 작품은 사실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이북으로 볼지 소장본을 구매할지 망설이다가 가격차이도 안나고 뭔가 이런 내용은 책으로 보는게 더 좋을거같아서 구매했다 돌아가신 부친의 뒤를 이어 열 살의 나이에 자작가의 당주가 된 쿠제 아키히토 가마쿠라의 별가에 살다 본가로 거처를 옮기게 되어 상경한 그의 교육 담당은 빼어난 미모와 명석한 두뇌를 지닌 사교계에서도 유명한 가령 카츠라기 토모유키였다 카츠라기라면 믿을 수 있다는 아버지의 말에 따라 무조건적인 신뢰를 품고 있었지만 왠지 카츠라기는 아키히토에게 차갑기만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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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제목처럼 우울한 느낌이 가득하다. 2011년도에 출간되었지만, 지금 봐도 그림이 촌스럽지 않고 진지하며 재미있다.
진지하면서도 가문을 잇는 자와, 그 가문을 제대로 유지하기 위해 곁을 지키는 자. 이 둘의 관계가 꽤 긴 시간을 함께 할 거라는건 1권에서 주인공이 어린 나이로 나오기 때문에 짐작할 수 있었다.
웃음기는 조금도 없고, 진지하지만 빠져들게 만든다.
이걸 왜 이제야 봤는지 사실 잘 모르겠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되어 만족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