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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자키 소우타 작가님 책은 자극적이지 않고, 귀엽고, 학원물 + 캠퍼스물 이런데에 딱 적합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작가님이 그리는 동물들은 정말 다 귀여워요. ㅠㅠ 동물 귀엽게 그리는 건 이분이 최고일듯합니다.
야옹야옹 베이비는 야옹야옹 시리즈에서 새롭게 나온건데, 큰형의 연애이야기가 나오네요. 이 집 형제들 다 게이가 되었......네요.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스토리도 재밌고, 귀엽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허니, 달링도 계속 보여주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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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야옹 베이비 리뷰 야옹야옹 첫번째 시리즈를 너무 재밌게 읽어서 다른 책도 하나씩 모으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3권이길래 단권인 첫째 형 이야기를 먼저 구매해봤어요. 고양이가 중요한 시리즈인데 첫째 고양이는 좀 덜 귀여워서.. 그 점이 조금 아쉬웠고 형의 성격도 너무 가벼운거 아닌가 싶었어요 ㅜ 그래도 초반에만 그렇고 갈수록 진지한 마음이라는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이전 시리즈는 네코야가 귀여웠다면 베이비는 쿄우가 귀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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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자키 소우타 님의 야옹야옹 시리즈 좋아해요. 앞권 시리즈도 다 재밌어서 구매했는데 새로운 시리즈 나와서 또 아묻따 구매했네요. 고양이가 나오는 비엘 장르 좋아하시면 귀여움을 느끼며 보실 수 있지 않을까 해요. 풋풋함과 달달함도 있구요. 이번 권은 단권이라 아쉬운 맘이 살짝 들긴 했지만 그래도 이 시리즈 특유의 사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었구요. 야옹야옹 시리즈 더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재밌게 잘 봐서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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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큰 형 이야기는 안나올 줄 알았는데... 하하하. 네코가는 이로써 형제들이 모두 다 호모네요. 큰 형은 노멀인줄 알았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한 사람한테 여러번 차인 순정남이었네요. 전 개인적으로 야옹야옹 시리즈 중에 막내 이야기가 제일 좋았는데 이제 다시 안나오려나요? 야옹야옹 베이비도 어째 후속권이 더 나올 것 같거든요. ㅠㅠ 일본 현지에서 야옹야옹 시리즈가 나름 인기가 좋았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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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야옹 시리즈 장남이야기가 나왔닼ㅋㅋㅋㅋ 되게 기다렸는데 사실 1편이나 2편의 주인공들이 나올까싶어 그랬다... 동생들은 나왔지만 그 짝들은 코빼기도 안 보임. 이 이야기도 마음에 드는 부분이 없지않지만. 카이 턱에 염소수염좀 깎으면 안되겠니???? 진짜 몰입안된다.... 링컨이야 뭐야..... 과거회상에서 수염없는 카이가 나왔는데 바로 이거다를 외쳤다. 뭐 미남은 아니지만 그 정도라면 충분히 몰입할수 있는데! 근데 현실은 수염이겠지....ㅎ 고양이 강아지가 판쳤던 전편들에 이어 여기선 새가 나온다. 동물이 나오니까 반응이 좋았던듯. 강아지나 고양이보다는 새의 귀여움포인트가 덜 살려진것 같다. 강아지 고양이는 살아숨쉬는 듯한 귀여움이었는데 새는 뭔가 픽션같았다. 카이턱에 늙은 염소같은 수염이 달려있어도 난 또 다음권을 사겠지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