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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을 비롯하여 여러 분쟁 지역의 대부분에는 종교적 갈등이 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가 좀 더 인간을 위한 종교로 화합할 수는 없을까? 다른 신을 배격하는 엄격한 교리때문에 아마도 요원한 일일것이다. 교리를 앞서는 인간의 이성은 언제 이루어질 것일까? 예루살렘은 정말 기이한 도시이다. 유대료, 기독교, 이슬람 종교의 성지이기도 하다. 뿌리를 따진다면 같은 신을 믿는 종교가 아닌가? 야훼와 하나님, 알라는 동일한 신이다. 기이한 성지 예루살렘을 좀 더 자세히 알게 해 준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