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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원이 회사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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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원이 회사를 살린다. 최근들어 부쩍 기업들은 보통 인재들을 키우고 지키는 노력보다 스타급 인재 모시기에 열중하고 있다. 핵심인제 1명 = 평범한 직원 1만명 위의 말처럼 외견상 그럴듯해 보이지만 경영게 나타나는 미신 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라고 한다. 제조업을 예를 들어보면 핵심 인재들은 놀라운 성과를 내고 학력도 높다. 그러나 정작 그것이 상품으로 이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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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원이 회사를 살린다.

최근들어 부쩍 기업들은 보통 인재들을 키우고 지키는 노력보다 스타급 인재 모시기에 열중하고 있다.

핵심인제 1명 = 평범한 직원 1만명

위의 말처럼 외견상 그럴듯해 보이지만 경영게 나타나는 미신 중 하나가 바로 이것이라고 한다.

제조업을 예를 들어보면 핵심 인재들은 놀라운 성과를 내고 학력도 높다.

그러나 정작 그것이 상품으로 이어지는 단계에는 수 많은 생산직 그러니까 평범한 직원의 참여가 있다. 평범한 직원은 단순 업무만 하는 사람들인가?

그렇지 않다 생산직 직원들은 기술을 상품으로 만들어 내는 역활을 하고 있다.

많은 시행 착오와 경험을 바탕으로 결과물을 얻어내고 있는 것이다.

기업의 성공에는 핵심 인재도 중요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보통의 인재들도 중요한 애기다. 핵심인재가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고 성공을 만드는 해결사는 아닌 것이다. 똑똑한 핵심인재 1명이 다수의 평범한 직원보다 낫다는 논리는 업무와 인재에 대한 균형을 잃은 사고방식이므로 나는 이생각을 비판한다.

언제든 기업 성공의 가장 큰 밑천은 자기 소임을 다하는 평범한 직원들에 의해 이루어 진다고 하다. 그러므로 만일 자기가 보통의 평범한 직원이라고 생각되더라도 절대로 기죽을 필요 없다. 평범한 직원이 있기 때문에 기업이 100% 돌아가는 것이다.

l*****o 2008.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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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원이 회사를 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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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고민이다. 똑똑한 친구들을 뽑자니 그들이 과연 중소기업에 올 것인가, 또 온다해도 만족하며 다닐 것인가? 그렇다고 평범한 친구들을 뽑자니 능력이 될 것인가? 모든 HR 담당자의 고민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똑똑한 사람이 일을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소위 말하는 SKY를 나왔더라도 일에 있어서는 말도 안되게 답답한 사람이 많고, 대학교 근처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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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고민이다.

똑똑한 친구들을 뽑자니 그들이 과연 중소기업에 올 것인가, 또 온다해도 만족하며 다닐 것인가?

그렇다고 평범한 친구들을 뽑자니 능력이 될 것인가?

모든 HR 담당자의 고민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똑똑한 사람이 일을 잘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소위 말하는 SKY를 나왔더라도 일에 있어서는 말도 안되게 답답한 사람이 많고, 대학교 근처에도 안 가봤지만 정말 똑똑하게 업무처리를 해내는 사람을 보면 말이다. 오히려 노력하는 사람, 공부하는 사람, 성실한 사람이 회사를 위해서는 낫다는 뜻이다. 참 평범한 원칙인데 다들 똑똑한 사람이 일을 잘할 것이라 생각하고 똑똑한 사람을 뽑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지 않나 싶다.

비단 이런 생각을 나만 한 것은 아닌가 보다. 이렇게 책으로 나온 것을 보면~ ^^

저자가 정리한 똑똑한 친구들의 특징은, 좀 더 나은 직장으로 계속 옮겨 다니다가 똑똑한 몇몇 친구들은 더 잘나가는 회사의 중역이 되었고, 그만 못한 사람들은 그 나이에 그냥 놀고 있단다.

정말 맞는듯. 내가 아는 사람도 몇 있다... 놀고 있는~ ♪ 그야 말로.. 놀고 있는.....

지 잘난 맛에 사는 거지 뭐....

RPM은 무척 높은데 속도는 안 난다. 거스 히딩크가 한국 축구를 분석하며 말했단다. 사람 자체로만 봤을 때는 능력이 뛰어나지만, 경기장에 내놨을 때는 팀과 자연스럽게 적응하지 못해 패스미스가 나고 수비가 뚫려 삐걱거리는 상황

>> 그래. 그럼 속도를 내기 위해 어떤 것을 해야할지 고민해야 할 때!

회사 구석구석을 아는 사람은 누구인가?

최고 경영자는 4%, 현장감독은 74%, 말단 근로자가 100%

>> 다 안다고 자만하지 말 것. 최고 경영자, 감독자는 절대로 전체를 알지 못한다.

평범한 직원을 인재로 만들고,

조그만 기업을 그 인재와 함께 성장하게 하는 것. 지금 우리 회사에 딱 필요한 내용이었다.

 

h****k 201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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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원도 있어야 회사도 돌아가는 법...
"평범한 직원도 있어야 회사도 돌아가는 법..." 내용보기
<20:80의 법칙>이라고 잘알려진 <파레토의 법칙>들은 다들 잘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逆파레토의 법칙>이라 일컬어지는 <롱테일의 법칙>을 알고 계신 분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책은 회사내에서의 인재관리에 관한 <롱테일의 법칙>을 기술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는 동안 공감이 가면서도 점점 가슴이 답답해지는건 저 역시
"평범한 직원도 있어야 회사도 돌아가는 법..." 내용보기

<20:80의 법칙>이라고 잘알려진 <파레토의 법칙>들은 다들 잘알고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逆파레토의 법칙>이라 일컬어지는 <롱테일의 법칙>을 알고 계신 분들은 생각보다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책은 회사내에서의 인재관리에 관한 <롱테일의 법칙>을 기술한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을 읽는 동안 공감이 가면서도 점점 가슴이 답답해지는건 저 역시도 평범한 직원이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정말 많은 CEO들이 이책을 읽고 우리 평범한 직원들을 이해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하는 책입니다.

 

i****s 2007.12.23. 신고 공감 0 댓글 0