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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여왕님이 돌아왔다. 퀸오브 힙합소울이 돌아왔다.
연초에 디디와 릴웨인을 앞세우고 Someone To Love Me를 내놓고 9월달에 앨범 나온다고 하였지만..
어쨋든 지금이라도 나와줘서 고맙다...
앨범은 꽉 찼다...전현 최고의 힙합스타들과 함께한다. 나스, 디디, 드레이크, 릴웨인, 버스타라임스,,
그리고 앨범 내용도 소문난 잔치에 먹을것 없다는 소리도 가끔은 틀리다는 것을 증명한다.
그녀 자신의 얼터 에고라는 브루클린의 피쳐링까지 더해지면
이번 앨범은 힙합 소울에서 다소 힙합 쪽으로 더 기울어져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그러나 저러나 어떠랴...
로린힐이 사라진 자리는 메리제이 블라이즈가 잘 메꾸고 있지 않은가...
만백성은 여왕님을 맞아라...
그것이 이앨범의 메시지가 아닐까??
p.s 마이라이프2 액트1이다... 액트2는 언제쯤 나오게 될것인가??? 그녀의 50번째 생일 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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