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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어드벤처4
자이스키나 우주 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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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치를 놀이의 하나로 여기는 아이.
이 책은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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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관제센터 케이트 소령에게서 연락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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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을 그리고, 우주선 슈퍼루퍼가 위로 날아가는 코드는
물론, (우주 유영으로 우주선 주위에 떠다니는 바나나를 회수하기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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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어드벤처 4
자이스키나 우주 행성
맥스 웨인라이트 지음
배장열 옮김
길벗어린이
코딩이 중요하다는건 알고 있는데,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지 아이에게 제대로 알려주고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는 코딩을 찾던중에
직접 디자인하고 만드는 스토리 코딩 게임 코딩 어드벹처 4 자이스키나 우주행성으로 여행을 떠나보았는데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주가 배경이고 우주선을 타고 소행성을 향해 날고, 잔인한 거대 벌레들을 바나나리타 행성으로 돌려보내야 하네요.
소재만 봐도 아이들이 좋아하고, 상상할 수 있는 점들이 많아서 좋더라고요.
처음 봤을때는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천천히 책을 보면서 따라 하면 전혀 어렵지 않더라고요.
먼저 스크래치 사용법을 익혀야 하는데요.
스크래치라는 컴퓨터 언어를 이요해 코딩을 할거라서 스크래치를 찾고 실행해야 한답니다.
그리고,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코드를 작성하는게 바로 코딩인데요.
책에 나온 순서를 따라서 코딩을 연습하다 보면 응용도 하게 되고,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답니다.
스크래치를 열고, 순서에 맞게 직접 우주선을 그리는걸 따라해 봤는데요. 쉬운듯 하지만, 이리저리 생각도 해야하고, 모양도 똑같이 만들려니
힘든가 봐요. 그래서 마음대로 모양을 내고 우주선을 만들도록 해줬네요.
그림을 그리고, 배경을 설정하고, 명령어를 실행하면서 점점 재미있어 하네요. 케이트 소령의 설명과 명령에 따라서 나만의 코드 만들기가 실행되고, 직접 책을 보면서 따라 할 수 있어서 코딩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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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길벗어린이 - 코딩 어드벤처 4 길벗어린이에서 나온 코딩 어드벤처 시리즈 마지막 4권을 읽었습니다. 만만한 어린이 코딩책이라는 책 소개처럼 아이들도 따라하기 만만하고 재미난 코딩 책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재미난 우주 모험 어드벤처 스토리를 따라가다보면 그림도 그리고 이야기도 꾸미고 멋진 게임이 딱 ! 아이들에게 자기가 만든 이야기와 스토리라는 성취감을 주고 코딩에 대한 관심을 무럭무럭 자라게 해 주는 책 인 것 같아요. >< ![]() 자이스키나 우주 행성에서 우주 관제탑 케이트 소령에게 SOS를 보냈어요. 잔인한 외계 생명체의 공격을 받고 있다는 내용이었죠. 아이들이 좋아하는 우주, 모험, 외계인 3개가 첫 장부터 다 들어가 있네요 ㅎ ㅎ 용감한 케이트 소령은 바로 자이스키나 우주 행성으로 달려가고 싶었지만 우주선 슈퍼루퍼가 저번에 소행성하고 부딪혀서 수리가 필요하다고 해요. 다른 코딩 북처럼 이미 만들어져 있는 그림파일을 불러오는 것도 좋지만 코딩 어드벤처에서는 아이가 직접 그리고 만들 수 있도록 되어 있는 부분이 많아서 아이가 더 재밌어 하는 것 같았어요. ![]() 핑크 로켓을 만들고 싶어 하는 딸에게 일단은 책 대로 빨간 색 로켓을 만들고 다음에 취향대로 만들어 보자고 했어요. 그림판 사용하는 것처럼 스크래치 그리기 영역에서 타원 모양을 이용해서 슈퍼루퍼 만들기 완성 ! 책 처럼 섬세하진 않지만 그럭저럭 비슷하게 만들어 졌어요. 책을 따라 우주선이 날아갈 배경도 불러왔어요. 이제 우주선 운전을 해야 하죠. 우주선을 좌 우로 움직이게 하는 것 부터는 스크랩트 영역에서 본격적으로 코드 블록들을 이용하게 되는데요. 엄마인 제가 어렸을 때는 프로그램, 코딩이라는 게 어려운 영어 명령어 때문에 난간이었는데 요즘은 한글로 아이들 블록 쌓듯이 차곡차곡 순서대로 쌓으면 되니 참 편리해 진 것 같아요 ![]() 조만간 학교에서 코딩 수업을 한다고 하는데, 3학년 딸은 앤트리를 배운다고 해요. 하지만 기본 사용법이나 블록 활용하는 것 자체가 스크래치와 별 차이가 없어서 스크래치 배우고나면 학교 코딩 수업의 이해도가 훨씬 높아질 것 같아요. 이미 코딩에 푹 빠진 5학년 아들과 달리 코딩에 크게 관심을 가지지 않던 딸도 재미난 스토리를 따라가며 하나씩 하나씩 배경과 움직이는 스프라이트를 만들어가고 우주 배경을 직접 그리는 과정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엄마 입장에서도 유익하고 도움이 많이 된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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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치로 이야기와 게임을 만들자, 코딩 어드벤처 4 길벗어린이 중학교에서는 '정보' 과목이 정규수업과목이 되어, 수업시간에 코딩을 배운다고 한다. 특히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코딩~ 코딩을 기초에서부터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을 만났다. [코딩 어드벤처 4]를 따라가면 스크래치를 이용해 컴퓨터로 나만의 코드로 게임을 직접 코딩할 수 있다.
스크래치는 무료 프로그램이라서 우리집 아이들도 그전부터 몇번 들락날락 거리며 무엇인지도 잘 모르지만 이것 저것 클릭해서 마구잡이로 해보긴 했었는데~ [코딩 어드벤처 4]만 있으면 자이스키나 우주행성이라는 컨셉에 맞춰 우주 행성 게임이라는 근사한 결과물을 낼 수 있다.
설명이 너무나도 세세하고 구체적이라서 스크래치와 코딩이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나조차도 코딩으로 직접 게임을 만들고 싶었던 아이들은 물론 말할 것도 없이 흥분한다.^^
책을 따라가며 직접 만든 우주선~ 초보라서 피해야할 행성들을 너무 규칙적으로 만들었다.ㅋ 일단 저장해두고~ 다시 파일 불러오기를 통해 배경을 불러와서 행성들을 몇 개 추가해주었다. [코딩 어드벤처 4]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코딩에 익숙해져서 책에 없는 부분까지도 척척할 수 있게 된다. 그런데 이번에는 우주선 바로 코앞에 행성을 그려서 우주선을 바로 움직여주지 못하면 등장하자마자 아웃된다는 슬픈 사연...ㅎㅎ 그래서 후에 다시 수정해 주었다!^^
[코딩 어드벤처 4]의 한페이지 한페이지 따라가다 보면 근사한 우주행성 게임을 완성할 수 있다. 나아가 하나의 게임 완성에 그치지 않고, 여러 시도를 통해 스크래치 프로그램에 대해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응용할 수 있게 된다. 처음 듣는 '코딩'이라는 용어에 어떻게 준비해야하지, 어떻게 가르쳐야하지, 우리 아이들이 과연 잘 따라갈 수 있을까... 그동안 걱정하면서도 그 방법을 몰랐는데~ [코딩 어드벤처 4]와 함께 하니 저절로 해결되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