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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회사 업무나 커리어의 변화에 따라 의욕이 상실한 시기에 자신만의 좋은 해결법을 제시하는 책이다. 누구나 마음속에는 타성에 안주하고 싶어한다. <타성에 저항하는 심리 스프링>이 필요하다. 솟구치던 의욕이 바닥을 드러냈을 때, 하기 싫은 일에 뛰어들어야 할 때, 성과는커녕 '이만하면 됐지'라는 타성에 지쳤을 때 우리는 마음속 스프링에 탄력을 주어야 한다. 추락하는 의욕이 급상승하여 속도가 붙는 지점, 바로 우리의 심리 스프링이 작동하는 지점이다. 우리는 이 심리 스프링을 '모멘텀'이라 부른다. 모멘텀이란 간단히 말해 꽉 막힌 정체 상태에서 고갈된 의욕을 되살리는 힘이다. (P 27 )
일을 하면서 자신을 너무 다그치지 말라고 저자는 말한다. 먼저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내가 완수해야 하는 프로젝트를 생각한다. 그 후 문제점을 파악하고 천천히 계획을 세워 정리해 나간다. 저자는 혼자힘으로 해낼려고 애쓰지 말라고 한다. 나에게 멘토가 될 사람들을 찾아보고 틈틈히 그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좋은 일이라고 한다. 혼자의 힘으로 모든 것을 이루려고 하면 어느 순간 스트레스와 힘겨움에 금방 지치게 되니 그 점을 유념해야 한다고 한다. 30일 계획, 90일 계획등의 방법들이 있다. 저자가 말하는 대로 실천을 하면 좋은 결과를 얻는다고 한다.
현재의 나에겐 하던 일에 지쳐 의지가 약해진 상황이 아니라 바닥까지 내려간 의지력을 되찾는 일이 더 급한 사람이라 지금은 이 책이 도움이 전혀 되지 않았다. 그저 늘 자기계발서를 쓴 사람들이 말하는 비슷한 방법들을 제시해 놓은 정도라 본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모멘텀을 상승시키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꽤 유용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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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부여 책이 많은데 이 책은 하고자하는 의지는 있는데 실천으로 옮기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멘토가 되어 지침을 알려주는 책이다. 내가 진정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 나 자신에게 묻고, 나를 행동에 옮길 수 있도록 내가 목표로 하는 것과 현실적으로 이룰 수 있는 부분의 간극을 분명히 알라고 말해준다. 내가 먼저 도달가능한 영역은 이상적인 목표가 아닌 현실적인 영역이므로 먼저 그 영역까지 도달한 후 확장하면 결국 이룰 수 있다고 알려준다. |
| 저자의 질문으로 구성된 책입니다.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을 해나가며 내가 어떤 노력을 했고, 앞으로 무슨 노력을 할지 생각해보게 돼요. 정말 이루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면 한번 읽어보셔도 괜찮을 듯합니다. 가격도 재정가라 그런지 착한 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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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대여로 구매하였습니다.
저하된 의욕을 다시 되살리는 방법은 어떤 게 있는지 궁금하여 호기심에 구매하였습니다.
읽었을 때 예상했던 바와 같이 여타 다른 자기계발서와 비슷한 느낌은 받았습니다.
그래도 저하된 의욕을 조금이나마 샘솟게 하는 데에 도움은 될 것 같습니다. 거기에 어차피 자기계발서 내용은... 읽는 게 문제가 아니라 실천이 문제니까요...
한번 실천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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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모멘텀은 무슨 의미가 될 수 있을까? 모멘텀을 진작부터 더 가졌다면 당신의 삶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모멘텀이란 당신이 움직이고 있고,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는 곧 당신이 발전하고 있다는 의미다. 변화의 한가운데 있는 기분이란, 정말 멋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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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이 유익하네요~ 저는 이부분이 제일 와닿았어요. 질문을 하나 하겠다. 정말, 정말 중요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식당으로 차를 몰고 가는 중이라고 해보자. 길을 잘못 든 상황에서 당신이라면 얼마나 빨리 이것을 인식하길 바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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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봣어요. 요즘들어 의욕이 떨어지고 계획했던대로 다 실행하지 못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와 중에 흥미를 끄는 제목의 책이 있어서 할인쿠폰이 있는 기간이 결제해봤습니다. 90일 대여책을 10권 구매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다 못읽을까봐 먼저 의욕의 기술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아야지 했죠.ㅋ 생각보다 무겁지 않은 내용이었어요. 사실 시작이 어렵지 한번 시작하면 누구든지 어떤일이든지 해낼수 있다라는 응원을 받은 책이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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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의욕이 떨어지고 계획했던대로 다 실행하지 못하게 되는것 같아요. 그와 중에 흥미를 끄는 제목의 책이 있어서 할인쿠폰이 있는 기간이 결제해봤습니다. 90일 대여책을 10권 구매했는데, 시간이 없어서 다 못읽을까봐 먼저 의욕의 기술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아야지 했죠.ㅋ 생각보다 무겁지 않은 내용이었어요. 사실 시작이 어렵지 한번 시작하면 누구든지 어떤일이든지 해낼수 있다라는 응원을 받은 책이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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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마음속에는 타성에 안주하고 싶은 고장난 스프링이 있다. 이 스프링은 처음에는 탄력이 강해 조그만 자극에도 쉽게 튀어 오르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탄력을 잃고 만다. 솟구치던 의욕이 바닥을 드러냈을 때, 하기 싫은 일에 뛰어들어 야 할 때, 성과는커녕 ‘이만하면 됐지’라는 타성에 지쳤을 때 우리는 마음속 스프링에 탄력을 주어야 한다. 더 중요한 내용들은 책을 통해 알아가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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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탄력이 붙는 사람들이 있다. 무슨 일을 해도 금방 빠져들어 집중하고, 자기만의 루틴을 만들어 남들보다 빠른 시간 안에 결과에 이른다. 그런가 하면 해야만 하는 일은 산더미 같고,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좀처럼 일에 빠져들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 왜 어떤 사람들은 추진력을 쉽게 얻고, 어떤 사람들은 의욕이 바닥나 한참을 허우적대는 걸까 “일에 탄력이 붙었다”거나 “이제야 의욕이 생긴다” “가속도가 붙었다”고 할 때 그 전환점은 도대체 어디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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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해도 나만 못하는 것 같고 난 뭘 해도 안되는 것 같은 기분에 제목만 보고 본 책인데... 이 책도 결국에는 내가 해야 하는 일들이라 그만그만한 기분이 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나만 그런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고 의욕을 내게 하는 방법들을 실천하다보면 어느새 나도 좀더 나은 사람이 되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잘 봤어요. 내가 변할 수 있을지는 실천해봐야 알겠지만 위안이 됐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