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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 -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랜덤하우스]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 -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내용보기
육아는 끝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정답인지 막막하고 답답할 때가 많지요. 특히나 아이가 예상밖의 행동을 할 때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고, 감정이 먼저 표출이 되어 아이한테 심한 말을 하게 되고... 금방 후회를 하면서도...다시 상황이 벌어지면 그것을 반복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자제력...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능력이지요~
"[랜덤하우스]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 - 부모가 바뀌면 아이도 바뀐다." 내용보기

 

육아는 끝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하는 것이 정답인지 막막하고 답답할 때가 많지요.

특히나 아이가 예상밖의 행동을 할 때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모르겠고,

감정이 먼저 표출이 되어 아이한테 심한 말을 하게 되고...

금방 후회를 하면서도...다시 상황이 벌어지면 그것을 반복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자제력...마음을 다스릴 줄 아는 능력이지요~

그래도 참을성이 있다는 말을 듣고 살았는데...

육아를 하면서 자제력을 잃은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어떻게 육아에서 자제력을 키울 수 있는지 배우고 싶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자제력을 길러주는 일곱 가지 힘으로

집중의 힘,사랑의 힘,수용의 힘,직관의 힘,의도의 힘,자유의지의 힘,결속의 힘

이야기 해줍니다.

어떤 것도 빼놓을 수 없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 기억하고 잊지 말아야겠지만....

"무엇에 집중하든 집중하는 쪽에서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지금 이 순간을 받아들이자"

"갈등의 순간은 가르침의 기회다"

라는 말들이 특별히 더 와닿더라구요~

아마도 저에게 더욱더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일곱 가지 힘에서 일곱 가지 기본 양육 기술도 생겨났다고 해요~

평정심,격려,단호함,선택,긍정적 의도,공감,결과

역시나 너무나 중요한 덕목입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저는 단호함에 주목이 되었어요~

 

 

소극적 성격은 공격성을 불러일으키고, 공격성은 더한 공격성을 초래하며,

단호함은 공격성을 사그라지게 한다는 말이 크게 들어오더군요.

평소 항상 상대방의 의사를 물어보며 결정권을 넘기곤 했는데..

소극적인 성격의 사람이라고 하더라구요.

이는 모두가 자신을 좋아할 수 있게 완벽해지기를 소망한다고 해요.

또한 자신의 욕구가 올바른 것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에 직접적으로 표현하는

법이 없다고 하는데...딱 맞다는 생각에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여기서 한 사례를 보여주는데 평소 저의 모습과 흡사하다는 생각에 흠짓했어요.

소극적으로 나오다가 결국 공격성이 나오는 모습...

반면 신랑은 공격성에 좀 가깝다는 생각을 했지요~

그러면서 단호함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제가 고쳐야할 부분이 확실히 인식이 되었답니다.

그 동안 아이에게 저의 권한을 양도해 모든 책임을 지게 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미안하고 반성을 많이 했어요.

 

 

아이의 자존감과 의지력을 키워주려면

긍정적 선택권을 주어야한다고 해요.

두 가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지요~

하지만 통제 불능일 때는 부모가 확실하게 고삐를 쥐고 선택의 기회를

줄이는 것도 좋다고 하네요.

전두엽은 자제력을 기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평소 다른 사람의 기분까지 살피느라 생각도 많고, 고민도 많고,

그러다 결국 우유부단한 경우가 많았는데요..

한계를 설정함과 동시에 다른 사람의 기분까지 일일이 살필 수는 없다고 합니다.

이 말 꼭 기억해두고 바뀌려고요^^

 

 

이 책은 파트마다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내용이 정리되어 있어

참 좋더라구요~

다시 한번 정리가 되면서 머리속에 쏙~쏙~ 들어와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뒷부분에는 실제 사례들이 정리되어 있어 공감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어요~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이야기하면 좋은지 배울 수 있어 참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7주간의 훈련을 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답니다^^
앞 내용을 정리해서 알차게 담고 있어 이 부분만 반복해서 숙지해도

큰 도움이 되지요.

이 부분은 읽고 또 읽고 반복을 했어요~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듯이 당장에 변화를 꿈꾸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1주,2주,3주....아니 하루하루 생활하면서

상황에 닥쳤을때 심호흡부터 하고 이 상황을 받아들인 후

아이를 사랑으로 가르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고 이야기 한다면,

자연스레 자제력으로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아빠와도 진지하게 육아에 대해서 이야기 나눌 수 있었고,

제 부족한 모습을 고쳐 볼 수 있어 참으로 좋았습니다.

배운 부분을 반복하여 생각하고 하나씩 실천해서

자유로우면서도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게

노력하는 부모가 될 것입니다.

 

m*******3 2011.12.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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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이 다루기가 너무 힘들때 꼭 읽어야할 책
"울 아이 다루기가 너무 힘들때 꼭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울 아이 다루기가 너무 힘들때 꼭 읽어야할 책(알에이치코리아,엄마의 자제력,아이의자신감)           아이를 다루는게 요즘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꾸만 탈모증상이 심해지고 있는 것 같아 더 스트레스네요   아이를 어떻게 하면 말 잘듣는 아이, 자신감 있는 아이로 기를 수 있는지.....   아.....
"울 아이 다루기가 너무 힘들때 꼭 읽어야할 책" 내용보기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울 아이 다루기가 너무 힘들때 꼭 읽어야할 책(알에이치코리아,엄마의 자제력,아이의자신감)

 

 

 

 


 

아이를 다루는게 요즘은 정말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꾸만 탈모증상이 심해지고 있는 것 같아 더 스트레스네요

 

아이를 어떻게 하면 말 잘듣는 아이, 자신감 있는 아이로 기를 수 있는지.....

 

아.....

 

 

 

 


 

나는 어떻지??

 

소극적? 공격적? 단호함?

 

아... 어렵다..

 

때로는 단호하거나 공격적

 

 

 

아이의 두뇌 활동에도 또한 엄마의 자제력이 필요함을 느낀다

 

궁극적 목표는 부모 자신을 통제하는 것! 그 다음이 아이가 성공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내는 것!!

 

아... 어려운 건데 그죠 ㅠㅠ

 

 

아이와의 갈등을 맞딱들일떄.... 싸우거나 도망가고픈 충동을 느끼며 전 그렇게 할때도 있습니다.

 

그 두 경우 모두 비 생산적인 결과를 불러오기에 좋지 않답니다.

 

그러나 전 종종 그랬다죠 ㅠㅠ

 

 

 

 

 


 

 

부모가 아이의 자유의지를 인정해줄때.. 아이도 자신의 자유의지를 모든사람에게 도움되는 방향으로 행사할 수 있답니다.

 

 

손이 더 가는 둘째가 있으니 아무래도 쉽지는 않습니다.

 

 

책을 보며 반성하고 나의 자제력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느낍니다

 

 

 

 

 


항상 슬기롭게 자라기를 바라는 저.

 

현명하게 판단하는 아이가 되기 위해.....

 

아... 역시나 쉽지 않습니다.

 

나의 뇌지만 어찌 내 마음대로 조절이 안되는지 답답하기도 하네요

 

나의 전듀엽을 자극시켜 소리지르며 아이를 대하지 않도록!!! 항시 노력해야합니다

 

 

 

 

 자제력을 길러주는 7가지 힘 : 직관의 힘, 집중의 힘, 자유의지의 힘, 결속의 힘, 사랑의 힘, 수용의 힘, 의도의 힘

일곱가지 기본 양육기술 : 평정심, 단호함, 선택, 격려, 긍정적 의도, 공감, 결과

삶의 일곱가지 가치 : 성실함, 존중, 의무, 상호의존, 협력, 연민, 책임

 

 

아... 압니다!!! 정말... 근데 실천이 쉽지 않고

생할하면서 저는 이런 것들을 잊고 살때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아동교육, 심리학 박사 베일리에게 전수받는 자제력을 키워주는 7가지 육아법!!!

 

책속에서 저는 정말 많은 걸 배우며

 

아이를 위한 부모, 저를 위한 부모!!

 

가 될수 있다 생각하며

 

그 한걸음을 걸어봅니다.

 

s*****n 2012.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자제력으로 아이의 자신감 우뚝~~
"엄마의 자제력으로 아이의 자신감 우뚝~~"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며 지금의 교육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또 질문을 하고 그 답을 얻으려 좋은 지침서를 옆에 두고 도움을 받고 있음에도 자신이 없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아이가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 낙담을 먼저하며 아이에게 실망스러움을 표현해오던 부모는 아니었는지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두아이를 키우며 아직도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고
"엄마의 자제력으로 아이의 자신감 우뚝~~"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며 지금의 교육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또 질문을 하고 그 답을 얻으려 좋은 지침서를

옆에 두고 도움을 받고 있음에도

자신이 없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아이가 부모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 낙담을 먼저하며

아이에게 실망스러움을 표현해오던 부모는 아니었는지

되돌아 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두아이를 키우며 아직도 육아에는 정답이 없다고 ...

아이와 함께 부모들도 성장하며 배워가고 알아가는것이

육아의 정답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런 제게 다시금 일침을 가해준

랜덤하우스의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의 책은

부모가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해야 할지 알려주는

자녀 교육 지침서라고 해도 좋을듯 하다.

 

 

지은이  베키 A.베일리 박사는 아동교육과 발달을 전공한 심리학 박사이다.

그녀의 저서는 모두 베스트 셀러가 되었고 그 중의 대표작인 이 책은

10년 넘게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키며 세계적으로 자녀교육서의 자리매김하고 있다.

 

 

PART 01~12 장으로 나뉘어 아이들에 대해 알아가고 이해해 갈 수 있도록

각 장에서 공감대를 이뤄가며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나아가 아이들에게 사랑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7주간 훈련 또한 제시해주고 있다.

 

 

PART 01. 고집스러움을 기꺼움으로

PART 02. 자제력을 길러주는 일곱가지힘

PART 03. 일곱가지 기본 양육 기술

PART 04. 단호함:안된다고 말하고 부모의 말에 귀 기울이게 하기

PART 05. 선택:자존감과 의지력 기르기

PART 06.격려:부모가 아일ㄹ 존중하면 아이도 부모를 존중한다

PART 07. 긍정적 의도:반항을 협력으로 바꾼다

PART 08. 공감:소동과 발작 다루기

PART 09. 결과: 아이가 실수를 통해 배우도록 돕는다

PART 10. 아이들은 왜 그런 행동을 할까:버릇없는 행동은 어떻게 생겨날까

PART 11.'사랑의 가르침 실천하기':가장 중요한 양육 문제 해결하기

PART 12. '사랑의가르침 프로그램:7주간의 훈련으로 삶을 변화시켜보자

 

 

  

아이를 키워감에 있어 학습모다 중요한 인성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부모로써 우리 아이의 마음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읽고 있는지

다양한 경우와 상황에 대해 알고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느낄수 있도록

책에서 보여주려고 했다.

 

또한 이 책은 부모 자신이 아이에게 강요함이 아닌

모범이 되도록 도와주고 많은 것을 깨닫도록 해주고 있다.

 

 

각 장마다 잊지않도록 중요한 팁 또한 제시해주고 있다 !!!

 

자녀들의 가능성을 끌어 올려주는것은 부모의 몫인것 같다.

그렇다고 과잉 보호의 의미가 아닌

아이를 지켜보고 바라보며 좋은 쪽으로의 변화를,

바람직한 변화를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줌이다.

 

부모는 많은 간섭이 아닌 우리 아이가 직접 시행착오도 겪어가며

직접 풀어 나아갈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는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줄 수 있는 친구이자 조력자가 되어줘야 한다.

 

무엇보다 부모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정확히 판단하였다면

아이의 말에 공감하며 믿어줌으로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줘야한다는 점 꼭 잊지 말아야 한다.

 

오늘은 아이들과 도란도란 대화의 장을 가져보며

평소에 인색했던 가족 칭찬 릴레이 가보려고요~~~ 

 

s*******2 2012.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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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육아코칭의 진수
"체계적인 육아코칭의 진수" 내용보기
저는 제가 성격이 좀 급한 편이라서 자제력이 좀 부족한 사람이 아닌가 늘 그런 고민을 하면서 육아를 하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모르게 저와 똑같이 행동하는 아이를 보면 나 자신의 잘못된 점이 거울같이 비춰지는것 같아서 가끔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는 체계적인 육아코칭의 진수를 보여주는 도서입니다. 육아에 대해서 많이 고
"체계적인 육아코칭의 진수" 내용보기

저는 제가 성격이 좀 급한 편이라서 자제력이 좀 부족한 사람이 아닌가

늘 그런 고민을 하면서 육아를 하고 있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모르게 저와 똑같이 행동하는 아이를 보면

나 자신의 잘못된 점이 거울같이 비춰지는것 같아서 가끔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는 체계적인 육아코칭의 진수를 보여주는 도서입니다.

육아에 대해서 많이 고민도 하고 많이 육아서를 읽는 이유가

이 책에는 아주 꼬집어내듯이 확실하게 제가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느낌이 드는 도서였습니다.

제가 육아서라면 정말 많이 찾아서 읽으려고 하는 스타일인데요..

왜 제가 육아서를 읽게 되었을까? 라는 자문을 처음 해봤습니다.

어릴때 보통 우리가 양육되어져온 일반적인 양육법을 극복하기 위해서

어쩌면 어린 시절의 트라우마라고 해도 좋을 그런 악순환의 고리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해서

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해서도 있지만 같은 고통을 아이에게 주고 싶지 않아서가 제가 육아서를 읽는 이유인것 같아요.

왜냐면 우리 부모님 세대의 양육이 잘못되었다기보다는 정보와 지식이 없었기때문이라고 전 생각했기때문입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라면 저는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를 추천하고 싶네요.

나의 양육법과 내가 아이를 대하는 태도 그리고 언행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개선해야하는지를 자세하게 코칭받을수 있는 도서입니다.

베키 A. 베일리님은 이 도서가 왜 그렇게 오랜 세월 스테디셀러가 될수 있었는지

알게 해주는 문장력과 선견지명을 가지신 분 같았습니다.

이 책이 10년전에 쓰여졌다고 믿어지지 않을만큼 현대의 모습과 부모자식간의 관계

그리고 현대문명에 대한 예상과 지적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전혀 낯설게 느껴지지 않았기때문이죠.

왜 10년간 사랑받아온 자녀교육서의 고전인지 알것 같았습니다.

서문에서부터 방법을 몰라서 쩔쩔 매는 부모와 멋진 엄마의 이야기를

거위 자장가로 인용한 도입은 멋진 엄마와 늙은 엄마의 차이가 방법을 몰랐다는 차이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어쩌면 예전에 누군가의 말처럼 천재와 바보의 차이는 종이한장의 차이인지도 모르지요.

12개의 파트별로 나누어서 육아에 대한 이해와 기본 양육 기술에 대해서 서술되어 있습니다.

양육기술이라고 하면 딱딱하게 느껴지실지 모르겠지만

베키 A. 베일리님의 기본적인 생각의 기본은 사랑이더라구요.

우리 모두는 아이를 사랑하지만 어쩌면 방법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방법을 모르기때문에 아이를 궁지에 몰아넣고 아이양육에 대해서 두려움을 가지는 것 같아요

제가 아이를 양육할때 두려움이 크기때문에 아이의 입장과 마음속을 헤아리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각각의 파트가 끝나면 이렇게 포인트가 되는 tip을 알려주고 요약되어 있더라구요.

제가 읽은 파트별 내용이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주 자세하게 아이를 돕는 법이 기술되어져 있어서 이해하기 쉬웠답니다.

대화의 예와 대화체가 직접 기술되어 있어서

내가 아이에게 하는 언행에서의 문제점과 개선점을 바로 이해할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마지막 12번째 장은 7주간의 프로그램을 간결하게 정리해두었더라구요.

엄마의 자제력을 키우고 아이를 키우기 위한 기본 양육 기술을 천천히 습득해나가는데

7주간의 시간이 필요하고 그만큼 노력해야한다는 것과 그 과정이후에도 꾸준히 실천해야한다는 자극이 되더라구요.

이 책의 내용중에서 베키 A. 베일리님의 글 한구절이 생각나더라구요.

말잘듣고 착하고 시키는대로만 하는 아이를 키우는건 정말 쉽다. 하지만 그런 아이는 없다라고...

제가 너무 너무 두려워했던 아이와의 갈등과

그 갈등을 통해서 얻을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갈등없이는 발전도 없다는 것을

베키 A. 베일리님의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를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육아는 쉬운것이 아니지만 내 아이와 나의 발전이라고 이해한다면

갈등이라는 것이 고통스럽고 불화를 조장하는 무엇인것은 확실히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육아서인것 같아요.

아이와의 갈등으로 힘들고 씨름하는것이 지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네요.

t******0 2012.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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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를 읽고..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를 읽고.." 내용보기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 라는 책제목만으로도 내머리를 내리친다. 자제력..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든건 치밀어오르는 화를 누르는 것이다. 누르다누르다 결국 화산이 폭파하듯 내밷는 말들.. 그 말들은 아이들에게 세뇌되어 '이렇게하면 안되겠구나.. 잘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심어주는 대신 내가 왜 엄마아빠보다 어릴까.. 내가 엄마아빠라면 저렇게 안할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를 읽고.." 내용보기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 라는 책제목만으로도 내머리를 내리친다.

자제력..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힘든건 치밀어오르는 화를 누르는 것이다.

누르다누르다 결국 화산이 폭파하듯 내밷는 말들..

그 말들은 아이들에게 세뇌되어 '이렇게하면 안되겠구나.. 잘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심어주는 대신

내가 왜 엄마아빠보다 어릴까.. 내가 엄마아빠라면 저렇게 안할텐데..

그러면서 엄마아빠와 똑같이 자라는 현상만 보일뿐이다.

너무나도 절실하게 그걸 잘 알면서 인내가 부족한 엄마인 나는 바로바로 말을 듣게 만드는

회초리를 들거나 아이의 자존감을 낮추는 말들을 하며 아이를 휘어잡는다.

그러고나면 엄마인 난 속이 후련한가?? 절대 아니다.. 또 잘못했구나.. 왜이럴까..

아이는 얼마나 상처를 받았을까..

이책을 읽으며 느낀건 난 정말 자제력 제로인 엄마이다.

엄마가 아이를 꾸짖거나 달랠때 하는 말,행동의 안좋은예시.. 모두 "나"인것이다.

이책에서는 [일곱가지 기본 양육기술]을 제시한다.

 

1. 평정의 기술 : 아이가 개발하기를 바라는 삶의 가치를 부모가 실천하며 성실함을 가르친다.

2. 단호함의 기술 : 안된다고 말하고 부모의 말에 귀 기울이게 함으로써 존중을 가르친다.

3. 선택의 기술 : 자존감과 의지력을 길러줌으로써 의무를 가르친다.

4. 격려의 기술 : 부모가 아이를 존중하면 아이도 부모를 존중하게 되고,

                       이를 통해 상호의존을 가르친다.

5. 긍정적의도를 부여하는 기술 : 반항을 협력으로 바꾸고, 협동하는 정신을 길러준다.

6. 공감의 기술 : 소동과 발작을 다루기를 통해 연민을 나눌 줄 아는 아이로 기른다.

7. 결과의 기술 : 아이가 실수를 통해 배우도록 도우며, 책임감을 가르칠수 있다.

 

참 많은 글을 담은 이책의 포인트는 요 7가지 기술인듯 하다.

어른인 자신을 컨트롤 하지 못하면서 아이를 컨트롤 하려하다니

어른보다 완벽한 아이를 만들려고하는것이 부모이니 아이들은 참 힘들었을것이다.

어느 부모가 자기자식이 안이뻐보일까..

모두 잘 되길 바라며 키우고 가르킨다. 하지만 부모는 아이를 망치는 길로 갈수도 있는것이다.

나처럼..

아이를 잘 키워보겠다는 일념으로 회사를 그만두고 집안을 지키고 있지만

아이를 컨트롤 할려는 내의지의 시간만이 자꾸 늘어갈 뿐이다.

초심은 이것이 아니였을것이다. 분명 그동안 함께하지 못한 시간만큼 놀아주고, 대화하고

더욱 엄마와 자식간의 유대관계를 단단하게 하려는 다짐을 가졌을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엄마가 내 밑이였다면.. "이란 소리를 듣고 있다.

그리고 본인은 무엇이든 잘 못하는 아이란 생각을 가져버렸다.

 

난 노력한다.

아이에게 엄마로 인정받기 위해.. 아이가 자기자신을 더욱 신뢰할수있도록..

 

이책은 부모에게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한글자한글자 읽을때마다 나의 머리를 돌덩이로 내리친다.

 

이세상의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아니.. 선생님도.. 아이와 함께 하는 모든 이들이

이책을 꼭 한번쯤은 읽으라고 권유하고 싶다.

돌보다 강했던 쇠보다 강했던 아집에서 깨어날수 있을것이다. 

 

b*******7 2011.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자유로우면서도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공감 육아법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자유로우면서도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공감 육아법" 내용보기
아이가 커갈수록 왜 말을 안듣지?   또 다른 아이들과 접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왜 아이들이 내 말을 안듣지? 하면서   노래, 율동, 놀이방법등을 배우고 상담도 교육받고, 대화법도 배우고   그러면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 자유로우면서도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육아법" 정말 내가 원하는 교육법입니다.     19쪽 가르침은 주고자 하는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자유로우면서도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공감 육아법" 내용보기

 

 

 

 

 

아이가 커갈수록 왜 말을 안듣지?

 

또 다른 아이들과 접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왜 아이들이 내 말을 안듣지? 하면서

 

노래, 율동, 놀이방법등을 배우고 상담도 교육받고, 대화법도 배우고

 

그러면서 이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 자유로우면서도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는 육아법" 정말 내가 원하는 교육법입니다.

 

 

19쪽 가르침은 주고자 하는 것이고 통제는 얻고자 하는 것이다.

 

내가 지금까지 통제하려고만 하지는 않았는가.. 한번 되돌라 보게한다.

 

40쪽 버릇 없는 행동은 아이에게 책임을 가르친다 라고 하면서 " 지금 내가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런데 13살아이들이 정말 몰라서 버릇없게 행동하는 것일까? 이 책은 갈등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갈등에 대응하는 방법을 가르치는것이라 한다.

 

 

이책은 말그대로 육아법 즉 유아기의 아이를 기르는 방법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그런데 내가 만나는 아이들은 유아기의 내아이도 있지만 대부분 유아기를 벗어나 10대이다.

 

그런데.. 10대 아이들이 이 책의 상황에 나와있는 유아기의 잘못된 행동을 하고 있다.

 

일전에 눈이 많이와서 아이들이 들떠 있는데 삽으로 나무를 쳐서 눈장난을 한다. 나무라는 어른이 너무 한다고 한다. 창밖으로 나가 창문틀의 눈으로 모아 실내에서 눈싸움을 한다. 역시 나무라는 어른이 너무하다고 한다.

복도에서 20명 이상이 뛰어 다닌다. 계단에서 공을 찬다. 레슬링은 실내에서 하는 기본 놀이이다. 정해진 시간에서 5분 10분 지나야 흥분을 가라앉힌다. 알림 종을 울리고 알림 노래를 틀어놓으면 자유로운 영혼을 발산한다.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내깐에는 참고 참고 자제력을 발휘하며 웃으며 설명하고 사랑으로 가르치려 노력한다. 그것이 부족하다고 아이들은 말한다.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데 그 시간동안 해야할 것들이 있는데 자신만을 봐달라고 내가 친구와 이야기 하느라 못 들었으므로 설명해달라고 한다. 그것이 정당하다고 한다. 바른 자세를 부탁하면 "이게 편해요"라고 버릇없이 말한다. 고치려는 시도 조차 하질 않는다. 존중을 요청하면 그것이 잘못이라 한다. 과도한 요구라고 한다.

 

이 책에서는  사랑을 이용한 가르침을 활용하라고 한다.

여러명의 아이들 통제에서 쉽게 사랑보다는 나는 두려움을 이용한 가르침을 많이 사용한듯 싶어서 바성한다.  

 

11장 사랑의 가르침 실천하기를 보면 사례는 분명히 취학전 아동들인데 왜 내 뇌리를 스치는 것은 학령기 아동들의 행동일까?

 

이들은 왜 이런 행동을 할 수밖에 없을까? 정말 몰라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일까? 질문을 하면서

 

내 스스로의 양육태도, 교육태도를 변화시켜보고자 한다. 바로 이책을 통해 지속적인 자극을 줄 수 있을 듯하다.

 

 12장 사랑의 가르침 프로그램은 이론적인 내용이 아닌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내가 잘못하고 있던 행동에대한 지침을 알려준다.   

 

마지막  7주간의 훈련으로 삶을 변화시키자란 주제는 부모, 양육자의 훈련에 대한 장이다.

 

가장 맘에 드는 부분이기도 하다. 약 400쪽의 책을 읽으면서 계속 반복해서 나 스스로를 교육시켜야 하는데 7장은 복사해서 책상에 붙여놓고 수시로 내자신을 변화 시켜 봐야 겠다. 그런데.... 내 직업의 공간에서 과연 인성교육에 이렇게 많은 투자를 해야 하나 하는 현실에 다시한번 괴리감을 느낀다.

이 책을 엄마가 아닌 교사의 입장에서 이해하는 것은 직업탓이겠고.... 내가 가진 이런 생각을 내 아이의 선생님이 가지지 않도록 자유로우나 책임감있는 아이로 키워 내고 싶다.   

 

m****n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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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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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들어도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인내력이 필요한지를 아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 아이들 같은 경우는 워낙 엄마의 말에 잘 따르는 편이기는 하지만 그것 또한 자기의 주장이 없는 것은 아닌가 하는 엄마인 제가 내아니는 엄마의 성격을 닮은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든 자신의 주장을 피고 자신있게 행동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보니 항상 아이와 많이 부딪혔던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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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들어도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많은 인내력이 필요한지를 아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 아이들 같은 경우는 워낙 엄마의 말에 잘 따르는 편이기는 하지만 그것 또한 자기의 주장이 없는 것은 아닌가 하는 엄마인 제가 내아니는 엄마의 성격을 닮은 것이 아니라 어디에서든 자신의 주장을 피고 자신있게 행동을 하였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보니 항상 아이와 많이 부딪혔던것 같습니다.

일방적으로 너는 왜그러니 왜 항상 너만 영보하고 자신의 생각하는 것에 대해 말을 하지 않니 하는 식으로 화를 내고 혼을 내는 악순환이 되어 왔었는데 엄마의 자제력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내가 내 아이를 지금의 성격으로 키운 것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타고난 성향이라는 것도 있고 자라면서 내아이를 자유롭게 키우면서 자싱의 생각이나 행동에 대해 표현을 하는 아이로 자라게 할수 있었는데 그렇게 못한 것에 대해 얼마나 많은 후회를 하였는지 몰은답니다.

다행이 아직은 어리고 제가 조금만 바뀌면 스스로 자기 주도학습과 함께 자신의 생각이나 표현을 조리있게 할수 있는 아이로 키울수 있으리라는 자신감이 생기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 아니었나 합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는 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아이에 맞는 육아 교육이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인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도 두아이를 키우면서 너무나 다른 성격의 아이이다보니 두 아이를 똑같은 방법으로 키우는 것은 한 아이에 대한 좋는 방법이 아니라는 것 또한 배울수가 있었습니다.

아이를 가르친다는 것은 엄마가 얼마나 많은 인내력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그럼으로 해서 자라면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누군가가 하라고 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윽로가 아니라 자신의 생각으로 결정을 하고 그것에 대한 책임감을 가지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은 아이로 자라게 하는 방법에 대해 가르쳐주는 이 한권의 책에서 내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자라게 할수 있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d*******3 201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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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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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제력이 상당히 아주 상당히 부족한 사람입니다.  6살 3살 아이를 키우면서 욱하고 터지는 화가 더 심해진것 같아요.'어디 한번 걸려봐라. 오늘은 작정을 하고 혼내줄테다!!! ' 이렇게 벼르고 있는 사람마냥...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서 있는 날들이 많았어요.'왜 저렇게 말을 안듣는걸까? 일부러 날 괴롭히는걸까?' .... 등등 아주 부정적인 생각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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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자제력이 상당히 아주 상당히 부족한 사람입니다. 
6살 3살 아이를 키우면서 욱하고 터지는 화가 더 심해진것 같아요.
'어디 한번 걸려봐라. 오늘은 작정을 하고 혼내줄테다!!! ' 이렇게 벼르고 있는 사람마냥...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서 있는 날들이 많았어요.
'왜 저렇게 말을 안듣는걸까? 일부러 날 괴롭히는걸까?' .... 등등

아주 부정적인 생각으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더라구요.
책에서 말하는것처럼 어린 아이들이 엄마를 일부러 괴롭히려는 생각을 하겠어요?
아이를 바라보는 방법부터 싹다 고쳐야 하겠더군요.
이 책은 각각의 사례를 통해서 알려주어서 더 이해하기 쉬웠어요.
아! 저 상황에서 저건 내가 했던 말인데~~~  (안좋은쪽이죠 ㅠ..ㅠ)
자제력이 부족해서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엄마는 이렇게 말할지도 모른대요.
"너 때문에 지금 엄마 기분이 어떤지 잘 봐. 네가 다 망쳐놨잖아. 그러니까 기분 좋아?"
"너 때문에 내가 아주 미치겠어."
"엄마가 집 치우느라고 얼마나 고생하는지 안보여? 왜 네가 어지른 거 치우라는데 그것도 못해? " 등등
위에 말들 저처럼 해보신 분들도 계실꺼에요.
자제력 있는 부모는 어떻게 하지는에 대한 사례도 바로 뒤 이어서 알려줘서 아~ 이렇게 하는것보다 이렇게 하는게 더 좋구나 라는 것을 바로 알수 있답니다.
각 단원의 끝에는 Don't Forget 으로 꼭 기억해야 하는 부분을 정리해줘요.

아이들의 발달과정을 4단계로 나눠서 각 단계에 관한 배경지식과 함께 아이가 엄마를 미치게 하는 행동에 대해서 설명과 함께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어요.
큰아이를 키웠음에도 둘째아이 키우면서 더 힘들어 했던 이유가 두아이가 각각 다른 발달과정을 겪고 있는 시기인데 엄마인 저는 똑같이 생각했다는데 있었네요.
저처럼 읽는 동안에는 맞아 맞아 이러다가 시간지나면 까먹는 엄마들을 위해서 7주간의 훈련 프로그램이 마지막장에 있답니다.
육아를 골프에 비교하자면 육아서는 골프 교안인데 교안만 읽는다고 골프 선수가 되는게 아닌것처럼 육아도 육아서를 읽고 꼭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하더라구요.
10년간 사랑받아온 자녀교육서는 이유가 있겠죠. 이책을 통해서 저처럼 많은 엄마들이 도움을 받았을꺼라 생각해요.
7주간의 훈련프로그램 계속 시작만 하다 말았거든요. 그래도 또 다시 새로 시작해 보려 합니다.

 

ㅁ 일곱 가지 기본 양육 기술
1. 평정의 기술 : 아이가 개발하기를 바라는 삶의 가치를 부모가 실천하며 성실함을 가르친다.
2. 단호함의 기술 : 안 된다고 말하고 부모의 말에 귀 기울이게 함으로써 존중을 가르친다.
3. 선택의 기술 : 자존감과 의지력을 길러줌으로써 의무를 가르친다.
4. 격려의 기술 : 보모가 아이를 존중하면 아이도 부모를 존중하게 되고, 이를 통해 상호의존을 가르친다.
5. 긍정적 의도를 부여하는 기술 : 반항을 협력으로 바꾸고, 협동하는 정신을 길러준다.
6. 공감의 기술 : 소동과 발작을 다루기를 통해 연민을 나눌 줄 아는 아이로 기른다.
7. 결과의 기술 : 아이가 실수를 통해 배우고자 도우며, 책임감을 가르칠 수 있다.

 

d******7 201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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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는 부모로서의 모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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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요구되는 것이 자제력이지만 그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 감정에 휘둘려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는 그런 자신에게 회의감을 느끼기도 한다. 아이가 자라면서 보여주는 다양한 성장기의 한 과정들을 이해하고, 여유롭게 바라보기가 쉽지가 않다. 때로 나는 어떤 엄마인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아이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부모 먼저 달라져야 한다는 것은 익히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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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제일 요구되는 것이 자제력이지만 그만큼 어려운 것도 없다. 감정에 휘둘려 아이에게 상처를 주고는 그런 자신에게 회의감을 느끼기도 한다. 아이가 자라면서 보여주는 다양한 성장기의 한 과정들을 이해하고, 여유롭게 바라보기가 쉽지가 않다. 때로 나는 어떤 엄마인지 깊은 고민에 빠지게 된다. 아이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부모 먼저 달라져야 한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다. 하지만 늘 실천에 어려움을 느낀다. 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는 자유로우면서도 책임감 있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자제력'이 필요하고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일곱 가지 기본 양육 기술을 통해서 비난하지 않고 해결책을 찾고, 최책감을 느끼는 대신 실천으로 달라지게 하고, 꾸중 보다는 가르침을, 옳다 그르다의 판단이 아니라 그에 따른 결과로 관심을 돌릴 수 있는 대화의 기술과 실천법을 알려주고 있다.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으니 직접 활용해 보면 좋을 것이다.
 
아이는 두려움과 실망감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지 못해서 원치 않는 것에 더욱 집중하게 된다. 그런 아이를 사랑으로 바라보면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집중을 할 수 있다. 또한 아이의 실수를 어떻게 접근하고 받아 들이느냐에 따라 아이의 인생이 달라진다. 그러기 때문에 아이를 보다 현명하게 대하려면 자신의 실수를 좀더 너그러운 눈으로 바라 볼 수 있어야 한다. 누군가를 달라지게 하고 싶다면 내가 먼저 변해야 한다는 진리를 잊지 말아야겠다.
 
전두엽이 잘 발달되면 정서적으로 안정된다고 한다. 책에 나오는 자제력을 길러주는 일곱 가지 힘은 전두엽을 훈련시킨다고 하니 부모가 먼저 실천하면서 아이에게 적용해 보면 좋을 것이다. 감정을 조절하고, 의지를 키우고, 스트레스가 받았을 때 해결할 능력을 키우는 것 또한 전두엽에 달렸다.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려면 자기 자신의 감정부터 인식하고 받아 들여야 한다. 솔직한 감정을 느끼고 방아 들일 수 있을 때 아이의 마음도 보인다. 


p*******0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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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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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 요즘 연말이다 보니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유치원에서 행사가 많다 보니 아이도 힘에 부치는 것 같아요.. 이런저런 이유로 엄마와 아이가 정신줄을 살짝 놓을거 같아 마음을 다잡기 위해 육아책 한권 읽어보았습니다. 아이가 6살 내녀이면 7살.. 사랑스럽기 그지없던 아이가 때도 들고 자기 주장이 생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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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자제력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운다]


요즘 연말이다 보니 정신없이 하루가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유치원에서 행사가 많다 보니 아이도 힘에 부치는 것 같아요..

이런저런 이유로 엄마와 아이가 정신줄을 살짝 놓을거 같아 마음을 다잡기 위해 육아책

한권 읽어보았습니다.

아이가 6살 내녀이면 7살.. 사랑스럽기 그지없던 아이가 때도 들고 자기 주장이 생기면서

엄마는 잔소리가 무척이나 늘었습니다.

엄마가 자제력을 가지면 아이의 자신감을 키울수 있다.. 어떤 내용일까요?

모두 12가지 주제로 나누어 져 있고 마지막에서는 7주간 특별 훈련을 할수 있도록 프로그램 되어있어 맘먹고 시도해보기 좋을거 같았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두려움을 이용한 가르침

고속도로 운전중에 누가 끼어들었다면 굉장히 화가 나는데 이렇게 화가나는 이유가

바로 사고가 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대부문 부모들은 이 방법을 쓰죠. 하지만 어른들도 두려움에 의해 화가나는데

아이들이라고 다를꺼 같지 않습니다.

이 두려움으로 해결하는 방식은 진정한 해결책을 찾지 못할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아이의 자아상이 왜곡될 수밖에 없으며 아이또한 부면하고 구체적인 이해가 되지 않는 상태라

힘이 들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 두려움이 아닌 진정한 사랑으로 아이들을 가르쳐야 하는데

사랑을 이요한 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갈등을 해결할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가르쳐 주는데

쉽지 않겠죠.. 요즘처럼 자기주도 학습이 유행하니 자기주도와 방임의 기준을 부모가 잘 세워줘야 할꺼 같습니다.

이제 아이의 기억속에 잔소리꾼 엄마이기 보다는 우리 엄마는 나를 기다려줬어 라는 믿음이 생기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엄마의 인내심과 노력으로 아이의 자신감을 키울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야 겠습니다.



 

d*****h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