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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알드린이 어떻게 꿈을 품고 하늘을 날 수 있었으며 어떻게 우주 달까지 갈 수 있는 꿈을 성취할 수 있었는지 마음에 큰 힘이 되었다. 어린 아이가 어떻게 그 큰 꿈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생각하고 하나씩 이루어가는지 신기했다. 비행조정사가 되기까지 부모님의 격려와 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인내심이 자신의 꿈을 만들어 간 것이다. 비행조정사도 힘든 과정인데, 거기에 멈추지 않고 우주비행사까지 더 큰 꿈을 꾸는 것은 욕심이라고 생각을 보통하지만, 버즈 알드린은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하게 하나씩 매일 최선을 다하다 보니 어느 덧 우주 달에 서 있게 되었다. 혼자 힘으로 할 수 없지만 꿈꾸고 희망을 품고 함께 헤쳐나간다면 꿈꾸는 만큼 그곳에 가까이 가게 되는 것을 깨닫게 해 주는 마음의 용기와 힘을 주는 책이다. 나도 알드린 버즈 처럼,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상상하며 성취할 것을 믿으며 하루하루를 기대와 최선을 다해서 꿈꾸고 노력한다면 될 것이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