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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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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rvUjmwfqRE  블루보틀의 성공비법과, 앞으로의 커피시장은 어떻게 전개가 될지를 예상한 책으로서, 매우 알찬구성이었습니다. 이 책은 1. 커피 애호가 2. 사업가 3. 트렌드를 쫓는 우리의 힙스터들.이렇게 3부류의 사람이 최적의 예상독자라 할 수 있겟습니다.더 많은 이야기들, 영상으로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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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nrvUjmwfqRE

 

블루보틀의 성공비법과, 앞으로의 커피시장은 어떻게 전개가 될지를 예상한 책으로서, 매우 알찬구성이었습니다.

이 책은 1. 커피 애호가 2. 사업가 3. 트렌드를 쫓는 우리의 힙스터들.

이렇게 3부류의 사람이 최적의 예상독자라 할 수 있겟습니다.

더 많은 이야기들, 영상으로 했어요 ^^

t*****a 2018.07.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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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스타벅스의 약점을 공략한 다윗 블루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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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2~5등의 커피 브랜드 매출을 합쳐도 1등 스타벅스보다 작다고 한다. 2017년 1조 2천억 이라나? CJ푸드빌 전체 매출보다 단일 커피 브랜드의 매출이 더 높으니 단순한 공룡의 수준을 넘어서는 골리앗이다. 미국 커피 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고 하기도 하고, 사실 커피숍이라는 것이 다 스타벅스의 아류들 아닌가? 투썸 플레이스, 카페베네, 할리스등 모두 스타벅스를 따
"골리앗 스타벅스의 약점을 공략한 다윗 블루보틀" 내용보기

국내에서 2~5등의 커피 브랜드 매출을 합쳐도 1등 스타벅스보다 작다고 한다. 2017년 1조 2천억 이라나? CJ푸드빌 전체 매출보다 단일 커피 브랜드의 매출이 더 높으니 단순한 공룡의 수준을 넘어서는 골리앗이다. 


미국 커피 시장의 4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고 하기도 하고, 사실 커피숍이라는 것이 다 스타벅스의 아류들 아닌가? 

투썸 플레이스, 카페베네, 할리스등 모두 스타벅스를 따라하기 급급해보이기만 한다. 


반명 배경 하나 없던 음악가가 만든 커피 브랜드가 15년만에 7천억의 가치를 인정받으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핸드드립 커피로. 


핸드드립? 그거 우리도 몇 십년 전부터 있던 것인데 어떻게 그렇게 성장할수 있었을까? 

그 이유는 차별화된 전략이었다. 

말이 쉽지 진짜 차별화 전략을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인데 동종업계에 있던 저자는 이를 꽤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탁월함도 필요하겠지만 버틸수 있는 힘과 무협지의 기연처럼 트위터 창업자, U2의 보컬등의 후원자를 만나면서 블루보틀은 점점 두각을 나타내는 브랜드가 된 것이 아닐까 싶다. 


공간을 파는 스타벅스는 오감은 물론 공간에 대한 투자, 다양한 음료를 바탕으로 공간 경험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많은 투자비와 복잡한 전략을 사용해야 했지만 블루보틀은 오직 커피. 커피라는 제품에 집중하여 최고의 커피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주력했다. 물론 투자를 받으며 애플 스토어를 디자인한 디자이너에게 공간 디자인을 맡기기도 했지만 결국은 수준 높은 커피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투자였으니 그 핵심 철학이 변하지는 않았다고 한다. 


결국 커피 매니아였던 창업자가 '자기다움'을 바탕으로 자신의 투영해서 만든 브랜드가 그대로 차별화된 컨셉이 되었고 이를 15년간 꾸준히 지켜나감으로써 세계적인 브랜드가 될수 있었다. 


사업의 성공이라는 것이 이렇게 단순한 것은 아니기에 꽤나 다양한 내용들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 


잘 알려지지 않은 블루보틀의 이야기들이 많고 커피 프랜차이즈를 직접 운영해봤던 저자라서 그에 대한 해석도 꽤나 수긍이 간다. 

y*******2 2018.05.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