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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작가의 현대 판타지 장편 소설. 재벌 매니지먼트 23-3 리뷰입니다. 승재는 휴 맥콜 회장과 뉴욕 플라자 호텔에서 만나게 됩니다. 거기서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계획 중이라고 맥콜 회장에게 이야기하는데요. 조금 의문을 가지고 있던 맥콜이 결국은 승재에게 끌려가는 것이 보이네요.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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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닷컴보다 대한민국의 닷컴이 더 빠르고 다양하게 생겨난 이유는 인터넷 속도 때문이다. 승재가 작은 업체에 투자하는 이유는 전생과 같은 전철을 밟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드림과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실무진끼리 보안에 관한 진보적 논의를 주고받았고 최종적으로 안정성을 확인하며 성공적인 제휴를 체결하게 됐다. 한국에는 한국만의 온라인 문화가 존재하는 반면 미국에도 미국인의 시각에서 보는 즐거움이 따로 존재할 수밖에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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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였다면 절대 하지 않을 행동이었지만 강현지의 비웃음을 보자 꼭지가 돌아가는 혜수였다. 승재는 자신의 손에 무슨 미련이 남아 들려져 있던 것인지 쇼핑백을 들어올렸다. 혜수는 승재의 손에서 쇼핑백을 빼앗다 들고서는 요트의 내부로 뛰어 들어갔다. 강현지는 왠지 모르게 불안한 기분이 드는 것에 승재를 바라보았지만 승재는 기대가 된다는 듯이 멋젓은 웃음을 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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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3-3> 태생적으로 정치인을 싫어하지만, 이번 정부는 더 거부감이 들었다.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다음 날부터 DJ와 YS가 만나면서 야당의 영수 회담을 할 수도 있다는 기사가 보이기 시작한다. 사실일까...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그들도 모르지 않을 테니까... |
| 시간될때마다 구매한 재벌 매니지먼트 시리즈입니다. 오늘은 재벌 매니지먼트 23-3을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ㅇ;ㄹ힐 땐 일에 집중하고, 놀 때는 노는 것에 집중하겠다며 이미 신나게 보낼 휴가를 내비친 승재의 모습이 귀엽게 느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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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지는 좀 되었는데 리뷰쓸겸 오늘에서야 다시 읽어보았습니다. 제가 구매해서 읽은 책은 재벌 매니지먼트 23-3입니다. 미국의 닷컴보다 한국의 닷컴이 빠른건 전세계 사람들이 인정했겠죠? 대한민국이야말고 인터넷강국이니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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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매니지먼트 23-3을 한번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다음날 오후 청도로 떠나는 비행기안이 기억남았어요. 안에서 양위안칭이 햡류했잖아요. 양위안칭은 청도에 관해 이야기를 하다가 슬쩍 운을 띄우는거 보니 아무래도 떠보려고 그런거겠죠? 알면서 뭐라고 이야기를 할 지 저도 궁금해지더라고요. 아무래도 승재의 진정한 힘이라는게 알면서 뭐라고 하는지 두고보자하는 눈빛같았어요. |
| 발행 주식이 많아지고 주당 가격이 낮아지면, 유통량이 급증하기에 주식이 솟구칠 여력이 생긴다. 아무리 닷컴 버블 이야기가 나오지만, 승재는 이걸 시도해 볼 가치가 있다고 여겼다. 어차피 이사회의 결정은 대주주인 드림 홀딩스의 대표 승재가 좌우할 수 있었다. 60%를 보유하고 있었으니 누가 승재를 무시하겠는가. 액면 분할 다음 날 언론 발표를 통해 LINUS 주식의 액면 분할과 주가를 확정 지었고, 분할 소식이 들리자마자 눈길을 돌리지 않던 투자자도 LINUS에 투자하기 시작했다. |
| 승재가 미래를 알고 있으니 사이월드나 프리챌이 나온 걸 알자마자 바로 투자를 결정합니다. 이건 아무리 봐도 싹쓸이 같은데 헌국의 IT를 모조리 집어삼킬 생각인가 봅니다. 그래도 나쁘지 않은게 투자를 해 이익을 가져가되 경영을 보장해 준다는 겁니다. 거기다 신용카드 사용도 확산되는 때에 아예 리누스 페이를 만들기까지 합니다. 시대를 앞서가도 굉장히 빠르게 앞서간다는 생각이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