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양(만화)에서 출판된 Haruka Kawachi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01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작가님 특유의 작화가 예쁘네요. 타임슬립이라는 신선한 소재를 써서 흥미로웠어요. 타카아키와 히나의 관계성도 좋았습니다. |
| 눈물비와 세레나데 1권은 꿈과 현실의 경계에서 시작되는 감성적인 타임슬립 로맨스다. 평범한 여고생 히나가 메이지 시대로 떨어지며, 자신과 닮은 히나코와 그녀의 약혼자 타카아키의 관계에 휘말리는 전개가 흥미를 끈다. 낯선 시대의 공기와 얽힌 감정들이 섬세하게 그려지며, 비와 운명이라는 상징이 이야기 전반에 잔잔한 여운을 남긴다. 첫 권부터 애틋함과 긴장감을 동시에 품은 작품이다. |
| 카와치 하루카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메이지 시대로 타임슬립한 여고생 히나의 이야기입니다. 흔하지 않은 소재라 신선하고 재밌네요. 다른 이북 만화책에 비해 가격이 비싼게 아쉬워요.. |
|
눈물비와 세레나데 1권 리뷰 입니다! 항상 어느 비슷한 날 꾸준히 같은 꿈을 꾸던 여주는 여느때처럼 비가 오던 날 학교 수업중 잠이 들었는데 그대로 빛이 일더니 눈을 떠보니 과거 시대로 타임슬립을 하게 됩니다! 거기서 지금부터 이야기가 시작될 남주를 만나게 되죠! 타임슬립 이야기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거 심지어 책도 종이가 두껍고 커서 비싼데!! 근데 재밌어 보여서 전권 다 샀네요! 재밌어요! |
| 친구 추천으로 구매해본 책이다. 내가 원래 비를 좋아하는데, 뭔가 비가 올때 주인공이 특별한 능력을 발휘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뻔한 타임슬립물이긴 한데 뒷 내용이 궁금해져서 계속 보게 되는 것 같다. 시대 배경이 과거라서 그걸 보는 재미도 쏠쏠 한 것 같다. |
| Haruka Kawach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01권 리뷰입니다. 읽고 싶었던 작품인데 드디어 읽게되서 좋았습니다ㅋㅋㅋ 현대의 여주가 메이지 시대로 타임슬립하게되는데 그곳에 여주와 얼굴이 똑같은 사람이 있어요 ㅎㅎ |
|
[ 눈물비와 세레나데 01권 ] |
|
Haruka Kawachi 작가님의 눈물비와 세레나데 리뷰입니다 스포주의해주세요 재미있어요 그림체도 몽글몽글하고 예쁩니다 가볍게 읽기 좋은거같아요 여주인공이 타임슬립해서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여주를 만나고 그후에 남주랑 만나게 되는데 과연 2권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ㄷ나올지 궁금합니다 여조연도 너무 매력적이에요 둘이 정략결혼한다고 하는데 이야기가 어찌전개될지... |
|
눈물비와 세레나데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 히나가 어쩌다 메이저 시대로 타임슬립하게 되어 부잣집 엘리트 아들인 타카아키를 만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타임슬립 로맨스 소재를 굉장히 좋아해서 시작부터 되게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히나가 물려받은 목걸이가 이 책에서 굉장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 극초반부라 더 궁금해집니다. |
|
(스포있어요) 세키네씨의 사랑으로 접한 카와치 하루카 작가의 만화에요. 여주는 어느날 갑자기 몇십년전의 과거로 타임슬립하고, 거기서 남주를 만나요. 타임슬립한 곳이 하필이면 남주의 집이었어요. 남주는 자기 약혼녀와 똑닮은 여주를 약혼녀로 착각하고요. 여주는 그 약혼녀의 집에서 몰래 지내다가 소중한 목걸이를 남주 집에 놓고 왔다는 걸 깨닫고 찾으러 가요. 약혼녀인척하여 그 집에 갔는데, 남주는 약혼녀에게 마음이 있는 상태인데 그걸 모르고 목걸이를 소중한 사람에게 받은거라고 하고 ㅎㅎㅎ 소중한 사람이 사실 증조할머니인데, 남주는 남자라고 오해해서 목걸이를 보관하고 있지만 돌려주지 않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