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은 쉽게 가기를 결심하기 어려운 중동 지역은 오래된 문화와 환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바그다드 카페라는 음악을 들을때의 기분이 생각납니다. 낯설고 이국적인 곳의 이야기들이 탄생한 배경에는 지리적, 환경적 영향이 컸을거 같습니다. |
| 아라비안 나이트의 중심! 다양한 민족이 무슬림으로 뒤섞여 발전한 압바스 제국의 수도! 지금의 전쟁 국가이자 독재 정치 사담 후세인으로 유명한 이라크의 수도로 알려진 바그다는 과거 찬란한 문명을 꽃피운 중심지이자 동서교류의 가교 역할을 했던 지역으로 아라비안 나이트의 환상에 빠져들고 싶다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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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 야화의 주된 무대이자 3대 문명 중에 하나였던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꽃피었던 이라크의 수도 바그다드에 관한 역사와 문화에 대한 책이다. 이크라 전쟁 때문에 지금은 무척 애잔한 마음이 드는 곳이다. 이슬람이 주된 종교이므로 모스크와 바그다드 사람들의 삶에 관한 설명도 잘 되어 있는 편이다. 날으는 양탄자와 지니 요정의 이야기가 서려있는 바그다드에 관심이 있다면 꼭 읽어둘 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