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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22 구매) 크리스마스와 설날, 발렌타인데이로 겨울 느낌이 나는 에피소드들이 많았다.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받고 기뻐하면서도 대청소를 해버리는 게 치히로답다고나 할까, 그래도 집안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게 기뻐보여서 뭐라 말할 수 없달까. 치히로의 할머니일 듯한 분도 이제 제대로 움직이실 것 같아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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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앙 청소기 선물 받았어요 시작부터 눈 멍울멍울 표정 넘다 귀여움 ㅜㅜ 4권은 첫 시작이 다한듯 ㅜㅜㅋㅋ 청소기를 선물 받은 김에 대청소를 합니다 친구들이 와서 도와줍니다 그리고 할머니가 나타납니다! 전권에서 혹시..?! 했던 할머니! 소년메이드에는 힐링 캐릭터만 있는 줄 알았는데 4권에서 직접적으로 무슨 일이 일어나진 않지만 뭔가 일이 일어날 것같은 예감?! 하지만 힐링물이니까 길게는 안갈꺼같은...ㅋㅋㅋ 뭐 그리고 발렌타인데이 에피소드가 있네요 잘봤어요 그림이 동글동글 너무 귀여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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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노림수도 보이고 그림체도 취향이 아니었고 내용도 처음엔 그냥 그랬는데 보다 보니까 정들더라고요........... 사실 이렇게 많이 나올줄 몰랐는데 종이책은 안 모으다가 이북으로 나와서 모으고 있어요 완결까지 다 보긴 할 거같아요 힐링물이 딱히 나츠메랑 온세상 이곳저곳인가 어쩌고 빼면 딱히 마음에 드는 것도 없고 해서..... 표지에 큰 기대없이 읽었는데 아무 기대도 없었던 거치고는 괜찮았어ㅗ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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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이야기라서 그런가 뭔가 대단한 사건이 벌어지는 것도 아니고 주인공의 청소와 주변 캐릭터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이야기, 거기에 주인공의 성장을 중심으로 서술하고 있어서 그런가 줄거리를 말하라 그러면 정말 별것이 없어요. 그런데 그 별것 없는 스토리 속에서 주인공이 하나하나 느끼고 힐링하는 부분들이 흐믓하게 다가와서 그런가 그냥 같이 힐링하는 기분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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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좋아해서 앞부분에있는 쿠킹따라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가지때문인가 중화느낌도 좀나고 맛있었어요 청소기 받고 좋아하는 치히로 너무 귀여워요 아 근데 나도 그 기분안다 나도 다이슨 엄청 가지고 싶어서... 치히로 친구들도 좋은 애들이라 너무 훈훈해요 친구 힘들까봐 도와주겠다고 일부러 친구집에 와서 청소도하고 너무 기특함 ㅜㅜ 귀여워 진짜 치히로랑 삼촌이 서로 점점 유대감이 깊어지는게 보여서 그것도 좋네요 같이 해돋이도 보고 내년에도 꼭 같이보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