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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는 그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을 넣는데, 우리나라 천원, 오천원지폐에 그려있는 퇴계이황, 율곡이이 역시 중요한 인물임을 알수있어요. 이황과 이이는 조선중기유학자로, 조선건국의 바탕이 된 성리학을 한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데 큰 역할을했어요. 임금이 나라를 다스리느라 깊이 있는 학문연국를 하는게 어렵다고 생각해, 훌륭한 군주가 될수있도록 학문적 기반을 제공하는것이 자신들의 임무라 생각해 성인이 되기 위한 학문인 성리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당시 임금이었던 선조에게 바쳤죠. 이것이 바로 이황의 성학십도, 이이의 성학집요예요. 이책은 선조뿐아니라 이후 임금들을 비롯해 많은 유학자들에게 필수교과서로 여겨질 정도로 높이 평가됐어요. 이황과 이이가 꿈꿨던 세상은 임금이 넘저 자신을 바르게하고, 도덕적 수양이 완성된 임금이 백성에게 모범을 보이고, 그 백성들이 교화되어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나라를 꿈꿨어요. 한사람 한사람이 바르게되면, 결국 모든사람이 바르게 되는 세상 우리가 꿈꾸는 세상이 성학십도, 성학집요에 있었네요.
모두가 행복한 나라,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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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이황 이이 작가 옥혜정, 윤상석 출판 예림당 Why? 인문고전학습만화 이황 이이 편을 만나보았어요. 이황이 쓴 성학십도, 이이가 쓴 성학집요 두가지를 알게 되었지요. 가장 완벽한 사람을 국가 통치자로 세우기 위해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지 옛 선조들의 이야기를 알아보기 위해서 이박사가 조선시대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되죠. 그곳에서 꼼지와 엄지를 만나요. 꼼지는 견습 내시, 엄지는 어린 나인으로 이 두사람과 함께 성학십도와 성학집요에 대해 알아가지요. 배우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있는 법! 이황을 만나 성학십도에 대해 열심히 이야기 듣고 기록도 남기고 알아가지만 꼼지 엄지의 고향 선배인 실력있는 선배 내시 영재가 걸림돌이 되네요. 영재는 실력은 출중하지만 수양은 많이 부족해요. 물론 꼼지와 엄지도 수양은 부족하지만 기본 성품은 영재보다 낫군요. 영재의 의심으로 이박사가 위험에 처하고 꼼지와 엄지는 잡혀서 옥에 들어가고 말았어요. 이박사가 나타나 공간이동으로 6년 뒤의 시간으로 가죠. 처음 만났던 이이는 아직 성학집요를 집필하지 않았던 때였거든요. 이박사의 능력은 임금으로 변장도 가능해서 꼼지 엄지와 함께 이이에게 성학집요에 관해 자세히 설명들을 수 있게 되었지요. 그렇지만 이번에도 영재에게 발각되고 말았어요. 어쩌면 이이까지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이 모든 위기를 잘 극복하고 영재와 영재의 작은아버지등 권력을 장악하려했던 악의 무리들이 귀양을 가게 되지요. 자 그럼 이제 꼼지와 엄지는 어떻게 될까요? 왕의 신임을 얻었는데 이 기회를 잡아 임금님 옆에서 일할 수 있게 될지 궁금하지요? 하지만 모두 때가 있고 자기 자리가 있는 법. Why? 인문고전 처음 접해보았는데 생애 첫 고전읽기 프로젝트로 안성맞춤인 책인것은 확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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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아이가 초등 6학년이 되자 괜히 제가 마음이 급해집니다. 책과 친하지 않은 아이라서 내년에 중학생이 되는데도 아직 바탕 지식도 부족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책만 읽으려고 하는 책 편식도 심하구요. 다양한 책을 두루 읽으면서 아이의 식견도 넓혀지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아이가 거부감없이 책을 받아들일까 고민하던 중 그동안 아이가 잘 봤던 책들을 떠올려 봤습니다.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뭐니뭐니해도 Why? 시리즈 책인데요. 그동안 여러 Why? 시리즈 책을 접했는데 이제는 아이가 조금 어렵다고 느낄 수 있는 인문고전에 도전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아이에게 예림당에서 나온 Why? 성학십도 성학집요 : 이황 이이를 보여줬습니다. 아이는 책을 보더니 성학십도와 성학집요가 무슨 뜻인지 묻네요. 성학십도는 퇴계 이황이 왕에거 올린 상소문이고 성학집요는 율곡 이이가 제왕의 학문 내용을 정리해 바친 책인데 둘 다 유학을 바탕으로 한 책이라고 알려줬습니다. 작년부터 사회에서 역사를 배우고 있지만 아직 유학이나 성리학에 대한 내용을 잘 모르고 있어서 읽으면 도움이 될 거라고 하고 보게 했습니다. 너무나 유명한 학자이지만 아이가 이 분들의 업적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데 책에서 성학삽도와 성학집요 외에 이황과 이이에 대한 설명과 그때 당시의 시대상도 알 수 있게 해줍니다. 무엇보다도 성학십도나 성학집요의 내용이 많이 어려워서 원문을 보게 했다면 아이는 아마도 전혀 모르는 외국어 책을 보는 것처럼 봤을텐데 우리 아이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보이는 꼼지와 엄지에게 설명하듯 어려운 내용을 쉽게 알려주고 있어서 좋네요. 고전이라고 하면 예전에나 쓸모있던 이야기 아니냐고 되물을 수 있지만 고전을 통해 사람에 대한 깊은 성찰과 이해를 구할 수 있고 이런 책을 통해 생각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우리 아이에게는 특별한 독서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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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고전 읽기~ 우리 아이들에게 고전 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계시죠? 하지만 고전은 어렵다는게 함정..... 그런 고전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Why?가 있답니다. 과학학습만화, 역사학습만화, 위인전 등등.... 이제는 why?를 고전읽기로도 만나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 성리학의 양대산맥. 이황과 이이 선생님이 쓰신 <성학십도>와 <성학집요>도 why?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답니다. why 책에 항상 등장하는 엄지와 꼼지~ㅎㅎㅎ why 고전에서도 등장하는 군요~!
국가 통치자를 뽑기 위해 통치자가 갖추어야 할 덕목에 대한 엣날 기록 중 <성학십도>와 <성학집요>를 알게 된 미래사회~ 이박사를 과거로 보내 <성학십도>와 <성학집요> 책 속의 내용을 알아오도록 했는데요~ 미래사회에는 타임머신이 발명되었나보네요~ 엄지는 궁녀로, 꼼지는 내시로~ㅎㅎㅎ 1569년의 조선의 궁궐로 Go~! Go~!
임금님을 잘 모시는 방법을 알기 위해 이박사와 함께 <성학십도>를 공부하기로 한 엄지와 꼼지. <성학습도>는 성학에 열 개의 그림을 뜻하는 십도를 붙여 "성학십도"라고 부르는데요. 17살의 어린 나이로 왕위에 오른 임금을 위해 새로운 임금이 훌륭한 임금이 되길 바라며 성학의 핵심 내용을 열 개의 글과 그림으로 정리해서 바친 것이랍니다. 그 새로운 임금은 선조인데, 선조가 그 글과 그림을 병풍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선조하면 임진왜란과 광해군이 떠오르는데 선조가 이황과 이이의 가르침을 잘 받아서 그 가르침대로 통치했다면..... 조선의 사회가, 그리고 지금의 대한민국이 조금은 다른 모습이지 않을까 해서 살짝 씁쓸해지기도 하는데요. 선조는... 참 복이 많은 임금이라는 생각도 드네요. 후세에 위인이라고 일컬어지는 충신이... 선조때 참 많았던 것 같아요.
이황선생에게서 직접 성학십도의 가르침을 전수받는 엄지와 꼼지, 그리고 이박사~ <성학십도>의 가르침을 다 받은 후에는 6년 후로 시간이동을 해서 이이선생에게 <성학집요>에 대한 가르침도 받는데요. 어려운 성학십도, 성학집요를 직접 저술하신 분들에게 듣는 다니....ㅎㅎㅎ 생각만해도 가슴이 벅차네요!
천 원짜리 지폐와 오천 원짜리 지폐의 주인공인 퇴계 이황 선생과 율곡 이이 선생~ 우리나라 역사에서 아주 중요한 인물들이신데요. 퇴계 이황의 <성학십도>, 율곡 이이의 <성학집요>는 선조 뿐만 아니라 이후 임금들을 비롯해 많은 유학자들에게 필수적인 교과서로 여겨질 정도로 높이 평가된 책인데요~ 내용이 어려워서 잘 이해하는게 쉽지 않은데 고전학습만화 why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답니다.
책을 다 읽은 후에는 반주원 쌤의 논술코칭을 통해 독후활동도 함께 할 수 있답니다. 어려운 고전 읽기~ why? 인문고전 학습만화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해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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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_why?인문고전_이이.이황 성학십도.성학집요
훌륭한 임금이 되기 위한 교과서 이황과 이이는 조선 중기의 유학자로, 조선 건국의 바탕이 된 성리학을 한 차원 그들은 임금이 나라를 다스리느라 훌륭한 군주가 될 수있도록 학문적 기반을 성인이 되기 위한 학문인 성리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당시 임금이었던 선조에게 바쳤답니다. 그것이 바로 이황의 [성학십도] 이이의[성학집요]입니다. 선조뿐 아니라 이후 임금들을 비롯해 많은 유학자들에게 필수적인 교과서로 여겨졌데요
국가 통치자로 세우려하는데 통치자로서 갖춰야 할 덕목에 대한 내용이 조선시대 책에 있는 것을 확인.. 과거로 이박사가 떠나서 확인해 오는 내용이에요~ 과거로 와 내시와 생각시와 함께 성학십도, 성학집요에 대해 알아가는~~
책을 읽고 어떻게 하면 좀더 잘 이해하고 기억하고 정리할 수있는지에 대해서 코칭도 슬쩍 있답니다~~ ^^ 내용을 보다보면 평소 생활에 모습도 나와요 못한다 싫다~~ 라고만 하고 있지말고 체계적인 계획과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내용도 있죠. 요즘 우리 아이가 난 못해 어려워만 하고 있는데 읽고 느끼기에 제격인 책이였답니다. ㅋㅋ 저도 잘~~ 몰랐던 성학십도.성학집요 모든 사람이 읽어도 될 내용이에요. 이황과 이이가 꿈꿨던 세상은 임금이 먼저 자신을 바르게하고 였다 하는데요. 지금 시대에도 이러한 마음은 필요한 것 같아요. 한사람 한사람이 수양이 완성되어가면 좀 더 좋은 세상이 되어갈 것 같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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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밈기엄마현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서평으로 다가 why? 이황.이이 성학십도.성학집요 책를 만났어요 민기가 이황.이이 성학집요 대해서 알고 싶을 뿐만아니라 인문고전 책은 벌써 두번째 으로 만나고 했지만 책이 진짜로 지루할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재미있는 만화형식으로 되어서 너무 좋다는 민기랍니다 내시가 된 이박사는 꼼지와 엄지 함께 궁궐에 들어가서 임금님 잘 모셔야 한다고 설명하고 그옆에는 판서인데 힘없는 하인들 자주 괴롭혀고 권력 욕심이 정말로 대단한 사람이라고 한다 성인 되기 위한 학문 공부가 꼭 필요 하다는 내시가 된 이박사 알게 되었죠 옛날이나 지금도 학문과 공부를 열심히 하는것 똑같습니다 성학십도 병품을 만나는 먼 미래에서 박사는 눈이 반짝 거려요 볼수록 매력이 넘쳐서 그런것 같기도 해요 어린이 나이에 왕위 올려고 젊고 잘 생겨다고 한다 병품은 열개 그림으로 표현했고 성학에 열개의 그림을 또 하는 십도를 붙여 성학 십도 라고 부른다고 하는걸 책 내용에서 살펴 볼수가 있다 궁금점이 한개씩 풀어가서 너무 좋았어요~~ 배우길은 배우기가 언제나 험난하고 어렵고 그래서 배우때는 열심히 하는 자세가 중요하는것 같아요 보니까요 엄지가 자는 모습을 보고 영재가 화가 많이 나는것 같아요 그래서 어릴때 부터는 교육이 중요 하다는 사실이 알려주는것 같습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 교육방법 과 내용을 세우고 스승과 제자 사이의 예절 대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가르쳐는 군요 입교 가르침의 근본을 세우려면 아기가 뱃속에 있을 때 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영재가 꼼지와 감지한데 말로 설명하는군요 한문 뜻을 알아지 그게 해당이 있겠죠 <성학십도>는 16세기에 씌였지만 여기에 실린 마음 다스리와 주체성 키우기 ,타인에 대한 사랑과 배려 매순간 노력하기등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꼭 필요 덕목이라고 할수가 있다 <성학집요>도 수기를 통해 자신을 먼저 바르게 하는것에서 출발해 모든 백성들 에게 그마음을 전하는것이 끝이 난다 <성학십도> 와 훌륭한 통치자등 위한 교과서<성학집요>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한눈에 쏙쏙 들어오고 하니가 많은 도움이 되겠죠 민기말 처럼 천원짜리와 오천원 지폐에 대해 잘 알고 있더라구요천원에 퇴계이황,오천원 율곡이이 얼굴 화폐에는 나라를 대표하는 인물을 넣은 만큼 이황과 이이는 우리나라 역사에 아주 중요한 인물인지 알수가 있죠 인문고전 학습만화는 누구나 다 볼수 있게 집중 도가 높고 인물과 사건의 배경 예시를 잘 나타내서 볼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인문학 고전대해 앞으로 민기와 엄마랑 공부 같이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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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시대 임금의 필독서, 《성학십도》ㆍ《성학집요》
이번 <Why 성학십도ㆍ성학집요> 책에서는 조선 중기의 유학자였던 이황과 이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황과 이이는 조선 건국의 바탕이 된 성리학을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큰 역할을 한 두 인물이죠,, 이황과 이이가 꿈꿨던 세상은 임금이 먼저 자신을 바르게 하고, 도덕적 수양이 완성된 임금이 백성에게 모범을 보이고, 그 백성들이 교화되어 모두가 행복하고 평화롭게 살아가는 나라였습니다. 그래서 성인이 되기 위한 학문인 성리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당시 임금이었던 선조에게 <성학십도>와 <성학집요>를 바쳤다고 합니다. 선조뿐 아니라 이후 왕들까지도 필수적인 교과서로 평가 되었다고 하니 우리도 꼭 알아두어야 할 책입니다. <Why? 인문고전 - 성학십도ㆍ성학집요>에서는 궁궐에서 내시와 생각시로 일하는 꼼지와 엄지가 미래에서 <성학십도>와 <성학집요>를 연구하기 위해서 온 이 박사를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임금님이 배우는 학문이라 어려울 것 같다며 겁을 먹었던 꼼지와 엄지가 이황과 이이를 만나 직접 설명을 들으면서 <성학십도>와 <성학집요>가 평범한 백성들도 실천할 수 있는 유용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함께 이황과 이이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는 알찬 시간이 될 것입니다. "백성을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고, 백성을 편안하게 하는 것은 자신을 편안하게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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