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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새로운 기술이 탄생되는 요즘^^ 놀라운 기술을 볼때마다 궁금해하는 알콩군^^ 이야기하다보면 다시 새로운게 생겨서 자꾸자꾸 설명해주다보면 정말 꼬리에 꼬리를 물게 되더라구요. 이런 친구들을 위해서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첨단기술을 설명해주는 책이 나왔어요^^ 우리 아이 이야기가 아닌가 싶은 이책^^ 꼬리에 꼬리를 이어 설명해주는 첨단기술 책이에요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와이파이, 스마트폰, 자율주행 등 현실화되어버린 상상송의 기술들이 어떻게 탄생되고 개발되었는지 초기 발견부터 시작해서 연계적으로 설명해주고 있어요. 과거의 기술과학의 발전과정을 따라가면서 현재의 첨단기술을 보면서 앞으로의 기술까지 예측해볼수 있어요. 번개폭풍속에서 시작되는 이 책은 비행기, 전기.. 디지털까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의 역사를 대표적인 핵심 키워드로 연결해주고 있어요. 단순 용어설명이 아니라 궁금해지는 제목들로 가득찬 차례^^ 아이들과 어떤 내용일지 상상해보는 재미도 있어요 꼬리에 꼬리는 무는 구성은 이렇게 연결된 선으로 구현되어 있어요. 내용 하나하나가 짧게 연결되어 있어서 쉽게 이해할수 있구요. 그림이 함께 나와 있어서 쉽게 이해가 가능해요. 다소 어려운 용어들은 마지막에 이렇게 다시한번 정리를 해주고 있어서 책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과학에 관심있는 친구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구요. 과학적 용어를 다양하게 익힐수 있다는 점에서 과학 배경지식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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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나 기술 관련 어린이책은 설명 위주라 재미있기가 쉽지 않은데 꼬리에 꼬리는 무는 지식 여행 첨단기술은 재미와 내용을 모두 잡은 책이랍니다. 들이양이 아침에 학교에서 본다고 책을 챙겨 가지고 갔었는데 친구들이랑 선생님이 책이 너무 재미있고 유익하다며 폭풍칭잔을 하더래요~
책은 제목처럼 꼬리에 꼬리를 물고 연결이 되어있답니다. 앞에 내용이 없으면 뒤에 내용이 나올수 없어요. 그 흐름을 따라가다보면 똑똑과학박사가 될 수 있어요!!
책의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꼬리에 꼬리는 무는 발견들을 따라가다 보면 세상을 바꾼 첨단 과학 기술의 역사를 배울 수 있답니다. 발명이라는 건 아주 우연한 발견에서부터 시작하거나 이미 알고 있는 것으로부터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어서 나와요~ 대부분의 발명의 시작은 자연이나 동식물에서 시작하는 것도 아이들에게 관찰력과 흥미를 키워줘야 하는 이유 중 하나랍니다.
우리 과학 기술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기의 발견에서부터 전기를 이용해 어떤 발명품들이 만들어졌는지 앞으로 이것을 이용해 어떤 미래 과학기술들이 나올지 예측해볼수 있어요. 책을 읽다 보면 첨단 과학 기술이 무엇인가를 비롯해서 향수를 만드는데 고래똥이 쓰였고 머리를 빡빡 밀어 가발을 쓰는 게 최고 멋쟁이였던 18세기 영국 생활상, 수도사들이 입는 옷에서 유래한 카푸치노 등 흥미로운 과학의 뒷이야기도 잔뜩 알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와 과학이란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알려줄 수 있는 책입니다. 우리가 할 일은 그저 책속의 빨간 화살표를 따라가 보기만 하면 되는 거에요~
번개치는 폭풍우 속에서 발견된 전기가 오늘날의 인공지능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토르의 망치에만 나오는 줄 알았던 번개에서 어떻게 전기를 발견하고 이용하게 되었는지를 흥미롭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설명만 나열된 책들... 특히나 화살표를 따라가는 책들은 아이들이 따라가면서 세세하게 읽기가 어려운데 이 책은 중간중간 화살표를 따라가면 얻을 수 있는 신기한 지식들과 재미난 일화에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을 수 있게 해준답니다.
일화들을 쏙쏙 뽑아 저한테 들려주는데 들이양이 주말에 즐겨보는 서프라이즈에 나오는 이야기 같다면서 전후 전기에 대한 설명도 해주면서 신나서 이야기를 해주는데 너무 좋은 책인거 같아 흐뭇한 맘이 가득 차더라구요. 과학에 별 관심이 없던 들이양인데 이 책을 통해서 재미난 과학의 세계에 입문했답니다.
책의 뒷부분에서 전반적인 내용들을 다시 간결하게 정리해 주고 용어설명부분이 따로 있어서 모르는 단어들은 찾아가면서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것도 만족스럽습니다.
3학년, 5,6학년 교과서와도 연계되어 읽기에 좋고 과학이 과학 이외의 역사,사회,환경,예술 등과 같은 다른 분야와 어떻게 융합되어 발전해 나가는지 상상할 수 있어 과학적 상상력과 창의력도 키울 수 있는 보면 볼수록 이로운 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여행 첨단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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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전에 집 앞 전봇대가 쓰러졌다. 중장비 기계가 건물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전봇대를 건드리면서 일어난 예고된 사고였다. 기존의 전봇대를 철거하고 새 전봇대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3시간 동안 전기 없이 지냈고,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자기 정전이 되어서, 당황스러웠고, 불편했다. 전기는 우리 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으며, 우리 삶은 이제 전기 없이 살기 힘들어졌다. 이 책은 편리한 전기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전기가 발명된 이후 우리 삶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과정 하나 하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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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시작하면서 가장 즐거운 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선물해 줄 수 있다는 겁니다. 특히 과학책을 좋아하는 우리 귀요미들에게 신권은 또 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최신 과학 상식과 내용을 접할 수 있고 구성이 새롭다는 것! 요즘 나오는 과학책을 보면 와~ 하는 감탄사가 흘러나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는 물론 호기심까지 파악해서 구성되어 있답니다. 책장을 넘기면 다음 장에는 어떤 내용이 숨어 있을까? "얘들아~ 놀자! "하며 아이들을 부르는 것 같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여행』- 첨단기술 천둥번개가 디지털 세계로 이어지기 까지~ 아이들이 왜 과학책을 좋아하는지 알 수는 없지만 재미있게 읽어주니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요즘 매일밤 이 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여행』을 가지고 와서 읽어 달라고 합니다. 내일 아침 학교에 가야 하는데.... 협상을 하고 좋아하는 페이지를 살펴본 후에 취침! 아이들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여행』에 빠지는 이유는 뭘까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여행』 이 책에는 다양한 과학 상식이 존재합니다. 과학에도 역사가 있답니다. 어느 날 불쑥 튀어나온 것이 아니라 누군가에 의해 연구되어지고 발견되었다는 사실! 여러분도 알고 있나요? 새로운 발견을 누군가는 인식하지 못하고 지나치고 누군가는 고민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생각의 끝에서 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는 역사책하면 지루한 옛 이야기라고 치부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20년 전에 그렇게 배웠거든요. 사진이나 그림은 수십페이지를 넘겨야 한두장이고 글씨만 빼곡한 책들~ 하지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여행』에는 다양한 그림고 우리를 모험이 가득한 과학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붉은 색 화살표를 따라가면 우리는 알지 못했던 과학 이야기를 배우게 됩니다.
붉은 화살표 옆으로 파랑색과 노란색 화살표도 보이지요? 가끔 과학책을 읽다보면 우리는 그 안에서 또 다른 궁금증을 발견합니다. 이 부분도 설명해 주면 좋겠다는 생각 한번쯤 하지 않았나요? 바로 그 궁금증을 풀어주는 과학 상식이 숨어 있답니다. 아직 글 읽기가 서툰 둘째는 누나가 읽어주는 과학 상식이 마냥 즐겁습니다. 좋아하는 부분의 굵은 글자를 읽으면 누나가 설명된 작은 활자를 읽어줍니다. 그래도 궁금한지 얼굴이 책 속으로 빠져 듭니다. 가까이 본다고 아는 게 아닌데... 배움에 대한 욕구를 잘 풀어주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여행』 첨단기술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신가요? 그렇다면 이런 첨단기술이 어떻게 발견되게 된 것인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주는 매력적인 과학 도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여행』과 함께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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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에서 출판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여행 첨단 기술>은 '천둥 번개가 디지털 세계로 이어지기까지'의 과학의 발전사를 요약해서 알려주는 책이에요.
이 책은 번개가 치는 폭풍우 속에서 시작하는데... 옛날 사람들은 번개를 보고 경이로움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꼈다고 해요. 그러다 번개가 생기는 이유를 연구하다 발견된 사실들로 인해 이 책의 제목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이 계속 이어지고 결과적으로 과학이 발전하게 되지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여행 첨단 기술>은 이 책의 빨간 화살표를 따라 읽으면 돼요. 화살표를 따라 지식을 배우는 재미도 크고 그림이 익살스러워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과학의 발전사뿐만 아니라 수많은 사람들의 호기심과 노력, 연구로 인해 오늘날 우리가 발전된 과학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도 알려줘요.
과학의 발전사와 함께 과학자들의 업적과 과학외의 지식도 알 수 있어 좋고요.
또한 책 한 권에 다양한 지식과 과학 기술의 발전사를 알 수 있어 책을 전부 읽은 후에는 정말 많은 과학 지식을 배운 느낌이 들더군요. 하지만 지식의 깊이 보다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과학의 발전과정이 요약되어 나오니 초등 아이들이 큰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이야기가 끝난 책의 뒷부분에는 '연대표'가 나와요. 연대표를 통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여행 첨단 기술> 책 한 권에 담긴 내용을 한눈에 살펴보고 정리할 수 있어 좋더군요. 그리고 '용어 설명'도 따로 나와있어 어려운 과학 용어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도 좋았고요.
과학 기술의 발전사가 궁금한 아이들에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여행 첨단 기술>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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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여행 첨단 기술 - 천둥 번개가 디지털 시대로 이어지기까지
천둥 번개에서 시작된 첨단 기술의 역사 속으로~!!! 최근 전기과학자 니콜라 테슬라 이야기를 읽었었어요~ 연결되는 부분이 많이 있어서 더 흥미롭게 볼 수 있더라구요~! 블루투스, 와이파이, 스마트폰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사람의 할 일을 대신해 주는 로봇, 스스로 운전하는 자동차 등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기술들이 이미 상용화 단계에 접어들어 있어요~ 그런데~!!! 이 모든 시작이 하늘에서 치는 번개라네요~!!!
번개가 생기는 이유를 연구하다가 발견한 사실들 때문에 세상이 크게 바뀌었어요~! 번개는 지면의 전하(양전하)와 정반대인 전하(음전하)가 구름에 아주 많이 쌓일 때 생겨요. 그러면 전하의 차이를 없애기 위해 하늘을 가로지르며 거대한 불꽃 방전이 일어나는데, 이것이 번개에요~! 또, 같은 구름 내부에서도 번개가 칠 수 있어요. 전자라는 아주 작은 입자는 음전하를 띠고 있어요. 구름 속에서 소용돌이치는 공기는 전자를 한쪽으로 모아요. 그럼 구름에 음전하가 많이 쌓이게 되지요. 그럼 곧 번개가 친답니다~!!!
호박에는 기묘한 성질이 있대요~! 천으로 호박을 문지르면, 깃털이나 머리카락, 먼지 같은 가벼운 물질이 호박에 들러붙어요. 서양에서는 17세기에 이러한 현상을 일렉트리서티(electricity)라고 불렀는데, 호박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유래한 단어랍니다~!
전기가 생명을 만들 수 있다는 개념은 유명한 과학 소설 『프랑켄슈타인』에 영감을 주었어요. 메리 셸리는 이 소설에서 프랑켄슈타인의 신체 조각을 꿰매 붙인 뒤 번개로 생명을 주는 과정을 생생하게 묘사했어요. 프랑켄슈타인은 지어낸 이야기이지만, 오늘날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전기 덕분에 살아가고 있어요~! 박동 조율기라는 작은 장치를 심장에 달고 살아가는데, 심장이 제대로 뛰도록 도와주는 장치랍니다~~~
학습만화에서 제대로 만나봤거든요~ㅎㅎ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용되는 웨스팅하우스의 전력 공급 체계는 니콜라 테슬라가 한 발명을 바탕으로 완성되었어요~! 테슬라는 전압을 높여 인공 번개를 만들 수 있는 코일도 발명했어요~!!! 오늘날 테슬라 코일은 공연자들이 특수 효과를 내는 데 사용된다네요~ ^-^
번개부터 시작해서 무선 연결 세계까지 왔어요~!!! ^^ 미래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여행 첨단 기술 시작이 번개라니 정말 흥미로와요~!!! 과학자들의 연구는 치열하고 어려웠겠지만 우리가 이렇게 한 눈에 정리되는 그림과 함께 보니 넘 재미있고 신기하네요~ ^^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로봇 대리인 등등 이제 우리는 어떻게 변화되는 세상에서 살아가게 될까요? 신기한 과학 상식에 끊임없이 책장을 넘기게 되는 책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여행 첨단 기술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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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여행 첨단 기술
천둥번개가 디지털 세계로 이어지기 까지
블루트스,와이파이,스마트폰으로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정보공유를 하고 메신저를 하여
멀리 떨어져있으나 마치 옆에 있는것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요즘!!
무선기기와 인터넷통신은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앞으로 우리 미래에는 인공지능을 통한 자율주행자동차,
단순반복된 일을 사람대신 해주는 기계 및 로봇 등 우리가 상상하는 미래가 곧 다가오는데
이런 기술은 어떻게 개발된것인지 비밀을 파헤치면서
꼬리에 꼬리를 무슨 지식의 세계로 안내하는 책입니다.
첨당기술의 용어가 과거를 거슬러올라가 현재까지 모든것을 보여줍니다.
번개치는 폭풍우속에서 발견한 전기가 오늘날 인공지능 컴퓨터에
오게되는 첨단과학 기술의 역사를 화살표를 따라가면서 알려줍니다.
시작은 번개폭풍속에서~~!!
번개는 지구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전기중 가장 강한데
번개가 생기는 이유를 연구하다가 발견한 사실들 때문에
오늘날 편리한 세상이 왔다고 합니다
화살표를 따라가면서 번개의 성질에 대해 배운다음
다음에 나올 내용을 큰 화살표에 표시를 해줍니다.
전기와 비슷한 기묘한 성질을 지닌것을 알려주는데
아이들의 일상생활에서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시킬수있습니다.
화살표를 따라가면서 단락단락으로 정보를 전달해 주어
어렵지 않게 과학적 원리를 습득할수있습니다.
건전지,형광등의 발명원리부터
무선통신시대,인터넷,터치스크린까지 오늘날 움직이면서
통화를 하고 정보를 습득할수있는 놀라운 기술발전까지 설명을 해주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으로 상상했던 일들이 현실로 일어나게 되는 세상에 살고있습니다.
이책을 통해 우리아이들도 지금과는 다른 놀라운 미래엔 어떤 생활이 펼쳐질지 생각해보고
나만의 발명을 통해 과학적 탐구력을 향상시켰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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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여행 첨단 기술
아이들의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질문으로 가끔은 대답해주기가 힘들기만 합니다.
질문이 왜 이렇게 많은지. 하나씩 물어보라고 몇 번이나 이야기를 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초등학생이 되고 나니 질문보다는 책을 통해 배우는 것이 많더라구요.
질문이 줄어든 것인지 대화가 줄어든 것인지는 모르지만요.
이런 아이들의 질문과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책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여행> 이랍니다.
처음부터 이런 첨단 기술을 접하고 생활하고 있는 것은 아니죠.
사실 엄마가 어렸을 때는 휴대폰이 없었다고 이야기하면 아이들이 믿지 않아요.
당연하고 사용하고 있는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 것들이 처음부터 있었던 것은 아닌데 우리 아이들은 참으로 편리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으로 과학 기술의 발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 여행> 시리즈.
앞으로는 또 어떻게 바뀔지 미래 사회도 엿볼 수 있답니다.
자연에서 발생하는 전기 중 번개가 가장 강하다고 하네요.
번개를 연구하다가 발견한 사실들은 세상을 크게 바꿔 놓았어요.
지식을 통해 새로운 발견을 하기도 하지만 엉뚱한 곳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발명을 하기도 하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도 누구나 발명가가 될 수 있어요.
한 번쯤은 꿈꿨을 과학자.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과학 기술의 역사와 세상을 바꾼 첨단 과학을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책입니다.
책은 화살표를 따라가며 책을 읽는 것이 또 재미있네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책의 구성이라 아이들도 쉽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예전에 호박에 갇힌 동물은 다시 살려낼 수 있냐고 아이들이 물었던 것이 기억나네요.
불꽃을 일으킨 노란색 돌 호박에 갇혀 오랫동안 얼어붙은 동물에 대한 이야기가 무척 흥미로웠어요.
그리고 작년에 대전에 있는 국립중앙과학관에 다녀왔었는데 그곳에서 정전기에 대한 실험을 본 적이 있답니다.
관련 내용을 담고 있어서 아이들이 그때를 생각하며 이런저런 질문을 하기도 했어요.
전기를 모으는 장치도 한 번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더니 '죽은 개구리와 생명의 힘'은 눈을 떼지 못하더라구요.
과학자에 대한 이야기는 언제나 흥미로워요.
인물 이야기를 좋아해서 과학자에 대해서도 제법 아는 큰애는 '시대를 앞선 과학자'에 자신이 아는 인물이 등장하자 더욱 신나게 집중하며 책을 읽네요.
우리가 사용하는 스마트폰에 대한 내용은 로봇 혁명까지.
우리는 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과학 기술의 역사를 알면 미래 사회를 변화시키는 첨단 기술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편리하게 사용하는 과학 기술들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 배울 수 있는 책이었어요.
사소한 궁금증에서 시작된 발명도 있고 그런 발명이나 발견을 거듭하며 지금의 첨단 과학 기술까지 이어지고 있답니다.
다양한 배경지식도 알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꼬리에 꼬리를 무느 지식 여행 다른 시리즈도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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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와이파이를 하고 블루투스를 하면 문뜩 많이 신기해요 선도 없이 어떻게 인터넷을 하고 기기가 서로 연결되는 걸까? ㅎㅎㅎ 사실 라디오를 듣는것도 많이 신기해요 ㅋㅋㅋ 그러고 보면 우리 주위를 싸고 있는 공기에는 참 많은 것들이 있나봐요 라디오 주파수도 공기를 채울꺼고 와이파이 주파수도 공기를 채우고 불루투스 역시~~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주변에는 많겠죠? 이 궁금한 것들을 조금 해소 시키는 책이 다림에서 나오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식여행 : 첨단기술 이에요 "천둥번개가 디지털 세계로 이어지기 까지"
이 책의 들어가는 말을 보면, 처음 화살표가 시작 돼요 우리는 이 화살표를 따라가면 이 책을 읽어나가면 돼요
번개치는 폭풍 속에서 시작돼요 번개를 이해하고 나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다음 이야기가 시작되요 고대에서 생각한 번개와 과학자 들의 연구, 원소 황에서 정전기위 발생으로 마찰열과 빛이 발생하고 그리고 그리고 그리고 전기에 등등등
우리의 의식의 흐름이 있듯이 이 책은 의식의 흐름과 과학 발전의 흐름을 함께 설명하고 있어요 그것도 우리가 알아듣기 쉽게, 재미난 그림과 쉬운 말로요 아이들의 흥미를 끌도록, 죽은 개구리와 생명에 대한 이야기 좀비에 관한 이야기를 통해 과학을 설명하고요 타이타닉 호 이야기를 하며 무선 메시지에 대한 이야기 해커와 터치 스크린 어느순간 현대 기술까지 글을 읽게 돼요^^ 재미있으면서, 과학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는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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