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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의 가교가 되는 인문학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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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문학과 대중문학’은  70년대에 일어난 대표적인 문학 논쟁이다. 평단에서는 대중문학을 한 수 밑으로 봤다. 대중에 영합하는 글이기에 문학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했다. 최인호는 그 당시 대중문화의 선두주자였지만 문단에서 환영받는 작가는 아니었다. 나이 듦에 따라 최인호의 작품 경향도 많이 바뀌었지만  이제 그의 글을 대중문학이라는 굴레를 씌워서 비판하지 않는다. 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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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문학과 대중문학’은 
70년대에 일어난 대표적인 문학 논쟁이다. 평단에서는 대중문학을 한 수 밑으로 봤다. 대중에 영합하는 글이기에 문학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했다. 최인호는 그 당시 대중문화의 선두주자였지만 문단에서 환영받는 작가는 아니었다. 나이 듦에 따라 최인호의 작품 경향도 많이 바뀌었지만  이제 그의 글을 대중문학이라는 굴레를 씌워서 비판하지 않는다. 과거에 신문은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작가들만이 자신의 작품을 연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지면이었고 돈과 인기가 따랐다. 그러나 연재소설이 신문에서 사라진지 오래되었고 지금은 연속극의 전성시대라고 부를만 하다. 

 

사람들은 문학과 멀어졌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자신이 꿈꾸는 성공적인 삶에 문학은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는 생각 하기 때문이다.  문학이 자리 잡고 있던 자리를 자기 계발서나 실용서, 참고서가 대신하기 시작했고 역사나 철학은 사람들로부터 외면 당했다. 이런 현상에 대해서 의식있는 사람들은 우려를 표명한다. 순수문학이 대중문학을 깔본 것처럼 은근히 자기계발서나 실용서를 한 수 아래로 보기에 사람들은 다시 인문학의 붐을 일으키려고 애를 쓰고 있다. 건물을 하나 지어도, 광고를 하나 만들어도 그 뿌리는 인문학이라고 외치고 있다.
맞다. 동의한다. 

 

그래서 딸아이에게 비장한 마음을 가지고 “딸아! 인문학 책을 읽어야 창의성이 나온다.”라고 마치 인문학의 대가인 것처럼 자신을 높이며 귀한 덕담을 건넸다. 딸아이가 웃는다.
“아빠!. 인문학 읽어야지요. 그러나 지금 저에게 필요한 것은 토익 점수고, 마케팅에 관한 책을 읽기도 바쁘고, PPT로 기확서를 만드는 것이 우선이랍니다. 이것만으로도 20대 초반의 딸내미는 탈모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아빠, 모르는 소리 하지 말하는 것이다.
딸아이가 인문서보다 실용서를 읽을 수밖에 없는 이유는 분명하다. 자신의 코가 석자이기에 인문학을 읽을 수 있는 여유가 없는 것이다. 이런 딜레마는 비단 내 딸만 아니라 우리 주변의 20대가 가지고 있는 현실이다. 

 

이런 현실을 어떻게 이겨 나갈까?

자기계발서를 한 수 아래로 보는 자신이 이 책을 손에 잡은 것은 저자와 Posco에서 읽는 책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미래 10년 독서’ 2권도 독서를 통한 자기계발서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이 책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것은 “책을 어떻게 읽고 요약하는지, 또한 어떻게 쓸 수 있는가?”를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군대에서 배운 지식 가운데 사회에서도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는 것 가운데 하나가 독도법이다. 나침반과 지도만 있으면 어떤 곳에 있다 할지라도 길을 찾아 자대로 복귀할 수 있기에 반복되는 훈련을 한다. 이 책의 저자 고두현은 독도법을 강의하는 교관과 같다. 그 이유를 저자의 약력에서 발견한다.
‘1988년 <한국경제신문> 입사한 후 20여 년 동안 문화부 문학·출판 담당기자의 외길을 고집해온 책벌레다. 문화와 경제, 예술과 경영을 접목한 ‘문화경제학’에 관심이 많다. 인문학적 감수성과 통섭을 키워드로 국내에 독서경영 열풍을 일으켰다. 여러 방송의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내 인생을 바꾼 책’을 만나게 해준 북 멘토이기도 하다. 2002~2003년 프랑스 파리 소르본 대학으로 언론인 해외연수를 다녀왔으며, 현재 <한국경제신문> 문화부장으로 일하고 있다.‘

 

그는 자신을 책벌레고, 시인이기에 인문학적 감수성을 가지고 있고 20여 년 동안 한국경제신문에서 문화부장으로 일한 경력을 내세운다. 그 경력의 힘을 이 책속에서 찾을 수 있다면 평가받을 만하다. 읽으면서 저자의 내공을 인정했다. 특히 저자가 책의 핵심을 파악하는 능력은 책을 읽는 사람들이 부러워할 기술이다. 실용서를 읽고 정리하는 것과 글을 쓰는 것이 어려운 독자라면 이 책에서 도움을 얻을 것이란 생각을 한다.

‘나는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생각한다. 바로 오리진과 그 나머지 사람. 스스로 처음인 자. 게임의 룰을 만드는 자, 새 판을 짜는 자, 원조 기원이 되는 자. 그리하여 세상을 지배하고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하는 자, 그가 바로 오리진이다. ’나머지‘는 오리진 들이 이미 만들어 놓은 게임의 규칙 안에서 서로 피 터지게 싸우는 이들이다(175쪽)

 

좀 과격한 언어가 들어가기는 했지만 이 한 구절을 통해서 이 시대가 요구하는 인물을 알 수 있다. 오직 자신의 욕망이나 성공을 위해서 오리진이 되라고 강조하는 것처럼 보이기에 책 읽기에 는 균형 감각이 필요하다. 오리진이라는 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직을 바탕으로 이 사회를 위해 어떻게 헌신할 것인가?를 깨닫는 것이 더 소중하다.  그래야 그 성공에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저자들이 공자의 ‘마음 굶김’ 일화를 인용하며 자기를 비우고 오로지 남을 위한다는 마음을 가진 사람만이 남을 진정으로 섬길 수 있다. 자기희생 없이 자신의 허영이나 욕심을 위해 사회참여니 뭐니 하면서 부산을 떨 경우 자기도 망치고 남도 망친다, 고 지적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304쪽)
개인에게 보장된 종교의 자유로 인해 우리는 누구든지 자신에게 맞는 종교를 선택해서 믿을 수도 있고 무신론자로서의 삶을 살아갈 수 도 있다. 그럼에도 성경이나 불경, 논어가 우리의 독서목록에서 떠나지 않는 것은 “인간으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 10년 독서’ 2권인 '포스코의 크리에이티브 서재'는 창의성과 리더십, 성공의 법칙, 비즈니스 전략, 감성적인 비즈니스, 과학과 건강 등에 도움을 줄 을 실용적인 인문학 서적들을 소개하고 핵심을 분석한 책이다.

 

어린 시절 단팥빵은 빵의 대표 주자였다. 지금은 그 자리를 이름도 외우기 어려운 다른 빵들이 차지하고 있지만 아직도 단팥빵의 맛을 잊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한 가지 단팥에 있다. ‘미래 10년 독서’도 단팥빵에 비유할 수 있다. 딸아이처럼 시간적인 제약 때문에 인문학에 바탕을 둔 책을 읽지 못한다면 이 책을 통해서 단팥의 달콤함을 맛볼 수 있다. 그 맛에 길들여진다면 제과점으로 가야하는 것처럼 이 책속에서 저자가 소개한 책을 안내 받으면 꼭 읽고 싶은 책이 생긴다.

 

● 보스는 가라고 말하지만 리더는 가자고 말한 이 한마디 때문에 읽고 싶은 ‘리더십 바이블’
● 수능공부에 바빠서 이라크에서 전쟁이 나든 이집트에서 대통령이 사임하든 상관없이 오로지 수능과 대 학에만 온 관심을 빼앗겨서 우물 안 개구리로 자라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 아들을 위해 썼다는 ‘세계는 왜 싸우는가?’
● 중국 영토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지만 강력한 중국의 힘에 눌려 간섭을 받아온 위구르족, 회족, 티베트족, 몽골족 등 4대 소수민족이 지키려는 소망은 무엇인지를 그들의 눈과 말을 통해 들려주는 ‘황하에서 천산까지’는 꼭 읽어보고 싶다.

 

이렇게 저자가 추천하는 책을 통해 실용적인 인문학 독서가 시작 될 것이다. 그 독서의 유익에 대한 저자의 당부는 마음에 새길만하다.
‘책의 미덕은 과거와 현재의 거울을 통해 미래를 비춰준다는 것이다. 이 책들을 통해 다가올 10년의 미래 지도를 함께 그려 나가길 바란다.’



YES마니아 : 로얄 j*****r 2012.02.06. 신고 공감 10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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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한권으로 백권의 효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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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낭만주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는  '한 알의 모래에서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우주를 본다'고 했다.  창의력이란 바로 이런 것, 미래의 문을 여는 열쇠도 마찬가지다.  20년 후에는 '물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등장하고 인공지능 컴퓨터도 나온다는데..... -----1권 中 에서   근래에 들어서 창의력, 창의성, 창의를 부쩍 강조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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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낭만주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는

 '한 알의 모래에서 세계를 보고, 한 송이 들꽃에서 우주를 본다'고 했다.

 창의력이란 바로 이런 것, 미래의 문을 여는 열쇠도 마찬가지다.

 20년 후에는 '물로 움직이는 자동차가 등장하고 인공지능 컴퓨터도 나온다는데.....

-----1권 中 에서

 

근래에 들어서 창의력, 창의성, 창의를 부쩍 강조하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제까지 우리나라는 선진국을 모방하는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지만 이제는 모방하는 수준을 벗어나 창의력으로 승부해야하는 수준이 되었다는 뜻이기도 하고 디지털시대에는 창의적인 사고가 아니면 살아남기 힘들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러나 우리 사회의 진짜 문제는 삶의 재미를 모르는 집단심리학적 질병, 즉 놀면 불안해지는 병이다. 이제 참고 인내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이 아니라 사는 게 재미있고 행복한 사람이 성공하는 세상이다. 성공해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야 성공하는 것이다. <노는 만큼 성공한다/김정운/21세기북스> 그런데 사회를 보면 아직도 창의와 거리가 먼 창의를 외치고 있다.

 

 창의성은 재미와 동의어다. 생존을 위해 죽도록 일만 하느라 사는 재미를 터득하지 못한 사람이 많으면 결국 사회의 에너지가 고갈되고 창의력이 마비된다. 또한 창의성은 '새로운 관계를 보고 비범한 아이디어를 생산해내고, 전통적인 사고 패턴에서 일탈하는 능력'을 말한다.  최근 민음사에서 밀란 쿤데라 전집의 표지를 기발한 발상으로 관습적 사고를 거부하며 상식과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세계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화가 마그리트의 그림을 사용하였다. 창의력 교육의 아버지로 추앙받는 마그리트의 상상력은 밀란 쿤데라의 초현실적인 문학작품과 어울려 밀란 쿤데라의 작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키는 창의적인 발상으로 성공적인 마케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림 읽는 CEO/이명옥/21세기북스/2008>는 마그리트 등 동서양 거장들이 명화에서 배우는 창조의 조건을 다루고 있다. CEO와 직장인들이 예술 작품을 감상하면서 창의성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자기계발서이다.

 

이 책에 소개되고 있는 많은 책 중에 전 세계 CEO들이 열광한 책이 있다. < 신뢰의 속도/스티븐 M.R.코비/김경섭, 정병창 공역/ 김영사/2009> 인데 3년만에 매출 2배 성장, 수익 1,200% 향상, 주주 가치 240만 달어에 1억 6000만 달러로 54배 증가. 세계 40개국 진출이라는 초고속 성장의 주인공이기 때문이며 그는 자신의 성공을 '전적으로 신뢰의 결과' 라 말한다. 그의 책<신뢰의 속도>에서는 신뢰의 공식이 제시되어 있는데 신뢰의 공식이란 개인과 조직, 시자오가 사회 전반에서 신뢰 수준이 내려가면 속도도 함께 내려가고 비용은 올라가는 반면, 신뢰 수준이 높아지면 속도도 올라가고 비용은 내려간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신뢰가 성과와 직결된다'는 것이다. 여기서 신회는 무형의 자산이나 윤리지침이 아니라 즉시 실행할 수 있고 성과로 이어지는 유형적 자산이라는 이야기다. <신뢰의 속도>는 이렇게 신뢰라는 것이 유형의 경제 자신이라는 사실을 최초로 증명한 책으로 신뢰감을 높이는 13가지 행동 원칙과 4가지 핵심요소를 밝히고 있다. 전 세계 CEO들은 경영에서 신뢰의 중요성을 수치화해서 밝혀낸 수작이라 호평했다.

 

 이 책의 저자는 <포스코신문>의 'CEO가 추천하는 한 권의 책'코너에서 책의 내용과 의미를 해석하고 버무려서 맛깔스럽게 빚어 전달하는 서평자 역할을 오래 해온 경험으로 83권의 책과 그 속에 녹아 있는 메시지들을 1,2권으로 나누어 엮어 <미래 10년 독서>를 탄생시켰다. 1권은 경제 경영서 중심의 '아이디어 서재'이며 2권은 인문교양서 위주의 '크리에이티브 서재'로 구분했다. 책 한권 읽은 것이 마치 100권의 책을 읽은 듯 많은 것을 배우고 얻은 기분이다. 자기계발서의 역할을 해주는 동시에 인문학적 지식, 미래를 내다보는 선견지명을 배울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또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서평이다. 책소개에 대한 저자의 서평에 감탄과 찬사가 나온다. 방대한 양의 책소개를 책의 장점과 요점을 정확하게 뽑아내는 솜씨가 과히 예술이다. 비지니스맨이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라 생각되며 비지니스맨이 아니더라도 자본주의 사회의 흐름을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12.01.25. 신고 공감 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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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의 필독서들의 의미를 알 수 있는 귀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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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독서편식이 심한 편이라 더 가까이 하고 싶은 책이다.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중 하나인 포스코의 CEO가 권하는 책이라는 것이 더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지만 나름 어떤 책들을 선택해서 읽어야 할지를 곤란해 할때 포스코에서 권장하는 필독서인 책들을 소개하는 이책을 꼭 한번쯤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이책은 [미래독서10년-포스코의 경제․ 경영 서재] ,[미래독서10년-포스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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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독서편식이 심한 편이라 더 가까이 하고 싶은 책이다.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중 하나인 포스코의 CEO가 권하는 책이라는 것이 더 궁금증을 유발하기도 했지만 나름 어떤 책들을 선택해서 읽어야 할지를 곤란해 할때 포스코에서 권장하는 필독서인 책들을 소개하는 이책을 꼭 한번쯤 읽어봐야 할 것 같다.

이책은 [미래독서10년-포스코의 경제․ 경영 서재] ,[미래독서10년-포스코의 크레이이티브서재]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 2권 <포스코의 크리에이티브의 서재>는 창조적인 창조성을 기르는 방법, 리더로서 리더쉽을 기르는 방법, 인재들의 다양한 법칙,비즈니스의 전략전술, 감성에 의한 비즈니스, 그리고 과학과 건강까지  고루고루 갖추고 있는 다양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각각의 선택된 책들속에서 저자들의 주장하는 간단한 내용들을 설명하고 그와 관련된 다른 여러책들까지도 소개하고 있어서 책들의 선택폭을 더 넓혀서 바라볼 수 있다.

 

책을 읽어 나가는 것을 재미와 단순한 지식함유가 주 목적이었던 나의 독서폭

언젠가부터 자기개발서들이 각 출판사마다 쏟아져 나오면서 나의 생활들을 되돌아보며 자기개발서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

하지만 거의 대부분의 자기개발서들은 자신의 생활태도와 마음가짐의 이야기들이 비슷비슷하게 겹치는 내용들 때문에 식상해지면 더 가까이 하기 싫어진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속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책들은 이런 자기개발서를 띄어넘는 한단계 업그래이드 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리더로서의 다양한 활동내용이나 회사를 다니는 입장에서 다양한 창의적인 생각을 유도하기위해 취해야할 방식,다양한 비즈니스의 방식들, 그리고 이런 모든 일에 대한 기본이 되는 감성과 과학적인 산물들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에 관하여 어쩌면 가장 기초적인 내용인 건강과 관련된 것들까지 하나로 다루고 있다는 점이다.

리더로서 한구성원으로서의 단순한 위치가 아닌 사회전반적인 영향들이 회사를 경영하고 생활하는데 관련이 있음을 새삼 느끼게 하는 책이었다.

너무나도 모르고 있던 많은 책들을 소개를 접하면서 우물안 개구리로 독서를 하고 있는 나를 느껴볼 수 있었다.

미래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모든이들이 꼭 읽어보고 자신에게 맞는 책을 선택하는데 커다란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임이 틀림 없는 것 같다.

포스코의 필독서들의 의미를 알 수 있는 귀한 책

 

 



h****t 2011.12.16. 신고 공감 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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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10년 미래를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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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는 "Change 변화의 g를 c로 바꿔보면 Chance 기회가 바뀐다. 변화 속에 반드시 기회가 있다"고 한다.   세상에는 많은 책들이 나오고 그 나온 책들을 다 읽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이 든다. 그럴때, 다른 이들이 읽고 정리한 것을 보면서 정말 읽고 싶은 책을 찾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것이다. 또한 읽었다고 해서 다 기억하는 것은 아니다. 헤르만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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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빌 게이츠는 "Change 변화의 g를 c로 바꿔보면 Chance 기회가 바뀐다. 변화 속에 반드시 기회가 있다"고 한다.

 

세상에는 많은 책들이 나오고 그 나온 책들을 다 읽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이 든다. 그럴때, 다른 이들이 읽고 정리한 것을 보면서 정말 읽고 싶은 책을 찾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일 것이다. 또한 읽었다고 해서 다 기억하는 것은 아니다. 헤르만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따르면 사람의 기억은 10분 후부터 망각되기 시작해 1시간 후엔 50% 이상이 없어지고 하루가 지나면 70% 이상이 없어진다고 한다. 책을 읽는 다는 것은망각해서 잊어버린 것을 다시 되 새기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우리가 살면서 리더와 보스의 차이가 무엇일까를 생각하게 한다. 그들이 가지고 있는 리더십은 보스는 '가라'고 말하고 리더는 '가자'라고 말하는 것의 차이점이라고 한다. 무조건 가라고 하면 갈까? 왜 가야하는지에 대해 이해가 되었을 때 우리는 행동하는 것이 민첩함을 느낄 수 있다. 같이 가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열심히 일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즐겁게 일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부하의 마음을 알아주는 상사에게 부하직원은 마음을 열게 된다. 많은 말보다는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리더를 그리워한다. 그런 리더의 말이라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열심히 할 것이다.

 

이병철 삼성 창업주는 기업은 바로 사람이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무리 많은 것을 가지고 있더라도 사람이 없으면 이룰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병철회장은 사업을 하다 보면 뜻하지 않게 압력을 받을 수 있는데 물건을 달라는 것은 바로 주었으나 자신이 길러온 사람을 달라고 하면 주지 않았다고 한다.  사람을 귀히 여기는 리더에게는 많은 인재가 모여든다.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새로운 영감을 얻어낼 수 있는 첫 번째 원천은 단연코 '사랑'이다"라는 말은 진심어린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게 되면 그때까지 보이지 않던 장점이 보이게 된다. 사랑을 하면 남들이 보지 못하던 것을 볼 수 있는 신비로운 힘이 생긴다.  사랑하게 되면 정성을 다해 일을 하게 되고 즐기게 된다. 즐기는 사람은 능력의 차이는 5배, 의식의 차이는 100배가 있다고 한다.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물을 가만히 모아 두면 썩는다. 흐르게 하면 썩지 않는다. 생각도 흐르게 해야 한다. 그리고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소통해야 한다는 것이다.

 

프랑스 철학자 파스칼은 "인간은 자연에서 가장 약한 갈대에 불과하지만, 생각하는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존엄하다." 

 

<논어>에는 "지도자의 몸이 바르면 명령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행하여지고, 그 몸이 바르지 않으면 비록 명령을 내려도 아무도 따르지 않는다."

 

인문학 도서를 통해 다양한 생각을 읽어보는 것도 책 읽는 즐거움이다. 많이 안다는 것과 행동으로 옮기는 것은 다르다는 것이다. 배우고 익히면 그 만큼 더 성장한다. 자신의 성장을 보는 즐거움을 느껴보면 어떨까? 

a****5 2012.02.10. 신고 공감 2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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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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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미덕은 과거와 현재의 거울을 통해 미래를 비춰준다는 것이다. 이 책들을 통해 다가올 10년의 미래 지도를 함께 그려나가길 바란다. 라는 저자의 머리말이 내 눈과 마음으로 쏙 들어왔다. 그동안 줄곧 손에서 놓치못했던 자기계발서에서 벗어나 에세이, 소설은 물론 인문학까지 읽고보니 책을 고르는 눈이 조금은 넓어진 듯해서 뿌듯하기도하다. 올해에는 인문학 책을 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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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미덕은 과거와 현재의 거울을 통해 미래를 비춰준다는 것이다.

이 책들을 통해 다가올 10년의 미래 지도를 함께 그려나가길 바란다.

라는 저자의 머리말이 내 눈과 마음으로 쏙 들어왔다.

그동안 줄곧 손에서 놓치못했던 자기계발서에서 벗어나 에세이, 소설은 물론

인문학까지 읽고보니 책을 고르는 눈이 조금은 넓어진 듯해서 뿌듯하기도하다.

올해에는 인문학 책을 읽게 되었다는 것에 내나름대로 큰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단순히 글자, 문장을 읽고 지나가는 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하고 큰 아쉬움이 남았다. 행간 읽기라고 하는 조금은 폭 넓은 시선으로 읽고

이해하고 싶은 욕심과 알아볼 수 있는 깊은 눈을 가지고 싶어진 것이다.

이번 책을 고르면서 많은 고민을 했다. 읽고 싶은 책, 읽을 수 있는 책 사이에서...

그래서 이왕이면 내가 읽어본 책도 포함되어 있고 내가 읽고 싶은 책으로 찜해둔

많은 책을 이야기하고 있는 인문 교양서 위주인 2권, 포스코의 크리에이티브

서재를 선택했다.

책을 읽고나서 내가 읽으면서 이해하고 공감한 것을 한 줄의 글로 남긴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힘든지 얼마나 즐거운 작업인지를 알아가고 있는 중이기에 더욱더

관심이 간 책이기도 했고 그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올해 내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이기도 했다.

이미 읽은 책을 놓고 나와 읽는 관점이 다르거나 혹은 내가 놓친 부분을 말하는

저자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보니 시간의 흐름도 잊은채 천천히 새겨 읽게 된다.

그 책 한 권을 연결고리삼아 같이 읽어보면 좋을 책 몇 권을 소개해 놓았고, 난 또 

목록들을 보면서 궁금함과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제목만보고 어려울 것이라며 지나쳤던 책들에 대한 아쉬움과 함께 나의 오래된 편견을

버릴수 있게 되었고 이젠 좀 더 관심있게 보고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한 권의 책속에 들어있는 많은 책과 많은 이야기들이 내게 선물처럼 다가왔다

1장 창의는 본능에 대한 자신감이다와 5장 감성 비즈니스를 꿈꾸다 편은 특히

나의 관심을 끌었었고 그 중에서도 제일 먼저 읽고 싶은 책은 바로 '도시 읽는 CEO'.

요즘 자주 듣게 되는 말, 함께 서로 위해주고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의 중요성, 고마움

을 알기 때문이었을까, 다음 글이 내 시선을 붙잡았던 것이다.

 

"도시의 광장에서 사람들 속에 풍덩 빠져보라. 광장에 둥그렇게 모인 사람들 사이에

섞이면 흥이 난다. 같이 웃고, 같이 박수쳐주고, 같이 야유하면서, 사람의 기를

느껴보라."-도시 읽는 CEO 

 

k*****m 2011.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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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래 10년 독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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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이 진정 자신의 지적인 소양을 늘리고자 한다면 반드시 고전을 읽어야 한다고 한다. 모든 세상의 진리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쉽게 읽힌다면 어찌 그게 고전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그 대안으로 우리의 사고력을 늘리기 위한 책은 없을까? 시중에는 엄청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한 권이 없을 수는 없을 터이다. 이런 꼼수를 부리는 우리를 위해서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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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르신들이 진정 자신의 지적인 소양을 늘리고자 한다면 반드시 고전을 읽어야 한다고 한다. 모든 세상의 진리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쉽게 읽힌다면 어찌 그게 고전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렇다면 그 대안으로 우리의 사고력을 늘리기 위한 책은 없을까? 시중에는 엄청난 책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한 권이 없을 수는 없을 터이다. 이런 꼼수를 부리는 우리를 위해서 포스코 회장이 크리에이티브 서재를 공개하였다.

  요새 기업에선 창의적인 사람을 찾는다고 한다. 하지만 현재 중,고등학교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 중에서 창의성을 풍부하게 갖춘 자는 몇명이나 될까? 우선 나는 아니다. 그래서 가장 고민스러운 부분이기도 하다. 기업의 인재상을 갖추어야 취업이 용이한데, 과연 어떻게 창의성을 키워야 할까? 그에 대한 해답이 이 책의 Part 1에 있다.


  이 외에도 우리가 기업에 있으면서 필요한 리더십, 비즈니스 전략, 우리가 인재로서 갖추어야 할 소양들과 관련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1권 책과 마찬가지로 총 6part로 나뉘어져 있다. 1권이랑 차이점을 든다면 1권에 비해서 비교적 실용적인 지식이기 보다는 실제 내 내적인 소양을 쌓을 수 있는 그런 책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2권에서도 1권에서와 마찬가지로 주로 소개된 책 외에도 곁다리로 주제와 관련된 책이든가 아니면 저자가 쓴 다른 책들을 더 소개해 주고 있다. 신기하게도 과학,우주와 관련된 책, 환경과 관련된 책 더 나아가서는 종교와 관련된 책들 또한 나와있다. 그만큼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읽을 만한 책들이 있다. 여기에 나온 책들을 다 읽을 수만 있다면 지식이 한층 풍요로워질 것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단순히 책 소개외에도 그 책을 어느 점 때문에 읽으면 좋은지 약간의 추천사 개념으로 서술되어 있다. 그 초점에 맞추어서 그 책들을 읽는다면 보다 좋을 것 같다.


  내가 어느 분야에 전문가 혹은 뛰어난 인재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실무에서 인정을 받아야 한다. 그 인정을 받기 위해선 전문지식 외에도 그 밑바탕엔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바로 이 점에 있어서 이 책에 나온 다양한 책들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 또한 내년에 다 읽어 보는 걸 목표로 삼아야 할 듯 한다. 그러고 나면 내 머릿 속이 현재보다 많이 풍요로워 질 것 같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하기 시작한다.

 

[네이버 북카페를 통해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서평은 작성자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s 2011.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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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10년독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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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리더십,인재,전략,감성,과학과 건강 6가지 분야로 크리에이티브에 관련 책들에 녹아 있는 메세지를 엮은 책. 겉핥기에 불과한 다른 다이제스티브 책과 달리 이책 한권 만으로도 충분히 독서 가치가 있는 책. 혹시나 유명한 책들의 줄거리를 요약 해 놓은 그저 그런 책이 아닐까하는 우려는 책을 읽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졌다. 물론 어떤 책에 대한 글들은 무엇을 말하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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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리더십,인재,전략,감성,과학과 건강 6가지 분야로 크리에이티브에 관련 책들에 녹아 있는 메세지를 엮은 책. 겉핥기에 불과한 다른 다이제스티브 책과 달리 이책 한권 만으로도 충분히 독서 가치가 있는 책.

혹시나 유명한 책들의 줄거리를 요약 해 놓은 그저 그런 책이 아닐까하는 우려는 책을 읽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졌다. 물론 어떤 책에 대한 글들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명확하지 않거나 쉽게 머릿속에 들어 오지 않는 (물론 내 능력의 한계도 있겠지만) 글들도 있었지만, 각각의 책들이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 그 책에서는 어떤 메세지가 있으며, 저자의 생각은 어떠한지에 대해 잘 써 내려갔으며, 책 말미에 있는 관련 분야의 추천 도서들도 매우 유익했다.

이 책에서 좋은 내용들을 많이 알게 되어 기뻤으며, 아직 읽어보지 않은 다수의 책아이디어를 얻고 ㅊ들을 꼭 읽어 봐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게다가 추천도서 까지 합치면, 읽고 싶은 책들이 한아름 생겨서 너무 기뻤다.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기분이랄까 세상은 넓고 읽을 책은 많다는 사실에 너무 기분이 좋다.

최근 포스코(포항제철) 설립했던 창업주 고 박태준님의 타계 소식을 접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에서 '포스코신문' CEO가 추천하는 한 구너의 책 코너에 실렸던 책들을 저자가 선별하여 엮으낸 책을 읽게 된 것이 뭔가 인연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20여년 전 '누가 새벽을 태우는가'라는 책을 통해 포스코와 고.박태준님을 알게 되었는데, 20년이 지난 지금 포스코 임직원들이 아이디어를 얻은 책을 통해 미래 10년을 준비하게 되는 계기를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지 않을 까 싶기도 하다.

이책에 소개된 42권의 책들은 대부분 한번쯤은 이름을 들어본 유명 책들이었으나, 모르는 책들도 있어 독서 영역을 더 넓히는 기회가 되었다.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깨달음과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어 좋았으며, 에너지 버스의 저자 '존 고든'의 '트레이닝 캠프'에서 소개하는 최고가 되는 10가지 법칙은 10가지 모두 크게 공감이 가는 글이어서 한동안 가슴에 새기고 지낼 생각이다.

'곡선이 이긴다'라는 책을 읽어 보고 싶었는데 공저자 였던 것을 알게 되었다. 미래10년독서 1권도 빨리 읽어 보고, 곡선이 이긴다도 읽어봐야겠다.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 기분이 좋으며, 책에 소개된 책들과 관련책들을 빨리 읽어 보고 싶어진다.

e********e 2011.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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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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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는  자신을 좀더 계발하고 또한 자신의 잠재력과 자신을 끌어올리기 위한 계발서들이 많이 나와있다.  여러가지의 것들을 배우고 익히면서, 또한 체험하고 여행을 하고 나눠주면서 자신의 것들을 향상 시키고, 남들과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우리들은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서 알고 있다. 그러기에 하나만 걸려라 그 여러가지 방법 중에 하나만이라도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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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는  자신을 좀더 계발하고 또한 자신의 잠재력과 자신을 끌어올리기 위한 계발서들이 많이 나와있다. 

여러가지의 것들을 배우고 익히면서, 또한 체험하고 여행을 하고 나눠주면서 자신의 것들을 향상 시키고, 남들과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우리들은 여러가지 매체를 통해서 알고 있다.

그러기에 하나만 걸려라 그 여러가지 방법 중에 하나만이라도 나의 것이 되어서 지금의 이 자리보다 조금 더 나은, 조금 더 맘에 드는  자리에 오르기를,

또 그곳에서 일하면서 행복하고 기쁘기를 바라고 있다.

포스코

철강을 가지고 사람들의 마음을 얻는 사람! 그런 기업인 포스코

그들이 2006년부터 직접 실천하고 행했던 독서들을우리에게 전해주는  여러가지 독서의 방법들

독서를 통해 회사를 기업을 꾸려나가는 그들의 독특한? 방법이 너무나 귀했고, 그런 독서를 제시함에 토를 달지않고 따라와주는 사원들의 힘이 더 놀라웠다.

독서는 사람을 바꾸는 길이기도 하다.

독서를 통해서 그들의 경영법이, 사람을 대하는 방법들이, 생각하는 방법들과 변화하는 세계를 바라보는 눈들을 수정하고, 다시 재정비할 수 있는 매개로 만들 수 있는 회사와 사원들

창의성, 리더십, 인재들의 법칙,비지니스 전략 전술을 읽는 법, 감성 비즈니스를 꿈꾸는 법, 과학과 건강으로 비즈니스의 기본 다지기 등에 관하여 총 6part로 나누어 우리에게 각 part 별로 우리에게 책들을 제시하고 전해준다.

읽어보지 못했던 책들도 많이 있고 경제서적도 많이 있었지만, 심리학이나 생각하는 법등 을 알게 해 주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소개한 책들을 알려준다.

그들이 직접 보고, 또 함께 나누면서 귀하게 봤던 책들을 우리에게 이렇게 나눠주는 것 만으로도 너무나 큰 나눔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평생 일한 적이 없다'고 말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에 매진한 노벨 수상자의 말처럼, 자신의 일에 재미를 가지고, 창의적인 생각과 열린 마음으로 지금 현재의 자신의 일을 한다면, 훨씬 이세상은 자유롭고, 활기차고 역동적인 곳이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면서, 이렇게 앞을 보고 전 사원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마련할 수 있는 회사와 기업들이 많아지기를 손꼽아 기대해 본다.

r********k 2011.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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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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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스코의 전신인 포철을 만든 박태준회장의 부고 소식이 있었다. 포항 앞바다에 철을 생산하는 기업을 만들어 철강 강국을 만들고 대한민국이 산업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산업 역군으로 인정받아 국립묘지에 안장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한사람이었다. 그분의 철학과 소신이 지금도 포스코라고 하는 철강회사에 살아서 여전히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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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포스코의 전신인 포철을 만든 박태준회장의 부고 소식이 있었다. 포항 앞바다에 철을 생산하는 기업을 만들어 철강 강국을 만들고 대한민국이 산업 선진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 산업 역군으로 인정받아 국립묘지에 안장된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한사람이었다. 그분의 철학과 소신이 지금도 포스코라고 하는 철강회사에 살아서 여전히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소중한 기업이 된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지금의 세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전과는 너무도 다른 환경과 경쟁속에 살아가고 있다. 개발 세대인 아버지 세대들은 지금 은퇴를 시작하고 있다. 여전히 건강하지만 정년에 걸려 일하고 싶어도 더 할 수 없어 은퇴를 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개발세대 그 후광을 입고 살고 있는 자식들은 배고픔도 모르고 지금껏 살아왔지만 건강 백세 시대가 열린 건강 사회에서 긴 노후를 어떻게 보내야 할지 고민에 빠져 있다. IT강국에 스마트폰 2천만대를 돌파한 시대지만 청년들의 빼어난 스펙에도 불구하고 일할의욕을 잃고 있는 일부 청년들은 88만원 세대로 지칭될 정도로 그들만이 겪는 어두움이 존재한다. 복잡하고 다양한 시대에 먹고 사는 문제 앞에서 무슨 고민을 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가 늘 이슈인 시대다.

이 책 미래 10년 독서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소개한 책들을 읽고 서평을 기록한 것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저자는 고두현님으로 한국경제신문문화부장이며 시인으로 활동중이다. 포스코는 회사내 소통의 창구로 신문 한 코너에 CEO가 추천하는 한권의 책을 소개했다. 책을 읽다보면 정말 공감이 가는 글을 읽을 때가 있다. 나 혼자만 알고 있을 수가 없어서 추천을 마다하지 않을 그런 책을 만날때가 있다. 바쁜 현대 사회 그것도 대기업을 이끌고 있는 회장님이 읽고 있는 책에 관심이 가는 이유일 것이다. 직원과 CEO의 생각은 많이 다르다. 직원의 입장에서 회사를 보는 것과 CEO의 입장에서 회사를 보는 것은 다를 것이다. 하지만 시대를 읽거나 책을 보는 관점은 같을 수 있다고 여겨진다. 같다는 것은 친근감을 갖게 하는 매개다. 내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이 같을 때 같은 곳을 바라볼때 느껴지는 하나됨은 가히 상상을 초월할 정도다. 아주 어려운 사면초가의 고난을 당하고 있을때 지원군이 당도할때 느껴지는 안도감이라고 해야할 것이다.

회사를 이끌고 있는 CEO는 어디서 아이디어를 얻을까. 늘 그래왔듯이 변화무쌍한 시대를 읽는 키는 어디서 얻는 것일까. 고정된 이미지를 바꾸는 것은 어렵다. 나를 변화시키지 않고 변화고 있는 것들이 변화한다고 불평하는 꼴이 되기가 싶다. 지금까지 하던 대로 천천히 기초를 튼튼히 다지면서 나아갈 수도 있다. 급격히 변화하는 사회에서 자칫 방향을 잃어버릴 수도 있다. 책은 시대를 읽을 수 있는 보고다. 굳어진 생각들을 부드럽게 만드는 명약이다.

이 책 속에는 42권의 책을 읽은 내용의 서평이 들어있다. 그 끝에는 책내용을 참고해서 독서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참고도서가 가득하다. 소개된 책들은 독서가 부족한 나에게는 전혀 읽어보지 못한 책들뿐이다. 그 중의 한권 먹거리와 관련된 <잡식 동물의 딜레마>를 읽다가 중단한 기억이 있다. 옥수수가 폭넓게 쓰이고 있고 그로 인한 심각성을 조금 맛보다가 책을 내려놓았다. 어찌보면 모르는게 약인지도 모른다. 모르고 먹으면 몰라서 문제가 되지 않지만 알게되면 먹는 하나하나가 꼭 먹어야되는지 문제되기 때문이다. 책을 읽다보면 관심가는 분야에 대해 더 호감을 갖게 되고 책읽기가 지루하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속에 소개되는 내용들은 일상의 다양한 분야를 접할 수 있다. 더 관심이 가거나 꼭 읽어야하나로 나누어지기 쉬운데 저자의 독서능력은 나의 부족함을 뛰어넘어 나로 하여금 다양한 분야로의 독서의 폭을 넓혀주는 인도자로서 훌륭하다 하겠다. 사람들의 생각을 읽어내고 사람들의 생각을 이끌어내는 역할이 시대를 이끌어 가는 리더에게 주어지는 재능이 아닐까 생각해보았다. 작지만 한 가정의 가장이고 작은 회사의 직원이고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이며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지금 중요한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점이라고 판단된다. 복잡하고 혼란스런 시대에 독서경영이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모두에게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책을 읽고 아이디어를 얻어야 무엇을 하고 어떻게 나아갈지 계획이 서는 것처럼 무모하게 계획없이 시작한다는 것은 맨땅에 헤딩하는 것처럼 어리석기에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고 자신의 생각을 혁신하는 것이 10년 후 미래의 모습은 너무나도 다르다는 걸 느끼게 될 것이다.

책을 읽다가 급하게 마무리된 부분이 이 책 내용의 흠이라면 흠이다. 228쪽과 그다음쪽이 이상하다. 보다 더 편집에 신중을 기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c*******e 2011.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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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크레이이티브서재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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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크레이이티브서재』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개인적으로 포스코에 대해서 매우 애착이 가는 회상이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매 주일마다 어김없이 받아보는 ‘포스코 신문’ 덕분이다. 신문에는 포스코에 대한 모든 것들이 담아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교양적인 여러 기사 내용들은 알토란같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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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10년 독서-크레이이티브서재』를 읽고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내 자신 개인적으로 포스코에 대해서 매우 애착이 가는 회상이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매 주일마다 어김없이 받아보는 ‘포스코 신문’ 덕분이다. 신문에는 포스코에 대한 모든 것들이 담아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교양적인 여러 기사 내용들은 알토란같은 선물을 제공해주고 있다. 특히 문화에 대한 비중이 높게 책정되고 있다. 그 중에는 물론 독서에 대한 언급도 빠지지 않고 있다. 이런 신문을 몇 년째 받아보고 있으니 내 자신은 정말 선택받은 사람 중의 하나이다. 한국의 대표적인 기업이면서 세계를 경쟁으로 비약적으로 도약하고 있는 포스코 발전의 원동력도 정준양 포스코 회장의 전략적 독서 경영 덕분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벌써 여러 해 동안 독서 경영을 해오고 있는 포스코의 지식 생성 향상의 해로 지정한 올해 독서를 통한 지식근로자 양성을 목적으로 포스코 패밀리 권장서 100선을 선정하여 읽도록 하고 있다. 바로 이렇게 포스코가 선정한 책들을 다시 저자가 엮어냈는데 이 책은 1권 [미래10년 독서-포스코의 경제․ 경영 서재]에 이어 2권으로 [미래10년 독서-포스코의 크레이이티브서재]이다. 두 번째 내용은 바로 크리에이티브 서재 즉, 사고의 확장으로 인한 창의력 키우기 내용으로 창의성, 리더십, 인재, 비즈니스 전략, 감성 비지니스, 과학․ 건강 등 6가지로 나누어 그와 관련한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 약 50여권의 책들에 대한 나름대로의 요약을 싣고 있어 많은 교훈을 얻을 수가 우선 있다. 만약 미진하여 더욱 더 알고 싶다면 관련 책자를 구입하거나 도서관 등에서 구하여 원본 읽기에 도전하여 자세한 지식을 확장시킬 수가 있다. 그런 많은 경우에는 이와 같은 요약 내용만 보아도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가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 우리 인간이 살아가면서 자신이 갖고 있는 무한한 능력들을 제대로 풀어먹지 못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은 것 같다. 바로 이런 사람들에게 있어서 독서의 활동은 너무나 중요한 행위이다. 자신의 능력을 끄집어냄과 동시에 얼마든지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음과 행동으로 도전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좋은 책들을 통해서 얼마든지 얻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하나 자신의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그래서 이왕이면 좋은 책을, 꼭 필요한 책을 우선 읽어야 한다는 점이다. 솔직히 개인이 선별하기 어려운 면도 없지 않다. 그런데 이 책과 같이 좋은 책들에 대한 솔직한 소개 글을 통해서 우선 익히면서 창의성을 바꿔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을 과감히 바꿀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시간 탓으로 하는 사람들에게는 우선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 좋은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자 한다.

m***3 2011.12.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