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제목은 아빠의 뽀뽀 상자이지만 원작은 프랑스의 대표 지식인 파스칼 브뤼크네르의 《뽀뽀 상자》이다. 아빠가 되면서 겪는 다양한 감정 변화와 부모가 되어 가는 과정을 유머가 넘치는 글과 섬세하고 우아한 그림으로 묶어 나온 책으로 동화지만 서툰 초보 아빠, 또는 초보 부모들을 위한 책이기다 하다. 책 좋아하는 조카들을 위해 동화책을 많이 사는 편인데 참 예쁜 동화가 많아
국내 제목은 아빠의 뽀뽀 상자이지만 원작은 프랑스의 대표 지식인 파스칼 브뤼크네르의 《뽀뽀 상자》이다. 아빠가 되면서 겪는 다양한 감정 변화와 부모가 되어 가는 과정을 유머가 넘치는 글과 섬세하고 우아한 그림으로 묶어 나온 책으로 동화지만 서툰 초보 아빠, 또는 초보 부모들을 위한 책이기다 하다. 책 좋아하는 조카들을 위해 동화책을 많이 사는 편인데 참 예쁜 동화가 많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