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혼났어!> 고니시 다카시 글 / 이시카와 에리코 그림/ 김신혜 옮김. 혼날 때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할까? 부모는 아이에게 해도 될 것도 하면 안되는 것을 가르쳐야하고 그래서 혼 낼 수밖에 없지만 혼나는 아이는 나름 억울하지 않을까? 아빠에게 엄마한테 혼난 이야기를 고자질 하듯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겐타로가 너무 귀여웠다. 저렇게 사랑으로 혼내고, 또 들어주는 부모가 되
<또 혼났어!> 고니시 다카시 글 / 이시카와 에리코 그림/ 김신혜 옮김. 혼날 때 아이가 무슨 생각을 할까? 부모는 아이에게 해도 될 것도 하면 안되는 것을 가르쳐야하고 그래서 혼 낼 수밖에 없지만 혼나는 아이는 나름 억울하지 않을까? 아빠에게 엄마한테 혼난 이야기를 고자질 하듯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겐타로가 너무 귀여웠다. 저렇게 사랑으로 혼내고, 또 들어주는 부모가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