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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단 모집으로 길벗어린이의 스크래치로 코딩을 배우는 코딩 어드벤처 2권.유령의 보물섬을 만나보았어요.
해적 피에르와 스크래치로 나만의 코드를 만들어 볼까요?
해적 피에르를 만들어 봅시다.
유령선이 폭발하면서 피에르에게 금화가 마구 떨어지네요. 체험단 마케팅으로 길벗어린이의 스크래치로 코딩을 배우자. 코딩 어드벤처 2를 만나게 되어 코딩에 대해 더욱 재미를 느끼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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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출판사에서 코딩 책 시리즈가 출간되어 소개해드려요. 코딩 어드벤처 2 유령의 보물섬
코딩 어드벤처 시리즈는 총 4권으로 정글 속 황금도시, 유령의 보물섬, 마법사의 성, 자이스키나와 우주 행성 편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 중 아들램이 가장 관심있어 하는 것은 바로 보물! 역시나 이 책이 오자마자 얼른 하자고 조르네요^^ 그리고 2라면 1도 있겠네? 3도 있나? 몇까지 있지? 하고 다른 시리즈도 탐을 내는.. ㅋㅋㅋ 지금부터 유령의 보물섬으로 초대합니다~~~
먼저 차례 페이지를 볼까요? 스크래치 사용법에 대해 알려주고 해적, 앵무새 폴리, 암초 피하기, 보물 찾기, 금화 받기 등의 제목만 들어도 호기심 팡팡 생기고 얼른 하고 싶어 안달나게 하는데요^^ 용어와 찾아보기까지 알차게 활용할 수 있겠네요.
스크래치 사용법 스크래치가 무엇인지 코드가 무엇인지 코딩이 무엇인지 등을 알려주고 실제 스크래치 화면과 함께 하는 방법을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있어요.
나는야 해적! 일단 해적이 되어 유령의 보물섬을 찾아가려면 해적으로 변장부터 하는 것이 좋겠지요? 스크래치로 해적 그리기를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어서 그대로 따라하기만 하면 되요^^
앵무새 폴리 앞에서 그린 해적 스프라이트를 저장하고 앵무새 폴리도 찾아요. 코드로 앵무새 폴리를 움직이고 작동?시킬 수도 있어요^^
책을 보면서 주소창에 scratch.mit.edu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누르고 홈페이지에서 바로 시작하기를 클릭해요. 책에서 보았던 똑같은 화면이 컴퓨터에 나타나요. 이것저것 눌러보면서 스크래치를 파악해요^^;
나는야 해적!을 차근차근 보면서 해적을 따라 그려보았어요. 그리고 그린 해적 스프라이트를 저장해두었어요. 직접 그린 해적으로 게임을 시작할 거에요^^
앵무새 폴리도 찾고 코드도 만들어 보아요^^ 책을 보고 따라 만든 코드 정말로 작동하는지 깃발을 눌러 확인해볼까요?
정말 초록 깃발을 누르니 신기하게도 앵무새 폴리가 명령어대로 움직여요^^
이번에는 소리와 움직임을 넣어서 응용해보았어요. 책에 나온 기본대로 일단 해보고 각자 하고싶은 코드를 넣어 더 재미있게 활용할 수도 있었네요^^
이외에도 암초 피하기, 보물 찾기, 유령선 등 따라하기만 해도 재미있는 게임이 되는 것들이 참 많아요. 책을 보면서 그리고 코드를 작성하고 즐겁게 즐기며 게임하고 정말 매력적인 책이에요^^
떨어지는 금화를 받아라! 금화 받기 놀이도 책에서 제시하는 코드를 그대로 따라하고 실행하면 자신이 직접 그리고 코딩해서 게임을 즐길 수 있어요^^ 아들램도 금화 받기 게임하고 저도 해보고 ㅋㅋㅋ
떨어지는 금화 받기 놀이~~~ 코딩을 놀이와 접목시켜 게임으로 즐기며 배울 수 있으니 어찌 아이가 좋아하지 않을 수가요. 어느 쪽에서 떨어질지 모르는 금화이기에 당황한 아들램.. ㅋㅋㅋ 저도 5개 이상은 잘 안되더라구요ㅠㅠ 엄마도 잘 못 하니 즐거운 아들램..;;;ㅎ 아들램은 이 책이 너무 재미있는지 또 하자고 또 하자고 계속 조른답니다. 이 책이 완벽마스터가 되면 아마도 다른 시리즈도 하자고 할 거에요.
해적 피에르와 바다로 떠나는 코딩 모험! 해적선 졸리 코더를 타고 앵무새 폴리와 함께 유령 해적의 보물지도를 따라 숨겨진 보석을 찾아요! 암초를 피하고, 성난 게도 피하고, 모래 속에 파묻힌 보물도 찾고, 유령선과 승부도 내야하고, 금화도 받아야하고, ... 책 속 이야기 주인공이 되어 모험을 떠나요^^
자신이 직접 그리고 만드는 코딩 게임! 이야기에 몰입되어 재미있게 코딩을 배울 수 있어요! 스크래치라는 컴퓨터 언어를 배우고 코드, 코딩 과정을 이해해요! 책에 나온 기본 코드 외에 응용, 확장을 통해 자신만의 게임을 만들 수 있어요! 상상력과 창의력이 자라나요! '코딩 어드벤처 2 - 유령의 보물섬' 코딩하면 왠지 어려울 것만 같고 복잡해서 못 할 것 같다는 걱정과 두려움을 재미와 호기심으로 바꿔주는 멋진 책이 아니었나싶네요. 소프트웨어 교육이 정규 교육 과정으로 채택됨으로인해 우리 아이들은 우리 세대와는 다르게 코딩을 배우고 활용할 수 있어야하지요. 그런데 코딩을 다른 과목들처럼 암기하고 익혀야하는 학문으로만 생각한다면? 아마 배우기도 전에 지겨워지고 지쳐서 흥미를 잃어버리게 될 거에요. 자신이 직접 그리고 코딩해서 이야기 속에서 만나는 코딩이라면? 자연스레 호기심과 흥미가 채워져서 재미있고 즐겁게 코딩의 세계에 빠져들 것임은 확실하지요. 컴퓨터의 '컴'자도 모르는 아들램도 이 책을 통해 컴퓨터 언어를 배우고 컴퓨팅 사고를 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이야기 안에서 직접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끌어가니 놀이의 연장선처럼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 다른 책은 보통 읽고 나서 책장에 꽂아두고 서평 쓸 때 다시 한 번 보러 찾으면 그 자리에 있는데 이 책은 자리에 없네요..;;; 아들램이 또 어느새 꺼내 보고 다음을 상상하고 구상하고 다른 곳에 두었나봅니다.;;; 보통 시리즈의 장점이자 단점이 딱 그 한 권만 볼 수가 없다는 것인데 아마도 이 시리즈 4권이면 스크래치를 통한 코딩은 자유자재로 응용, 활용이 가능할 것 같네요.
게임 등장인물들을 직접 도형들을 활용하여 그리고 블록같은 명령어로 쉽게 코딩하고 각 단계를 미션수행하듯이 즐기면 어느새 스크래치를 활용한 코딩 완성! 다른 어떤 코딩책에 비해 직접 컴퓨터를 사용하여 체험하고 즐기니 어찌 쉽고 재미있지 않을까싶네요^^ 아들램의 취향을 200% 저격한 해적, 보물섬 이야기덕분에 스스로 하려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니 코딩 교육 어려울 것 없네요. ㅎㅎ
스토리와 게임으로 배우는 쉽고 재미있는 코딩! 이야기 안에서 나만의 코드를 만들어 스토리 완성 하기!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키워 컴퓨팅 사고력을 자라게 하기! 코딩을 처음 접하는 아이부터 재미있는 코딩을 찾고 있는 아이까지~ 저는 당연히 이 책을 강추드려요^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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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중학교 교육 의무화가 된 코딩!! 규니군에게 물어보니, 배우긴 했지만 아직 깊게 파고들진 않은 것 같더라구요. 이번에 읽어보게 된 『코딩 어드벤처 2. 유령의 보물섬』은 두 번째로 접하는 코딩책이었지만, 저번 책과는 또다른 느낌의 책이었답니다~!! <<코딩 어드벤처>>시리즈, 현재 4권까지 나와있었는데요. 정글 속 황금도시, 유령의 보물섬, 마법사의 성, 자이스키나 우주 행성 중 어느 책을 읽어볼까 무지 고민하다가 모험 좋아하고 해적 좋아하는 규니군을 위해 2편인 『유령의 보물섬』을 읽게 되었습니다!ㅎㅎ
처음은 스크래치 사용법에 대해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어요. 규니군은 이미 코딩을 한 번 접해본 적이 있는터라 이 부분은 가볍게 읽고 넘어갔지만, 코딩이 처음인 분들은 어떤 블록이 있는지 잘 읽어봤으면 합니다~! 나중에 헷갈릴 수도 있는 부분이니까요..! 그리기 영역은 그림판과 흡사해서, 쉽게 적응할거라 생각이 되네요.
규니군이 그린 해적과 해적선이에요. 옷이나 머리, 표정 등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만들면 되는데, 규니군은 이 책의 주인공인 해적 '피에르'와 비슷하게 그리더라구요.ㅎㅎ
이 책에는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간단한 게임이 꽤 많이 들어있었어요. 해적선이 암초를 피한다거나 성난 게를 피해 지도를 찾는다거나 말이죠. 해적 피에르의 보물을 찾기도 하고, 보물을 훔쳐간 유령 해적들의 해적선을 대포로 쏘아 공격하거나 떨어지는 금화를 좌우로 움직여 받기도 합니다. 사용하게 되는 스크립트 탭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도 되어 있어서, 나중에 다른 게임을 만들어볼 때도 활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멋진 해적을 만들고 스크립트 영역에서 블록을 이용해 동작 및 형태 설정, 무대 버튼을 클릭해 배경을 정한 후 저장소에서 앵무새를 찾아 완성!! 앵무새를 향해 한 발짝씩 움직이는 해적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완성된 파일을 보고는 뿌듯해하는 규니군이었습니다.ㅎㅎ 블록을 설정할 때는 마치 테트리스 쌓는 기분도 들더라구요.ㅎㅎ
마우스를 따라서 항해하는 해적선!! 그림을 다시 그릴 필요없이 전에 만들어 놓은 파일을 사용해 여러 가지 게임을 만들어 볼 수 있다는 점이 얼마나 좋던지!!ㅎㅎ 『코딩 어드벤처 2. 유령의 보물섬』. 처음 코딩을 배우는 아이들에겐 정말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아요. 마치 게임 디자이너가 된 듯이 게임을 만들어보고, 그 게임 안에 있는 스토리도 재미있게 읽어보고...... 다 만들고 난 후의 보람과 뿌듯함이란...ㅎㅎ 규니군은 이 책을 책장에 꽂아놨다가 사촌 동생들 오면 같이 꺼내서 해보고 싶다고 하네요. 나중에 기회가 되면, <<코딩 어드벤처>>시리즈의 다른 책도 읽어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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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어드벤처2
<코딩 어드벤처>는 스크래치를 학습할 수 있는 책이에요 시리즈로 된 책인데 저는 그중에 2권, 유령의 보물섬을 만나보았답니다
재미나보이죠?
앞쪽에 스크래치 사용법이 간단하게 나와요 직접 코딩을 하면서 배울 수 있으니 처음 스크래치를 접해도 괜찮아요
혹은 출판사 사이트에서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했었는데요
그래서 더 재미있고, 의미있는 것 같아요 직접 해보니 사실 직접 그리는게 쉬운 일은 아니더라구요 그래도 열심히 하는 토리양 ^^ 해적선을 만들고 있어요 해적선의 이름은 졸리 코더 !!
직접 만든 해적선을 이용해서 코딩을 했답니다
이 해적선으로 '암초를 피하라!', '유령선' 등도 코딩할 수 있어요
그리고 앵무새 폴리를 찾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코딩도 할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게임이죠? 내가 직접 만든 게임이라 더 재미있을 것 같아요
게임은 단순해보이지만, 변수도 만들고, 소리도 나오게 하고 다양한 블록을 사용해서 코딩해야한답니다 각 블록이 왜 쓰였는지 옆에 설명이 나와있어서 이해하기 쉬운 것 같아요
1권이 좀 더 쉬운지는 제가 책을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는데, <코딩 어드벤처>가 직접 디자인하고 만드는 스토리 코딩 게임이라서 제 생각에는 각 권의 스토리가 다를 뿐 난이도 차이가 많이 나진 않을 것 같아요
혹시 용어가 생소하시거나 어렵다면 맨 뒷쪽을 참고하세요
저희 토리는 엄청 재미있어 했는데 다른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아요~ <코딩 어드벤처> 1, 3, 4권도 만나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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