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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 05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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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교과서를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은근히 모르던것도 알게되면서 재미납니다~ㅎ 이번의 책 제목은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인데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겐 공학이 뭐지?라며 그저 어렵게 느낄수 있지만 . 아주 오래전부터 신비한 연금술사들만 알고 있는 마법같은 전해져 내려오는 연금술이 화학의 기초웠다니 아들녀석 궁금하다며 책을 집어드네요.(특히 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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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교과서를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은근히 모르던것도 알게되면서 재미납니다~ㅎ 이번의 책 제목은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인데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겐 공학이 뭐지?라며 그저 어렵게 느낄수 있지만 . 아주 오래전부터 신비한 연금술사들만 알고 있는 마법같은 전해져 내려오는 연금술이 화학의 기초웠다니 아들녀석 궁금하다며 책을 집어드네요.(특히 집요한 과학교과서는 만화라 부담도 없으니까 그자리에 꼼짝도 않고 잘도 읽는다~ㅎ)

 

 

 

엉뚱한 목적으로 노력하다가 과학이 발전했다!?라고 하는 연금술.

생활속에서 발견할수 있는 과학지식.

과학에 흥미로운 이야기들~

과학자들과 여러 법칙(보일의 법칙, 질량보본의 법칙,일정성분비 법칙,원자론, 전자기유도법칙등). 흔히 쓰는 용어(혼합물, 화합물, 현상,원소,공기, 연소,확산,원소주기율표, 양성자, 동위원소,전자, 전기,전류, 전정기등...) 들의 어원을 한자와 더불은 설명은 이해가 쉽게 되는 점이 있어 좋으며 또한 상세히 그려진 그림과 설명, 초등과학 교과서 학년 단원표시까지 해주니 알찬 책입니다.

 

 

 

 

화학이란 물질의 성질과 구조 그리고 변화를 연구하는 학문입니다.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는 현장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왜? 그럴까?...왜? 필요하지... 무엇이 문제일까...

발견한 과학자처럼 생각하고 따라가면서 함께 그 과정에 동참되어지는 느낌이 드는데요~ㅎ

우리가 과학책에서 알게되고 배우게되는 것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자세하고 폭 넓게 지식을 쌓게 됩니다. 또한 이 책에서 흥미로운건 아이들이 실험정신이 투철했던 '과학적사고', 열정과 집념을 보게되는 건데요. 절대 지금 책에서 배우는 법칙이나 개념을 배우는 용어들은 그냥 뻥~ 하고 나타난것이아니라. 실생활에서 무수한 어려움을 극복해 냈기에 맺을수 있었던 결실이었음을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알게됩니다. 

 

화학자들의 노력으로 공기의 정체가 하나씩 밝혀졌으며 공기가 혼합물이라는것도 흥미롭고. 역사속에서의 안타까운 라브아지에의 죽음을 안타까워 했지만

책을 읽으며 오늘날 우리의 생활에 뗄레야 뗄수 없는 놀라운 과학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특히나 높은 압력으로 이산화탄소를 물속에 녹여서 만든 탄산음료(소다수)의 발견은 탄산음료 없이는 못하는 아들녀석은 너무나도 감사하다고하네요~ㅋ

 

과학적인 지식이 재미있는 이야기에 잘 녹아 있어 어려울것 같았던 여러 법칙들도 술술~ 읽히면서도 머리속에 쏙쏙~ 오래 남는 재미있는 과학과의 만남이 있었기에

꿈이 여러번 바뀌기는 했지만...

현재 과학자가 꿈인 아들녀석 앞으로 쭉~~~ 생활속에서 과학을 발견 하고 싶은 호기심을 느끼게 되지 싶습니다~ㅎ


l********n 2012.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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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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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 5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     선생님도 깜짝 놀랄 집요한 과학 교과서 5권을 만났습니다. 저는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꾸준히 읽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집요한 과학교과서 5권에서는 제목처럼 공학을 중심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공학 발전의 기둥이 되는 근대 화학의 발전과, 산업혁명의 원인이 되었던 증기기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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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 5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

 

 

선생님도 깜짝 놀랄 집요한 과학 교과서 5권을 만났습니다.

저는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꾸준히 읽고 있는 애독자입니다.

 

집요한 과학교과서 5권에서는 제목처럼 공학을 중심 내용으로 담고 있습니다.

공학 발전의 기둥이 되는 근대 화학의 발전과,

산업혁명의 원인이 되었던 증기기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전기의 발달사를 공부할수 있습니다.

 

5권에서도 작가의 센스가 돋보입니다.

복잡해 보이는 기계의 원리를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그림과 설명으로

기계장치들의 원리를 꼭꼭 씹어서 삼킬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또한 웃음을 주는 그림체와 작가의 센스 덕분에

책을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또 웬일인지 집요한 과학교과서에서 배운 지식은 기억도 오래 남는것 같습니다.

자료는 찾아보니 이유는 이야기 때문이었습니다.

집요한 과학교과서에는 딱딱한 과학속에 숨겨져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소의 '수'자가 어째서 물을 뜻하는 수가 되었는지 말해주는 이야기,

연금술사들이 금을 만들기 위해서 약 천년간 노력한 이야기 등

사실 과학은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의 보고입니다.

 

사람들은 이야기를 오랫동안 기억한다?

재미있고 흥미있을수록 더 오래간다?

이 재미있는 이야기들 덕분에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것같습니다.

그래서 집요한 과학교과서는 학교에서 공부하기 전에 미리 읽어보면

큰 효과를 누를 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g*****1 2012.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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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사가 이렇게 재미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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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나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혹시나 읽을까 염려반, 그래도 만화니까 한번은 보겠지라는 생각에 1권을 보여주었는데, 그 반응이 정말 폭발적이였어요. 솔직히 그렇게 재미위주의 학습만화는 아닙니다. 글씨도 많고, 내용도 살짝 어려운 학습만화임에도 저희 아이는 보고 또 보면서 엄청 애지중지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다음권이 나오기를 항상 기다린 시리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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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가 나오길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혹시나 읽을까 염려반, 그래도 만화니까 한번은 보겠지라는 생각에 1권을 보여주었는데, 그 반응이 정말 폭발적이였어요. 솔직히 그렇게 재미위주의 학습만화는 아닙니다. 글씨도 많고, 내용도 살짝 어려운 학습만화임에도 저희 아이는 보고 또 보면서 엄청 애지중지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다음권이 나오기를 항상 기다린 시리즈이지요. 어떨때는 과연 이 책을 아이가 제대로 이해하는건가라는 의문을 가지기도 했어요. 그렇다고 아이에게 문제를 내듯이 할 순 없는 노릇이잖아요. "뽀야야, 왜 자꾸 이 책은 보고 또 보는데?"라고 어느날 물었더니, 처음 봤을때 이해가 안 되서 또 보는거라며 자꾸 보니까 조금씩 알겠노라고 대답하더군요. 정말 이 대답을 듣고, 아이가 스스로 읽으면서 깨닮음을 제가 깨우쳤습니다. 그러니 계속 [집요한 과학 교과서] 시리즈를 보여줄 수 밖에요.

다섯번째 책이지만 꼭 연결되는 책은 아니예요.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과학사를 과학 지식이 만들어진 현장으로 가서, 그것을 발견한 과학자와 함께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동참하면서, 그 지식이 왜 필요한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알 수 있게 만들었어요. 그렇기에 첫번째 권부터 보면 인류의 발자취부터 쭉 알아나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따로 보면 그 시대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앞권을 안 본 점이 문제될 것은 전혀 없답니다. 기존의 과학 교과서가 어려운 이유는 지식들이 단절되어 있기 때문이지요. 학년에 따라, 단원에 따라 지식들이 나눠져 있어서, 알고 보면 같은 내용인데도 다른 내용처럼 느껴질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 때 과학사를 미리 공부하고 나서 교과서를 들여다보면 큰 도움이 되지요. 그래서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라는 코너로 실제 우리가 배우고 있는 과학교과 단원명을 실어 관련 내용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연금술에서 탄생한 화학으로 보일의 법칙을, 라부아지에가 열은 화학의 세계로 1부 화학의 기초를 세우는 내용을 보여줍니다. 2부에서는 물질 속 세계에 대한 탐구로 원자론과 분자론이, 우너소의 분류와 주기율표를 알려줘요. 3부 기술과 손잡은 과학에서는 세상을 바꾼 증기의 힘과 프랭클린의 정전기 유도, 전기분해와 전지 발명, 패러데이의 전자기 유도까지 증기와 전기, 자기가 우리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소개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학자들의 노력과 그들의 도전에서 재미와 감동을 느낄 수 있었어요. 그래서 다음에 나올 6권이 더욱 기대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4 201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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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켜 든 엄지 손가락으로 증명된 집요한 과학 교과서 5
"치켜 든 엄지 손가락으로 증명된 집요한 과학 교과서 5" 내용보기
흔히, 한 권의 좋은 책이 한 분의 좋은 스승과 맞먹다는 말을 한다. 한 권의 책이 어떻게 사람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다 할 수 있을까마는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의 힘과 노력과 지혜가 들어간 걸 생각하면 굳이 틀린 말도 아니라는 걸 느끼게 된다. 한 줄의 글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있다면 그 한 줄은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는 획기적인 한 줄일 수있고, 책 한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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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한 권의 좋은 책이 한 분의 좋은 스승과 맞먹다는 말을 한다.

한 권의 책이 어떻게 사람이 가진 다양한  가치를 다 할 수 있을까마는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의 힘과 노력과 지혜가 들어간 걸 생각하면 굳이 틀린 말도 아니라는 걸 느끼게 된다.

한 줄의 글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있다면 그 한 줄은 사람의 인생을 바꿔놓는 획기적인 한 줄일 수있고, 책 한권을 통해 지식의 방향을 잡아간다고 생각하면 책이 좋은 선생님의 역할을 한 것임에 틀림없다.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는 사실 이런 부연 설명이 필요하지 않은, 읽어 본 아이들이나  책을 선택한 학부모라면 누구나 치켜 든 엄지손가락 하나 만으로 이 책에 대한 평을 대신할 수있으리라 본다.

 

1권에서 5권까지의 시리즈가 출간되는 동안에 비슷비슷한 아이들용 과학학습교재와는 수준이나 내용면에서 이미 차별화를 보였고 어려운 내용도 재미있게 풀어 가독율을 높이면서도 아이들에게 필요한 지식까지 전달하는 일석삼조의 책이었다.

인류, 과학의 길을 열다(1권), 찬란한 고대 과학(2권), 근대 과학의 시작(3권), 과학 혁명, 세상을  바꾸다(4권), 공하의 시대가 열리다(5권)까지 우리 인류가 걸어온 과학사의 중요한 발자취를 고증과 원리, 실험을 통해 알려주었다. 내용에 따라 연관된 과학자들의 이야기까지 함께 실어주어 낯선 과학자들이 친근하게 느껴진 것도 감사한 일이다. 

 

쉽게 가르치는 선생님이 잘 가르치는 선생님이라는 걸 우리는 안다.

이 책이 그런 책이다!!

어려운 과학의 원리도 쉽게 풀어서 쏙쏙 들어오게 가르쳐 주니 어렵게만 생각되던과학 얘기가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 얘기가 아니었고 재밌구나..여기는 계기를 만들어 준 것이 부모가 느끼는 제일 큰 장점이다.

불여지락...선조들이 그랬잖는가, 즐기는 것이 제일 으뜸이라고!!^^

 

각설하고, 책 속으로 들어가 보자!

세상의 모든 것이 4원소( 흙,공기, 불, 물)의 비율에 따라 만들어졌고 4원소의 가장 완벽한 비율인 금을 만들기 위한 '연금술'이 유행했는데,  금을 만들기 위한 집요한 노력과 그 실패 과정에서 쌓인 노하우들이  새로운 과학 분야인 화학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었다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연금술에 대해 의문을 품은 보일이나 우리가 익히 아는 질량보존의 법칙을 발견한 라부아지에, 원소기호를 알파벳으로 정리한 베르셀리우스, 주기율표로 나타낸 멘델레예프등 이번에도 우리와 새로운 만남을 가질 과학자들이 손을 내밀고 있다.^^

사실, 과학자에 대한 정보보다는 과학자가 만들어 낸 법칙에 대해서만 일방적으로 주입시켜 온 교육을 받아 온 나는 과학자의 이름을 외우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었다. (돌아서면 금방 까먹기는 지금도 마찬가지다...ㅠㅠ)

 

하지만, 책을 통해 과학자가 어떤 상황에 처해 이런 법칙들을 알아냈고 어떤 에피소드가 가미 되어 있는지를 읽으면서 그 법칙이 훨씬 이해가 빠르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걸 알았다. 텔레비전을 볼 때 연예인에 대한 정보가 많을 수록 그 사람에 대해 잘 알게 되고 관심이 가서 좋아하게 될 확률이 높아지는 원리와 비슷하다고 할까? ^^

물질의 세계를 설명하면서 3학년 1학기 교과서와 접목 시켜 설명한 그림이다. 

물체와 물질이 어떻게 구분되고 어떻게 쓰이는 지를 혼합물과 순물질, 화합물과 원소로 나누어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예로 든 소금을 통해 혼합물의 분리 원리를 설명하고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에 대한 상식도 알려주는 쎈쓰까지!!

정말 이해했니? 묻듯, 중간중간의 돌발키즈도 아이의 내용 이해도를 체크업 할 수 있는 참신한 이이디어였다.

정말이지 친절함까지 집요하다!!^^

6학년 1학기에 5단원에 나오는 전류가 흐르는 전선 주위에 생기는 자기장의 방향에 대한 설명이다. 헷갈리기 쉬운 내용이니데 손을 통해 그 방향을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설명해 주었다.  이건, 중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 내용이라 아이에게 직접 손을 펴 가면서 따라해 보았다.^^ 엄지 손가락은 나침반이 가리키는 N극의 방향이고 나머지 네 손가락은 전류의 방향이라는 걸 골치 아프지 않으면서 재미있게 익혀 얼마나 감사하던지..!! 자석이 자화가 된다는 건 배워서 알지만 자기력에도 방향이 있고 전류도 흐름이 있구나..하는 걸 물어볼 때 그 가슴 환~해지는 감동이란, 옆에서 지켜 보지 않은 엄마는 모른다!!^____^

어려운 과학 용어를 쉽게 설명해서 이해도을 높인것도 눈여겨 볼 만한 좋은 점이다. 어려운 용어에 막혀 과학을 외면하고 나랑은 안맞는 과목이구나를 생각케 했던 지난날을 생각하면 이런 세세한 신경들이 감동으로 느껴진다.  아이가 3학년인데, 이 책을 보는 동안 원리의 이해가 되서 묻는 경우는 있었지만, 말이 어려워서 이해가 안간다고 얘기 한 적이 없었다. 용에에 대한 풀이는 거의 백과 수준이다.  한자에 담긴 의미와 우리말로 된 자세한 첨부 설명까지!! 침이 말라서 칭찬은 여기까지!!^^

 

책은 펴지고 읽혀져야 한다!!

아무리 좋은 내용을 담고 있어도 펴지지 않은 책은 사장된 책이나 마찬가지라 여긴다.

자주 펴지지만 가벼워 날리는 책이라 아이들에게 별 도움이 안되는 책과 고담준론을 담았지만 무겁고 딱딱해 펴지지 않는 책들 사이에서 재미를 주면서도 지식욕을 충죽시켜는 "군계일학 으뜸상"을 주고 싶은 책이다. ^^

 

집요한 과학 시리즈가 어디까지 펼쳐질지 모르지만 나올때가 기다려지고  기다린만큼 기대되는 책이다.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나 아이가 과학에 관심이 없어 걱정이라고 생각하는 학부모에게 적극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a********3 201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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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읽는 울 아이의 또다른 과학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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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이 모르는 어떤 것을 알아갈 때 어떻게 배우는 것이 쉽고 재미날까요???   1. 사실, 원리 등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된 내용을 본다.   2. 사실, 원리가 밝혀진 역사를 비롯해 그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서 알아본다.   당연히 2번인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과학 교과서에 아이는 과학 교과서를 멀리합니다.   과학 교과서를 멀리하는 만큼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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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들이 모르는 어떤 것을 알아갈 때 어떻게 배우는 것이 쉽고 재미날까요???

 

1. 사실, 원리 등이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된 내용을 본다.

 

2. 사실, 원리가 밝혀진 역사를 비롯해 그 과정에 담긴 이야기를 통해서 알아본다.

 

당연히 2번인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지는 과학 교과서에 아이는 과학 교과서를 멀리합니다.

 

과학 교과서를 멀리하는 만큼 과학 수업 역시 싫어지고 멀어지네요 ㅠ.ㅠ

 

멀기만한 당신이 -> 이런... 과학 과목이 될까 걱정입니다.

 

 

아이의 과학 교과서를 보면 보일의 법칙에 대해

 

- 탐구 -  압력이 변할 때 기체의 부피는 어떻게 될까???에 대한 자료 해석과

          

            온도가 일정할 때 기체의 압력과 부피의 곱은 일정하다.

        

            이를 보일의 법칙이라고 한다.        

 

            그리고 < 기체의 압력 - 부피 그래프 >가 이 설명 옆에 있는 것으로 끝입니다.

 

                           

 

 

 

                       

 

 

                      

 

 

 

교과서에 잘 요약 정리된 이 내용은 복습하기에는 참 유용하겠지만 처음 보일의 법칙을

 

배울 때라면 흥미와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접근하기에는 좀 아쉬운 점이 많지요...

 

예를 들어보인 것으로 이는 보일의 법칙을 하나 들어 이야기했을 뿐 1단원 물질의 상태부터

 

마지막 9단원 정전기까지 울아이가 과학 교과서가 담고 있는 내용들을 이해하기가

 

그리 녹록해 보이지 않습니다.

 

재미있고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과학 교과서가 있다면 좋겠지요~

 

갑자기 개콘에서 들은 적 있는 "대한민국에 안되는 게 어딨니? 개그맨의 말이 생각나는데요^^

 

그럼요, 안되는 게 어디 있나요 ㅎㅎㅎ 대한민국에 진짜 재미있는 과학 교과서가 있더라구요.

 

<<  집요한 과학 교과서  >>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가 오호~ 지금까지 찾던 바로 그 울 아이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마구 마구 불어 넣어 줄 -> 바로 그 책입니다.

 

특히 - 5권 과학의 시대가 열리다 -편은 어려워진 중학 과학 교과서의 친절 해설판입니다.

 

연금술에서 탄생한 화학 이야기, 물질 속 세계에 대한 인간 탐구 이야기는 그 어떤 옛날

 

이야기보다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네요, 연금술사들의 암호 같은 원소 기호가 알기 쉽고

 

규칙적으로 배열된 주기율표가 되기까지의 과학사는 주기율표에 대해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충분합니다.

 

주기율표를 단순 암기하기 위해 무지막지 암기로 고생했던 기억은 있어도

 

주기율표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이야기는 이 책을 읽으며 처음 알았습니다.

 

오, 이 책을 읽고, 그동안 마냥 어려웠던 과학... 그 중에서도 화학이 갑자기 친근하게 느껴지고

 

만만해지는 이 느낌 ㅎㅎㅎ 뭐죠~^^

 

이것이 이 책의 매력이자 이 책을 읽도록 아이에게 권해준 이유입니다.

 

과학자들이 잘못 생각해 계속 수정하고 노력해가는 과정 속에서 아이는 원리와 개념을

 

정확하게 알아갑니다. 친근하고 흥미를 주어야~ 요, 딱딱한 과학 원리와 개념을 정복할

 

의욕이 생기고 힘이 나지요, 아직 9단원 정전기를 배우기 전이지만 이 책을 읽고 정전기가

 

만만해진 아이는 풍선, 털모자, 플라스틱 자를 들고 정전기 놀이에 푹 빠져 정전기 유도,

 

전하, 대전체 용어들에 자신감을 갖고 말합니다.

 

우와~ 울 아이가 만만한 과학 교과서를 만나 좋네요!!!

 

요 앞 권인 - 4권의 과학 혁명, 세상을 바꾸다 - 편에서도 힘과 운동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지요.

 

 

  과학이 만만해지는 집요한 과학씨의 과학 만점 프로젝트에 계속 동참합니다!!

 

 

 

 

  

 

 

b********0 201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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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을 흥미롭게 배울수 있게 해주네요!
"개념을 흥미롭게 배울수 있게 해주네요!" 내용보기
집요한 과학 교과서를  이번에 처음 보게되었다... 어떤 내용인지 엄마가 궁금해서 본 책인데... 큰아이에게 책을 보자고 했더니...  좀 어려운 모양이다. 초2학년... 일단 책을 펼쳐보더니.. 웃는다... " 야호!  만화다" 라고 ... 일단 합격점..^^ 아이의 관심을 가지게 했다.. 어려운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볼수 있는것만으로도,,합격점..^^인샘.. 이야기 전체를 보
"개념을 흥미롭게 배울수 있게 해주네요!" 내용보기

 

 

 

집요한 과학 교과서를  이번에 처음 보게되었다...

어떤 내용인지 엄마가 궁금해서 본 책인데...

큰아이에게 책을 보자고 했더니...  좀 어려운 모양이다.

초2학년... 일단 책을 펼쳐보더니.. 웃는다...

" 야호!  만화다" 라고 ...

일단 합격점..^^ 아이의 관심을 가지게 했다..

어려운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볼수 있는것만으로도,,합격점..^^인샘..

이야기 전체를 보는데는  별 무리가 없지만..

깊은 내용을 파고들어가자면... 

처음 접해보는  과학용어들이  낯설기도 할것이다.

 

내년 초3 과학이란 과목을 접할테니... 

1권부터 ^^ 보고나서 권해주어야 할것 같다.

 

일단 과학을 만화로 어떻게 보여주고있을까?

 

쉽고 재미있게 정리가 되어진 내용들이 마음에 든다.

어려운 내용등을 흥미롭게접할수 있게 해주어서

과학서를 읽어야 하는 아이들에게는 재미를 더해줄것이다..

마치 배경지식을 가지고 가는것처럼..!!

 

예를 들어서,

 

과학을 알게되면 과학자들도 함께 알게되는데,

과학자가  어떤계기로 발견을 하고 연구를 하느냐를

만화컷마다  잘 기억할수 있게 저장을 하게 해주는 것 같다.

 

그내용은  화학의 기초를 세우다의 1부의 편의 예를 들면 ^^

이렇다..

 

화학이 따로이 발전되어져 나가는데, 

초창기 연금술사들의

노력이 컷음도 보여주고, 그로 인해서...

보일이란 화학자를 자연스럽게 소개해주고 알게해주고 있었다. ^^

 

 

책을 읽다보니..왜 갑자기 실험이 하고싶어지는걸까?

 

양초실험, J자모양의 유리관 실험,분자의 운동, 증기실험등...^^

끝부분~의 ^^  자석이야기가 나왔을때는..

아이들 자석 실험 한다고... 예전에 했던...실험도구 찾기 바빴다..

그날은 이실험하니라..^^ 재미있는 놀이에 푹~~~ ㅎㅎ

 



 

아마도 보면서... 과학실험을 직접 해보고싶어지게 만들만큼

생생히 전달해 주고 있고,

일어날수 있는 현상들에 대한 원리를 잘  알려주고 있어서이기도 하다.

 

 

또하나의 정보페이지...

초등과학 교과서와 생활속 과학 원리는

이야기를 보고나서 이해를 돕는데... 잘 되어진 페이지다.

 

학년별 학기별 단원이 표기가되어져 있어서..

아이들이 좀더 알아두어야 할 내용들에 대한걸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고있었다.

 

 

 

 

물질의 세계에서는

초등학교 3학년 1학기 1단원 우리생활과 물질을 표기해 주고있어서

해당학년의 아이들은 좀더 유심히 그 글에 대해서 보게될것이다.^^

 

사진으로 실제예를 들어서 보여주니..

아이들에게 쉽게 전달되고 이미지화 되어져. ^^

정리 해서 기억하는데 좋았다.

 

 

어른도 배우게되는 과학만화이구나 싶었는데,

딱딱한 과학이 재미있게 읽혀졌던 책이였고,

 

초등3학년부터  중학과학 3학년 전기 까지..^^의 내용이 담겨져 있으니..참고하시길...

 



 

 

a*****n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분자운동 제대로 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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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주니어책은 늘 탐나는 책이 많아요.   교과관련해서 책을 고르는 편이지만 이번책은 좀 망설이다가 선택해 봤네요.   이제 4학년 올라가는 딸이에요. 과학은 특히나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더 자세히 더 정확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과목이라   학교에서 배우고 안 배우고를 떠나 '현상에 대한 호기심'만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지도할 만한 과목이라고 봐요. 무엇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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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 주니어책은 늘 탐나는 책이 많아요.

 

교과관련해서 책을 고르는 편이지만 이번책은 좀 망설이다가 선택해 봤네요.

 

이제 4학년 올라가는 딸이에요. 과학은 특히나 일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더 자세히 더 정확하게 공부할 수 있는 과목이라

 

학교에서 배우고 안 배우고를 떠나 '현상에 대한 호기심'만 가지고 있다면 충분히 지도할 만한 과목이라고 봐요.


무엇때문에 공부를 열심히 하느냐 물어보는 지인들이 많지만 정말 할말이 없네요.

 

제가 아이 학교 보내기 전부터 들었던 이야기는 책을 많이 읽히라 였거든요. 저 그것밖에 하는것이 없어요.

 

숙제를 마치고 이책을 또 꺼내 읽는 딸. 분명 내용상으로 봐서는 어려운 부분이 많아요.


<공학의 시대가 열리다>라는 부제처럼 과학자라는 고급단어가 나오기 전 연금술사라고 불리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답니다. 그 사람들의 도전과 그들의 상식을 배우면서 오늘날의 훌륭한 과학의 모습이 나왔다는 것을알게되는 과정이 있어요.

 

만화로 되어있지만 화학적 사실은 초등 고학년부터 이해하기 좋을 듯해요.  


오,,알고있는 부분이 나왔다며 미소짓은 아이랍니다.

 

책에서 한가지만 얻어도 성공이다 봐요. 책 한권 아이에게 주고는 모든걸 다 알아야 한다고 부담준다면

 

아이 관심이 창작쪽으로만 쏠리지 않을까 싶네요.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부분이 주제에 맞게  쉽게 잘 나왔답니다.


물질의 세계, 원소 이야기, 움직이는 분자, 물질의 고유한 성질, 증기의 힘, 터빈을 돌리다, 찌릿찌릿 통하는 전기, 찌리릿 통하는 물체,

전기와 자석의 만남등을 배웠어요.

 

화학의 기초에서 부터 현대기술의 발전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어요.


오늘 아이랑 활동한 부분은 <분자의 운동>편이랍니다.

 

분자운동을 이용한 생활의 지혜편은 유용하게 잘 읽었어요.일상에서 아이에게 이야기해줘도 충분히 이해할 만하죠. 

 

 

산업과 공학의 시대로 이끈 과학자들의 모습은 자못 위대해  보이네요.

 

발명가가 되고싶다는 아들녀석에게 잘 읽혀주고 싶어요


 

u*********3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과학을 집요하게 하지만 유익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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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꿈은 장차 대한민국을 유명하게 만들 발명품을 만드는 과학자가 되는게 꿈이란다. 그런 아들을 위해, 그꿈을 후원하기 위해 이책을 선물했다. 책에 얼굴을 부비고 넘 좋아한다.   그럼 어디 책을 한번 집요하게 뜯어 먹어 볼까나? 제1부 : 화학의 기초를 세우다 언젠가 아이와 지구는 어떻게 생겼났는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적이 있었는데... 급기야 사람이 죽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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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 꿈은 장차 대한민국을 유명하게 만들 발명품을 만드는 과학자가 되는게

꿈이란다. 그런 아들을 위해, 그꿈을 후원하기 위해 이책을 선물했다.

책에 얼굴을 부비고 넘 좋아한다.

 

그럼 어디 책을 한번 집요하게 뜯어 먹어 볼까나?

제1부 : 화학의 기초를 세우다

언젠가 아이와 지구는 어떻게 생겼났는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적이 있었는데... 급기야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하는 심각한 이야기로까지 아이의 질문이 진행된 적이 있었는데...   그때 아이 아빠가 공기로, 물로, 흙으로 혼으로, 불로 돌아간다 이렇게 이야기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가 생각나네요. 서양 중세 사람들의 이야기로 부터 시작된 세상의 모든것이 4원소-흙, 공기, 불, 물의 비율에 따라 만들어 진다는 믿음으로 금을 만들려 했다. 이비율에 대한 연구가 연금술이다.

모르던 새로운 사실 아이의 책에서 얻게 되다니 재미있네요. 그리고 옛날 사람이나 현세의 사람들이나 생각 사상은 별 다르지 않구나 생각하게 됩니다.

어찌되었든 이것이 화학의 근간이 된다는 것이죠.

 2부 : 만물의 설계도를 그린 사람들

어려운 과학 용어에 대한 친절한 설명

또한번 이책이 좋은점이다  어려운 말이 많은데도 아이가 나한테 질문을 별로 안한다. 그래서 귀찮지 않다. 그동안 아이가 책에 한번 빠지면 아마도 원소가 뭐냐? 주기율은 뭐냐? 질문이 많았을 주제인데도 불구하고 책속에서 해결이 되나보다. 나를 귀찮게 하지 않는다. 다행이다.

특히, 학습만화인데 여러가지 신경쓴점이 눈에 띈다. 단어 해석을 위해 한자풀이 까지 꼼꼼히 넣어주신 점.... 너무 좋았어요.

제3부 : 기술과 손잡은 과학
 교과 연계부문을  정말 교과서처럼 체크. 울아들.. 3학년 때 배운 자화에 대해 나온다고 흥분한다. 5학년 6학년 과학 수업에서도 이 집요한 과학 교과서를 떠올리겠지?! 흐뭇

 생활 속 과학 원리 부분은 생활속에서 모르고 넘어갈 수 있는 과학원리를 콕콕 집어주시니 어려운 과학이 아니라 재미있는 과학으로 만들어 주는 책이네요.

울아들 이책을 읽고난 저녘 일기 주제는 집요한 과학 교과서가 되었다.

일기도 만화로 표현하고 싶단다... 여러모로 참 집요하게 유용했던 과학 교과서

참 고맙다.

 

 

s****j 201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요한 과학교과서 5권-공학의시대가 열리다
"집요한 과학교과서 5권-공학의시대가 열리다" 내용보기
웅진주니어의 <집요한 과학교과서 5권-공학의시대가 열리다>란 이책은 철저히 과학교과서 랍니다~~!! 만화라는 형식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면서 내용면에서는 완전한 하나의 과학교과서 이지요. 학습만화 라도 스토리위주의 전개방식때문에 학습적인 측면이 적은책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그런데....이책 집요한 과학교과서는 그럴걱정이 없네요...다소 무거운 주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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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의 <집요한 과학교과서 5권-공학의시대가 열리다>란 이책은 철저히 과학교과서 랍니다~~!! 만화라는 형식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이끌어내면서 내용면에서는 완전한 하나의 과학교과서 이지요. 학습만화 라도 스토리위주의 전개방식때문에 학습적인 측면이 적은책들이 많은거 같더라구요....그런데....이책 집요한 과학교과서는 그럴걱정이 없네요...다소 무거운 주제인 이번 <공학의시대가 열리다>편은 어른들이 봐도 무방할 정도로 내용이 알차네요. 화학과 원소, 그리고 전기에 관한 다소 어려운 부분인데 비교적 이해가 잘 되고 개념설명이 쉽게 되어있다. 이책은 초등뿐만아니라  중등이상의 학생들이 읽어도 좋을 그런책이네요.


 

보일의법칙, 라부아지에의 화학혁명, 원자론과 분자론, 원소와 주기율표, 증기기관과 산업혁명, 전기분해, 패러데이의 전자기유도등~~다소 어렵지만

다행히 만화라서 ~~ㅋ  재미있게 읽으면서 이해가 된다는 장점이있네요.

점점 읽을수록 맘에 드는 집요한 과학교과서~~

1권부터 차근차근 읽고싶다는생각이드네요.

초등학생이 읽고 이해하기엔 다소 어려울수 있겠지만 자주 읽고 차근히 읽으면 도움이 되는 그런책인거 같네요. 울아이는 생각보다 집중력있게 읽어내더니 관심있는 '원소'에 대한 마인드맵을 정리해 보았어요^^

 

 

원소의 몇가지 대표적인 종류에 대해서 마인드맵으로 간단하게 그려 내더군요.

책 읽고난 후 관심가는 부분은 다시 한번 읽게 하고,

독후활동은  하고싶은 활동으로 선택해서 하라고 했답니다~~

이번엔 마인드 맵으로 특정원소의 특징을 알아 보았는데 다음 독후활동은 어떤것으로 할지 궁금해지네요^^


 

b****7 2011.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요한 과학 교과서-⑤-공학의 시대가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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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⑤-공학의 시대가 열리다 고윤곤 지음 웅진주니어   <화학 혁명의 가운데에 있었던 라부아지에 선생님과의 상상 인터뷰> 이기자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라부아지에 : 안녕하세요. 이기자 : 오늘은 과학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이 과학자를 알겠죠? 라부아지에 선생님을 모시겠습니다. 라부아지에 : 저는 과학자 라부아지에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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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요한 과학 교과서--공학의 시대가 열리다

고윤곤 지음

웅진주니어

 

<화학 혁명의 가운데에 있었던 라부아지에 선생님과의 상상 인터뷰>

이기자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라부아지에 : 안녕하세요.

이기자 : 오늘은 과학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 있다면 이 과학자를 알겠죠? 라부아지에 선생님을 모시겠습니다.

라부아지에 : 저는 과학자 라부아지에라고 합니다. 상상인터뷰에 참가하게 되어서 기쁘네요.

이기자 : 아... 단두대에서 돌아가셔서 그런지 몸이 없으시군요.

라부아지에 : 그렇습니다.

지금도 머리밖에 없다고 옥황상제가 무시하는 바람에 출연료를 내는 대신에 인터뷰를 하는 겁니다......

이기자 : 알겠습니다.

자, 그럼 라부아지에 선생님께서 발견하신 위대한 진실들을 발표해 주십시요.

라부아지에 : (눈물을 닦으며)

예...... 먼저 저는 말도 안되는 가설인 플로지스톤설이 틀렸다는 것을 증명하였답니다. 

증명을 위해 실험도 많이 하였고요.

그리고 호흡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공기, 아조트(즉, 질소)를 발견했답니다.

이 질소는 공기의 78%나 차지한답니다!

이기자 : ※○※  와아...... 대단하시네요...... 가장 인상적이예요!

라부아지에 : 내가 쫌......

아니, 혹시 단두대에서 처형되서 인상적인 건 아니겠죠?  흑흑......

이기자 : 감사합니다. 이렇게 인터뷰를 마칩니다~

2011.12.1. 이은우(초등4)

i***2 2011.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