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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프로는 비디오 화면 편집 프로그램입니다. 영상 편집을 위해 사용되는 다양한 테크닉이 이 책에 들어 있습니다. 책은 실제적인 능력을 갖추도록 방법을 소상히 제공하고 있고, 문외한이라도 따라하면서 익일 수 있도록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투수가 공을 던지지 않을 때도 공을 손에 쥐고 감각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처럼 늘 옆에 두고 가까이 하면서 다가가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초보자가 용어들의 어려움 때문에 쉽지는 않겠지만, 자꾸 만지다 보면 익숙해지면서 어느 순간 자신도 편집자가 되어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으리라고도 생각합니다.
책은 파트를 10개로 나누어 전개하고 있습니다. 먼저 <환경구성>에 관해 말합니다. 스크린, 새 프로젝트, 인터페이스 등을 말하고 작업 환경 구성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합니다. 또 <워크플로우>에 대해 이해하도록 소개합니다. 타임라인, 오디오, 이펙트, 타이틀 등이 이곳에서 우리가 이해해야 할 어휘들로 표현됩니다. 하나하나 찾아가다 보면 프리미어프로가 어떤 것이라는 생각이 정리가 됩니다. 그리고 구체적인 방법들도 머리에 담기게 됩니다. <영상편집 테크닉>과 <이미지 그래픽 소스로 작업하기>에서 구체적인 화면 편집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이끌어 갑니다. 기본 편집 테크닉을 익히도록 하고 효과적인 트리밍 테크닉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나갑니다. 하여 시퀸스를 만들고, 정리, 연결하여 화면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합니다. 다양한 기법들을 소개하면서 그들을 이용해 화면을 다듬어 나가고 정리해 우리가 볼 수 있는 단계에까지 이르도록 이끌어 갑니다. 함께하고 있는 시간은 신기하고 즐겁습니다. 행복한 읽기가 됨에 감사의 마음이 됩니다. <오디오 편집> <이펙트 효과 활용> <영상 색 조정> 에서는 구체적이고 전문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믹싱의 구체적인 내용이 제시됩니다. 화면과 오디오를 적절하게 연결하는 밥법은 프레임을 잘 연결해 나가는 방법이겠지요. 여기에 이펙트 효과가 활용될 듯합니다. 서로 연결되어 있고 서로 보완해 주는 역할을 하리라 생각해 봅니다. 영상의 색은 첨가되는 중요한 분위기 만드는 것이 되겠지요. 자세한 내용을 익히고 실제화 하는 데까지는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전반적인 내용을 알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 영상물에 거리감을 좁힐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에 마음이 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파일 공유> <영상 작업 효율을 높이는 노하우> <VR 제작과 실무>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들은 우리가 영상물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고 정리해야 하는가를 얘기해 주고 있습니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배려가 이루어진 책, 초보자들도 영상물에 대해 인지(認知)의 범위를 높힐 수 있게 만들어 책, 영상물의 근원을 알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을 만날 수 있었음에 참으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영화나 드라마를 많이 보고 있고, 영상물들을 접하고 있지만 그 제작 과정과 방법 등은 모르고 피상적으로 내용에만 치중해서 보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다양하게 보는 눈을 기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영상물의 홍수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 속에 조금이라도 동참하기 위해서는, 뒤떨어지지 않기 위해서는 이런 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또한 시대를 더욱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해서도 이런 책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주머니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알고 주머니를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은 무척 차이가 크리라 생각됩니다. 영상물의 범람 시대, 그 영상물의 근원을 알고 보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은 이해도에서도, 밀착도에서도 많은 차이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은 그렇게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능력 있는 자들이 되도록 이끌어 나가는 기능을 하고 있다고 믿어집니다. 많은 분들이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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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분량이 엄청나고 컴맹이라 서평을 쓰는데 무리가 있었다. 직장생활을 오래하면서 젤 힘든점이 바로 컴퓨터 작업이다. 평소엔 워드만 하다보니 크게 문제는 없는데 기본적으로 컴퓨터를 잘 모르다보니 새로운걸 해야하면 겁부터 나고 두려움이 앞서서 자신감이 없어진다. 그리고 컴퓨터가 싫다 보니 일할때 컴퓨터에 문제가 조금만 생겨도 화가나고 일하기가 싫어진다. 어릴때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때부터 컴퓨터 자체가 싫었지만 이제는 더이상 피할 수 없는 입장이 되었다. 그렇다고 컴퓨터 학원을 다니기도 무리가 있고 혼자 고민이 많았었다.
동영상 강의도 몇번 시도해봤는데 의지박약인지 듣다가 말곤 했다. 근데 이 책을 보고 다시 도전하고 싶은 욕구가 일어났다.
제목부터 필요할 때 바로 써먹는~이 아닌가! 직장인들 입장에선 그때그때 써먹을 수 있는 지식이 진짜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솔깃할 수 밖에 없었고 꼭 읽고싶었다. 책 두께에 압도되었지만, 책을 펼쳐보고 안심을 할 수 있었던건 동영상 강의보다 일일히 캡쳐화면이 있어서 자세하고 친절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컴퓨터가 두렵긴 하지만 하나하나 차근차근 따라하다보면 어느정도 자신감이 붙지 않을까 기대중이고 우리집에서 제일 잘 보이는곳에 책을 배치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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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프로 실무 테크닉은 유튜브,영상 편집업무에 바로 사용가능한 프리미어 프로 예제 VR 영상 촬영부터 효과,스티칭 편집 기술과 활용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이 책은 총 10파트에 나누어서 소개하는데 작업 효율을 높이는 환경 구성하기를 시작으로 위크플로우 이해하기 그리고 영상 편집에 대한 테크닉 업그레이드를 보여준다.완성 파일과 예제 파일은 성안당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이미지와 그래픽 소스로 작업하기와 오디오 편집 이펙트효과 활용하기 영상 색 조정하기 그리고 동영상 파일 공유하기 영상 작업 효율을 높이는 노하우 VR 영상제작과 실무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을 기획적으로 잘 표현하고 있다.가장 중요한 것은 이것을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시간의 흐름을 담고 있는 Time-lapse와 같은 클립의 따른 경우에도 적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순서대로 진행되는 그림을 따라 작업을 하다보면 어느사이 많은 기능들을 습득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실무적인 경험을 통해 습득되는 프리미어프로 실무테크닉은 꼭 작업해야하는 부분들을 실제 예제로 설정하여 실력을 향상하도록 배려하였다.특히 미디어 업계에서 뜨겁게 달아오르는 VR 영상 편집 기술과 VR 영상 전용 효과 등 실무에 대한 내용을 충실히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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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프리미어를 처음 접한건 2002년 정도 였다. 대학교 때 영화동아리여서 아날로그 편집을 했었는데 군대를 갔다오고 나니 후배들이 컴퓨터에서 모든 편집을 다 하고 있었다. 우와! 그게 뭐야? 하면서 놀람을 감추지 못했던 생각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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