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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스크래치로 이야기와 게임을 만들자! 코딩 어드벤처1권 <정글 속 황금도시> 미래에는 꼭 필요한 과목이라는 코딩 교육이 초등과목으로 들어온다고 한다. 벌써 학교앞에는 학원이 들어섰고, 아이와 같은 반 친구 몇몇은 이미 배우러 다닌다고 하기에 긴장하고 있는데, 아직은 교과 과목에 있지않고 아이가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니까 엄마표로 진행할 수 있지않을까? 싶은 마음에 먼저 책을 골라보게 되었다. 많은 코딩 도서가 나와있었지만, 길벗어린이 출판사는 그동안 아이가 본 책들이 모두 만족이였기에 고민없이 선택했다. 길벗어린이/스크래치로 이야기와 게임을 만들자! 코딩 어드벤처1권 정글 속 황금 도시 편에서는 탐험대장 마리아와 함께 스크래치 프로그램으로 나만의 코드 만들기를 배우게 된다. 스크래치란 일종의 컴퓨터 언어인데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게임을 코딩하는 방식을 택하고 있어서 더 재미나다. 마치 순서도를 그리듯 일의 순서를 생각하면서 프로그램을 짜면 된다는게 참 쉽다. 물론 컴퓨터 작동도 처음이고 스크래치 프로그램은 더더욱 처음이라 낯설겠다 싶어서 책으로 먼저 익숙하게 다가가기로 했다.
책은 마리아 대장이 황금도시를 찾아 떠나는 것으로 시작한다. 모험준비에 앞서 마리아의 캐릭터를 먼저 생성하는 작업이 필요한데 스마트폰 게임에 익숙한 아이에게 게임과 비교하며 알려주었더니 더 쉽게 이해하는듯하다. 조금씩 마우스를 이용하여 캐릭터나 사물 그리기에 익숙해지면 하나씩 미션이 따른다. 예를들어 마리아가 탄 기구가 움직이는 것이나 동굴을 통과하고 장애물이 있는 강을 건너는 등 뒤로 갈수록 복잡해지는데 그만큼 이야기도 배우는 내용도 흥미진진하다. 그동안 게임은 못하게 막기만했는데 게임이 진행되는 내용을 잘 이해하고 있는 아이라면 코딩도 더 쉽게 느껴질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가 이걸로 게임을 만들수도 있냐고 묻는데 조금만 학습해도 충분히 가능하다 했더니 더 열심히 책을 들여다봤다. 코딩에 다양하고 많은 아이템을 넣을수록 창의력과 아이디어가 많이 요구될것같아서 단순히 프로그램 언어하나 배우는게 아니라 아이들 두뇌 발달에도 좋은 영향을 주지 않을까 기대된다. 다만 이번 책에서는 스크래치와 친해지는 과정을 배우는것으로 만족한다.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사용하기전 필요한 용어에 익숙해지는 것도 좋겠다.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용어정리도 되어있다. 길벗어린이/스크래치로 이야기와 게임을 만들자! 코딩 어드벤처1권을 살펴보고는 올컬러에 재미난 내용으로 아이가 코딩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난듯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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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어드벤처 / 정글 속 황금도시
큰애는 집에서 동생과 함께 다른 코딩 프로그램을 이용해봤었답니다.
재미있는 게임을 직접 만들어보기도 했었는데 코딩이 조금 어렵게 느껴졌다고 하네요.
다른 친구들처럼 잘 만들지는 못했지만 친구들이 만든 것을 보면서 키득키득 웃기도 했구요.
마음처럼 잘 되지는 않았지만 코딩의 즐거움도 조금은 알게 되었어요.
코딩 관련 책을 사줘야하나 고민도 많이 했는데 길벗어린이 <코딩 어드벤처 시리즈>가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스크래치'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접했는데 코딩이 더욱 쉽게 느껴졌대요.
코딩 어드벤처는 '스크래치'라는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게임을 코딩합니다.
컴퓨터용 언어를 '코드'라고 하고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코드를 작성하는 것을 '코딩'이라고 해요.
명령어가 블록 모양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필요한 블록을 골라 이어 붙이며 게임을 만든답니다.
스크래치를 사용하는 방법이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구요.
컴퓨터 사용이 서투른 둘째도 설명을 읽고 잘 따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코딩하는 방법을 딱딱하게 알려주지 않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우리 아이들의 눈높이에 잘 맞아서 코딩을 시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구요.
모험은 언제나 즐겁죠.
첫 번째 이야기는 정글로 떠나는 모험이랍니다.
코딩을 하면서 이야기를 이어 나가는데 등장인물뿐만 아니라 여러 배경들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정말 신나고 재미있네요.
탐험대장 마리아가 여러 가지 코딩을 이용해서 모험을 한답니다.
열기구도 타고 동굴도 통과하며 어린이의 상상력을 크게 키워줍니다.
무엇보다 <코딩 어드벤처 시리즈>는 각각의 시리즈마다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져서 흥미를 더해주는 것 같아요.
둘째의 눈높이에서는 코딩이 많이 어렵다고 생각을 했어요.
하지만 길벗어린이 <코딩 어드벤처 시리즈>를 만나본다면 아이들이 얼마나 재미있게 코딩을 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이야기와 함께 직접 코딩하며 게임을 만들 수 있는 코딩 책!
코딩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코딩이 재미있고 즐겁다는 것을 금세 알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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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 속 황금도시 코딩 어드벤처 1 코딩이란 단어가 낯설지 않게 된 요즘,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추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소프트웨어 교육이 의무화 되고 있어요. 코딩교육 의무화로 다양한 코딩 프로그램과 교재들을 많이 접할수 있는데요. 저희 아들도 코딩을 배우며 관심을 보이더군요. 아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통해 좀 더 쉽고 재미나게 코딩을 배울수 있는 ' 코딩 어드벤처 시리즈 ' 를 만나보았어요. 어린이들이 직접 컴퓨터 언어인 스크래치를 사용해 스프라이트를 디자인하여 만들고 게임배경과 게임방법을 코딩하여 스토리 게임을 완성시킬수 있답니다. ' 코딩 어드벤처 시리즈 ' 는 총 4권으로 저는 1권 ' 정글 속 황금도시'편을 아들과 함께 해보았어요.
블록 사용하는법, 그리기 영역 사용하는 법을 자세히 배워보며 스크래치를 시작할수 있어요 홈페이지에서 바로 시작하기를 클릭후 스크래치를 사용해 봅니다.
탐험대장 마리아와 함께 흥미진진한 정글 코딩 모험을 떠나요. 열기구를 고쳐 하늘 위로 올라가며 박쥐와 아나콘다를 피해 황금 피라미드에 도착해야만해요. 마리아가 황금 동전을 가지고 황금 미로 속을 빠져나올수 있을까요? 재미있는 스토리 코딩 게임으로 아이들이 아주 흥미로워하며 스크래치를 배워볼수 있어요 시작하기 전, 탐험가의 모습을 '그리기 영역'으로 직접 그려봅니다. 우리 아들이 혼자서 그림을 그리기엔 좀 어려워보여 제가 도움을 주었는데요. 네모, 동그라미, 선 도구를 클릭해 그려 넣으며 색깔도 선택해서 탐험가를 만들어보았어요. 탐험가 스프라이트는 다른 활동에서도 사용함으로 꼭 저장을 해 둡니다.
'바구니를 찾아라!' 탐험가 스프라이트를 완성한후 바구니를 만들어보았어요. 그리기 영역을 한 번 해본 아들이 좀 익숙해졌는지 바구니 만들어 넣기는 쉽게 하네요. 이번엔 코드를 직접 짜 보며 실행을 시켜보았어요. 필요한 블록들을 끌어다가 연결시켜 탐험가의 위치를 설정하고 크기도 반으로 줄이며 말하기 풍선도 넣어봅니다. 예전에 이와 비슷한것을 해 본 기억이 있어서인지 동작, 제어,형태 블록들을 곧잘 연결시키네요.
재미있는 스토리와 게임으로 코딩을 차근차근 배울수 있는데요 스프라이트 만들기, 좌표 찾기, 방향키로 움직이기, 장애물 피하기 등을 코딩하면서 진행이 되고있어요. 뒷부분으로 갈수록 점점 난이도가 높아지네요. 탐험가의 모험이 계속되며 더욱 다양한 코드를 만들어볼수가 있어요
탐험가와 바구니를 만들어 실행을 시키기까지 몇 번이나 수정했나 몰라요. 처음에 뭘 잘못 했는지 몰라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하나씩 고쳐보기도 했는데요. 아직은 저의 도움이 필요할듯 싶어요. 조금씩 진행해나가며 서서히 코딩을 익혀봐야겠어요. 이번 기회로 복잡한 알고리즘을 게임을 통해 이해하며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는 과정으로 창의적이며 논리적인 사고도 해볼수 있었어요.
코딩에 대해 잘 모르던 아들이 재미난 스토리 코딩 게임으로 자연스럽게 코딩을 배울수가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자신이 만든 하나의 스토리가 실행이 되는 것을 보며 자신감과 성취감도 느낄수 있었답니다. 흥미진진한 정글 속 탐험으로 더욱 재미나게 코딩을하며 좀 더 나아가 나만의 코드도 만들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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