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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물질이 아니라 삶의 의미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우리는 '초월성의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이 추세는 시장과 일터는 물론이고 자본주의의 정신까지 변화시키고 있다.p75
우리 집에 가끔 농담으로 하는 광고 카피가 있다. 식구끼리 대화를 하다가 뭔가 어색한 기류가 흐르고 화가 날 분위기에 이 카피의 말을 하면 아무리 화가 나도 웃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인데 바로 KT의 '사랑합니다 고객님'이라는 멘트다.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앞에서 화낼 수는 없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 말을 한 순간 마음이 사르르 녹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최근 들어 광고 카피가 부쩍 감성적이어 진 것을 느끼게 되는데 포스코의 광고 역시 감성적이다 . '소리 없이 세상을 움직입니다." 라는 광고 카피는 일상생활에서의 철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방법에 따듯한 감성 언어를 접목시켜서 소비자들이 잘 알지 못하더라도 조용히 세상의 축이 되고 있다는 내용을 은유적으로 표현해냈다. 이 광고의 이미지는 포스코가 다루는 제품의 이미지를 넘어 일하는 방식에 대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형성하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했다. 이것은 또한 21세기의 경영의 흐름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과거 기업이 갖추어야할 마인드의 변화를 광고카피를 통해 느끼게 된다. 성장만이 최고의 목적이었던 기업에서 고객과 공감하며 감동을 주는 기업이 바로 지금 이 시대가 요구하는 기업인 것이다.
거듭 말하지만 기업의 흥망성쇠를 결정하는 키워드는 단순한 혁신이 아니라 고객과 연결되어 하나가 되는 '공감 능력'이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기업은 혁신이나 고객감동을 외치면서도 실제로 고객과 공감하지 못하고 지속적인 성장도 이루지 못한다. 어떻게 고객과 연결하고 공감할 것인가를 끊임없이 연구해야 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뒤에는 언제나 책이 있다. 가장 최근 읽은 매일경제에서 선정한 이 시대의 진정한 멘토 13인들의 공통점은 많은 양의 독서이다. 인문학 바람과 더불어 경영에서도 독서가 뜨고 있다. 그것은 책에서 얻는 지식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 것임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디지털시대, 정보화시대에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미래의 지구촌은 '강자'와 '약자' 대신 '빠른 자'와 '느린 자'로 구분될 것이다. 빠른 자는 승리하고 느린 자는 패배한다고 예언했듯이 아마도 경영의 흐름 또한 느린 자는 도태되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포스코신문>의 'CEO가 추천하는 한 권의 책'코너에서 책의 내용과 의미를 해석하고 버무려서 맛깔스럽게 빚어 전달하는 서평자 역할을 오래 해온 경험으로 83권의 책과 그 속에 녹아 있는 메시지들을 1,2권으로 나누어 엮어 <미래 10년 독서>를 탄생시켰다. 이 책은 읽으면서 감탄도 나오고 책의 엑기스같은 면들을 잘 뽑아내어 서평만으로도 충분할 정도의 경제지식을 담아내고 있다. 경영에 대한 완전정복서처럼 기업의 성공비결에서 멈추지 않고 자본주의의 위기를 타결할 방법에 대한 제안과 달러 몰락 시대에서의 생존 전략, 최악의 사태가 모두 지나갔다고 생각할 때 찾아오는 진짜 최악의 사태인 '애프터 쇼크'애서 살아남는 투자방법, 금융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를 지배하는 이유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인도가 주고 있는 충격적인 모습, 세계 최고의 기업에서 몰락의 고비를 마시며 모든 면에서 의욕을 상실하고 있는 일본과의 경쟁에서 우리 기업이 나아갈 방향 등 세세하게 경제경영에 관한 모든 지식을 총망라한 방대한 지식교양서이다.
글로벌 초경쟁시대다. 지식기반경제가 확산괴고 커버전스 현상이 심화되면서 기존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고 있다. 바야흐로 차별화와 저원가, 글로벌 통합과 현지화 등 양립이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동시에 달 성하는 패러독스 경영이 필요한 시점이다.
마이클 서머의 <경제진화학>에서는 인간은 이기적이면서도 합리적이며, 지유로우면서도 비이성적이다. 이는 긴 진화의 과정을 통해 스스로 체득한 생존 방법이다. 따라서 경제도 환경 변화에 따라 다양하게 진화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진화의 메커니즘은 현재의 위기에서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우리 다음 세대, 디지털환경에서 자란 넷세대들을 보면 세상의 변화를 실감할 수 있다. 우리와는 틀린 그들을 보며 우리 세대는 한편으로는 인터넷중독을 우려하고 사회부적응자가 될 까봐 노심초사하는 부분도 있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자유롭고 민첩한 사고는 우리 세대에서 배워야 할 점이기도 하다. 넷세대들이 무엇을 좋아하고 어떻게 즐기는지, 왜 그러는지를 데재로 아는 것이 지금의 마케팅포인트다. 이렇게 이 한권의 책에 대한민국의 경제가 다 들어가 있다. 저자는 어느 분야에서 아는 만큼 보인다고 말하며 자본주의사회에 살면서 돈의 원리에 대해 모르면 청맹과니와 다름없다고 한다. 행복한 삶과 건강한 노후를 보내기 위해서라도 경제에 관한 지식을 갖추는 게 중요하다. 이전에는 경제지식이 없어도 밥 먹고 살았지만 이제는 경제 지식이 밥 먹고 사는 시대이다. 경제 경영 완전정복 ! 이 한권이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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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년간 TV를 봤으니까 최소한 수십만 개의 CF 광고를 봤을 것이다.
철을 만드는 회사 Posco의 감성 광고다. Posco는 깨끗한 이미지와 함께 40년 동안 흑자행진을 이어왔고 지금은 세계철강사 5-6위안에 들 정도로 성장을 했는데 그 원인이 어디에 있을까?
이 책의 저자인 고두현 기자는 그 비밀이 책에 있다고 말한다.
“흑자 행진을 이어온 비결이야 많겠죠. 현장에서의 끊임없는 혁신, 창의력, ‘식스시그마’를 비롯한 개혁 등이 어우러졌을 텐데, 그런 아이디어의 원천이 책이라는 걸 알았습니다. 그 중 아이디어와 창의성에 도움을 주는 책을 83권으로 추려 두 권에 담았습니다.” (yes24 채널에스 인터뷰 중에서) 저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직접 읽고 좋다 싶으면 임원이나 직원들에게 넌지시 권함으로 읽혀진 책 83권을 <포스코 신문>의 ‘CEO가 추천하는 한 권의 책’ 코너에 연재했다. 그리고 두 권의 책으로 새롭게 탄생되었다. 저자는 머리말에서 ‘나는 그 책의 의미를 나름대로 해석하고 버무려서 맛깔스럽게 빚어 전달하는 서평자 역할을 오래 해왔다. 그것은 꽤 품이 드는 작업이었지만 즐거운 일이었다. 40년 이상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고 흑자 행진을 이어온 포스코의 성공비결을 그 속에서 발견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성공비결이 책에 있다는 것은 이제 너무 흔한 이야기가 되었다. 왜냐하면 책은 성공의 바탕이기 때문이다.
1권은 경제 경영서를 중심으로 한 아이디어 서재, 2권은 인문교양서 위주의 크리에이티브 서재로 나뉘어 발간되었는데 이 책의 장점이라면 고두현 기자의 집필능력이다. 그러나 고두현 기자는 이 책에서 시인답게 성공한 사람보다는 그 의미를 분석하며 가치에 집중한다.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 의 서평에서 ‘회사를 천국으로 만들자’는 한 사람의 이상이 현실적인 힘을 가질 때 그로 인해 행복해지는 개인, 두터워지는 조직의 결속력, 더욱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가는 회사 운영이 가능하다는 것을 한미파슨스 김종훈 회장의 목소리로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책이다‘ (22쪽) 나 자신은 한미파슨스(한미글로벌)이란 회사의 이름을 이 책을 통해 처음 알았다. 규모에 있어서는 대기업과 상대가 되지 않겠지만 ‘직장을 천국으로 만들겠다’는 김종훈 회장의 꿈은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가치가 단순히 꿈이 아니라는 사실을 반증한다. 생각해보라? 어떤 기업이 2개월간의 파격적인 ‘감성휴가’ 를 주고 종업원지주제를 실현할 수 있을까? 그렇지만 우리나라에 이런 기업이 있다는 것은 긍지고 자부심이란 생각이 든다. 쌍용자동차에서 해고된 노동자. 가족이 스무명째 사망한 사건이 며칠 전 기사화 되었다. 그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미래 10년 독서’를 읽으면서 가장 보편적인 명제인 사랑을 생각했다. ‘미래 10년 독서’는 개인이나 기업에게 성공을 소개한다. 그것은 그냥 이루어 진 것이 아니라 남모르는 열정과 노력의 결과라는 것을 알게 한다. 그러나 여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 성공의 가치를 묻고 그 길을 가고 있는가? 을 깨닫게 한다. 한 때 성공한 개인과 많은 기업이 우리의 기억 속에서 멀어진 이유는 자신의 존재 가치를 묻는 질문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삶의 본질을 묻는 것. 이것이 이 책의 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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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는 포스코 정준양 회장이 자신의 임원과 직원들에게 추천하는 도서라고해서 관심이 많이 가더라구요~ 비즈닌스맨을 위한 경제 경영에 관한 책들을 한곳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놓은 책이라서 여러책을 읽을 시간이 없고 책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효율적으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습니다. 이 책에는 무려 41권의 책을 핵심 부분만 요약한 군더더기없이 깔끔한 책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어떤 경영이 좋은 경영인지, 어떻게 경영해야하는지, 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하고 마케팅은 어떻게해야하는지, 미래에는 어떤 분야들이 발달을 하게 될 것인지에 관련된 도서들을 모아서 정리를 해놓아서 자신이 관심이 가는 부분의 책들을 간단하게 읽어볼 수가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하랑천사가 존경하는 한미파슨스의 김종훈 회장님께서 지으신 우리는 천국으로 출근한다에 관한 내용이 제일 첫 작품이라서 너무 기쁘더라구요~~ 직원을 마치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대하는 김종훈 회장님이 배려를 모든 경영자들이 배우고 따라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어요.. 배우자에게까지 건강검진을 받게 하고 , 아이들에게 장학금 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회사.. 억지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에서 우러러나와서 일을 하는 것이라 회사에 가는 것이 오히려 즐겁다고 말을 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회사가 있을지 정말 의문이 생길만큼 부러운 회사 시스템이었어요.. 경제 침체기 보다 더 무서운 것이 바로 애프터 쇼크.. 침체기 이후에 다가오는 경제 불황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한다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도 현재 경제 침체기가 오랫동안 유지되고 경제 불황이 다가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이럴때 대비해야하는 우리의 자세를 알려주는 책도 있었답니다. 가지고 있는 주식은 처분하고, 되도록 금을 매입하도록 한다!! 금 투자 또는 은 투자를 통해서 자금을 마련해야한다고 하는데요.. 오늘 한국은행에서 금을 다시 매입했다고 하죠.. 이들도 이런 추세를 알고 미리 대비하고 있는것이 아닐까싶습니다. 미래를 위해 우리가 관심을 가지고 계발해야하는 분야는 단연지고 에너지 지원이겠죠.. 북극해라는 책은 아직 주인이 없는 땅인 북극에 묻어있는 지하자원을 차지하기 위한 노력과 어떠한 자원들이 매장되어있는지를 알려주는데요.. 무력 전쟁을 일으켜서라도 차지하려고 하는 나라들의 의지가 대단하더라구요.. 결국 미래에는 에너지 자원을 획득하는 나라가 살아남지 않을까싶습니다. 녹색 에너지실천 운동도 꾸준하게 하고, 자연 에너지를 활용하는 방법을 통해 대체 에너지를 개발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인간의 수명은 연장되고 있지만 식량과 써야하는 자원은 한정되어 있으므로 더욱 분발해야겠죠.. 내일부터 전기세가 인상이 된다는 슬픈 말을 들었습니다. 무려 4.5%나 인상이 된다고 하는데요.. 아마도 난방기를 통한 에너지 대란이 염려되어서 그런것 같기는 하지만 서민들의 생활은 더욱 추울 것 같습니다. 고위관직자들은 몇천만원에 해당하는 뇌물을 받고도 잘 사는데 서민들의 삶을 왜이리 힘든건지.. 미래 10년 독서를 보고 경영자의 마인드를 배워 더 부를 축적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들게되는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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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 IDEA편
이 책의 발단은 [포스코 신문]의 'CEO가 추천하는 한 권이 책' 코너다. 40년 이상 한 번도 적자를 내지 않고 빈손으로 시작해 철강산업에서 세계1위로 우뚝 선 포스코의 성공비결에는 무엇이 있을까?에 대한 해답을 CEO의 책속에서 발견하여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초 일류 기업의 최고 경영진들이 아이디어를 얻고 창의력을 발휘하는 원동력이 그들이 읽는 책들 속에 있다고 믿고 독자들에게 이들 책을 소개함으로써 앞으로 다가올 10년의 미래지도를 그릴 통찰과 혜안을 선사하고 있다.
이책은 좋은 기업이란 무엇인가?, 기업이 경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소통이 왜 중요한가?, 자본주의의 미래, 경제의 미래, 세계경제의 흐름 등은 어떻게 될 것인가? 등 각각의 주제들에 대해 관련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좋은 기업 사례와 1등 기업 경영사례를 보여줌으로써 미래 기업이 나아가야 할 바를 소개한다. 매일 매일 출근하고 싶은 기업, 과거 200년을 부의 신화를 쌓아온 기업, 미래를 먹여 살릴 기술을 준비하는 기업 등을 소개한다. 또한 1등 기업들의 경영신념, 고객에 사랑받는 기업이 된 비결, 고객 뿐만 아니라 직원의 소리도 잘 듣는 기업, 자신 만의 독특한 성공신화를 만든 기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자본주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금융재벌들의 탐욕으로 자본주의는 이제 한계에 왔다는 주장도 있다. 금융의 지배가 과연 우리를 성장시킬것인가 아니면 파멸로 이끌것인가는 잘 모른다. 미래를 생각하는 경영진이라면 이 또한 중요한 관심거리일 것이다. 미래의 경제의 흐름을 읽고 남보다 먼저 이런 흐름에 대처하는 것은 기업의 생존과 직결된다. 기업의 미래를 책임지는 선장인 CEO는 마치 전지전능한 신처럼 망망대해에서 기업성장이라는 신천지를 행해 길을 개척해 나야가야 한다. 이런 신미안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평소 관련분야 서적을 많이 읽을으로써 얻어질 수 있다. 포스코의 아이디어 서재는 회사 경영진뿐만아니라 모든 사람들에게 미래의 우리들의 모습을 간음할 수있는 마법과 같은 지혜와 혜안을 준다.
여기 열거된 책들을 모두 읽고 싶지만 이책에 소개하는 서평만으로도 주옥같은 책을에 대해 어느 정도 알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이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평소 관심이 있었던 분야의 책을 구입해서 볼 수 있는 좋은 독서계획서로도 활용이 가능할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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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정복하지 않은 실패는 또 다시 엄습하게 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 회사만 아니면, 이 상사만 벗어나면, 뭔가 새로운 환경만 주어지면 잘 할 수 있다'는 환상을 버려라. 실패와 포기의 패턴은 마치 유전자 코드처럼 사람의 몸과 마음에 세팅된다. 그 세팅을 한 번이라도 어그러뜨려서 뒤집어 놓아야 동일한 패턴을 다시 반복하지 않게 된다. 그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진보적 반발심'이다. - p.47, 일본전산 이야기 1. 조그만 변화도 놓치지 않는 정보력 2. 적절한 대비를 해두는 선견력 3. 성공의 길을 찾아내는 판단력과 결단력 4. 조직력을 100% 발휘시키는 통솔력 5. 부하와의 신뢰 관계를 쌓는 신망력 6.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 이익을 확보하는 교섭력 7. 실패를 성공으로 연결시키는 회복력 p.90, 듣기: 직원의 능력을 배가시키는 소통의 기술 나는 절반의 시간엔 강한 회의주의자다. 도 다른 절반의 시간엔 확실성을 포착하고 이를 끈덕지게 확신한다. 나는 절반의 시간엔 검은 백조를 싫어하고 또 다른 절반의 시간엔 검은 백조를 좋아한다. 절반의 시간엔 내 일에 대해 초보수적이고 또 다른 절반의 시간엔 초공격적이다. 남들이 위험을 무릅쓰는 곳에서는 보수적이며, 남들이 조심스럽게 움직이는 분야에서는 공격적이다. 나는 예기치 못한 사태가 터지지 않을까 우려하는 대신 기회를 놓친 것을 안타까워 한다. 자신이 설계한 게임에서는 쉽게 패배하지 않는다. 검은 백조식으로 말하면, 개연성 없는 일이 당신을 지배하는 것을 방치할 때 당신은 극히 일어나지 않을 법한 일에 노출된다. 그러니 항상 당신이 하는 일을 장악하라. - p.195, 블랙스완 넷세대에게 다가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필요한 최고의 전략은 솔직함이다. 그들은 넷세대가 접근하기 쉬운 풍부한 상품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넷세대가 상품에 대해 더 많이 조사할수록 그들은 더 구매 욕구를 느낀다. 재정적, 감정적 투자가 많이 필요한 상품을 구입할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인재 고용과 인력 관리 문제도 마찬가지다. 넷세대는 일과 놀이를 구분 짓지 않고, 성실하지 않은 기업에 대해서는 가치를 부여하지 않으며, 자신이 원하면 쉽게 조직을 떠난다. - 교육자들은 일방적인 전달 방식의 강의를 줄이고 맞춤 교육을 실시 할 것. - 경영자들은 넷세대의 8가지 특성에 맞는 업무 시스템을 설게하고 소셜 네트워크 등을 금지하지 말 것. - 마케터들은 일방적인 광고를 중단하고 N플루언스 네트워크에 접속할 전략을 개발 할 것. - 정치인들은 디지털 난상 토론이나 열린 소통의 장을 마련할 것. - 시민 사회는 그들에게 어려운 해결 과제를 주고 동료로 대할 것. - p.223, 디지털 네이티브 한 방송사가 시청자를 대상으로 '당신의 행복감을 저해하는 요인이 무엇이냐'는 질문과 함께 사회, 문화적 특성 10가지를 제시했다. 그런데 예상 외로 1~3위를 차지한 응답이 모두 관계 불안이나 비교 심리와 관련된 것이었다. 무조건 남을 따라 하는 태도, 나와 남을 비교하는 버릇,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픔 심리라고 응답한 사람이 급한 성격, 남 탓하기 체면 중시 등 선택한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내가 어떤 선택을 하든 간에 남과 비교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한국인은 지나치다 싶을 만큼 나와 남을 비교한다. 선택과 판단의 기준이 내가 아닌 남이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 p. 228, 대한민국 성장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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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한가지 ,안철수,빌게이츠,스티브잡스,포스코 정준양 회장등 그들은 끊임없이 책을 읽어왔다. 그중에서 포스코의 문화는 미래를 위해 책을 나누어 읽는것 ,공유하여 읽는것을 실천해 왔다. 그책들의 목록을 세세하게 꾸며 낸 책이다. 그동안 경영,경제 서류를 많이 읽어왔다고 생각했지만 이책의 목록을 보는 순간 안읽었던 것이 너무 많고 세상의 좋은책은 이토록 많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끔 해주는 책이었다. 책의 구성은 이렇다.
1. 좋은 기업은 어떠한 식으로 이루어지는가? - 그래서 그들은 좋은 기업이다. 한미파슨스(, 로스차일드, 포스코, 일본전산, 온주상귀 등등 많은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중에서 한미파슨스의 김종훈회장 눈길을 끌었다. 이두기업의 공통점이라면 일하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 사람이 가장 귀한 존재임을 잊지 않는 것이다. 상도에서 장사에서 가장 큰것은 사람을 얻는것 이라고 했다. 이야기가 현재 이시대에도 통하고 있음을 확실히 보여고 주고 있는 기업의 사례이다. 한미 파슨스 애플베케이션 휴가- 뉴튼이 휴가중 사과 나무의 만유인력을 발명한것에서 얻어와 2개월간의 휴가를 주는 것, 직원가족에게 건강검진 확장, 자녀에게 장학금등은 김종훈회장의 천국같은 직장은 말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음이다.
2.성공한 기업들의 이야기- 기업이 경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현대사회에서 기업들의 생존경쟁은 날로 심각해져가고 있다. 한순간의 뒤쳐짐이 그회사의 미래를 결정한다. 소니,노키아,LG 등이 그랬다. 여기서는 성공경영이 어떠한 것인가를 책을 통해서 알수 있다. 기업들이 생각하는 고객의 가치, 응대등이 그들경영에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보여준다. 점원으로 시작해 파나소닉을 세계적인 기업으로 이끈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이야기이 눈길을 끈다. 판매회사와 대리점의 불만을 독선적인 아닌 열린마음으로 받아들인 그는 공존경영, 상생경영을 제대로 알고 있었다. 중소기업과의 협력,상생경영을 말로만 외치는 우리 기업들이 본받아야 이야기이다.
3.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대한 성찰- 마케팅도 소통이고 협상도 소통이다. 요즘 말하는 소통의 시대에 대한 이야기이다. 결국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서 기업을 하고 무엇인가를 한다는 것에 가장 중요한것은 그대상과의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하고 있다. " 오마르 워싱턴은 인생에서 무엇을 손에 쥐고 있는가보다 누구와 함께 있는냐가 더중요하다" 고 했다. 협상에서도 "무엇"을 묻기보다 "왜" 를 묻는 것이 중요하다. 그속에 답이 있기 때문이다. " 페이지 143 이처럼 소통은 " 왜" 간단한 질문에서 시작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는 왜 이책을 읽고 있는가? 나는 왜 이일을 하고 있는가? 처럼 말이다.
4. 돈, 금융,자본주의에 대한 이야기책들- 자본주의는 상하로 흐른다. 우리가 믿고 있었던 절대적인 자본주의 대한 믿음이 사라져 가고 있다. 부의 차이와 거품경제,비정규직,노동시장의 변화들에 대한 그 근본적인 이야기 책들이다. 2008년 금융위기 부터 시작해 앞으로 일어날 자본주의의 변화 금융지도들에 대한 책들 소개가 가득하다. 좀더 깊이있는 경제서적들, 금융서적들이다.
5. 앞으로 경제전망- 경제의 미래를 읽다. 이장은 딱히 경제의 미래라기 보다는 앞으로 바뀌어가는 기업경영 시장의 변화와 그미래에 대해 우리가 눈여겨 봐야할 책들이 소개 되어 있다.
6. 치열한 세계경제에 대한 이야기- 한눈에 보는 세계경제 자원전쟁이라는 말이 이제 낮설게 느껴지지 않는다. 벌써 부터 조금씩 시작되고 있으니까. 석유파동은 이제 낮설지 않고, 농산물, 희귀자원이라는 새로운 분야가 이제 전쟁의 장이 되고 있다. 첨단 기기,핸드폰,컴퓨터,전자기기들의 많은 사용으로 그안에 들어가는 부품을 누가 선점하는냐에 따라 앞으로 국가미래산업이 달려있다는 점을 몇권의 책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 또한 새로운 강국으로 떠오르는 중국, 인도의 좋은 두뇌들, 북극해의 영토전쟁등 앞으로의 세계화가 어떻게 진행되어 갈지에 대한 예견들이 책들을 통해 소개 되어 지고 있다.
어떤 경영,경제서들을 읽으냐 하는가에 대한 막연함이 들때 이책을 통해 분야별로 알고 싶은 장을 찾아 거기에 소개 되어진 책들을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그리고 그책에 대한 자세한 해설들도 나와 있어 책의 내용또한 조금 알고 시작하는 것이니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경제,경영서를 왜? 읽어야 하는냐고 묻는다면? (맨큐의 경제학) 중 맨큐교수는 세가지로 답을 했다. 1. 비즈니스에 가장 근접한 학문이기 때문에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동력을 준다. 2. 희소한 자원의 배분과 관련된 정책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3. 이 세상을 이해하고자 하는 순수한 호기심 때문이다.
경제을 알고 싶다면 이제 시작하라 " 알로호모라" (해리포터가 잠긴 문을 열때 사용하는 주문 ) 외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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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경영,경제 관련해선 관심을 평소에 갖고 있지 않으면 쉽사리 손이 가지 않는 분야이다. 그리고 과연 어떤 책을 읽어야 기본적인 소양없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을지 알 수가 없다. 나름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부전공으로 하고 있다. 하지만 학문으로서 배움에는 역시나 한계가 있다. 그 교수님의 성향에 맞춰서 공부를 하다보니 간혹 정작 알아야 할 내용을 놓치는 수가 있기 때문이다. 그럴 때이면 경영관련 도서들이 도움이 된다. 문제는 어떤 책을 읽어야 골라야할지 감이 안 잡히는 것이다. 처음에 읽기 시작할 때만 해도 이런 기대는 갖고 있지 않았다. 독서 경영 측면에 맞춰서 추천 도서들만 나열되어 있을거라 생각했다. 하지만 나름 포스코 회장 정준영씨가 경영에 있어서 도움이 될만한 책들을 왜 추천하는지와 그 내용에 대해서 간략하게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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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CEO들 중에는 다독가들이 많이 있는 것이다. 어떤 기업의 회장은 자동차를 책으로 꽉 채워서 이동하는 시간 틈틈이 책을 읽기도 하고, 어떤 CEO는 회장실을 서재처럼 꾸미기도 했다는 글들을 책 속에서 읽은 적이 있다. 글로벌 기업인 포스코의 CEO도 자신은 물론, 직원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들은 <포스코 신문>의 'CEO가 추천하는 한 권의 책' 코너를 통해 포스코 사람들에게 필독서들을 소개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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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의 저자는 그동안 'CEO가 추천하는 한 권의 책' 에 소개되는 책들을 소개하는 서평자 역할을 하였는데, 그가 서평을 썼던 83 권의 책을 2권의 책으로 엮어서 세상에 내 놓았다. 1권은 <미래 10년 독서1>IDEA 서재로, 경제 경영서 중심으로, 2권은 <미래 10년 독서2>CREATIVE 서재로, 인문, 교양서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내가 읽은 책은 <미래 10년 독서 1>이니까, 경제, 경영서 중심의 서재의 책을 읽게 된 것이다. 이 책에는 41권의 경제, 경영서가 소개되고 있다. 아니~~ 그런데, 내가 읽은 책은 달랑 2권 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동안, 틈틈이 경제 서적들을 읽었건만.... 한 권은 <블랙 스완 : 0.1%의 가능성이 모든 것을 바꾼다/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차익종 옮김, 동녘 사이언스>. " '검은 백조'는 언제 어디서나 누구에게든 나타날 수 있다. 무지할수록 검은 백조를 더 자주 더 빨리 볼 수 있다는 것을 늘 기억하라." (p191) 1987년 10월 19일 '검은 월요일'은 주식이 대폭락을 하였던 날이다. 그 누구도 예상하지 않았던 위기를 온 몸으로 겪으면서 사람들은 바로 전날 까지도 예상할 수 없었던 그 사건을 상상할 수 없는 영역 바깥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런 세계 금융 위기는 검은 백조의 출현과 닮아 있었다. 하얀 백조만을 알고 있던 서구인들이 호주에서 처음 보게된 검은 백조와 같은 현상인 것이다. 예측불허, 엄청난 충격, 일단 현실로 나타나면 사람들은 뒤늦게 설명을 시도하게 되는 검은 백조의 특징. 앞으로도 이런 블랙 스완은 예고없이 들이 닥쳐서 엄청난 충격을 줄 것이다. 그런 블랙 스완의 위기에서 기회를 찾아야 되는 것이다. 0.1%의 가능성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외에도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의 책으로는 <블랙 스완에 대비하라,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동녘사이언스,2011>, <블랙 스완과 함께 가라,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동녘사이언스,2011>이 출간되었다.
또 한 권은 <하버드 경제학, 천진 지음, 최지희 옮김, 에세>인데, 이 책은 경제학 서적으로 유명한 ,맨큐의 경제학>의 저자인 그레고리 맨큐의 실제 하버드 수업 내용을 책 속에 담은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천진은 마치 우리들이 교육방송 동영상을 보면서 공부를 하는 것처럼. 강의실에 들어 오시는 교수님의 모습에서부터, 학생들의 수업 분위기, 수업 중의 질문과 답변, 그리고 교수님의 수업 내용까지를 세밀하게 책 속에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의 백미는 6장의 '경제 핫이슈 분석'인 것이다.
" 이 책에는 <맨큐의 경제학>으로 유명한 그레고리 맨큐 교수를 비롯해 재무부 장관, 국가 경제회의 위원장, 하버드대 총장을 지낸 서머스 교수, 정부의 경제 분야 핵심 요직을 거친 펠드 스타인 교수 등이 차례로 등장한다. 이들은 글로벌 경제 위기와 환율, 환경, 오바마 행정부의 경제 정책 등 주요 이슈에 대해 저마다 독특한 분석과 진단을 내놓는다. 같은 사안을 놓고도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것이다." (p248~249)
이렇게 내가 읽은 경제,경영 책들은 2권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책 속에서 또 다른 책의 서평을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한 권의 책의 내용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관심이 가는 책들도 몇 권 있어서 시간이 되는대로 읽어 보아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포스코 사람들의 아이디어 서재를 들여다 보게 되면서 기업들의 독서 경영에 대한 생각도 해 보게 되었다. 독서 경영이란 경영자와 직장인들이 같은 책을 읽고, 그 책들을 통해서 아이디어도 얻고, 창의력도 발휘함으로써 아름답게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 것이다.
"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고 하지 않던가~~
여기에 소개된 책들을 통해서 많은 경제 지식을 쌓을 수 있었다. 그리고, 책을 통해서 기업과 개인의 미래가 밝아 질 수 있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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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10년 독서2를 먼저 읽고, 이 책 미래10년 독서1을 읽었는데, 어차피 선후관계가 없는 책이기 때문에, 익숙한 포맷대로 즐겁게 한달음에 다 읽고 말았다. 좋은 기업, 기업이 경영해야 할 대상, 소통(마케팅,협상),자본주의의 흐름, 경제의 미래, 한눈에 보는 세계경제 6가지 분야로 경제 경영 관련 책들에 녹아 있는 메세지를 엮어 놓은 책이다. 겉핥기에 불과한 다른 다이제스티브 책과 달리 이책 한권 만으로도 충분히 독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혹시나 유명한 책들의 줄거리를 요약 해 놓은 그저 그런 책이 아닐까하는 우려는 미래10년 독서2를 읽으면서 기우라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기에, 기쁜 마음으로 읽어 갈 수 있었다. 각각의 책들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 그 책에서는 어떤 메세지가 있으며, 저자의 생각은 어떠한지에 대해 잘 써 내려갔으며, 책 말미에 있는 관련 분야의 추천 도서들도 매우 유익했다. 경제 경영서는 꽤 많이 읽어봤다고 생각 했는데, 이 책에 소개된 책들은 대부분 읽어 보지 않았단 사실에 많은 자극이 되었다. 여기 소개 된 책들은 대부분 다 읽어 볼 계획으로, 관련 도서까지 포함하면 꽤 많은 분량이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에 소개된 책들 중 ‘월스트리트:KBS 특선 다큐멘터리’ , ‘금융의 지배 – 니얼 퍼거슨’은 다큐멘터리가 있는데, 꼭 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명작 다큐들이다. 금융의 지배라는 다큐멘터리를 계기로 경제사에 흥미를 갖게 되어서 무척 애착이 가는 작품이다. 한꺼번에 너무 좋은 음식을 많이 섭취한 느낌이라서, 소개된 책들을 하나하나 읽어 보며, 저자의 메시지와 각각의 책에 담겨 있는 메시지와 통찰력을 천천히 음미 해 볼 예정이다. 미래10년독서 1권,2권 모두 추천하며, 책에 소개 된 책들도 일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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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고두현) 나는 항상 변화하는 미래를 준비해야만하고 원치 않은 시대변화에는 동참을 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한다. 그런데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쉽게 성공이 되지 않기 좌절하고 자신에 대한 실망감 자신에 대한 불만들을 내쏟다보니 울컥하는 마음을 달랠 방도가없었다. 그래서 일까? 금전적이라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스스로에 대한 믿음 긍정 밝은 부분이 없다면 돈 성공 권력 모든부분이 무너져내린다.
나는 남들보다 성공하고 싶고 즐겁게살고 싶다. 그래서 미래를 살펴 봐야 하고 현상황들의 변화 상황들을 항상 참조해야만 한다. 그러다 뒤적거리다가 "미래 10년 독서"를 살펴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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