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인공 레고시 그의 고뇌가 너무나 와닿는 한권이었습니다 본능을 제어한다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 레고시의 억제력에 감탄을 할수밖에 없었네요 작가님의 스토리텔링 능력에 다시한번 박수를 드립니다 과연 레고시앞에는 어떤 길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제발 행복해지길 바래봅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우리의 주인공 레고시 그의 고뇌가 너무나 와닿는 한권이었습니다 본능을 제어한다는게 결코 쉬운일이 아닌데 레고시의 억제력에 감탄을 할수밖에 없었네요 작가님의 스토리텔링 능력에 다시한번 박수를 드립니다 과연 레고시앞에는 어떤 길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제발 행복해지길 바래봅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